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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5.01.27 일년성경통독 Day 27: 출애굽기Exodus 28-29장, 시편Psalm 27편
  2. 2015.01.26 일년성경통독 Day 25: 출애굽기Exodus 22-24장, 시편Psalm 25편
  3. 2014.09.17 일년성경통독 Day 229: 마태복음Mattew 25-28장
  4. 2014.09.14 일년성경통독 Day 227: 마태복음Mattew 17-20장
  5. 2014.09.13 일년성경통독 Day 226 : 마태복음Mattew 13-16장
  6. 2014.09.11 일년성경통독 Day 225: 마태복음Mattew 9-12장
  7. 2014.09.10 일년성경통독 Day 224: 마태복음 Mattew 5-8장
  8. 2014.09.09 일년성경통독 Day 223: 마태복음Mattew 1-4장
  9. 2014.01.03 [새벽 성서 학교 후기: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하루의 첫 시간의 소중함
  10. 2013.12.01 [Day 27: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마태복음4:23-24, 9:35,14:14
  11. 2013.11.24 [Day 23: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마태복음 15:21-28, 요한복음 10:10, 누가복음 11:5-10
  12. 2013.11.21 [Day 22: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마태복음 12:9-13, 이사야 61:1-3, 야고보서 1:22
  13. 2013.11.14 [Day 16: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마가복음5:21-43, 마태복음 19:26, 이사야 41:13, 이사야 26:3
  14. 2013.11.08 [Day 10: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요한복음 4:46-53, 마태복음 17:14-18, 빌립보서 2:13-14 (2)
  15. 2013.11.06 [Day 8: 치유와 회복]마태복음 9:27-35 , 사도행전 5:16 , 에베소서 3:20-21
  16. 2013.10.31 [Day 4:치유와 회복] Matthew 9:1-8, Psalm 103:1-5, Matthew 12:15
  17. 2013.10.30 [Day 3: 치유와 회복] Matthew 8:14-17, Isaiah 53:3-5, Luke 4:38-39
  18. 2013.10.29 [Day 2: 치유와 회복] Matthew 8:1-4, Psalm 30:2, Luke 5:12-16
  19. 2013.10.28 [Day 1: 치유와 회복] 8:5-13, 마태복음 8:5-13, 시편 107:20, 이사야 55:11

일년성경통독 Day 27: 출애굽기Exodus 28-29장, 시편Psalm 27편














  

마태복음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시카고 설경/체감온도 -45 F] 5일째 내리는 눈속을 달리며:하키 첫 골 넣다

  - [시카고 눈오는 날의 거리 풍경과 집앞풍경] 하루사이 이렇게 내렸어요.

 

 

출애굽기 28

 

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아론과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2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찌니

3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4 그들의 지을 옷은 이러하니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아론과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찌며

5 그들의 것은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이니라

6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7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끝을 연하게 하고 에봇 위에 매는 띠는

8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에봇에 공교히 붙여 짤찌며

9 호마노 두개를 취하여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10 그들의 연치대로 여섯 이름을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11 보석을 새기는 자가 인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보석에 새겨 금테에 물리고

12 보석을 에봇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찌며

13 너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14 정금으로 노끈처럼 사슬을 땋고 땋은 사슬을 테에 달찌니라

15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16 장광이 한뼘씩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17 그것에 줄로 보석을 물리되 줄은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요

18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19 세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20 네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금테에 물릴찌니

21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둘이라 보석에 지파의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22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 위에 붙이고 

23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흉패 끝에 고리를 달고

24 땋은 금사슬로 흉패 고리에 꿰어 매고

25 땋은 사슬의 다른 끝을 에봇 견대의 금테에 매고

26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아래 양편 안쪽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27 금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공교히 윗편에 달고

28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에봇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

29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30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 때에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가슴 위에 둘찌니라 

31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32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주위에 갑옷 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하고

