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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사람'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7.20 기도는 사랑으로 가는 열쇠이다! 요한일서 3:16

기도는 사랑으로 가는 열쇠이다! 요한일서 3:16
















 

 

 

 

  -> 기도의 사람 하이드: 깨어져야 하는 자아, 누구를 판단할 것인가

 

기도의 사람 하이드!!

이번 목사님의 설교 시작이 기도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

하이드 목사님의 일화로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고등학교 읽었던 권의 하이드목사님의 하나인

 [기도의 사람 하이드] 책을 간략하게

소개하였기에 다시 한번 상기하여 보았습니다.

 

정적이 흐르는 고요 속에 울려 퍼지는 외마디 ! 하나님

그렇습니다.

 

1.       기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사람이라면

2.       인간으로서 이상 아무것도 없음을 느낀 사람이라면

3.       하루를 시작하는 이른 새벽, 기도로 시작하지 않으면

    두려운 현실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기도를 하지 않고 어찌 있겠습니까!

 

위의 가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 외치는 기도가 많은 말이 필요치 않음조차 알지 않겠습니까!

하이드 목사님의 기도가 그러하였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그의 꿇은 무릎과 모은 손에서 울려 퍼지는 한마디 ! 하나님

기도에서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가 느껴지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인성으로 오신 예수님의 몸서리쳐지는 외로움과 두려움이 결국 인성을 넘어

신성의 예수님으로 승화되는 순간이

하이드 목사님의 기도였습니다.

예수님의 기도였습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랑은 사랑을 대상자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사랑할 대상자는 우리, 인간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피눈물로 인간들을 위해 기도하셨고,

하이드 목사님도 정적을 깨는 마디의 외침으로 보다 더욱 간절한 기도가 없었음을

삼자도 온몸으로 느끼도록 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나의 사랑의 대상자는 누구입니까?

그들을 위해 내가 손해보고, 예수님처럼, 하이드 목사님처럼 기도해 있는

사랑의 대상자가 나에게도 있는지 생각해 있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기도는 나의 형제들을 위해 다가갈 있는 열쇠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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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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