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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는 자의 삶-듣는 마음 잠언 4:26














 

 

 



모든 신앙의 기초는 듣는 데서 시작한다.

"후회는 말하면서 생기고, 지혜는 들음에서 생긴다." [탈무드]

들어야 하는 것은

지혜가 우리 속에 있지 않고 우리 밖에 있기에 들어야 하는 것이다.

듣는 다는 것은

지혜가 밖으로부터 내 속으로 들어와야 한다는 것이다.

지혜는 나 스스로 만들어 내고, 깨닫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부터 들어와야 우리가 지혜를 얻을 수 있기에 성경은 우리에게 들으라 라고 말하는 것이다.

-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어라." [잠언 4:5]

얻는다는 것도 누군가로부터 받아 들인다는 것인데,

이를 이해하는 것은 성경의 듣는다는 것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상의 교육은 밖으로부터의 주입보다 내 안의 것을 끌어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교육이라 할 수 있다.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무의식을 깨울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는 것이 세상의 교육이라면

성경은 우리 속에 지혜가 없다고 말한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어졌고,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도 살아 졌다고 한다.

인간이 지혜를 깨달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듣는 것이다.

소리를 듣는 기관은 귀이지만 지혜를 듣는 기관은 마음이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간구하기를 듣는 마음을 달라 간구하였다. [열왕 3:9]

지혜는 듣는 마음, 곧 열린 마음에서 얻어진다.

듣는 마음이란 겸손이다.

내가 이 내용을 아느냐 모르냐를 묻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대로 살고 있느냐를 묻는 마음이다.

교만한 자는 말씀을 평가하지만 겸손한 자는 자기 자신을 평가한다.

듣는 마음을 갖는 것이 지혜를 얻는 첫걸음이다.

 





우리는 어떻게 가정에서 지혜를 행해야 할까?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가정인데

그렇기에 나의 허물도 다 보여주고 내가 편한 데로 가족을 대할 때가 많다.

그러다 보면 쉽게 생각해서 말로 상처를 줄 때가 있다.

그렇지만 지혜 있는 자는 가정에서부터 말을 조심해야 하고,

편할수록 귀히 대해야 하며 그런 부모를 보며 자녀들도 지혜를 배우게 된다.

바른 언어의 습관으로 우리 가정을 지켜야 하겠다.

 

우정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은 무엇일까?

 

때론 친구에 대한 지나친 믿음은 실망을 가져오게 된다.

솔로몬은 우정을 지키기 위해서 보증을 서지 말라 라고 말한다. [잠언 6:1-5]

보증을 서게 되면 그 올무에 얽히게 된 것이나 다름없게 되니

목숨 걸고 친구와 이웃을 위해 우정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보증서는 일이 없도록 하라 한다.

보증을 선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그 돈을 갚는다는 신뢰인 것이다.

사람에 대한 신뢰,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보증을 서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라 상황이 나빠져서 그 돈을 못 갚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그 친구와의 관계가 나빠지며 우정에 금이 가게 되는 것이다.

 

솔로몬이 말하는, 우정을 위해 지켜야 하는 것은

친구를 향한 절대적인 신뢰가 아니라

그도 나 같은 연약한 인간임을 인정하는 것임을 말한다.

사람은 안 변해도 처해진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핵심은 어려운 친구를 외면하고 도와주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말라는 것이다.

믿고 신뢰하여 나 자신조차도 해결할 수 없는 만큼의 금액을 보증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를 완전한 존재로 믿고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언제나 스스로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는 방법이며 가정을 지키는 방법이다.

 

솔로몬이 주는 교훈은

첫째 친구도 얼마든지 쓰러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둘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 하는 것이다.

셋째 내가 능력이 되는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다.

 

직장, 일터에서 배워야 하는 지혜는 어떤 것인가?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 6:6]

개미에게서 배울 수 있는 지혜는 무엇이 있을까?

첫째 자기주도적 삶

 개미의 열심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부지런히 일한다.

    그것의 보상은 즐거움이다.

둘째 미래지향적 삶

겨울을 위해 먹이를 축적한다. [ 6:8]

미련한 자는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쾌락을 위해 살지만

지혜 있는 자는 미래를 위해 산다.

지혜자는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며

지혜자는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기대하는 사람이다.

이것이 일터를 지키는 지혜 있는 자의 태도이다.

