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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버터 초코렛쿠키] 바삭바삭한 쿠키 vs 소프트한 쿠키

행복 베이킹 / 2013. 8. 20. 19:39













 

 

 

 

땅콩버터 초코렛쿠키

바삭바삭한 쿠키 vs 소프트한 쿠키

 

 

 

 

 

 

 안녕들 하셨어요? 해피앨리슨이 다시 돌아왔네요.

 

어디 갔었냐구요? 제 핸드폰과 컴퓨터가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여

어쩔 수 없이 포스팅이 늦어졌어요.

아이들 방학 끝마무리라 열심히 논것도 있지만요.

지난주는 -->위스칸신 레이크 제니바에도 다녀오구요.

 

아이들 개학을 어느새 하루 앞두고 몸도 마음도 분주한 날이예요.

이제부터 아침 도시락도 꼬박꼬박 두개씩 싸야하고

도시락 레시피 연구 좀 해야 할 거 같아요.

 

[밀가루를 넣지않은 땅콩버터쿠기]

 

방학동안 아이들과 구웠던 쿠키 레시피를 올리려구요.

지난번 방학초에

-->밀가루가 안들어간 땅콩버터쿠키를 올렸었네요.

이번에는 밀가루도 들어가고 초콜렛을 넣은

땅콩버터 초콜렛 쿠키를 구워보았어요.

 

 

 

계랑은 미국식 표기로 하였어요.

1Tsp=1티스푼(5g)

1Tbsp=1테이블스푼

 

 

재료

 

 45-90개 

 

1.  버터(1 stick) 1/2컵, 피넛버터1/2컵,

흙설탕 1/2컵, 흰설탕 1/2컵, 계란 2개,

 

2. 콘시럽/올리고당 2Tbsp, 물 2Tbsp, 바닐라오일 2tsp

 

3. 밀가루 2 1/2 컵,  베이킹소다 1Tsp,  소금 1/2 Tsp,

 

4. 초콜렛칩 1/4 - 1/2컵

 

오븐 예열 : 375 F

바삭바삭한 쿠키시간: 14분 (1 tsp full size)

소프트한 쿠키시간: 9분(1 tsp full size)

12-14 (1Tbsp full size)

 

 

흰설탕 대신 유기농 설탕을 넣고, 

흰설탕과 흙설탕을 1컵씩대신 1/2컵으로

계랑하여 많이 달지 않은 쿠키예요.

여러방법으로 재료들을 배합하여 구워 보았는데,

위의 재료 배합이 제일 좋았던 듯 하네요.

 

 

 

각재료들은 함께 섞어야하는 재료별로 번호별로 나열했어요.

 

A. 버터는 실온에서 녹여 부드러워지면

각각의 설탕1/2컵씩을 넣고 저어주다가

피넛버터 1/2컵 넣고, 다시 저어주고,

계란을 하나씩 넣어가면서 저어 주어 모두 섞어 주세요.

 

 

 

B. 1번에 2번 재료들 섞은 것을 넣고,

3번 드라이 재료들 ( 밀가루, 소금, 베이킹소다)를 따로 섞어

1번 2번 섞은 재료에 모두 넣어 믹스해 주세요.

 

 

 

모든 재료들을 잘 섞는후에

초코렛을 넣고, 적당히 주걱으로 골고루 저어 주시면 돼요.

굽기전 한두시간 전에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한뒤 구우면 좀더 바삭한 쿠키가 되는 듯해요.

저는 반죽 준비해서 바로 구웠어요.

 

 

계랑스픈으로 쿠키 모양을 떠 놓을때

잘 안떨어지면 작은 티스푼으로 떠 내면

훨씬 잘 떨어져요.

 

 

초콜렛은 쿠키가 구워졌을때

쿠키위에 자리가 잡히도록 조금 신경써서

계량스픈으로 뜰때 초코렛을 스푼 안쪽에 먼저 떠 넣어어요.

반죽이 많이 질지 않아 구워지면서 쿠키가 많이 퍼지지 않으니

원하시면 위를 살짝 눌러 납작하게 해 주시면

쿠키가 동그라니 모양이 잘 나와요.

 

 

재료 준비난에 적어 놓았듯이

1Tbsp이면 시중에서 파는 쿠키 사이즈가 되구요.

한판에 15개씩 세번구웠으니 45개 정도 나왔어요.

