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39,498
Today5
Yesterday60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설이라지요?

 

어느새 2014년이 밝더니

1 마지막을 하루 남기고 있네요.

남편의 아침 미팅 식사로

따끈한 떡만두국 준비해 보았어요.

 

올해 시카고의 날씨가 춥고

눈도 많이 오네요.

 

 --> [시카고 설경/체감온도 -45 F] 5일째 내리는 눈속을 달리며:하키 첫 골 넣다

 --> [시카고 눈오는 날의 거리 풍경과 집앞풍경] 하루사이 이렇게 내렸어요.

 

체감온도 -45 F까지 내려가는 정말 놀라운 날씨이더니

지난 며칠도 – 20 F 까지 내려가는 추위였지요.

아침마다 집으로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추워 보였네요.

 그래도 오늘 온도가 영상으로 올라는 갔어요.

눈이 같은 흐린 날씨에

앞으로 동안 8 인치의 눈이 온다는 소식이 있지요.

 

 

 

 




 

재료

 만두국 4인분 

만두12, 떡국 4, 계란 지단, ,

 

 다시마 버섯 육수

12, , 마른 표고버섯, 마른 다시마,

천일염 적당히

 

 양파를 깜박 했네요.

파뿌리가 있으면 넣으시면 좋아요.

감기예방에도 좋다 하네요.

지난 레시피에는 표고버섯은 넣은 육수였어요.

표고버섯의 향을 싫어하시면 넣으셔도 되요.

 

 

 

 

아침 차가운 기온 속에 방문 하 분들께

설의 따끈한 떡만두국 그릇이

속을 따뜻하게 드리길 바래요.

 

 만두는 야채김치만두 얼마 만들어

얼려 것을 꺼냈고요.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 표고버섯, 다시마를 넣고

끓여 주세요.

 --> [다시마 국물 내기] 무, 양파, 파뿌리를 넣고...

 

 

 

 무가 물렁하게 익고,

국물이 엷은 간장 색이 나기 시작하면

국물이 준비된 해요.

 

 

 

 

표고버섯은 따로 건져서

얇게 썰어 , 소금 조금 넣고 볶아 주세요.

 

 

 국물에 맛은 울어 나왔겠지만

떡만두국에 고명으로 얹을 거예요.

 

 

 

 

계란 지단도 고명으로 준비했어요.

오늘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지 않고

지단을 부쳤지요.

 

 -->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흰자와 노른자 분리

 

 

 

다시마 버섯 육수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미리 물에 씻어 담가 놓은 떡을 건져 넣고

끓이다가 떡이 동동 뜨기 시작할

얼어있는 만두 넣어 주세요.

미리 꺼내 놓았기에 살짝 녹았어요.

만두와 떡이 모두 팔팔 끓는 국물에

동동 뜨기 시작하면

떡만두국 끓여 졌네요.

 

 

 

떡과 만두를 담고, 국물을 붇고

준비한 계란지단, 표고버섯 볶음, 김을 고명으로 얹고

솔솔 뿌려 주세요.

 

아침이라 많이 준비 했는데,

나중에 공기 말아서 진짜로 너무 매운 배추김치와

떡만두국 그릇 뚝딱 모두 비웠다네요.

 

 

 

 

어제 저녁에는 배추김치로

 -->꽁치 김치찌개를 끓여서

먹었는데, 고추를 넣지 않아도 만큼 칼칼하게 매웠네요.

왜일까~~~ 이렇게 매울까……

지난주 배추 김치 담글 때도 이렇게 매웠었나?

 

일전 -->비빔국수 양념장도

그렇게 매웠던지……

 

오늘 아침도 배추김치가 이렇게 매울까?

그래도 어제 꽁치 김치찌개는 한번 끓여 것이라

오늘 내놓은 김치보다는 매웠지요.

 

-->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어제 오늘 연이어 너무 매운 음식을 드신

남편 친구분들께 살짝 죄송하긴 했는데,

감기기가 있으신 분들이라 오히려

얼큰하다고 너무 좋아하시며

매운 김치를 접시나 드셨네요.

고춧가루가 매운맛이라 있더군요.

너무 매운 고춧가루였어요.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샀나 봐요.

항상 사던 고춧가루 사서

섞어야 같아요.

 

2014 설을 떡만두국과 매운 배추 김치로

얼큰하게 땀까지 흘리며

너무 활기차게 아침을 맞이하고

하루를 시작했다네요.

 

새해 많이 받으세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2014년이 되시길 바래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죠.

맛있고, 건강한 식탁 준비하는

해피앨리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다음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해피앨리슨의 만두 포스팅으로 이동해 드려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