 

게으른 자의 특징은 삶에 대한 절제가 안 된다는 것에 있다.

해야 할 것은 아니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에는 좀 더 하자는 데 있는 것이다.

"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 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 6: 10-11]

 

자기 자신을 지키는 지혜자란

각 지체를 주신 창조자의 뜻을 헤아려 그 목적대로 사용하는 사람이다.

우리의 눈은 서로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야 하고

우리의 손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향해 펼쳐져야 하고

우리의 발은 악을 떠나 하나님을 향해 걸어가야 하며

우리의 혀는 감사와 격려의 말이 끝이지 않아야 한다.

우리의 마음은 선한 것을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 [ 6:12-19]

 

[c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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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6: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마가복음5:21-43, 마태복음 19:26, 이사야 41:13, 이사야 26:3














 


 

 

마가복음5:21-43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35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Matthew 19:26

Jesus looked at them and said, "With man this is impossible, bu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이사야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Isaiah 41:13

For I am the lord your God who takes hold of your right hand and says to you,

Do not fear; I will help you.

 

이사야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Isaiah 26:3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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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0: 31일동안의 치유와 회복] 요한복음 4:46-53, 마태복음 17:14-18, 빌립보서 2:13-14
















 

 

 

요한복음 4:46-53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에 오심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주소서 하니 저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가로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신대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았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제 칠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아비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았다 말씀하신 그 때인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이 다 믿으니라

 

John 4:46-53

46 Once more he visited Cana in Galilee, where he had turned the water into wine.

And there was a certain royal official whose son lay sick at Capernaum.

47 When this man heard that Jesus had arrived in Galilee from Judea,

he went to him and begged him to come and heal his son, who was close to death.

48 Unless you people see signs and wonders," Jesus told him, "you will never believe."

49 The royal official said, "Sir, come down before my child dies."

50 "Go," Jesus replied, "your son will live." The man took Jesus at his word and departed.

51 While he was still on the way, his servants met him with the news that his boy was living.

52 When he inquired as to the time when his son got better, they said to him,

"Yesterday, at one in the afternoon, the fever left him."

53 Then the father realized that this was the exact time at which Jesus had said to him,

"Your son will live." So he and his whole household believed."

 

마태복음 17:14-18

14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Matthew 17:14-18

14 When they came to the crowd, a man approached Jesus and knelt before him.

15 "Lord, have mercy on my son," he said. "He has seizures and is suffering greatly.

He often falls into the fire or into the water.

16 I brought him to your disciples, but they could not heal him."

17 "You unbelieving and perverse generation," Jesus replied,

"how long shall I stay with you? How long shall I put up with you?

Bring the boy here to me."

18 Jesus rebuked the demon, and it came out of the boy,

and he was healed at that moment."

 

빌립보서 2:13-14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Philippians 2:13-14

13 for 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in order to fulfill his good purpose.

14 Do everything without grumbling or argu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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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8 15:56 박다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혼자 봉사활동하고 있는 휴학생입니다.
    혼자 덩그러니 외지에서 생활하다 보니 힘들고 많이 외롭습니다.
    그래도 이 글을 보니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성경절 남겨주셔서 보고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3.11.09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Day 7: 치유와 회복] 이사야 38:1-22, 시편 21:4, 잠언 10:27
















 

 

 

이사야 38:1-22

1 그 즈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3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4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 오년을 더하고

6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7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네게 이룰 증거로 이 징조를 네게 주리라

8 보라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가니라

9 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을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

10 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음부의 문에 들어가고 여년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11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생존세계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12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13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14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나의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15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을 인하여 내가 종신토록 각근히 행하리이다

16 주여 사람의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 있사오니

원컨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주옵소서

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18 음부가 주께 사례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비가 그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20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21 이사야는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었고

22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 갈 징조가 무엇이뇨 하였었더라"

 

시편 21:4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Psalm 21:4

He asked you for life, and you gave it to him— length of days, for ever and ever.

 

시편 91: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Psalm 91:16

With long life I will satisfy him and show him my salvation.

 

잠언 10:27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년세는 짧아지느니라

Proverbs 10:27

The fear of the lord adds length to life, but the years of the wicked are cut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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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치유와 회복] 열왕기하 5:1-14, 베드로전서 1:22, 갈라디아서 5:6
















 

 

 

--> [해피앨리슨의 서재]

- [영문책: Breakaway by Mark Link, S. J.]

