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39,498
Today5
Yesterday60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현아가 만드는 딸기 스무디와 초콜릿 쿠키Strawberry Banana Smoothie & Double Chocolate Cookie

행복 베이킹 / 2015. 3. 30. 02:20













 

 

현아가 만드는 딸기 스무디와 초콜릿 쿠키

 

Strawberry Banana Smoothie

& Double Chocolate Cookie

 

 

 

 



 

3월 봄방학을 맞이해

현아가 친구들을 초대 했어요.

 

하루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함께 잠도 같이 자는 슬립오버Sleep Over 날이었어요.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이었는지 모르네요.

 

 

 

현아가 참 많이 준비했어요.

친구들 오면 주려고 초콜릿 쿠키도 굽고,

현아의 레시피인 딸기 바나나 스무디도 만들어

예쁘게 준지했지요.

 

 

 

 

친구들을 위해 엄마의 레시피중 현아가 제일 좋아하는 

더블 초콜릿 쿠키를 구워 보네요.

 

 

 

 

엄마 따라잡기 성공했어요.

 

 

이번에는 진짜 현아의 레시피에요.

딸기 바나나 스무디네요.

 

냉동된 딸기를 사용하면

얼음을 따로 갈아 넣지 않아도 되지요.

 

 

 

 





 

재료

 

냉동 딸기 4-5개, 두유 1/3컵, 바나나 1/2개

 

*두유대신 우유 넣으셔도 돼요.

 

 

바나나와 딸기를 작은 크기로 잘라 주어요.

작은 믹서기에 넣을 거에요.

딸기는 얼어서 자르기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방법도 터득해서

쉽게 자르지요요.

 

 

재료 준비를 마치고

손은 깨끗이 다시 한번 닦아 주네요.

 

 

작은 믹서기에 양만큼 넣어 주어요.

현아만의 스무디 농도가 있어요.

너무 묽어도 안 되고

너무 걸쭉해도 안 된다네요.

 

 

겨울 내내 만들어 먹으면서

어느 덧 손에 익숙해진

딸기 바나나 스무디 만들기

 

 

냉동된 딸기가 녹기전에

만들어야 시원한 스무디 맛을

제대로 느낄 수가 있다네요.

 

 

한 컵 분량을 만들고

농도와 맛을 점검 후

완벽하다고 좋아 해요.

 

친구들 오기 30분 전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는

어찌나 설레어 하던지요.

 

 

4명의 친구들을 위한 4컵의 딸기 바나나 스무디!

데코레이션도 잊지 않는 센스~~

 

 

 

친구들 이름까지 적어

붙여 주는 아이디어로

꼼꼼히 준비 하였어요.

 

 

 

www.facebook.com/happyallysongoodies.com

 

 

 

부드럽고 달콤하고 맛있는

사랑과 정성이 담긴 현아만의 딸기 바나나 스무디로

방문한 친구들도 무척 행복해 했어요.

 

 

현아의 딸기 바나나 스무디로

시원하고 상큼한 봄 맞이 하시길 바래요.

곧 다가올 여름도 기대가 되네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물용 초코딥 딸기 Chocolate covered Strawberry

행복 베이킹 / 2014. 6. 27. 00:42














 

선물용 초코딥 딸기

 

Chocolate covered Strawberry

 

 

 

 

 

 

 

 

 

 

 

 

해피앨리슨의 디저트 타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딸기들이 알이 크고 더욱 싱싱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네요.

급하게 사오느라 동네 작은 마켓에 갔더니

딸기가 초콜릿을 입히기에는

조금 작은 것들만 모여 있었어요.

아쉬운 대로 크고 싱싱한 것들을 고르고

작은 것들도 싱싱한 것으로 골라서

물에 잘 흔들어 씻어 물기 제거하고

준비해 두었지요.

 

 

 

초코 알 (choco chip)

요거트 알(yogurt chip)을 준비했어요.

요거트 알 대신 화이트 초코렛 알을

사용하시면 되네요.

딸기에 입히기에는 요거트 녹인 것은

너무 묽어져서 잘 안 입혀져요.

무늬 넣는 것으로 만족했어요.

 

 

 

초코 알들을 녹이는 것은

위의 사진을 참고하시고,

이전 레시피인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좀더 자세히 알려 드려요.

  

 -> [바나나바,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호두딥 바나나바]아이에게 좋은 건강 아이스크림

 

 

 

 

이번 초코 딥에는 피넛버터대신

두유/우유/미유를 넣어

부드럽고 조금 묽게 만들어 보았어요.

 

 

 

 

 

녹인 초콜릿에 딸기 풍덩 넣

살짝 돌리며 빼 내어주면

요렇게 예쁘게 입혀지네요.

 

 

 

푸른 잎 끝까지 안 입혀도 되고

아주 깊게 담가 입혀도 되고

만드는 사람 마음대로

모양을 내 주면 되지요.

 해피앨리슨 마음대로 모양내보는

초코 딥 딸기!!!

 

 

 

금방 입혀 놓으면

반짝반짝 윤기까지 돌아

참 먹음직스럽게 예뻐요.

 

바로 초콜릿 찍어서 먹어도 맛있지요.