 

 

1tsp사이즈로 만들면 한입 크기로 아이들에게 적당한 크기가 되네요.

한판에 24개씩 3-4판 구웠으니 80-90개 정도 되는 듯 해요.

 

 

 여러번 구우며 작게도 구워보고 크게도 구워

크기에 따른 시간과 바삭한 정도를 알아보았네요.

 

 

1Tbsp 스픈 사이즈로 구운 땅콩버터 초코렛 쿠키예요.

시간은 14분으로 구웠는데,

약간 소프트하게 구워졌어요.  겉은 바삭하구요.

 

 

쿠키 바닥은 짙은 갈색으로 좀 탄듯 보였지만

적당히 구워졌어요.

초코렛알도 많이 녹지 않고 양도 적당했네요.

초코렛이 싫으시다면 안 넣으셔도 될 듯해요.

땅콩버터는 1/2컵 밖에 넣지 않아 진하지 않았어요.

밀가루양을 줄이고, 땅콩버터를 좀더 넣으셔도 좋을 듯 해요.

 

 

처음 구웠을때 오늘 준비된 밀가루의 2 1/2컵이 아닌

밀가루 2컵으로 만들었을때엔 조금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반면

너무 소프트해서 시간이 지난후엔 작은 빵같기도 했어요,

 

오늘 1/2컵을 더 넣었을때엔

사실 조금 퍽퍽했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아이들은 BEST COOKIE EVER 라고 좋아했어요.

 

 

 날씨가 덥지 않아 처음 쿠키 반죽 만들때 도와주고는

신나게 밖에서 놀다 들어온 아이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땅콩버터 초코렛쿠키 두유 한잔과

순식간에 몇개가 입으로 들어가네요.

 

 

 

저는 진한 블랙커피와 먹으니 참 좋더라구요.

 

 

1tsp 사이즈로 구운 쿠키는 한입에 들어갈 정도로 작고

아담해서 보기에도 이쁘네요.

크기가 작고 시간은 14분정도로 구웠더니

아주 바삭했어요.

 

-->프렌치프레스로 진하게 커피한잔 마셔 볼까요?

 

 

 

색도 짙은 갈색으로 먹음직스러웠구요.

원래 소프트 쿠기를 좋아하는데,

작은 크기에 바삭하니 맛있네요.

 

 저는 밀가루를 빵도 쿠키도

중력분(All Purpose)으로 하는데,

쿠키는 박력분으로 하면 좀더

바삭하고 가볍지 않을까해요.

 

 

쿠키는 보관을 잘해야 하는 듯해요.

매번 만들어 아무리 밀봉을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져서 맛이 덜해지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설탕이 수분을 흡수한다는

어느글에서 읽었네요.

 

그래서 컨테이너에 쿠기들을 가지런히 담아

한쪽에 작은 컵에 흰설탕을 담고

뚜껑을 닫아 보관을 했어요.

몇일이 지나도 구운날 만큼 바삭바삭 그대로

유지가 되더라구요.

소프트한 쿠키도 눅눅해지면 맛이 덜 하지요.

 

 

쿠키 보관법과 바삭하게

 

1. 바삭 바삭 잘 구워진 쿠키옆에 흰설탕 또는 각설탕이 있다면

몇개 같이 넣어두면 바삭바삭한 고소한

쿠키를 오래 즐기실 수 있을거예요.

 

2. 설탕도 흰설탕으로만 쿠키를 구우면 좀더 바삭해요.

버터대신 쇼트닝을 넣으면 더 바삭하구요.

 

3. 베이킹은 이렇듯 재료의 배합과 어떤 재료냐와

시간 온도가 모두 중요한 거 같네요.

어느 위도의 곳에서 베이킹이 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고요.

집집마다의 오븐상태에 따라서도 달라진다하니

어려운 것이 베이킹 아닐까하네요.

하지만 내 취향과 방법을 터득한다면

요령도 함께 터득하게 되겠지요.

 

 

 

집에서 베이킹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건

시중에 파는 쿠키들 맛을 내려면

얼마나 많은양의 설탕과 버터가 들어가야하는 것인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더욱 고민 되는 것중에 하나가

이렇게 다양하게 입맛이 틀린데,

맛있다고 레시피 정해서 올렸는데 모든이들에게

다 맛이 있지는 않을테니

제 방법이 최고라고 자신하기에는

너무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요.

