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39,576
Today83
Yesterday60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미국에서의 초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7.21 [초대받은날 구워간 빵과 쿠키] 사랑은 (2)

[초대받은날 구워간 빵과 쿠키]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보고픔이고

주고픔이고

함께 나누고픔입니다.

 

사랑은

가까이 있어도 보고싶음이고

가진것이 없어도 콩한쪽이라도 주고싶음이고

슬플때나 기쁠때나 함께 나누고 싶음입니다.

 

사랑은

지치지 않는 인내입니다.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사랑은

할 수 있다 한마디 해 줄 수 있는

격려입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하는 매일이 행복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이 되어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아직도

내가 사랑이기보다

그가 사랑이기에

내 행복은 자꾸 부족하다 합니다.

 

사람은 줄 수 있을때

강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먹을 것이 있을때

짐승은 자기가 배고프면

먹이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지만

인간은 내가 배가 고파도 남은

 빵한조각 아이에게 나누어 줄때

만족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니기에

사랑할수록 나누어 줄수록

행복하게끔 창조되었나 봅니다.

 

오늘하루도

나를 사랑한 사람들로부터

행복한 하루를 선물받은 날이였습니다.

 

보답이라는 것을

사랑의 댓가가 아니라

그저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정성임을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배워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인내하는 사랑

기다려주는 사랑

끝까지 함께하는 사랑을

줄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초대받은날, 아이들이 고마움의 표시로 빵을 굽고,

쿠키를 구워 예쁜 카드와 함께 가져간 후기>

 

 

      [참고로]

사진에 첨부된 레시피들 링크예요.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

 

[밀가루를 안넣은 땅콩버터쿠키]

 

[프렌치프레스로 커피의 맛을 한층더]

 

 

-HappyAllyson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7.21 21:11 모르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