초콜릿 퐁듀(Chocolate Fondue)처럼요.

 

 

 

입힌 초콜릿이 굳기 전에

요거트 알을 하나씩 붙여 보았어요.

붙이면서 생각하길

꼭 공룡 등 같다는 생각을 하며

혼자 크득 크득 웃기도 했네요.

 

 

 

다음 미션은 swirl 초콜릿을

한번 도전 해 보려고요.

아직 따뜻한 초콜릿에 요거트 알을 넣고

서서히 돌려 주면 하얀 요거트가 녹기 시작하면서

하얀 줄무늬가 될 때

딸기를 넣고 한 바퀴 돌리며

빼면 딸기에 swirl 옷이 입혀져요.

 

 

 

화이트 요거트가 녹아서

색도 갈색으로 변하면서

또 다른 느낌이 나네요.

 

 

 

디자인 만들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이웃님들도 더 예쁜 방법으로

만들어 보셔요

 

 

 

다른 모양은요……

초콜릿을 입힌 후

화이트 요거트 알/ 초코렛을 녹여

그 위에 줄무늬 넣기에요.

 

먼저 초코렛을 입힌 후 냉장고에 넣어

살짝 굳힌 후 하얀 줄 무늬를 만들면

녹아 내리지 않아요.

 

 해피앨리슨은 실온에 둔 채

숟가락으로 떨어 뜰이듯이

빙그르르 돌리며 줄무늬를 넣었어요.

 

 

 

 

이전 포스팅에 지프락 백/비닐 백을 사용해서

컵케이크에 프로스팅 얹는 방법 소개해 드렸었는데,

 

그 방법으로 비닐백의 끝을 아주 가늘게 자르면

예쁜 선명한 줄무늬를 만들어 넣을 수가 있겠네요.

위의 사진을 클릭하거나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베이킹 팁: 집에서 프로스팅 파이핑 백 Frosting Piping Bag 만들기

 

 

 현아가 너무 신이 났어요.

자기도 아이디어가 있다고,

아니 아이디어가 너무 넘치는 바람에

흥분을 했는지 온 사방에

초콜릿과 요거트 녹인 것을

늘어 놓기 시작하더니

그릇 그릇마다 딸기마다

옷 입히기에 열성을 다 했네요.

그 덕에 제가 마무리 설거지가 엄청 많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지지요.

 

 

 

 

 

한참을 만드는 중

한국 출장 다녀오신 아빠와 삼촌께서

집에 도착 하셨어요.

아이들 너무 신나서 반기던 중

현아 급하게 아빠와 삼촌에게

웰컴 홈 선물을 해야 한다며

냉장고에서 딸기를 꺼내어 씻고,

그릇을 또 꺼내더니

두 그릇에 준비한 현아만의

[Welcome Home Chocolate Covered Strawberry]

완성이요!!!!

당연히 아빠와 삼촌 좋아하셨죠.

 

 

 

이렇게 해서 부산한 오후를

초코 딥 딸기를 만들고는

냉장고에 넣어 굳히기를 다음 날까지 했네요.

몇 시간이면 굳는데….

선물 할 날짜가 다음날 이었어요.

 

담을 용기는 미리 알고 준비했으면

인터넷 뒤져서 선물용 종이 박스 같은 걸 찾아 보았을 텐데,

집 앞 마트에는 은박지 컵케이크 용기밖에

마땅한 것을 못 찾겠더군요.

 

고민 고민 하를 그 앞에서

한참을 하다가 골라서 왔네.

컵케이크 종이에 담아 하나씩 담으니

나쁘지 않아요.

 

 

 

딸기 모양도 좀 다양하고

냉장고에 옮기는 과정 중

중심을 못 잡은 딸기가 쓰러지는 바람에

낭패를 보기도 했지만

담아 놓고 사진 찍어 놓으니

아이들은 예쁘다고 칭찬 한 마디씩

아끼지 않아 주었어요.

 

 

 정말 괜찮아?

예뻐?

엄마인 제가 더 애같이

걱정하며 물었네요.

 

 

 

투명한 뚜껑도 있어주어 다행이긴 했어요.

두 개중 하나밖에 없어서

그 것도 아쉬웠기는 했지만요.

 

 현아도 자기 나름대로의 초코 딥 딸기 만들어서

접시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고,

자기도 꼭 내일 줄 거라고

어찌나 신신 당부를 하던지요.

 

 집안을 완전히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지만

아이들의 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생각해서 마음 것 만들도록 나두었네요.

 

 

 

아이들과 또 하나의 재미있는 추억거리 만들며

누군가에게 정성과 사랑을 담은 선물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아이들도 느꼈으리라 생각하며

나름 흐뭇했어요.

번거로움도 마다 않는 그런 마음이요..

 

이제 주말이네요.

방학은 이렇게 하루 하루 흘러가네요.

만들다 보면 한나절 후욱 흐르지요.

즐겁게 시간 보내기에도 아주 좋은 아이템!

아이들과 음식 만들기, 요리하기네요.

 

요즘 아웃도어 수영장에서 너무 놀았나요?

벌써 아이들이 새까매졌어요.

