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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아채 전골 떡볶이,라볶이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7. 4. 11. 14:14














보글보글 아채 전골 떡볶이, 라볶이 








봄이라는데....

흐리고 쌀쌀한 날의 연속이에요.

그래도 지난 주말 아주 햇볕 쨍쨍,

맑은 날도 있었네요.









봄비가 촉촉히 오는 날~~~

아이들이 느닷없이 떡볶이 타령이네요. 

그래서 급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

흠~~~

넣을 재료가 뭐가 있을까.....



아.... 전골 떡볶이를 해야 겠구나 싶은 생각이 문득!!!

잘 안 먹는 라면 두개가 있네요.

오뎅이 없네요?????

그러면 달걀 넣고,

온갖 야채를 넣어 볼까봐요. 



먼저 마른 표고버섯, 다시마, 멸치를 넣고

육수를 우려 냈어요.



육수가 우러나는 동안

야채를 준비 했어요.

그리고

달걀을 가족 수대로 네개 삶았네요. 


양배추, 양파, 파가 없어 부추를 대신 하고,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콩나물까지 다듬어 준비했어요.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추장, 고춧가루, 단맛은 아가베 시럽으로

아주 간단한 양념장을 만들었지요.

마늘을 조금 넣어도 좋겠어요.



끓는 육수에 양념장을 잘 풀고

간장으로 간을 더해 주어요.

잘 우러난 육수로 깊은 맛이 나지요.



라면 사리도 미리 살짝 꼬들꼬들 

삶아 놓았구요.

이제 준비된 재료,

떡, 달걀, 야채 모두 넣고

국물 자박자박 한소끔 끓여 주면 완성이지요.



끓이면서 바로 먹기만 하면 되어요. 






보글보글 매콤 달콤향이 올라오고,

떡볶이 국물에 달걀 절반 깨서 함께 한 입 쏘옥~~

양배추와 콩나물의 향이 아주 좋은

야채 떡볶이에요!!!!

온 가족의 인기 라면사리

두개만 넣은 것이 아쉬울 정도네요.



드디어 마지막까지 먹고,

남은 국물에 밥을 비비기 시작!!!!

한 입 쏘옥!!! 

역시 전골의 마지막은 볶음밥이네요. 



정말 얼큰하게 맛있게 잘 먹은 저녁이었네요. 


모두 모두 화끈하게 입맛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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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속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














 

 

단호박 속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

 

 

 

 

 

 

 

 

감기와 수면장애에 도움을 준다하는 단호박

해피앨리슨도 지난 두 주 감기몸살로 고생하였는데요.

때마침 단호박이 있네요.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떡볶이와 단호박의 만남!!

한번 상상해보니 궁합이 나쁠 것 같지 않네요.

매운맛의 떡볶이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으면

매운맛도 중화되고

단호박의 달달함이 떡볶이와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적당한 크기의 색이 초록빛으로 좋고

표면이 울퉁불퉁한 단호박이 달고 맛있다죠.

 

이제 매운 맛과 달달한 단호박의 맛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재료

 

단호박 1개, 떡볶이 떡 1컵분량

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보라 양파1/2개

모짜렐라 치즈 1/4컵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 [단호박과 호박씨의 효능] 감기예방과 알레르기성 비염 및 수면장애

 

단호박 머릿부분을 둥글게 자르고

속의 씨를 겉어 내 주세요.

 

 

 

1. 떡볶이 양념은 아주 간단히 고추장과 설탕

그리고 보라양파만을 다져서 섞었어요.

 

2. 냉동에 보관되어 있던 떡을 물에 담구어 뿔린 후

떡볶이 양념에 섞어 주세요.

 

3. 속을 비운 단호박 속에

양념된 떡볶이를 넣고 준비된 찜통에 올려

30분 정도 쪄 주세요.

 

4. 겉의 단호박도 말랑하게 잘 익고

속의 떡볶이도 잘 익었어요.