 

꾸준히 맛을 찾아 연구하고

연습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듯도 싶구요.

다른분들의 레시피를 따라하며

연구하고 먹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는 듯 해요.

 

이렇게 집에서 만들면 시간은 들어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라지요.

만들면서 재료배합하면서

깨닫는 재미도 솔솔~~

더 맛있게 만드는 법도 터득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더욱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늘고 일거양득이네요.

쿠키나 빵을 끝이지 않고 만들어 간식으로 먹지는 않아도

가끔 즐길 수 있다면 해볼만한 취미예요.

 

아이들이 내일이면 새학년 시작 첫날이예요.

어제 학교에 잠깐 들러 반과 선생님을 만나고 왔죠.

곧 맛있는 쿠키 구워 선생님과 새친구들에게

주고 싶은 맘뿐이네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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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17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11.09 08:23 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가 너무 탐스러워요 맛있겠다 ㅠㅅㅠ

[초대받은날 구워간 빵과 쿠키]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보고픔이고

주고픔이고

함께 나누고픔입니다.

 

사랑은

가까이 있어도 보고싶음이고

가진것이 없어도 콩한쪽이라도 주고싶음이고

슬플때나 기쁠때나 함께 나누고 싶음입니다.

 

사랑은

지치지 않는 인내입니다.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사랑은

할 수 있다 한마디 해 줄 수 있는

격려입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하는 매일이 행복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이 되어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아직도

내가 사랑이기보다

그가 사랑이기에

내 행복은 자꾸 부족하다 합니다.

 

사람은 줄 수 있을때

강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먹을 것이 있을때

짐승은 자기가 배고프면

먹이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지만

인간은 내가 배가 고파도 남은

 빵한조각 아이에게 나누어 줄때

만족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니기에

사랑할수록 나누어 줄수록

행복하게끔 창조되었나 봅니다.

 

오늘하루도

나를 사랑한 사람들로부터

행복한 하루를 선물받은 날이였습니다.

 

보답이라는 것을

사랑의 댓가가 아니라

그저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정성임을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배워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인내하는 사랑

기다려주는 사랑

끝까지 함께하는 사랑을

줄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초대받은날, 아이들이 고마움의 표시로 빵을 굽고,

쿠키를 구워 예쁜 카드와 함께 가져간 후기>

 

 

      [참고로]

사진에 첨부된 레시피들 링크예요.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

 

[밀가루를 안넣은 땅콩버터쿠키]

 

[프렌치프레스로 커피의 맛을 한층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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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1 21:11 모르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밀가루를 안넣은 땅콩버터쿠키] 우리아이와 만드는 바삭한 땅콩버터쿠키

행복 베이킹 / 2013. 6. 19. 00:40













 

밀가루가 안 들어간 바삭바삭한

땅콩버터쿠키

 

No Flour Peanut Butter Cookie

 

 

 여름이 온 듯 한데 기온차가 심하네요.

어제는 80 F가  넘어가는 더위에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선선하더니

비가 올듯한 날씨였어요.

 

결국 비가 오지는 않고,

 갑자기 해가 나기 시작하더니

어제와는 다르게 선선한 바람이

열어 놓은 창문 사이로 솔솔 들어오네요.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하루종일 함께 있다보니

머리속에는 더욱더 먹거리 만들기 생각뿐이네요.

 

막상 생각한 것이 있어 재료를 찾아보니

꼭 한가지씩이 비어있어 못 만들고,

 결국 찾아낸 것이 땅콩버터쿠키예요.

 

 

 

 

오늘 만들 땅콩버터 쿠키에는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버터도 따로 들어가지 않고

설탕도 땅콩버터양에 비해

적게 넣을 것이기때문에

 

 밀가루의 탄수화물이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안심이 될까 싶네요.

 

또 재료 가지수가 적어서 만들기도 간단하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서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당연히 현아가 함께 만들겠다고

옆에서 기다리고 있죠.

 

땅콩쿠키 만들어서 내일

만나 함께 수영할 친구들과 나눠 먹겠다고

벌써부터 신이나 있네요.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아빠 친구분이 잠깐 집에 오셨어요.

기쁜 마음으로 현아가 구운 쿠키

맛보시라 드려 보았네요.

 

 

 

계랑은 미국식 표기로 하였어요.

