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뜨개질

다양한 꽈배기 무늬 손뜨개 모자들, 가을, 겨울을 따시게~ 다양한 꽈배기 무늬 손뜨개 모자들 한층 가을 다워진 10월,손뜨개 시작해 보아요 ^^ 어느새 떳냐구요?틈틈히 손이란 것을 쉬지 않고떠 보았어요.아이들 기다리며 차 안에서가족과 영화 한편 볼 때,스토브에 올려 놓은 찌개 끓을 때..... 잠시 머리를 쉬어야 할 때,밤에 잠이 안 올 때... ^^ 패턴은 심플한 것도 있고,꽤 두툼한 모양의 꽈배기와일명 고양이 귀 비니, 쓰고 보면 양쪽 귀가 뾰족 올라가 보이는 모양이죠. 흰색 실과 초록색 실로 무늬를 넣어간단하게 뜬 것인데,봄에 어울릴만한 모자에요.밑단이 살짝 말려 올라가는 것이 매력이랄까~~~가는 실로 떠서 무겁지 않고요.날 좋은 날 가볍게 쓰기에 좋아요.딸 아이에게 주려고 떠 본 패턴이죠 꽈배기 꽈배기 무늬!!!!같은 패턴으로 떠 가는 것이라 크게 헷갈리.. 더보기
실내에서도 멋스러운 손뜨개 패션 드랍 넥워머 3탄 실내에서도 멋스러운 손뜨개 패션 드랍 넥워머 넥워머 3탄 인가요? ^^ 기본 겉뜨기, 안뜨기에 다른 패턴을 넣은 패션 아이템용으로 실내에서도 어울릴 패션 드랍 넥워머죠. 얇은 티셔츠나 반팔 셔츠에 이것 하나 목에 걸치면 요즘처럼 아주 춥지는 않지만 쌀쌀한 날에, 특히 실내에서 허전해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아주 답답해 보이지도 않고, 따뜻함까지 유지 시켜 주니 아주 좋더라구요. ^^ 실은 약간 두꺼운 6호실에 줄바늘은 15mm 로 제법 두꺼운 바늘을 사용했어요. 콧수는 47 코를 잡아 원형으로 떠 주었고요. 진득하니 앉아 뜨면 금방 몇시간이면 뜨갰지만 짬짬히 틈을 내서 뜨다보니 몇일 걸리네요. ^^ 원형으로 떠서 따로 이을 필요 없이 같은 패턴을 반복해서 떠 주면 되어요. 겉뜨기 한 줄 안뜨기 한 줄 겉뜨.. 더보기
클래시한 패션 펄 넥워머 II (Fashion Fur Neck Warmer) 클래시한 패션 펄 넥워머 (Fashion Fur Neck Warmer) 지난번 넥워머가 캐주얼 했다면이번에는 클래시한 넥워머를 떠 보았어요. -> 따뜻하고 가벼운 넥워머, 꽈배기 손뜨개 모자와 세트 넥워머 바늘 US 11/8mm, 실(soft fizzy) 1.76 oz (2) 실은 마이클스(Michael's) 에는 없어서허탕치고, 뒤지고 뒤져서 결국아마존(amazon)에서 겨우 찾았지요. 1 타래가 2oz가 안되서 2개를 주문하고바늘은 줄 바늘로 8mm를 사용했어요. 넥워머는 짧고 간단해서 실이 많이 들지는 않아요.금방 뜨기도 하고요. 실은 가늘지만 펄(fur)이 많아포실포실 보드랍고 따뜻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도톰하게 약간 단단하게 뜨기 위해두 타래의 실, 두 줄로 떠서한 타래로 넥워머 하나 완성했어요.. 더보기
귀욤 귀욤 귀 달린 손뜨개 아기 털모자 귀욤 귀욤 귀 달린 손뜨개 아기 털모자 복실 복실 보송보송 털실이에요. 꼭 한 번 이 털실로 짜 보고 싶었다네요. ^^ 무얼 짜 볼까 고민 중에 아기 모자를 뜨면 귀여울 것 같았어요. 그리고 양쪽으로 작은 귀를 달면 동물 모자가 되겠구나~ 싶었지요. 다 완성하고 보니 귀가 너무 가운데로 붙었는지 청개구리 얼굴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눈 코 입을 모자에 붙이면요. ^^ 귀를 만들어 붙이고는 혼자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생각보다도 엄청 귀여웠어요. ^^ 촉감도 정말 보드랍고 폭신해서 눈 오는 날 아가에게 씌우면 귀여울 뿐 아니라 따뜻하기까지 할 듯 해요. 이제 슬슬 떠 볼까요? 코는 60코를 잡고 대바늘은 4.5mm를 사용했어요. 둘레가 작아서 제가 가지고 있는 줄 대바늘은 모두 너무 길어 사용이 불편해서.. 더보기
따뜻하고 가벼운 넥워머, 꽈배기 손뜨개 모자와 세트 넥워머 따뜻하고 가벼운 넥워머 꽈배기 손뜨개 모자와 세트 찬바람이 선선히 불기 시작하고, 땅에서 어느 덧 가을향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아, 이제 뜨개질을 할때구나 싶어지죠. 따뜻한 차 한잔과 두런 두런 둘러 앉아 손뜨개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계절이 왔어요. 하나 둘 떠서 선물하기도 좋은 정성과 사랑이 함께 담긴 손뜨개 모자, 장갑, 목도리, 넥워머... 예쁘다고 하나 떠 달라 하면 왠지 참 기분도 좋아져요. ^^ 지난 겨울에 떳던 꽈배기 손뜨개 모자는 선물용으로만 떠서 막상 제 것이 없네요. 그래서 남은 실로 하나 뜨고, 넥워머 하나 더 떳어요. --> 꽈배기 무늬 손뜨개 모자 --> 꽈배기 무늬 모자랑 짝꿍 핸드워머-손뜨개 꽈배기 무늬 핸드워머 심플한 디자인에 너무 두껍지 않고 가벼워서 선선한 가을부터 사용.. 더보기
