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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아빠와 딸의 특별한 데이트: Daddy Daughter Dance Night
















 

 

 

 

 

 

아빠와 딸의 특별한 데이트:

Daddy Daughter Dance Night

 

 

 

 

 

 

  오늘은 아빠와 딸의 특별한 데이트가 있는 !

 현아가 아빠와 단둘이 데이트를

처음 날이 작년 이만 때였네요.

 

 

 

 

아빠와 딸의 댄스파티가 있는날이죠.

아주 고급스럽고 호화로운 파티는 아니지만

부녀가 아기자기하게 단둘이 저녁을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갖기에는

너무 좋은 기회에요.

 

 하루 전날 딸에게 아빠는 고백을 하였네요.

현아와 아빠에게 즐거운 날인데……

내일 아빠랑 단둘이 데이트 할까?

해맑은 표정에서 감출 없는 호기심 기대

아빠와 현아는 한껏 멋을 준비를 하고

물론 현아 못지 않게 아빠도 구름 위를

전날 밤을 꾸듯 지냈지요.

 

 

 

 금강산도 식후경!!!!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한상 차려진

건강식으로 준비된 식단

음식도 맛있고, 좋았어요.

 

 

 

 

사진 찍으며 저도 함께 먹고 싶더군요.

~~~~

아빠와 딸의 댄스파티에 엄마는 갔냐고요?

사진 찍으러 갔다네요.

 

아빠와 현아의 즐거운 모습을

사진에 함께 담고 싶어서

사진사 자격으로 갔지요.

 

 

 

시간 동안의 파티였는데,

먼저 차려진 음식을 먹으며

아빠와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다정스럽고 사랑스럽네요.

 

 

 

  아빠와 딸의 순간이

사람에게 오랫동안 행복하고 좋은 시간으로

남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아빠는 역시 딸바보인가봐요.

현아의 애교에 항상 살살 녹네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지난번처럼 예쁘게 꾸미기를 하네요.

 

 

 

역시 여자아이라 그런가 봐요.

친구 집에 놀러 갔다 오는 날은

손톱에 입술에 어찌나

색색으로 꾸미고 오는지……

 

 

 

 다정하게 아이들에게 친절한 언니들!

현아의 행복을 만들어 준 분들이네요. 

 

 

 

이제 슬슬 움직여 시간이에요.

신나는 음악도 흘러 나오고요.

 

 

 

 현아는 너무 신이 났어요.

 

 

 

 아이들은 아빠와 엄마가

자기들을 바라봐

행복하고 기쁨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해요.

 

 

 

 무엇을 주어서가 아니라

 

함께 즐기는 시간 속에

자기를 바라봐 주는 아빠의 얼굴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겠죠.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이

 

아이들에게 신나는 이유는

오로지 아이들에게 집중되는 순간이니

항상 바쁜 아빠이지만

하루 시간 내어 일을 잊고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을 나눌 있기에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날이 아닐까 해요.

 

 

 

 

 

아빠와 손을 잡고 빙글 빙글 돌기도 하고요.

혼자 흥에 겨워 뛰어다니기도 하네요.

 

 

 

 

 

특별한 것이 없는데도

아빠와의 시간이 행복을 주는 해요.

자기만의 시간이라는 생각에

더욱 행복해 하는 것이겠죠.

 

 

 

 

한동안을 아빠와의 댄스 타임을 갖고

다섯 미만의 아이들만 나와서

훌라후프 시합을 하기도 하고요.

 

 

 

무얼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파티의 마지막은 림보로 장식을 하네요.

아이들은 지치지도 않고 줄지어 서고 있어요.

현아도 마지막까지 하였네요.

 

 

 

 드디어 엄마와도 !!!!

오늘 사진사로 숨어있다가 짜잔~~~~

 

 

 

 

 숨어있던 오빠도 짜잔~~~~

오빠는 어디 있었냐고요?

댄스파티가 한참인 카페테리아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지요.

 

저는 사진을 찍다가 간간히 들러

현성이와 카페테리아에서 함께 저녁도 먹고

이렇게 엄마와 아들의 단둘의

셀카 놀이도 하였네요.

 

   가족이 짝을 지어

행복한 시간을 가졌어요.

 

 

 

 --> 아빠와 딸의 댄스파티[Daddy Daughter Dance]-

 

