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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겨울 식량으로 야채 김치 만두를 하기위해

사다놓은 만두피를 야금 야금 만들어 먹고 있네요.

지난번의 호박만두에 이어

야채가 조금 부족한 남은 잡채로

잡채 만두를 빚어 볼까 해요.

 

당면은 만두에 주요 재료중 하나이니

만두를 빚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에

얼려두었던 만두피를 꺼내어 녹여

잡채 만두를 빚어 보았네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버섯과 야채를 다 골라 먹었는지

당근과 시금치 몇줄기만 보이는 잡채

그대로 프라이팬에 달달 볶아 먹어도 맛있겠지만

어릴적 학교옆 분식점의 떡볶기와 함께 먹었던

속이 허전한 당면 군만두가 떠올랐네요.

 

재료

 

남은 잡채,

야채가 부족하다면 좀더 넣으셔요.

양배추를 썰어 넣었어요.

 

1. 양배추는 곱게 채 썰고,

2. 잡채도 양배추와 크기를 맞추어

적당히 2cm길이로 다져 주었네요.

3. 잘 섞어 주세요.

 

 

한 숟가락 양만큼 만두피에 올리고,

만두피 주위에 물을 바른후

한쪽끝에서부터 꼭꼭 눌러 잡아 주세요.

 

 

 

가장 흔하게 쉽게 빚을 수 있는

반달 모양, 송편 모양의 만두예요.

 

 

반달 모양에서 좀 변화를 주기 위해

한쪽으로 옷자락 잡듯이 찝어 주면

나름 또 다른 모양의 만두 모양이 나오네요.

 

 

얼렸던 만두피를 녹이는 과정에서

가장자리가 마르는 바람에

서로 잘 붙지 않아 조금 고생했네요.

 

 

빗살무늬 모양의 만두예요.

저는 빗살무늬가 예쁘다고 생각해요.

빚어 놓으면 고급스러운 모양이 한 몫하지요.

 

처음 할 때 좀 힘들 수도 있는데

만들다 보면 요령이 생겨요.

만두속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팁이지요.




 

 

반달 모양의 만두를 동그랗게 빚기도 하지만

빗살무늬 모양으로 빚은 후 동그랗게 말아 보았어요.

 

 

아기가 모자를 눌러 쓴 거 같기고 하고요.

 

 

뒷태가 동그라니 복주머니가 연상 되기도 해요.

 

 

만두피가 아주 크지 않은

한입크기의 동그란 만두여서

만두국 끓여 먹기에 참 좋은 크기네요.

 

 

그냥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만두피의 네 모퉁이를 맞물려 잡아

꼭꼭 눌러 네모 만두  빚어 보았네요.

 

 

다 빚은 만두는 찜통에 찌거나

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군만두를 좋아하지요.




 

 



잡채밥

 

 

 

만두 빚고 남은 속을 밥 한공기와 볶았어요.

 

 

 

접시에 잡채밥 가운데 담고

쪄낸 잡채 만두 둘러 주면

한 그릇  밥상 준비 되었네요.

 

 

아주 특별한 별식은 아니지만

남은 음식으로 조금 색다르게 표현해 보았네요.

 

 

불고기와 잡채와의 궁합도 좋다지요.

잡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불고기 사이드로 준비하면

어른들 간단한 한 그릇으로 점심메뉴 어떨까요?

 

아이들 맛있다고 먹으면서

만두 등급을 정하기 시작 했네요.

 

그래도 뭐니뭐니 항상 먹어 오던

야채 김치 만두가 당연 첫번째라네요.

 

호박 만두와 잡채 만두는 가끔 먹는 별식으로 좋다네요.

 

 

잠시 만두 퍼레이드 가 보실까요?

 

음식을 하며 요리의 세계는 참으로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을 해요.

더 많은 아이디어와 맛을 추구해 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만두로 행복을 빚어 보았어요.

잡채로 만두도 만들어 먹고,

잡채밥도 먹고,

한번에 두가지를 한입에 쏘옥~~

 

즐거운 저녁 되세요~~~

 

 

 

 

불고기 레시피는 아래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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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다 모여라!!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만두는 다 모여라!!