Footprint in The Sand

모래위의 발자국

 

열왕기하 5:1-14

1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그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저로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저는 큰 용사나 문둥병자더라

2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3 그 주모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

4 나아만이 들어가서 그 주인에게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계집아이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

5 아람 왕이 가로되 갈찌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글을 보내리라

나아만이 곧 떠날쌔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개와 의복 열벌을 가지고 가서

6 이스라엘 왕에게 그 글을 전하니 일렀으되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내오니

이 글이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 문둥병을 고쳐주소서 하였더라

7 이스라엘 왕이 그 글을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내가 어찌 하나님이관대 능히 사람을 죽이며 살릴 수 있으랴

저가 어찌하여 사람을 내게 보내어 그 문둥병을 고치라 하느냐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저 왕이 틈을 타서 나로 더불어 시비하려 함인줄 알라 하니라

8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어 가로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저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9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10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11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12 다메섹강 아마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13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베드로전서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1 Peter 1:22

Now that you have purified yourselves by obeying the truth so

that you have sincere love for each other, love one another deeply, from the heart.

 

갈라디아서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

Galatians 5:6

For in Christ Jesus neither circumcision nor uncircumcision has any value.

The only thing that counts is faith expressing itself through love.

 

-->Day 5 : 바로가기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 말씀과 함께 잠드신 집사님...

하나님 품안에서 평안하시길..

사랑하는이와 잠시 이별을 한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다시한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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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욥기 42:10]

 

 

 

 

 

 

 

 

 

 

 


 

 





이 말씀에서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요지는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 빌매 ' 이다.
욥은 엄청난 고난중에도, 그 벗들로 하여금

더욱 힘들고 더욱 고통스러웠지만

하나님을 원망치 아니하였다.
그 벗들도 원망치 아니하였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의 욥의 형편은

하나님을 마주하였을때 내게 왜 이런 고통을

주셨냐고 원망할 상황 이였지만

욥은 막상 하나님을 대면 하였을때

자신의 부족함으로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회개 하였다. 

내가 고통 받을때 내 옆의 벗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더욱 원망하게 하는 말들을수 있으나

하나님은 그럴수록  욥에게 그 벗들을 위해 기도하라 하셨다. 

내가 고통중인데 나를 더욱 힘들게 하는 이들을 위해,

어찌 타인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하면

욥의 기도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중보기도란 입으로 타인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의 형편이나 아픔, 고통을 내가 가슴 깊이 느끼고 함께하여

마음으로 아픔을 같이해서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다.
만일 타인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기도 한다면

욥기서는 한낮 우화로밖에 남지 않는다.

욥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벗들을 위해 기도 하였다.
자신의 처한 고통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았다.
자신의 삶을 위하여는 기도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중보기도를 한 욥에게 배의 축복을 주셨다.
그가 원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채워주셨다.
그는 벗들을 위하여 간절히 빌었다. 기도하였다.

욥기서를 통해서 알아야하는 것은

받은 상금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왜 욥이 고통을 당하였는지에 고민을 하며

하나님께 불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마음, 아픈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중보기도 하였을때 받는것이 하나님의 축복인 것이다.

남을 배려하고 벗의 아픔을 느낄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은혜인가를 생각해본다.
나를 생각치 않고 산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축복의 길임을 욥을 통해 배웠다.

[목사님 설교 참조]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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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9 18:01 Favicon of http://alfm7724@naver.com BlogIcon 이미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모든 환란과 고통이 찾아올지라도 나의 영혼는 주님바라보며 십자가 앞에 무릎 꿇수있는 믿음과은혜 허락하심에 감사할따릅입니다.오늘도 주님 찬양합니다.

  2. 2013.12.25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나의 어둠을 밝혀주고
나의 슬픔을 알아주고
내가 기쁠때 더없이 기뻐해주고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사랑해주는 미래의 내 모습까지도 
기대없이 받아줄 나의 친구...
나도 너에게 이런 친구가 되고파.......

 

 

여성 선교회에 못간 날 위한 

사랑하는 친구의 선물....

삼일간의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꼼꼼히 

노트해서 내 품에 안겨 주었다.
한자한자 눈으로 확인하며 마음에 새기는

그 순간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은 

이런거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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