 

5. 불을 끄고 모짜렐라 치즈를 수북히 뿌린 후

뚜껑을 덮어 5분 정도만 나두면!!!!!!!!

 

 

 

 

보기 좋고, 먹음직스럽게 모짜렐라 치즈가

녹아 내렸네요.

 

 

떡볶이 떡 하나 집어 올리면

따라 올라오는 주욱 늘어지는 치즈!!!

한 입에 쏘옥 넣어 보았네요.

 

매콤함과 모짜렐라 치즈의 고소함이

역시 잘 어울려요.

 

 

먹기 좋게 단호박을 8등분으로 조각을 내었어요.

예전 단호박 속 불고기찜처럼

활짝 꽃을 피우 듯 하네요.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눈으로 보기에 좋은 만큼

맛도 좋은 단호박 속 떡볶이!!

 

 

보라 양파를 다져서 넣은 것이

향을 은은히 내어서

단호박 향과 잘 어울러 지네요.

 

 

단호박 속에서 익은 떡볶이에서

단호박 향이 나요.

 

단호박 한 조각 잘라

떡볶기와 한 입에 쏘옥 넣으니

참 다양한 맛이 한번에 풍기네요.






 

 

아이들도 조금 매운 떡볶이였지만

단호박과 모짜렐라 치즈의 도움으로

먹을 만 했고요.

간만에 매운 떡볶이를 잘 먹더군요.

 

입맛도 없고, 감기로 고생한 후의

매운 떡볶이는 단호박과 입안에서 살살 녹았어요.

 

활짝 핀 꽃처럼 한 상 가득 채워주는 것이

친구들 모임에 하나만 내 놓아도

든든한 한 끼가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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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9 20:07 신고 Favicon of https://elysion1107.tistory.com BlogIcon 단적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단호박에 치즈까지!! 넘 맛있겠네요

  2. 2015.04.19 21:24 신고 BlogIcon 티스토리 운영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4월 20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연이어 버섯 사랑에 빠진 해피앨리슨네~~~

오늘의 버섯 간식으로는 버섯향이 은은한

떡볶이, 맵지않은 달콤한 떡볶이,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버섯의 만남으로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맞추었네요.

 

 

버섯도 아주 큰 것으로 먹음직스러워

보일만큼의 크기로 썰었어요.

검은깨도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 했고요.

 

 

 

 

 

 





재료

 

떡볶이 떡 2컵(2인분), 큰 버섯 2-3개,

맛간장 1/2컵, 물 1/4컵, 꿀 1/2컵, 다진마늘 1작은술, 검은 깨

 

꿀 양도 조절가능하고요.

다진마늘 대신 마늘가루도 좋아요.

맛간장을 만들 때 이미 마늘과 생강을 넣고

끓였기에 은은한 향이 있지만

조금 더 넣어주면 그 풍미가 더 좋지요.

 

 

떡볶이 떡은 말랑한 상태가 좋은데,

얼린 것이라면 물에 담가 두었다가 만드시면 좋아요.

 

떡볶이 떡을 먼저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기름 조금 넣고

달달 볶아 노릇하게 하여 만드는 기름 떡볶이도 좋고요.

기름 떡볶이는 매운맛인 고추장으로 만들 때 더 맛있는 듯 해요.

오늘은 그냥 잘 불린 말랑한 떡볶이를

맛있게 만든 맛간장 소스에 충분히 졸여서

쫀득하고 걸죽하게 또 단백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떡이 어느정도 말랑하게 익어 가고

보글 보글 소스가 끓어가면

도톰히 썰은 큰 버섯을

떡볶이 떡 위에 가지런히

얹어 보았어요.

 

어떻게 만들지 처음부터 예상한 것이 아니기에

담아낼 때의 모양을 생각해 보았어요.

버섯을 같이 넣고 섞으면

그 모양을 살릴 수 없을 것 같아

예쁜 모양의 버섯을 살려 보았네요.