새해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새해가 밝았네요.

해피앨리슨이 새해인사 드려요.

 

새해 아침이 밝으면

떡 만두국으로 아침식사를 하려해요.

녹두전과 만두 그 외 몇몇가지 명절 음식을

준비해 놓았지요.

 

 

 

2015년 첫 아침 식사, 떡만두국 식단

 

 

아래 사진들과 링크들 참조하시고

해피앨리슨의 만두 즐겨 주세요.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야채김치만두국]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흰자와 노른자 분리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 [만두, 야채김치찐만두]쫄깃쫄깃한 김치찐만두

 

 

 

 

 ->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 [군만두] 고소한 야채김치군만두:만두잘굽는법

 

 

 

 

 -> [늙은 호박을 넣은 호박 만두] 달달한 호박속 만두, 호박 찐만두, 호박 군만두

 

 

 

 

모두 모여 만두 빚어 새해에 함께

떡 만두국 끓여 먹는 즐거운 새해 첫날이

어느 새 밝아 온 2015년도 기대에 차게 하네요.

 

모두 모두 행복이 넘치는 2015년이 되시길 바래요.

다양한 만두와 떡국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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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1 20:13 BlogIcon 옥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만으로고 참 행복. ㅎㅎ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10. 18. 02:26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선선한 가을이 오니

만두가 그립네요.

보통 한 여름에도 만두가 비상 식품인양

해피앨리슨네에 항상 있었는데

올해는 어찌 한 여름 내내

잡채 만두 정도 먹고는

만두의 존재를 모른 채 지나가 버렸네요.

 

 

 

 

야채 김치 만두 빚어 쪄 먹고 끓여 먹고,

노릇 노릇 군만두로 야식을 대신하기도 하고,

만두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  [군만두] 고소한 야채김치군만두:만두 잘 굽는법

 

 

 

 

이번 만두는 김치 속을 제대로

매콤하게 넣어 빚어 보았어요.

 

 

 

 -> [겨울엔 물김치, 나박김치] 얼큰하고 칼칼한 나박김치

 

 

지난 주 후다닥 담근 나박김치가

시원하게 익어 가니

따끈한 만두국과 한 숟가락 넣는

그 맛이 아주 좋았네요.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배추 한 박스로 담근 김치가

양념이 넉넉히 들어가서

보통 해피앨리슨네의 김치보다

맵게 되었지만 배추도 잘 절여지고

김장 때라 그런가요?

배추 품질도 좋아서인지

속을 넣지 않고 버무려 담근 김치 맛이

김장 김치처럼 익었더군요.

 

 

 



재료

 

김치 4 lbs. 소고기 1 lb., 두부 2

양파 3, 3, 마늘 ¼, 당면 4 lbs.

 

 

사실은 남은 김치와 소고기 조금 넣고

남편 친구분들과 한 끼 정도 먹을 만큼만

만들려고 했던 건데요.

그래서 소고기도 작은 팩 하나 샀고요.

그러나 이 양 조절 못하는 해피앨리슨!!

또 양이 많아졌네요.

 

그 덕에 10 여년만에 빚어보는 고기 만두가

고기 맛이 하나도 안 나는

그냥 김치 만두가 되어 버렸어요.

역시나 드신 분들…………….

매콤한 김치 만두라 생각하고 드신 듯해요.

 

만두속을 모두 준비해서 잘 치대어 섞어 주세요.

 

자세한 만두속 재료 준비는

이전 포스팅인 만두 빚기 참조해 주세요.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흰자와 노른자 분리

 

만두국 고명으로 지단 부쳤어요.

흰자와 노른자 분리해서 만들었네요.

 

 

 

다시마, 표고버섯 무등 넣고

우려낸 국물의 표고버섯을 골라내어

살짝 볶아 준비하고요.

 

 

 

 

만두는 빚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용유를 발라 얼려 두거나

찜통에 쪄서 얼리면 보관하기에 좋아요.

 

 

 

찐만두와 군만두는 빗살무늬로 빚었고요.