 

  -> [신나는 여름의 물놀이 도시락] 여름은 시원한 수영장에서 아이들 간식

 

좋은 주말,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들간식: 바나나 초코와 딸기 초코딥] 호두도 넣어요.

행복 베이킹 / 2013. 5. 10. 11:38













 

 

 

 

바나나 초코와 딸기 초코

 

햇살이 좋은 오후 이제 곧 아이들이

학교에서 올 시간이네요.

현관문을 들어선 아이들의 얼굴에서

환한 미소를 떠올려 보았어요.

 

오늘은 어떤 간식을 준비해 볼까 생각해 보다

몇일전 구입한 바나나와 딸기가 보이네요.

 

가격에 비해 완벽한 식품인 바나나의 효능은

위가 약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께

너무 좋은 과일이예요.

식사전에 먼저 드시면 위벽을 감싸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군요.

 운동선수들도 경기전에 바나나 하나를 먹어주면

순간 열량을 내어 힘을 주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큰아이 하키연습과 시합전에는

바나나를 꼭 챙겨서 다녀요.

포테시움이라는 성분은 근육 경련을 예방시켜주기도 하여

자주 저리시는 분들께도 매일 바나나 하나 권해 드려요 .

 

딸기는 비타민 C의 함유가 많은 과일로

피로회복에 좋고, 면역력에도 뛰어나고

체력증진, 시력증진에도 좋아요.

여름철에 싱싱한 과일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이 또 있을까요.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바나나와 딸기에 옷을 입혀 볼까하네요.

 

날이 급격히 좋아지고 보니

과일들도 금방 시들어지네요.

어느새 바나나가 푸욱 익어가고

딸기조차도 잎파리 부분이 색을 잃어가요.

오늘 중으로 먹어야 할 것 같네요.

유난히도 딸기를 보면

꼭 먹고싶어하는 현아를 위해

초코 딸기를 해 볼께요.

바나나는 어떻게 할까요?

얼마전 아빠가 준 아이디어를

살짝 응용해 보려해요.

 

딸기는 잎파리가 조금 시들어서 떼어내고,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절반으로 잘랐어요.

 

바나나가 약간 휘어있기 때문에 밑부분을 조금씩

평평히 잘라 주시면 세우기에 좋아요.

 작은 숟가락으로

바나나 윗부분에 조그맣게

동그란 구멍을 내었어요.

그안에 초코를 녹여 넣어 보려구요.

 

바나나와 딸기를 다듬어 준비해 놓았으니

이제 초코렛을 녹여 볼께요.

 

1. 센불위에 물을 먼저 끓여 주세요.

따로 그릇에 작은 초코알을 준비해서

2. 중탕으로 녹여 초코딥을 만들거예요.

거의 녹을 때쯤 되었을 때

3. 땅콩버터 한 숟가락을

넣어 함께 녹여 섞어 주세요.

 

진한 초코맛에 고소한 땅콩버터의 향이

은은히 나서 좋아요.

잘녹은 초코에 바나나 밑부분을 담가 주세요.

초코딥에 담근후 여분의 흘러내리는 초코렛은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 주세요, 

딸기도 마찬가지로 1/3정도 담가 초코를 입혀 주세요.

보통은 푸른잎을 나두고 딸기 아랫 부분에 초코를 입히는데

잘라 다듬어 놓고 보니 잎이 있던 곳에

초코를 입혀야 예쁠 거 같았어요.

초코를 입힌 바나나와 딸기를 냉장고에 넣고

다음단계를 준비해 주세요.

따뜻한 초코가 실온에서  녹아 흘러 내려서요.

자꾸 초코렛을 찍어 먹어요. ^^

 

호두를 잘게 준비해서 녹인 초코딥에 넣어 주세요.

호두를 으깰때엔 비닐봉지에 넣고,

고기를 다듬는 망치로 두드려서 잘게 해 주었어요.

조그만 절구통이나 칼등으로 하셔도 되요.

녹인 초코딥에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호두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작은 튜브에 넣어 크림을 짜듯

바나나에 채워 넣은면 되는데,

호두를 넣었기 때문에

작은 숟가락으로 떠 넣을 거예요.

바나나와 딸기 밑부분의 입힌 초코렛이

어느새 냉장고에서 굳었어요.

바나나 윗부분에 작은 구멍을 낸 곳에

한 숟가락씩 호두를 넣은 초코렛을 떠 넣고

그 위에 호두를 다시 모양을 위해 뿌려보았어요.

 다시 냉장고에 넣은 후

아이들이 올동안만 기다려 주면

나중에 넣은 초코렛도 단단히 굳어질 거예요.

지난번 만들때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바나나속 필링에는 땅콩향이 나는

바나나 푸딩을 넣어 보았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어도 맛있고,

재밌있는 아이들 간식

손님 대접후 디저트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른에게는 따뜻한 커피한잔과 곁들인

과일과 초코향이 입안에 행복을 불어 넣어요.

 

아이들을 기다리며 행복한 꿈을 꾼 오후

해피앨리슨바나나 딸기 초코딥 이였어요.

아이들과 방과후 즐거운 간식시간 되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8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