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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닭다리 요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10.07 매콤하고 달콤한 닭다리 조림과 뚝배기 된장찌개 점심 밥상

매콤하고 달콤한 닭다리 조림과 뚝배기 된장찌개 점심 밥상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10. 7. 21:52













 

 

 

 

매콤한  닭다리 조림과

보글 뚝배기 된장찌개 점심 밥상

 

 

 

 

 

 

지난 주말은 겨울 날씨처럼 추웠어요.

이른 아침부터 살짝 보인 빗속에

현성이와 저만 민들레 홀씨 같은 눈을 본 듯해요.

정말 믿거나 말거나 같은 상황이었죠.

점점 추워지는 날씨를 대비해

겨울 준비를 단단히 하여야겠어요.

 

오늘은 아침은  중요한 컨퍼런스를 하셔야

한다기에 점심을 준비했네요.

 

 

 

보글보글 된장찌개와

달콤 매콤한 닭다리 조림이

메인이 되겠어요.

 

 

아이들 학교에 부지런히 보내고,

닭다리 준비를 먼저 했지요.

그러면서 된장찌개 육수를 준비하고요.

 

 

 

 

 

재료

 

두부 ½, 호박 ½, 고추 1-2, ½, 양파 ¼,

다시마 멸치 육수 3,

양념: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추 가루 1작은술,

(된장의 술은 밥숟가락 기준으로

넉넉히 크게 술이어요.)

  

된장찌개 끓일 멸치 다시다 국물을 만들고

두부, 호박, , 양파, 풋고추 썰어 준비했어요.

 

 

양파, , 표고버섯, 다시마 넣고 국물을 먼저 끓이다가

풋고추 하나 넣고, 멸치 넣고 한소끔 끓여 내어

육수를 만들어 주세요.

 

 -> [다시마 국물 내기] 무, 양파, 파뿌리를 고...

 

두부, 호박은 작게 깍둑썰기 하고요.

양파, , 고추는 어슷썰기 주세요.

 된장찌개에 양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너무 나서 좋더라고요.

 

된장은 체에 받쳐 풀어 내면

건더기는 제거할 수 있으니

곱게 된장 건더기가 없는 된장찌개를

원하시면 체에 받쳐 된장을 풀어 주세요.

 

 

 

 

매콤 달콤 닭다리 요리는 닭다리만

모아 놓은 것을 사다가

껍질을 제거하고 레몬으로 문질러 재워 두었다가

고추장, 고춧가루, 케첩, 아가베시럽(설탕),

마늘 양념장을 만들어

재워 두었다가 졸여 주기만 하면 되네요.

 

케첩이 들어가서 색은 더욱 예쁘고,

새콤하며 달콤한 맛이 고추장만

들어갔을 때보다 덜 매워서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는 메뉴에요.

 

 닭다리를 먼저 물에 초벌로 데쳐 낸 후

고추장, 케첩 양념을 넣고,

졸여 주어도 되지요.

 

닭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레몬을 사용했는데,

아시다시피 우유에 담갔다 사용해도 좋아요.

 

 

 

 

보통은 마늘도 넣지 않고, 고추장과 케첩

그리고 설탕이나 아가베 시럽

세가지로만 맛을 내고, 걸쭉한 소스를 내어 먹는데,

오늘은 고춧가루와 마늘도 넣어 보았어요.

 

-->닭볶음탕과는 또 다른 맛이죠.

바베큐 치킨과도 조금 다르지요.

오븐이나 그릴에 구운 것이 아니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것이 장점이에요.

 

 

 

 

이제 두 가지 메인을 준비하고,

밑반찬들로 상을 차리기만 하면 되네.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매번 새로운 반찬을 하기에는 부담스럽기에

장아찌 종류들은 조금 오래 두고 먹고요.

지난주 교회 식사당번이어서

붉은 통감자 조림과 콩나물 무생채를 하여서

오늘 밥상에 짜잔 나오게 되었네요.

 

 

 

 -> [마른북어채 고추장 양념무침]

 

매콤하고 달콤한 맛이에요.

마른 반찬으로 두고 먹으면 좋아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깻잎은 이번에는 마늘과 양파와 함께 절여서

만들어 재워 두었어요.

 

 

 

 -> [아주 간단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꽈리고추와 멸치의 궁합

 

 -> [ 봄철 입맛을 돋우는 꽈리고추찜] 매콤한 꽈리고추찜

 

 

 

꽈리고추 멸치 볶음!

부드러운 꽈리고추의 향이 좋네요.

멸치는 작은 멸치를 넣고 볶았어요.

 

 

 

 

->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고추잎 수박껍질 할라페뇨 담아 내었네요.

오래 둘수록 수박껍질이 아삭아삭 해 지네요.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검은콩조림 지난주에 다 먹었기에

 새로 만들었어요.

 

 

 

 -> [소고기 가지찜]: 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가지 볶음이에요.

큰 가지가 아니라 작은 동그란 계란처럼 생긴

작은 가지인데 얇게 썰어 볶았지요.

 

 

 

 

 

 -> [푹익은 묵은지 넣고 자박자박 꽁치 통조림 김치찌개] 밥도둑 꽁치 김치찌개

 

작은 김치통에 담아둔 김치가 제법 새콤하게

잘 익어서 꽁치나 참치 넣고

자박 자박 끓이면 맛있겠다 생각했어요.

 

 

 

 

이렇게 보글 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매콤 달콤함 닭다리찜과

밑반찬들로 가을 밥상 차려 보았어요.

 

 

 

 

 

 

닭다리는 한 사람 앞에 하나씩 먹어도  

충분할 만큼 큰 닭다리였고요.

 

 

 

된장찌개도 일인 분으로 가득 담지 않았기에

밥 한 공기와 드시기에 적당한 양이었던 듯싶어요.

 

 

선선한, 약간은 싸늘한 가을!

보글 보글 끓는 된장찌개의 향으로

하루를 보내었네요.

 

 

 

 

 

내일은 무얼 먹을까????

벌써 메뉴 짜기에 머리 속이 바빠 지네요.

 

아이들이 올무렵에는

갓구운 머핀으로 집안을 달콤하게 만들었지요.

 

해피앨리슨네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도 행복이 깃드는 하루였기를 바라며

우리 내일 만나요~~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 달래, 달래 된장 찌개와 달래 김치, 달래 무침

 

-> 무청 멸치 된장국, 무청만들기, 시래기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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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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