33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놓고 금방울을 간격하여 달되  

34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방울, 석류, 금방울, 석류가 있게 하라

35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36 너는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37 패를 청색 끈으로 위에 매되 전면에 있게 하라

38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으므로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

39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놓아 만들찌니라 

40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41 너는 그것들로 아론과 그와 함께한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찌며

42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43 아론과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출애굽기 29

 

1 너는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로 거룩하게 일이 이러하니

젊은 수소 하나와 없는 수양 둘을 취하고

2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3 그것들을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채 송아지와 양과 함께 가져 오고

4 너는 아론과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5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공교히 띠를 띠우고

6 머리에 관을 씌우고 위에 성패를 더하고

7 관유를 가져다가 머리에 부어 바르고

8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9 아론과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서 제사장의 직분을 그들에게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찌니라

10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 오고 아론과 아들들은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찌며

11 너는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송아지를 잡고

12 피를 손가락으로 뿔들에 바르고 전부를 밑에 쏟을찌며

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위에 있는 꺼풀과 콩팥과 위의 기름을 취하여 위에 불사르고

14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15 너는 수양 하나를 취하고 아론과 아들들은 수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찌며 

16 너는 수양을 잡고 피를 취하여 위의 주위에 뿌리고

17 수양의 각을 뜨고 장부와 다리는 씻어 고기와 머리와 함께 두고

18 수양의 전부를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19 너는 다른 수양을 취하고 아론과 아들들은 수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찌며 

20 너는 수양을 잡고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 귓부리와 아들들의 오른 귓부리에 바르고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피를 주위에 뿌리고

21 위의 피와 관유를 취하여 아론과 옷과 아들들과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옷과 아들들과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22 너는 수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위의 꺼풀과 콩팥과 그것들

위의 기름과 우편 넓적다리를 취하라 이는 위임식의 수양이며

23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덩이와 기름 바른 과자 하나와 전병 하나를 취하고

24 전부를 아론의 손과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찌며

25 너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취하여 위에서 번제물을 더하여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26 너는 위임식 수양의 가슴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라 이는 너의 분깃이니라

27 너는 흔든 요제물 아론과 아들들의 위임식 수양의 가슴과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

28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자손에게 돌릴 영원한 분깃이요 거제물이니 이스라엘 자손이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취한 거제물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니라

29 아론의 성의는 아론의 후에 아들들에게 돌릴찌니 그들이 그것을 입고 기름 부음으로 위임을 받을 것이며 

30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는 아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성소에서 섬길 때에는 칠일 동안 그것을 입을찌니라

31 너는 위임식 수양을 취하여 거룩한 곳에서 고기를 삶고 

32 아론과 아들들이 회막문에서 수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을찌라

33 속죄물 그들을 위임하며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데 쓰는 것은 그들은 먹되 타인은 먹지 못할찌니

이는 성물이 됨이며

34 위임식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았으면 그것을 불에 사를찌니 이는 거룩한즉 먹지 못할찌니라

35 너는 내가 무릇 네게 명한대로 아론과 아들들에게 그같이 하여 칠일 동안 위임식을 행하되

36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하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며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깨끗케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

37 네가 칠일 동안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거룩하게 하라 그리하면 지극히 거룩한 단이 되리니

무릇 단에 접촉하는 것이 거룩하리라

38 네가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년 어린 마리니 

39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40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찌며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에바 십분 일과 찧은 기름 힌의 사분 일을 더하고

전제로 포도주 힌의 사분 일을 더할찌며

41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리되 아침과 일반으로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찌니

42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회막문에서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43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찌라

44 내가 회막과 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45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46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시편 27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칠찌라도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가지 그것을 구하리니 나로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6 이제 머리가 나를 두른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7 여호와여 내가 소리로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8 너희는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말고 떠나지 마옵소서

10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11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고 원수를 인하여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12 생명을 대적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

13 내가 자의 땅에 있음이여 여호와의 은혜 것을 믿었도다

14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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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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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25: 출애굽기Exodus 22-24장, 시편Psalm 25편