아이들과의 행복은 아이들의 눈높이로 부모가 낮아지는 것..

 

 

 문득 작년에 아빠와의 댄스 파티 사진을 보니

현아가 일년 사이 많이 자랐음이 보이네요.

처음이라 더욱 신나고 기대가 날이었지요.

 

오늘도 아주 기분 좋게 마무리 하고 나오며

가족이 폭에 행복을 담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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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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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은날 구워간 빵과 쿠키]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보고픔이고

주고픔이고

함께 나누고픔입니다.

 

사랑은

가까이 있어도 보고싶음이고

가진것이 없어도 콩한쪽이라도 주고싶음이고

슬플때나 기쁠때나 함께 나누고 싶음입니다.

 

사랑은

지치지 않는 인내입니다.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사랑은

할 수 있다 한마디 해 줄 수 있는

격려입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하는 매일이 행복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이 되어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아직도

내가 사랑이기보다

그가 사랑이기에

내 행복은 자꾸 부족하다 합니다.

 

사람은 줄 수 있을때

강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먹을 것이 있을때

짐승은 자기가 배고프면

먹이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지만

인간은 내가 배가 고파도 남은

 빵한조각 아이에게 나누어 줄때

만족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니기에

사랑할수록 나누어 줄수록

행복하게끔 창조되었나 봅니다.

 

오늘하루도

나를 사랑한 사람들로부터

행복한 하루를 선물받은 날이였습니다.

 

보답이라는 것을

사랑의 댓가가 아니라

그저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정성임을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배워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인내하는 사랑

기다려주는 사랑

끝까지 함께하는 사랑을

줄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초대받은날, 아이들이 고마움의 표시로 빵을 굽고,

쿠키를 구워 예쁜 카드와 함께 가져간 후기>

 

 

      [참고로]

사진에 첨부된 레시피들 링크예요.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

 

[밀가루를 안넣은 땅콩버터쿠키]

 

[프렌치프레스로 커피의 맛을 한층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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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1 21:11 모르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엄청 최고 쿠키"의 탄생]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기 도전














 아이들이 직접 만든 

"엄청 최고 쿠키"의 탄생 

 

 

 

 

 주의: 레시피는 아니예요.

아이들이 나름 만들어낸 쿠키랍니다.

 

해피앨리슨의 아이들이 오늘은

쿠키를 직접 만들어 보겠다네요.

 

쿠키를 다 만들고 나니 제목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였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었더니

아들 "엄청 최고 쿠키"라고 제목을 지어 주네요.

 

제가 만들때 항상 옆에서 참견하기 좋아하는 현아와

이제 좀 컷다고 도와 주기보다 혼자 무언가 만들어 내기에

더 여념없는 현성이..

제법 스스로 만들어낸 자기만의 레시피를

생각해 내는데 열심이예요.

 

사실은 군것질이 필요한 건 항상 저 해피앨리슨이라네요.

커피한잔과 먹을 달달한 것을 필요로 하던차