꽈배기 무늬 모자랑 짝꿍 핸드워머-손뜨개 꽈배기 무늬 핸드워머 꽈배기 무늬 모자랑 짝꿍 핸드워머 손뜨개 꽈배기 무늬 핸드워머 꽈배기 무늬 모자에 이어 세트로 핸드워머 짜 보았어요. 겨울내 핸드워머로 버텼거든요. ^^ 손가락까지 있는 장갑보다 훨씬 유용해요. 포스팅이 늦어져 핸드워머를 이제야 올려요. 3월, 한국은 어느 덧 봄꽃을 기대 할텐데요. 이곳은 아직도 쌀쌀하다지요. 소식통에 의하면 내일은 눈이 섞인 비가 온다는 말도 있고요. 현아 말에 의하면 이 쯤은 패션용이라구요. 모두들 휴대폰 사용이 많다 보니 손가락이 다 덮힌 장갑을 끼면 매번 장갑을 벗어야 해서 아주 불편할 때가 많아요. 손가락 센서가 있는 장갑도 나오고 있지만 아무래도 불편하더라구요. 실내에서도 추울 때는 이 핸드워머를 끼고 안끼고에 따라 손시림이 차이가 많이 나고요. 특히 큰아이 하키 때문에 쫓아.. 더보기
2016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목도리, 벙어리 장갑 2016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목도리, 벙어리 장갑 어느 덧 2월 중순이 되었네요.이번 겨울은 많이 춥지도 않았고,시카고 답지않게 눈도 많이 내리지 않았지만참으로 길고 길게만 느껴지는 겨울이었어요.그래서인지 아직 겨울은 가고자 하지 않고,여전히 2월 눈이 내리고 있네요. -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여자아이 손뜨개 방울 모자 한 겨울 내내 틈틈히 손을 놀려 현아의 목도리와 벙어리 장갑을 짜 보았어요.지난 해 방울 모자를 뜨고남은 실로 같은 패턴으로 두툼하게 목도리를 짜 보았네요.간단하게 한코 고무뜨기로 떳는데,아무 생각없이 손 놀리기에 안성마춤이었어요.하루 일과가 끝나고,아이들을 재운 뒤 머리 식힐 겸 뜨기에는길고 긴 목도리 뜨기가 최고인 듯 하네요. 두툼하고 길어서 한 번 두 번까지도 감을 수 있게길게 .. 더보기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총망라 2014-2015 겨울!!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총망라 2014-2015 겨울!!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총망라 2014-2015 겨울!! 겨울 동안 9 개의 뜨개질을 했네요. 초등학교 이후 처음 잡아보는 대바늘과 털실! 처음에는 어찌나 어색하던지요. 신생아 아기모자를 떠 보겠다고 시작해서 이것 저것 시도해 보다가 한 겨울 다 지나갔네요. 좀 더 열심히 해서 새로운 것 더 많이 떠 봐야겠어요. 초보의 실력이다 보니 어슬픈 점도 많지만 한 겨울 내내 손은 바쁘면서도 마음은 즐거웠어요. 뜨개질 덕분에..... -> 아기모자 뜨기 첫도전!! 티스토리 공감 사이트에 오르다! 신생아 아기모자 스타일로 처음 떠 보았는데, 대바늘 크기가 좀 컷나요? 아기모자라 하기에는 너무 크게 나와서 현아에게 첫 뜨개작품 선물하였지요. -> [해피앨리슨의 뜨.. 더보기
올 겨울 마지막 손 뜨개뜨개, 한코 고무뜨기 목도리 둘! 더보기
루피망고 스타일 손뜨개 모자 따라잡기 더보기
폭신폭신 두툼한 변형고무뜨기 겨울 목도리 폭신폭신 두툼한 변형고무뜨기 겨울 목도리 이 겨울이 가기전 도전 뜨개 뜨개 5번째에요. 큰 맘 먹고 목도리 떠 보았지요. 한 코 두코 고무뜨기가 아닌 변형고무뜨기 도전 했는데, 참으로 초반이 어려웠네요. 이번 뜨개 뜨개 뜨개작은 해피앨리슨의 그를 위한 뜨개작! 변형고무뜨기 겨울 목도리에요. 실과 바늘의 선택 부터가 고민이었어요. 실은 9 mm 굵기와 바늘은 처음에 8 mm로 떳더니 너무 두꺼워서 10cm이상을 떳다가 다 풀었네요. 그리고 바늘을 7.5mm로 다시 떳어요. 그래도 실을 너무 두꺼운 것을 구입했나봐요. 목도리가 생각보다도 너무 두껍게 나와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변형고무뜨기는 시중에 파는 목도리 모양으로도 꽤 유명하다고 하네요. 양면이 모양이 같아서 실을 잘 골라 뜨면 길게 떠 둘둘 감으면 .. 더보기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여자아이 손뜨개 방울 모자 더보기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남자아이 원형 비니 뜨기 첫도전! 더보기
아기모자 뜨기 첫도전!! 티스토리 공감 사이트에 오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