마태복음 28:5-6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출애굽기 22

 

1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하나에 다섯으로 갚고 하나에 넷으로 갚을찌니라

2 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죽이면 흘린 죄가 없으나 

3 돋은 후이면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적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몸을 팔아

도적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4 도적질한 것이 살아 손에 있으면 소나 나귀나 양을 무론하고 갑절을 배상할찌니라

5 사람이 밭에서나 포도원에서 먹이다가 짐승을 놓아서 남의 밭에서 먹게 하면 자기 밭의 제일 좋은 것과

자기 포도원의 제일 좋은 것으로 배상할찌니라 

6 불이 나서 가시나무에 미쳐 낟가리나 거두지 못한 곡식이나 전원을 태우면 놓은 자가 반드시 배상할찌니라 

7 사람이 돈이나 물품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이웃의 집에서 봉적하였는데 도적이

잡히면 갑절을 배상할 것이요 

8 도적이 잡히지 아니하면 주인이 재판장 앞에 가서 자기가 이웃의 물품에 여부의 조사를 받을 것이며

9 어떠한 과실에든지 소에든지 나귀에든지 양에든지 의복에든지 또는 아무 잃은 물건에든지 그것에 대하여

혹이 이르기를 이것이 그것이라 하면 편이 재판장 앞에 나아갈 것이요 재판장이 있다고 하는 자가

상대편에게 갑절을 배상할찌니라

10 사람이 나귀나 소나 양이나 다른 짐승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죽거나 상하거나 몰려 가도 사람이 없으면

11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로 맹세할 것이요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12 만일 자기에게서 봉적하였으면 임자에게 배상할 것이며

13 만일 찢겼으면 그것을 가져다가 증거할 것이요 찢긴 것에 대하여 배상하지 않을찌니라

14 만일 이웃에게 빌어온 것이 임자가 함께 있지 아니할 때에 상하거나 죽으면 반드시 배상하려니와 

15 임자가 그것과 함께 하였으면 배상하지 않을찌며 낸것도 세를 위하여 왔은즉 배상하지 않을찌니라

16 사람이 정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빙폐를 드려 아내로 삼을 것이요 

17 만일 아비가 그로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빙폐하는 일례로 돈을 낼찌니라

18 너는 무당을 살려 두지 말찌니라

19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20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찌니라 

21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이었었음이니라 

22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23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부르짖음을 들을찌라

24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25 네가 만일 너와 함께한 나의 백성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이거든 너는 그에게 채주 같이 하지 말며 변리를 받지 것이며 

26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 보내라

27 몸을 가릴 것이 이뿐이라 이는 살의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한 자임이니라

28 너는 재판장을 욕하지 말며 백성의 유사를 저주하지 말찌니라 

29 너는 너의 추수한 것과 너의 짜낸 즙을 드리기에 더디게 말찌며 너의 처음 아들들을 내게 줄찌며 

30 너의 소와 양도 일례로 하되 칠일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팔일만에 내게 줄찌니라

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것의 고기를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질찌니라

 

 





출애굽기 23

 

1 너는 허망한 풍설을 전파하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무함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2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정당한 증거를 하지 말며 

3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편벽되이 두호하지 말찌니라 

4 네가 만일 원수의 잃은 소나 나귀를 만나거든 반드시 사람에게로 돌릴찌며 

5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삼가 버려두지 말고 그를 도와 짐을 부리울찌니라

6 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공평치 않게 하지 말며

7 거짓 일을 멀리하며 무죄한 자와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8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9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정경을 아느니라 

10 너는 육년 동안은 너의 땅에 파종하여 소산을 거두고 

11 칠년에는 갈지 말고 묵여 두어서 백성의 가난한 자로 먹게 하라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너의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 할찌니라

12 너는 육일 동안에 일을 하고 칠일에는 쉬라 소와 나귀가 것이며 계집 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13 내가 네게 이른 모든 일을 삼가 지키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입에서 들리게도 말찌니라