 

 

버섯을 올린 후 맛간장 떡볶이 소스를

버섯위에 조금 끼얹어 주고

한소끔 보글 보글 끓여 주면

버섯에도 간이 베어 맛이 나요.

마지막 검은 통깨 솔솔 뿌려 주고요.

 

 

설탕대신 꿀을 넣었고요.

고추장 떡볶이가 아닌 안매운 맛간장 떡볶이여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꿀의 달달함과 간장의 조화로운 맛으로

떡볶이떡 한입에 버섯한입 정도는

부담없이 먹으니

아이들에게는 영양만점 든든한 간식거리가 되네요.

 

 

매운 떡볶이와 반반은 어떠세요?

 

 

 

 

 ->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와 다시마 오뎅국]   

 -> [뱅어포말이 떡볶이]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버섯을 조금 더 준비하여 밑반찬으로 만들었어요.

맛간장 꿀소스로 적당히 졸여서

담아두고 먹으면 또 색다른 버섯 밑반찬이 ㄷ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에게 있어서 떡볶이는

최고의 맛을 자랑 하네요!.

거기에 버섯을 더해

건강과 맛을 한층 높였어요.

 

식어도 쫀득거려서 먹기 좋고요.

버섯과 떡을 하나로 집어서

한입에 쏘옥~~~~

떡볶이 하나로도 만족스런

좋은 주말, 건강한 주말,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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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와 엄마의 다시마 오뎅국] 간단한 주말 점심














 

 

 

아빠의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와

엄마의 다시마 오뎅국

 

 

 

 

 

현미는 쌀겨만을 제거한 것으로 지질, 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많이 남아 있어 백미에 비해 영양가가 높습니다.

현미는 백미에 비해 칼슘과 인이 2배,

철과 비타민 B₁, B₂ 나이아신은  약 3∼4배,

비타민 E는 10배나 더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 현미의 겨층에 해당하는 외피에는 백미보다

섬유질이 많아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섬유소는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을 좋게 하기 때문에

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아져서

숙변을 막고 쾌변을 촉진합니다.

이런 결과로 유해균의 번식을 막고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합니다.

더욱이 섬유질은  납과 같은 중금속이나 유해한 물질을

흡착, 몸밖으로 빼내주기 때문에 대장암이나

여러 가지 만성병을 미연에 방지해줍니다.

- [건강과 영양약국]

 


 

 

결혼을 하면서 현미식을 처음 시작하였네요.

남편을 만나 연애중 결혼1년을 앞두고부터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제 오래된 식습관을 버리고

건강식에 도전했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

야채와 과일을 위주로 고기는 거의 끊고,

아이를 갖기 적어도 1년정도 전부터는 엄마의 몸이 깨끗하고

건강해야 한다해서 시도했던 것인데,

30년의 식습관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참 쉽지 않았어요.

 

고기가 주식이였고, 야채 과일을 식당에서 돈주고 사먹는 것은

돈낭비인거 같고, 커피를 물처럼 마시던 제가

남편과 연애중부터 남편 몰래 스스로의 식단을 바꾸기 시작한 것이죠.

결혼 후 첫아이를 낳고서야 그랬었다고 말했더니

이상했다고 하더군요.

햄버거만 시키던 제가 야채 샌드위치를 먹더라는 것이지요.

사실 그덕에 고기 먹는양은 지금도 결혼전보다

많이 줄은 것은 사실인데, 둘째를 낳고, 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나쁜 식습관이 다시 붙은점은

아이들에게 본이 안되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에게는 고집쓰고

올바른 식습관을 주고자

노력을 하면서 실행착오도 참 많았어요.

 

첫째가 현미인데,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장과민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현미에 섬유가 너무 많아 부담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첫아이 이유식때부터 현미쌀을 불려

죽을 쑤어 이유식을 하기 시작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부담을 줄수도 있다는 것을 몰랐지요.

더우기 큰아이는 저를 닮아 태어났다고요? 글쎄요...