쿠키나 구워야겠다 싶어

"애들아 엄마 쿠키 구우러 간당~~~"

 

 

 

아이들의 "야호!!!!!!!!!!!"

외침소리 들리시나요?

아래층에서 후다닥 뛰어 올라오는 아이들 하는말

"엄마~~~ 우리가 만들거예요.

PLEASE~~~~~~~ ^^ "

 

 

 

음........ 순간드는 고민..

무얼 어떻게 만든다는 걸까.....

지난 겨울....

아래층에서 옷장정리를 하는 사이

현성이 내려와 하는말

Can I make my own cookie?

무심결에.. OK~~~~ ^^

결국 옷정리 마치고 올라 왔을때

어디선가 고소한 향이 폴폴..

이게 뭐지????

 

 

 

 

현성이가 혼자 책장속에 꽂혀있던

오래된 베이킹책중 하나에서

쿠키 레시피를 찾아

밀가루 반죽부터 만들어 구웠네요.

제가 안쓰는 레시피책인데....

 

어찌되었든 모양도 좀 그런 현성이표 쿠키 탄생!!

접시에 담아내기만 좀 도와주고

맛있게 먹었죠...

그러나... 맛은 상상에 맡길께요.

 

 

 

기본재료

 

 밀가루, 두유(우유), 설탕, 계란, 버터,

베이킹소다, 바닐라 엑스트렉이 들어간다는 걸 아는 오빠

 

 

자기만의 쿠키 레시피를 만들어 보겠다고

기본 재료들 섞어가며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고

하나씩 적어 내려 가보는데..... 

 

 

옆에서 지켜 볼래니 자꾸 참견하게 되네요.

"좀 반죽이 진거 아냐?"

 

 

머... 기본 섞는 순서 완전 무시하고

 

 

 

현아 오빠 도와주는 것으로는 만족을 못하는지

계속해서 물어보내요.

"Can I make my own cookies with my own recipe??"

 

 

마지막 정리할 때가 되었나봐요.

만족스런 맛이 나오기를 신중을 기하는 아들

 

 

이것 저것 다 넣고 초코렛을 넣고 섞으니

그럴싸하긴 한데...

왠지 색이 제 마음에 쏙 들지는 않네요.

그러나 기왕 만들겠다니

사실 저도 뭐가 부족한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반죽을 떠서 쿠킹시트에 모양내서 담는 건

현아 몫이죠.

반죽이 좀 질어요.

 

 

쿠킹시트 하나에 적당히 쿠키모양내서 한판 담아 내더니

기발한 아이디어를 하나 제안하네요.

 

 

자이언트 쿠키요.

 

 

정말 크지요?

맛이 좋으면 정말 좋으련만

기대가  돼네요.

 

 

 

그래도 오빠가 최고!!!

이제 오븐에 들어가요~~

375 F에 예열해 놓았었죠.

 

 

한 15분정도 구워 볼께요.

 

 

무언가를 할땐 너무 진지해서

옆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 아들

그러나 유머를 좋아하고

개구질땐 철없이 개구진 아들

아직도 엄마에게 뽀뽀하고 안아주기를

잊지않는 다정한 귀염둥이

 

 

 

결국 현아 쿠키 만들기 시작이예요.

오빠하는 건 다 해야하는

둘째들의 극성이라죠.

 

 

현아의 쿠키 실력은 오빠보다 경험이 조금 더 많다는데 있네요.

제가 빵굽고, 쿠키굽고 할때면

항상 옆에서 자기만의 레시피로

만드느라 온사방이 밀가루 파티였으니까요.

 

 

현아의 하는말...

설탕이 많이 들어간거 같아요.

그럼 맛있겠네~~~

 

 

역시 두유가 밀가루양보다 많았나요?

쿠키모양내는데 어려움을 겪더니

드디어 왕창 쏟아 부어버리는 현아

 

 

손에 묻는게 더 많아요.

조물락 조물락 재미 들렸네요.

 

 

오빠의 쿠키 한판 잘 익어가요.

 

 

이제 현성이와 현아의 쿠키 만들기

오전시간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자이언트 쿠키맛은 어떨까요?

 

현아가 핏자커터를 가져와

핏자모양으로 잘라주더군요.

 

 

드디어 오늘 쿠키굽기 마무리 하려해요.

아이들이 쿠키를 너무 많이 만들었어요.

저는 오늘 쉬는걸로....

 

저 많은 쿠키 다 먹겠죠?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모두 드리고

저도 먹었죠... 당연히...

 

제 먹어본 소감이요?

상상에 맡길게요.  

 

현성이도 인정을 하더군요.

설탕이 더 들어간 현아의 쿠키가

맛있다고...

현아가 설탕을 붇다가 쏟았거든요.

 

다음에 다시 도전 해보는 걸로 하지요.

 

자 아이들이 신나게 열심히

쿠키를 구웠으니 저는 먹는 걸로

보답하고, 온사방의 밀가루를

닦아 볼까해요.

 

해피앨리슨이 아이들과 신나게

"엄청 최고 쿠키" 구우며 오전을 보냈네요.

 

아이들과 함께 쿠키 구우며 좋은 시간 보내세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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