14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찌니라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찌니

이는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찌니라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번씩 여호와께 보일찌니라

18 너는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찌니라

19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찌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찌니라

20 내가 사자를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21 너희는 삼가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22 네가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대적에게 대적이 될찌라

23 나의 사자가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24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훼파하며 주상을 타파하고

25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26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수를 채우리라 

27 내가 위엄을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것이며

28 내가 왕벌을 앞에 보내리니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족속을 앞에서 쫓아내리라

29 그러나 땅이 황무하게 되어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년 안에는 그들을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30 네가 번성하여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31 내가 너의 지경을 홍해에서부터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부터 하수까지 정하고 땅의 거민을 손에 붙이리니

네가 그들을 앞에서 쫓아낼찌라

32 너는 그들과 그들의 신과 언약하지 말라

33 그들이 땅에 머무르지 못할것은 그들이 너로 내게 범죄케 할까 두려움이라

네가 신을 섬기면 그것이 너의 올무가 되리라

 

출애굽기 24

 

1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과 함께 여호와에게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2 모세만 여호와에게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나아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찌니라

3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지파대로 기둥을 세우고

5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번제와 소로 화목제를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6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7 언약서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리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8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이 올라가서 

10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13 모세가 종자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14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찌니라 하고

15 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육일 동안 산을 가리더니 칠일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17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같이 보였고

18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위에 올랐으며 사십일 사십야를 산에 있으니라

 

시편 25

 

1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3 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6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7 여호와여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9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10 여호와의 모든 길은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11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누구뇨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3 저의 영혼은 평안히 거하고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15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롭사오니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

17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곤난에서 끌어 내소서

18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모든 죄를 사하소서

19 원수를 보소서 저희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함이니이다

20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21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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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229: 마태복음Mattew 25-28장















 

 

 

 

 

 

마태복음 25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20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6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다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2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우리라 하시더라

3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아문에 모여

4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5 말하기를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6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 제자들이 보고 분하여 가로되 무슨 의사로 이것을 허비하느뇨

9 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0 예수께서 아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14 그 때에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15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16 저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줄 기회를 찾더라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 저희가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저희가 심히 근심하여 각각 여짜오되 주여 내니이까

23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25 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가로되 랍비여 내니이까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31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33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다 주를 버릴찌라도 나는 언제든지 버리지 않겠나이다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35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42 다시 두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43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44 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45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46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47 말씀하실 때에 열 둘 중에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48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49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50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이에 저희가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51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54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5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57 예수를 잡은 자들이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좇아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국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속들과 함께 앉았더라

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증거를 찾으매

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61 가로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의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뇨 하되

63 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6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66 생각이 어떠하뇨 대답하여 가로되 저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68 가로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69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71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72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73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74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마태복음 27

 

 

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

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저희가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거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한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15 명절을 당하면 총독이 무리의 소원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 저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가로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줄 앎이러라

19 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21 총독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바라바로소이다

22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아니하시더라 

35 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 이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42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 그 중에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융을 가지고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거늘

49 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55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 부터 좇아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56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주라 분부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62 그 이튿날은 예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가로되 

63 주여 저 유혹하던 자가 살았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64 그러므로 분부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적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유혹이 전보다 더 될까 하나이다 하니

65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에게 파숫군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하라 하거늘

66 저희가 파숫군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하니라

 

 

마태복음 28

 

 

1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수직하던 자들이 저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나 제자들에게 알게 하려고 달음질할쌔

9 예수께서 저희를 만나 가라사대 평안하뇨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11 여자들이 갈제 파숫군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고하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병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가로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적질하여 갔다 하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되지 않게 하리라 하니

15 군병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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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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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227: 마태복음Mattew 17-20장















 

 

 

 

 

 

마태복음 17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13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14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1 (없음)

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23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심히 근심하더라

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6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8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11 (없음)

12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14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23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32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태복음 19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에서 떠나 요단강 건너 유대 지경에 이르시니