만두국용은 동그랗게 빚었어요.

다시마 육수 잘 내어서

만두 동동 띄워 맛있게 끓였네요.

 

 

 

 -> [다시마 국물 내기] 무, 양파, 파뿌리를 넣고...

 

 -> [야채김치만두국]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만두국에 반찬으로는 역시

김치가 최고지요.

 

 

 

 -> [겨울엔 물김치, 나박김치] 얼큰하고 칼칼한 나박김치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시원한 잘 익은

나박김치를 준비했네요.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군만두를 양념간장에 찍어 먹으면

또 맛이 다르지요.

-->맛간장에 파 종종 썰고

홍고추 잘게 썰어 깨 조금 넣고

양념간장 만들었네요.

 

 

 

 ->  [군만두] 고소한 야채김치군만두:만두 잘 굽는법

 

 

 

한 번 익혔다가 구운 만두와는 또 달리

금방 빚어 만두피가 익지 않은 상태에서

구운 군만두는 또 그 맛이 달라요.

 

 

 

만두국에는 양념간장 넣지 않지만

계란의 노란 지단과 흰 지단

그리고 표고버섯의 고명 사이에

파와 홍고추 양념장을 조금 올려

맛의 풍미를 더욱 살려 보았어요.

색도 훨씬 선명하여 보기 좋았네요.

 

 

 

만두속이 먹음직스럽게 톡 터져 나오네요.

 

 

 

한 그릇씩 뚝딱 비우고

시원한 나박김치로 그 끝 맛을 마무리한

해피앨리슨네의 손님들!!

오늘도 작은 한 그릇이었지만

기분 좋게 맛있다 드셔 주셔서 감사할 뿐이네요.

 

 

만두 빚어 냉동실에 넣어두니

한 겨울 김장 한 것만큼

배부른 듯 든든하기까지 해요.

부슬부슬 비가 내리기도 했는데,

이제 곧 추운 겨울 다가오는 것을 기다리게 하네요.

해피앨리슨네 방문해 주신 귀한 이웃님과 친구분들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아래 사진 클릭하셔서 더 많은 만두맛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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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설이라지요?

 

어느새 2014년이 밝더니

1 마지막을 하루 남기고 있네요.

남편의 아침 미팅 식사로

따끈한 떡만두국 준비해 보았어요.

 

올해 시카고의 날씨가 춥고

눈도 많이 오네요.

 

 --> [시카고 설경/체감온도 -45 F] 5일째 내리는 눈속을 달리며:하키 첫 골 넣다

 --> [시카고 눈오는 날의 거리 풍경과 집앞풍경] 하루사이 이렇게 내렸어요.

 

체감온도 -45 F까지 내려가는 정말 놀라운 날씨이더니

지난 며칠도 – 20 F 까지 내려가는 추위였지요.

아침마다 집으로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추워 보였네요.

 그래도 오늘 온도가 영상으로 올라는 갔어요.

눈이 같은 흐린 날씨에

앞으로 동안 8 인치의 눈이 온다는 소식이 있지요.

 

 

 

 




 

재료

 만두국 4인분 

만두12, 떡국 4, 계란 지단, ,

 

 다시마 버섯 육수

12, , 마른 표고버섯, 마른 다시마,

천일염 적당히

 

 양파를 깜박 했네요.

파뿌리가 있으면 넣으시면 좋아요.

감기예방에도 좋다 하네요.

지난 레시피에는 표고버섯은 넣은 육수였어요.

표고버섯의 향을 싫어하시면 넣으셔도 되요.

 

 

 

 

아침 차가운 기온 속에 방문 하 분들께

설의 따끈한 떡만두국 그릇이

속을 따뜻하게 드리길 바래요.

 

 만두는 야채김치만두 얼마 만들어

얼려 것을 꺼냈고요.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 표고버섯, 다시마를 넣고

끓여 주세요.

 --> [다시마 국물 내기] 무, 양파, 파뿌리를 넣고...

 

 

 

 무가 물렁하게 익고,

국물이 엷은 간장 색이 나기 시작하면

국물이 준비된 해요.