비장이 약해서 아기때부터 먹는양이 적었는지라

소화를 잘 못시키더군요.

 

어렵게 터득하고, 한동안은 현미를 줄이고

대신에 콩과 보리 그외 잡곡을 섞어 밥을 하면서

모든 좋은 음식이 모든이에게

다 이로운 것은 아니구나

정도의 차가 있고,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구나

이렇게 육아를 배우며 음식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배우고 관심을 갖게 되고,

더불어 모든것은 적당선이 중요한 거로구나를

아이들 키우며 아직도 배워가는 중이네요.

 

아이들이 3-4세되면서부터 간식중 하나로

현미떡, 현미가래떡을 준비해서 구워도 주고

아침 밥솥에 넣어두면 말랑해지면 들고 먹을수도 있게 해주었지요.

 

오랜만에 현미가래떡 한상지를 주문해 가져왔어요.

-->수영하러 갈때 가져갈 간식중 하나로 준비해 보았죠.

보자마자 달려들어 말랑말랑한 긴 가래떡 들고

신나 웃으며 먹는 아이들

 

오늘은 아빠가 만드는 떡볶이로 더욱 행복한 날이 될거예요.

 

 

떡볶이와 오뎅국 그리고 군만두와 김밥이면

아이들에게 최고의 밥상중 하나 아닐까요?

 

아래 링크들 참조하여 주세요.

 

-->[다시마 국물 내기] 바로가기

--> [재료소개:캘리포니아롤, 아보카도롤, 핸드롤]  바로가기

-->[군만두] 바로가기

 

 

재료

 

현미가래떡3줄, 고추장 2큰술

물 4컵, 케쳡 2큰술, 올리고당2큰술

양파 1개, 호박 1/2

자두 1개, 키위1개

 

 

 

 

 

 아빠표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

 

 

 

 

간만에 먹어보는 현미가래떡

아빠가 떡볶이를 만들어 주는 주말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이 꽃피는 점심

 

그래 오늘은 간단히 떡볶이와 오뎅국이다~~

어??? 그런데...

아빠~~~~ 키위와 자두는 왜 갈아요?

떡볶이에 넣어본다고 과일을 가네요.

흠~~~ 어떤 맛일까요?

 

 

 

현미가래떡은 떡국떡처럼 썰고요

애호박과 양파를 준비했어요.

 

 

 

 

떡볶이 국물은  좀 넉넉히 준비하네요.

고추장과 키위 자두 갈은 것과 섞어서 준비했어요.

고추장은 적당히 넣고, 케찹 살짝 넣고,

마지막에 올리고당 넣었어요.

보글보글 끓을때 떡을 하나씩 뜯어 넣고요.

 

 

 

보글보글 끓이는 동안

엄마가 준비하는 오뎅국 엿보러 갈까요?

 

 

 

 

--> 다시마 국물에 오뎅 풍덩집어 넣고

 파 쫑쫑넣고 한소끔 끓여 냈지요.

 

 

 

 

끓이면서 떡볶이 소스를 맛을 보았어요.

상큼하고 새콤했어요.

키위는 푹 잘익어 단맛이 강했고,

자두는 달면서 새콤한 맛이 있었는데,

두가지가 합쳐지니 새콤달콤

떡볶이에서 새콤한 맛이 난다???

그런데 전혀 이상하지 않고

맛이 좋았네요.

아이들도 매워하지 않고 잘먹었어요.

 

 

 

 엄마표 다시마 오뎅국

 

국물에 우러난 다시마도 한장씩 담아

꼭꼭 씹어 먹도록 해요.

 

 

 

무척 덥던 무더위 한풀 꺽였는지

오히려 선선하기까지한 날씨에

비까지 내려주어 오뎅국이 낯설지만은 않았어요.

 

 

 

아빠표 과일야채 현미가래떡 참 맛있었네요.

한냄비 끓여서 아이들이랑 앉은 자리에서

다 먹고 배 두들겼다네요.