2 큰 무리가 좇거늘 예수께서 거기서 저희 병을 고치시더라

3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가로되 사람이 아무 연고를 물론하고 그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5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

7 여짜오되 그러하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내어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10 제자들이 가로되 만일 사람이 아내에게 이같이 할찐대 장가 들지 않는 것이 좋삽나이다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찌니라

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13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15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마태복음 20

 

 

1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5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7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 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23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24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29 저희가 여리고에서 떠나 갈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좇더라

30 소경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31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32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33 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34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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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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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226 : 마태복음Mattew 13-16장















 

 

 

 

 

 

마태복음 13

 

 

1 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3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거기를 떠나서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마태복음 14

 

 

1 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6 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8 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 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10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11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그 여아에게 주니 그가 제 어미에게 가져가니라

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4 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마태복음 15

 

 

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5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2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15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3 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의 배부를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에 가시니라


 

 

마태복음 16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다

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쌔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7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우리가 떡을 가져 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13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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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225: 마태복음Mattew 9-12장















 

 

 

마태복음 9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16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직원이 와서 절하고 가로되 내 딸이 방장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으소서 그러면 살겠나이다 하니 

19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 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20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23 예수께서 그 직원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훤화하는 무리를 보시고

24 가라사대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들이 비웃더라

25 무리를 내어 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26 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

27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쌔 두 소경이 따라 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31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32 저희가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벙어리 된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33 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때가 없다 하되

34 바리새인들은 가로되 저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0

 

 

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10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11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17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18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22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24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1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시고 이에 저희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21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쌔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바

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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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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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224: 마태복음 Mattew 5-8장














  

 

 

 

 

 

마태복음 5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것이라 하였으나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36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6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저희는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18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7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복음 8

 

 

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 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시니라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가라사대

7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18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쌈을 보시고 저 편으로 건너가기를 명하시니라 

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말씀하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21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만하더라 

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실찐대 돼지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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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223: 마태복음Mattew 1-4장















 

 

 

 

 

 

 

마태복음 1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12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7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러라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태복음 2

 

 

1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5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쌔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10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13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17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18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20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21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오니라

22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부친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23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마태복음 3

 

 

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4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 이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4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강 건너편에서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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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성서 학교 후기: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하루의 첫 시간의 소중함
















 

 

 

마태복음 24:15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런 날이 있습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날이 있습니다.

그분의 말이 마음에 새겨지는 날이 있습니다.

저 깊은 가슴속으로

그분의 음성이 파고드는 날이 있습니다.

   

바쁜 하루를 아니 바쁜 하루 인양

허둥대며 지내다가도

그분 무릎 위에 엎드린 순간

마음속으로 파고드는 그분의 위로가

벅차디 벅찬, 감당할 수 없는 사랑으로

다가오는 날이 있습니다.

   

마음속으로부터 펌프질 되어 떨어지는 눈물이

버거워하며 쏟아지는 날이 있습니다.

이 작은 가슴으로는

다 감당하여 담을 수 없기에

그저 고개 떨구며

흘려 보내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나를 바라보는 다른 시선들에게

내 자신이 부끄러워

그 순간을 버리고 떠나야만 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분의 사랑을

부끄러움 없이 당당히 받아들일 용기조차 없는

나 자신이 더욱 부끄러워

가슴 아파해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분의 사랑에 뒤돌아선 내 뒷모습에서라도

그분의 사랑의 깊이를

내가 흘리는 눈물로 대신 할 수 있다면

매일매일을 매 순간 순간을 눈물로 지내게 되더라도

오히려 기뻐하며 살겠습니다.

 

[http://happyallyson.com/55]

 

 

사랑은 원칙입니다.

 

자비와 공의로 우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까지 허락하셨지만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분의 우리에게 향한 사랑은 이미 완성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태초부터 나를 향해 있었지만 나는 그분의 사랑 앞에서 저울질을 하며

많은 시간을 등을 돌리고 살아왔습니다.