 

 

 

 

표고버섯은 따로 건져서

얇게 썰어 , 소금 조금 넣고 볶아 주세요.

 

 

 국물에 맛은 울어 나왔겠지만

떡만두국에 고명으로 얹을 거예요.

 

 

 

 

계란 지단도 고명으로 준비했어요.

오늘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지 않고

지단을 부쳤지요.

 

 -->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흰자와 노른자 분리

 

 

 

다시마 버섯 육수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미리 물에 씻어 담가 놓은 떡을 건져 넣고

끓이다가 떡이 동동 뜨기 시작할

얼어있는 만두 넣어 주세요.

미리 꺼내 놓았기에 살짝 녹았어요.

만두와 떡이 모두 팔팔 끓는 국물에

동동 뜨기 시작하면

떡만두국 끓여 졌네요.

 

 

 

떡과 만두를 담고, 국물을 붇고

준비한 계란지단, 표고버섯 볶음, 김을 고명으로 얹고

솔솔 뿌려 주세요.

 

아침이라 많이 준비 했는데,

나중에 공기 말아서 진짜로 너무 매운 배추김치와

떡만두국 그릇 뚝딱 모두 비웠다네요.

 

 

 

 

어제 저녁에는 배추김치로

 -->꽁치 김치찌개를 끓여서

먹었는데, 고추를 넣지 않아도 만큼 칼칼하게 매웠네요.

왜일까~~~ 이렇게 매울까……

지난주 배추 김치 담글 때도 이렇게 매웠었나?

 

일전 -->비빔국수 양념장도

그렇게 매웠던지……

 

오늘 아침도 배추김치가 이렇게 매울까?

그래도 어제 꽁치 김치찌개는 한번 끓여 것이라

오늘 내놓은 김치보다는 매웠지요.

 

-->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어제 오늘 연이어 너무 매운 음식을 드신

남편 친구분들께 살짝 죄송하긴 했는데,

감기기가 있으신 분들이라 오히려

얼큰하다고 너무 좋아하시며

매운 김치를 접시나 드셨네요.

고춧가루가 매운맛이라 있더군요.

너무 매운 고춧가루였어요.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샀나 봐요.

항상 사던 고춧가루 사서

섞어야 같아요.

 

2014 설을 떡만두국과 매운 배추 김치로

얼큰하게 땀까지 흘리며

너무 활기차게 아침을 맞이하고

하루를 시작했다네요.

 

새해 많이 받으세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2014년이 되시길 바래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죠.

맛있고, 건강한 식탁 준비하는

해피앨리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다음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해피앨리슨의 만두 포스팅으로 이동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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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김치만두국]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4. 13. 02:11













 

 

 

 

야채김치만두국

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해피앨리슨의 만두이야기

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시원한 만두국이예요.

잘익은 총각김치와 따뜻한 만두국으로

저녁이 행복했네요.

어제 총각김치도 새로 담고

참 야채김치만두에 넣은 김치도

집에서 담군거랍니다.

총각김치처럼 젓갈도 액젓도 않 넣고 담근 김치로

만든 만두예요.

 

총각김치 만드는법은 다음을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갓을 넣은 총각김치]액젓이 안들어간 앨리슨의 총각김치

 

 

재료를 준비해 볼께요.

 

만두 8개, 계란 1개, 파조금, 마늘 한작은술

만두국 국물 재료는 아래 다시 소개 할께요.

 

 

 




 

 

한입 사이즈의 만두와 새콤히 잘익은

총각무는 서로 잘 어울렸어요.

 

 

그럼 이제부터 만두국을 끓여 볼께요.

 

 

 

 





만두국 만두는 동그랗게 한입 사이즈로

빚어 준비하였어요.

 

 

만두국을 끓이기 위한 재료

 

물 6컵, 파뿌리 한컵, 다시마 한장, 무 1/4개, 양파 1/2

준비해 주세요.

 

비타민 D가 풍부한 표고버섯을 함께 넣기도 하는데,

표고버섯의 특유한 향이 만두국의 맛을

좀 탁하게 할 듯 하여

오늘은 넣지 않았어요.