든든한 영양만점 현미가래떡으로

맛있는 점심해결했어요.

 

고마워요 아빠

 

 

 

남은 가래떡은 절반으로 잘라서

지프락에 일인분씩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먹을때마다 꺼내어 물에 살짝 끓이거나

아침밥솥에 넣어두면 말랑말랑 해져요.

그러면 아이들 간식시간에 하나씩 꺼내 먹으면 맛있어요.

아이들 운동 나갈때 수영 갈때

챙겨 나가도 좋구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서 다른 군것질 찾지도 않네요.

 

점심도 두둑히 먹었고, 말랑말랑한 현미가래떡 챙겨서

수영장 가서 물놀이 신나게 해 볼까해요.

애들아 물놀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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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포말이 떡볶이]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뱅어포말이 떡볶이]

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해피앨리슨이 날좋은 봄오후

아이들 간식을 위해 뱅어포를 떡볶이 떡에

돌돌 말아 굽기를 해보았어요.

수영가기전에 간식을 좀 먹어도 수영을 하고 나면

배고파여~ 소리가 절로 나오는 아이들이지요.

방과후라 시간도 많지않아 쉽게 먹을 수 있고,

간단히 먹으면서 운동전에 약간의 포만감도

줄수 있는 간식이 좋더군요.

뱅어포 떡볶이는 하나씩 집어 먹기 때문에

먹기도 간단하고 적당히 먹으면

운동전에 심하지 않게 포만감도 주고

아이들 입맛에도 좋아요.

뱅어포는 밥 반찬으로 꾸준히 먹고 있어

만드는 김에 떡볶이 떡만 준비했어요.

 

 

재료

뱅어포 2장, 떡볶이 떡 20개, 고추장 양념, 조청

오븐은 350 F 예열해 주세요.

 

 

뱅어포는 잔멸치보다 칼슘이 풍부해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반찬중 하나예요.

아이들에게 떡볶이는 최고의 간식이구요.

두개가 만나 환상 궁합이죠.

 

 

뱅어포를  준비해 주세요.

한장은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울 거예요.

고추장 양념은

약간 묽어야 바르기 쉬우니

간장을 조금 섞고

설탕을 넣어 짠맛을 덜어

한면만 골고루 발라 주세요.

 

 

남은 한장은 맵지 않게 조청을 골고루 발라 주세요.

말랑말랑한 가래떡에 조청 찍어먹으면 맛있죠?

같은 맛에 뱅어포를 더했어요.

 

 

떡볶이 떡 크기만큼 잘라 준비해 주세요.

떡의 크기는 5cm 정도로 했어요.

 

뱅어포는 직사각형으로 잘라 주면 말기가 쉬워요.

조청바른 뱅어포와 고추장 바른 뱅어포를

돌돌 말아 주세요.

 

 

뱅어포를 돌돌 말아 놓고

검정깨를 솔솔 뿌려서 구울 준비를 해 주세요.

 

 

미리 예열된 오븐에 넣고 한 10-15분 정도 구워 주세요.

 

 

조청 바른 것은 노릇노릇하고 윤기가 흐르고

고추장 바른 것도 먹음직하게 윤기가 흘러요.

 

쫄깃한 떡과 뱅어포가 만나

매콤한 양념의 맛과 달작지근한 맛이

한입 쏘옥 입으로 들어 오는 맛을 느껴 보세요.

 

떡볶이의 매운맛은 아이들도 매워서

어쩔줄 몰라 하면서도

계속 먹듯이 뱅어포의 매운맛도 참 좋아해요.

조청을 바른 뱅어포 떡볶이는 달콤한 맛에

자꾸 집어 먹게 요.

작은 아이는 역시나 나가는 길에 하나 더 집어

입에 넣고 가네요.

칼슘이 풍부한 뱅어포를 간식으로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 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어도 좋은

행복한 해피앨리슨의 아이들 간식

뱅어포를 돌돌 만 떡볶이였어요.

 

-HappyAllyson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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