이제 내게 주신 자유의지를 걷으시고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게 하신 순간이 찾아 온 것입니다.

그 사랑에 대한 보답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은 인간사에서

사랑하는 이가 원하는 바를 해 주고픈 마음과 다를 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이든지 해 주고픈 것이 우리의 마음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그 분의 말씀을 사모하여 갈구 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입니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는 만큼 네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결국 말씀은 사랑입니다.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을 통한 선지자들의 예언들은 마지막 때를 알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신 것입니다.

사랑이 없다면 이 모든 것이 어찌 이루어지고 유효해지겠습니까?

율법의 완성은 사랑의 완성인 것입니다.

 

낮과 밤을 만드시고

인간을 만드시고

생태계를 만드시고

인간의 일상의 시계추를 밤에는 자고 아침에 일찍 깨어 하루를 살게 하시고

모든 인간에게 24시간을 주시어 공평한 삶을 살게 하신 하나님은 참으로 공의로 우신 분이십니다.

 

어떤 사람은 그 주어진 하루를 하나님의 시계추대로 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거꾸로 돌리며 참으로 힘들게 억지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탓인 양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과연 나의 삶은 어떠했을까 잠시 고개 숙여 봅니다.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새벽 여명의 순간은 참 아름답습니다.

밤과 낮이 구별 지어지는 그 시간은 가장 맑고 깨끗한 순간입니다.

정결한 순간입니다.

지난밤 골치 아파 눈을 감고도 새벽 여명의 순간이면 맑은 영혼을 깨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하루의 첫 시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내 거꾸로 돌던 시계추가 정상으로 돌기 시작하는 한 걸음이었습니다.

아직 깨이지 않은 세상에 대한 나의 외침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습관이 깨어지고 한 분에게 집중되며

그 동안 내가 보아왔던 세상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나의 힘으로 살아보려 했던 고집이 깨어지는 순간

들어도 들어도 들리지 않던 말씀에

꼬리를 물고 궁금증이 더해지는 순간

입으로만 부르던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에 어떻게 필요해지는지

어떻게 전해져야 하는지 어렴풋이나마 알아지는 순간

나 정도의 신앙 생활이면 하는 교만함이 불러 일으켰던 지난 세월의 잘못들

언제나 나 자신과 나의 생활이 우선이었기에

내 이웃과 하나님은 저 멀리 계셨어야만 했던 지난 세월

나 자신을 참으로 부끄럽게 만드는 새벽 여명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린다기 보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시작한 시간이

내 하루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실수 할 것 조차 알면서도 선택의 자유를 허락한다는 것은

얼마나 깊은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하는 것인지 아이를 키우며 느꼈습니다.

믿고 기다려 주고 보듬어 주는 하나님의 사랑은 과연 어떤 것일까 자꾸 궁금해지며

그분을 더욱 알아가고 싶게 만든 것이

새벽 성서 학교였습니다.

 

많은 손길과 사랑으로 운영되는 새벽 성서 학교에 참으로 감사 드리고,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

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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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7: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마태복음4:23-24, 9:35,14:14
















 

 

 

마태복음4:23-24

23 예수께서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의 소문이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 귀신 들린 , 간질하는 ,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Mat 4:23-24

23 Jesus went throughout Galilee,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proclaiming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and healing

every disease and sickness among the people.

24 News about him spread all over Syria, and people

brought to him all who were ill with various diseases,

those suffering severe pain, the de

mon-possessed, those having seizures,

and the paralyzed; and he healed them.

 

마태복음9: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Mat 9:35

Jesus went through all the towns and villages,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proclaiming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and healing every disease and sickness.

 

마태복음14:14

예수께서 나오사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Mat 14:14

When Jesus landed and saw a large crowd,

he had compassion on them and healed their 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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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allyson.com/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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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3: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마태복음 15:21-28, 요한복음 10:10, 누가복음 1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