 

파뿌리는 보통때 파를 사용하고

뿌리는 모아 두었던 것을 사용했어요.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여 위의 기능을 돕고,

특히 파뿌리겨울철 감기악화에 큰 도움을 준다하여

모아 두었다가 티로 끓여 마셔도 좋아요.

 

다시마는 다른 채소나 과일보다 칼륨이 높고

다이어트음식으로도 효능이 뛰어나며

변비와 혈압을 낮추는 데에도 그 효력이 대단하다네요.

말려서 가루를 만들면 천연 조미료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구요.

 

 

사실 파는 고온의 짧은시간에 끓여야 더욱 좋다는데

준비한 국물내는 재료들과 모두 한꺼번에

냄비에 넣었네여.

 

 

센불에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30분 충분히 끓여 주세요.

 

 

30-40분쯤 끓이다보면 무가 맑아지는 것이 보여요.

국물도 색이 우러나와 엷은 물탄 간장색으로 보이구요.

 

 

무를 꺼내어 쪼개어 보았을 때 부드럽게

잘 으깨어 질 때쯤이 국물이 잘 우러 나온 때에요.

약불로 좀더 우러날 때까지 5-10분 더 끓이셔도 되구요.

적당히 모든 야채와 다시마가 잘 익은 듯하면

국물은 준비가 되었어요.

 

 

국물내는 동안 만두국 고명을 준비할께요.

흰자 노른자를 분리했어요.

노른자 고명과 흰자 고명을 따로 만들어

올리면 더욱 깨끗한 느낌이 나요.

 

 

노른자는 적당히 저어 놓으면 되구요.

흰자는 거품이 충분히 날 때까지 저어 주세요.

그래야 부칠 때

깨끗하게 곱게 잘 부쳐 져요.

 

 

  프라이팬은 약한불에

서서히 달궈 주세요.

기름을 두르고 노른자를 주욱 부어 주시면 돼요.

센불에 갑자기 부우면

보글 보글 거품이 너무 많이 나며 쉽게 타요.

프라이팬을 돌리면서 노른자가 넓게

잘 퍼지도록 하며 천천히 익혀 주세요.

 

 

노른자에 비해 흰자로 지단부치기가

더 힘들어요.

거품을 충분히 낸 흰자를 역시

약한불에 천천히 달궈진 프라이팬에 붇고

프라이팬을  돌려서 노른자 지단과 같은 방법으로

양면을 잘 익혀 주세요.

한쪽면이 잘 익었다 싶었을 때 뒤집어서

다른 한면을 익히면 지단 완성이예요.

노른자에 비해 얇고 약해서

조금 어려웠네요.

 

 

노른자와 흰자 지단 부치기가 완성이예요.

각각 돌돌 말아서 예쁘게 접시에 담아 봤어요.

노른자 흰자 섞어 부친 지단보다

노란색은 더욱 샛노랗게

흰자도 깨끗하게 예쁘네요.

 

얇게 채를 쳐 주세요.

계란지단도 잘 마무리 된 듯 해요.

 

 

이제 준비된 국물을 끓여서 만두를 넣고

만두가 동동 뜰때 마늘과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파도 1/3정도 마지막에 얹져 끓여 주시고요.

 

 

아~ 드디어 만두국 완성이네요.

그릇에 만두를 먼저 건져서 담고

국물을 넣어 주세요.

 

잘익은 만두 한입 어떠세요?

 

 

해피앨리슨야채김치만두국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고기로 육수를 만들어도 일품이예요.

육수낸 고기로는 고명을 얹으시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요.

취향에 따라 야채국물이나 육수로 끓여 보세요.

 

 아래 사진들 클릭해서 다른 만두 종류들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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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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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14 19:12 남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요...
    워낙 고기를 좋아하는 나지만, 사골국물이 아닌 다시마/야채 육수로 끓인 만두국...
    깔끔한 맛이 손만두의 제맛을 더 살려 주는 듯...

  2. 2013.04.17 13:49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이 종일 천둥 번개 치고 비 내리는 쌀쌀한 날 개운하고 따끈한 만두국 한 사발 땡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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