1Tsp=1티스푼(5g)

1Tbsp=1테이블스푼

 

재료

 

 쿠키양: 40개정도

 

땅콩버터 2, 유기농설탕 1컵,

계란 2개, 베이킹소다 2Tsp, 소금 조금

바닐라 엑스트렉 (vanilla extract) 1 Tsp

 

 오븐350 F 으로 예열해 주세요.

 

 

 

 

1. 믹싱볼에 땅콩버터를 2컵을 담아 주세요.

땅콩 알갱이가 들어있는 것도 상관 없어요.

 

2. 유기농설탕을 1컵 함께 넣고,

세게 믹스를 해서 땅콩버터와 설탕이

잘 섞이도로 해 주세요.

 

 흰설탕이 조금 더 단 것 같아요.

설탕양은 취향에 맡게 조절해 주시면 돼요.

한컵도 충분히 달아요.

 

 

 

3. 계란 두개는 하나씩 넣으며

믹스해 주세요.

 

다시한번 위의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믹스해 주시면 돼요.

 

 

 

 

4. 베이킹소다를 골고루 뿌려 주세요.

베이킹소다를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나니

베이킹을 할때 살짝씩 양을 적게 넣기도 해요.

 

5. 소금은 조금만 넣어 주세요.

저는 바다소금으로 아예 그라인더로

몇번 돌려 넣었어요.

 

6. 바닐라 엑스트랙을 넣어 주세요.

안 넣으셔도 되구요.

 

7. 마지막으로  믹싱주걱을 가지고,  

살살 저어 주시면 돼요.

 

 이제 재료 준비는 다 되었고,

땅콩버터쿠키의 모양을 내서 구워 볼께요.

 

 

 

땅콩버터쿠키 크기는 계량스푼중

1테이블스픈으로 사용하여 구웠어요.

 

1테이블스픈에 적당량을 채워 넣고,

쿠킹시트에 동그랗게 작은 공모양으로

떨구듯이 놓아 주세요.

 

잘 안떨어지면 작은 티수픈으로

 덜어내 주세요

 

 

 

 

쿠킹시트 한판을 채우고,

두번째 판이네요.

한판에 15개 정도였으니

오늘 구운 쿠키가 40-50개 정도예.

 

 

 

 

포크로 모양을 내고 있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네요.

 

굽기도 전에 입안에 군침이 돌아요.

 

 

1. 작은볼처럼 동그랗게 떠 놓은 땅콩버터 반죽위에

포크로 십자모양을 낼거예요.

 

2. 동그란 반죽위에 포크를 올리고

한번 꾸욱 눌러내면 포크 자국이 일렬로 나와요.

 

3. 십자가 방향으로 포크를 다시 한번 꾸욱 눌러 주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땅콩버터 쿠키모양이 나오네요.

 

 

 

 350 F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주세요.

12-15분 정도 구워내 주시면 돼요.

 

 

 

잘 구워진 쿠키를 10분정도 식혀 주세요.

오븐에서 막 나온 땅콩버터쿠키는

말랑말랑하네요.

 

 10분정도 식히면 바삭바삭

고소한 땅콩버터쿠키가 돼요.

 

이미 온 집안은 고소함으로 가득해요.

 

 

 

저는  쫄깃하며 고소한 땅콩버터쿠키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바삭한 쿠키도 맛이 있어요.

 

다음에는 쫄깃한 땅콩버터쿠키 올려 볼께요.

취향에 맡게 드셔 보셔요.

 

 

 

쿠키하면 커피가 빠질 수가 없네요.

뜨겁게 물을 끓여 원두를 갈아 프렌치 프레스에 담고

물을 부어 넣고, 커피향과 쿠키향이 어울어진 순간을

음미하며 기다리고 있네요.

 

 

 

 

커피가 다 우러나고,

진한 커피향이 고소한 땅콩버터 쿠키향과

하나가 되어 입안에서 여름 축제를 벌였네요.

 

 

 

 

옆에서 아이들이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씩 집어 맛있겠다를

외치며, 몇개를 먹었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는 커피, 아이들은 두유

함께 즐거운 오후를 보내었네요.

 

 

 

 

정말 간단한 땅콩버터쿠키

아이들과 만들어 먹으며

오후 한때를 여유롭게 보낸 하루였네요.

 

해피앨리슨의 집에 고소한 행복이

모락 모락 피는 하루였어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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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9 01:06 남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이건 맨날 만들어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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