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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만들기 노하우] 김장김치, 통감자조림, 수박 장아찌, 빵, 과일탕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만들기]

김장김치, 통감자조림, 수박 장아찌, 빵, 과일탕

 

 

 

 

 

 

 

 

해피앨리슨이 음식을 많이 하는 날이 왔어요.

한주가 매일 바쁘게 지나갔지만

아주 신나는 한주였네요.

 

메뉴부터 공개하고 만들어 볼께요.

 

 

메뉴

 

*각 메뉴의 레시피는 각 메뉴사진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절인 배추와 무생채

-붉은 통감자조림

-바나나 브레드

-과일탕

 

재료

 

배추 4통, 무 한박스, 수박 4-5통,

붉은 통감자 3 봉지, 바나나 12개

 

*과일탕 재료는 과일탕 레시피를 참조해 주세요.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월요일이예요.

 

첫번째 메뉴는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예요.

 

지난 여름은 수박이 집 밥반찬으로 큰 역활을 했지요.

작년 여름처럼 더워 수박을 많이 먹었다면

겨울내 먹을 수박 짱아치까지 준비할 수 있었을 텐데

올해는 많이 덥지 않아 수박까지 절제를 했다네요.

 

그래도 오늘을 위해 수박을 먹고 수박껍질을 모아 김치병 한병 담아 두었었지요.

그리고도 수박 두 덩어리 더 사서 속은 다 퍼서 잘라 용기에 담아

온가족이 열심히 먹으며

아이들 학교 간식도 수박으로 싸가지고 갔다네요.

 

  

 

 

1. 먹고 남은 수박껍질 잘 깍아 주세요

 

2. 얇게 채썰듯이 썰어 주세요.

그리고 천일염 적당히 뿌려 절여 주세요.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면서

준비해 절여 두면 되요.

 

3. 한두시간 절여 두었다가

물기 빼고, 간장 적당히 버무려 나두었어요.

금방 무쳐도 되는데, 먼저 만들어 놓은거랑

간을 맞추기 위해 새 수박껍질을 간장에 미리 버무려 두었네요.

 

4. 오후에 할료페뇨 썰어 넣으며 간장, 식초, 설탕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수박의 효능, 수박의 좋은점을 알아보아요.]

 

 

 

수박채가 길쭉해서 할로페뇨도 길쭉하게 썰어 보았네요.

참깨 솔솔 뿌려 빨간 고추 조금 뿌려 장식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어요.

 

 

무생채

 

 

 

 화요일 늦은 오후예요.

 

 두번째 메뉴는 무생채예요.

 

해피앨리슨네는 따로 김장을 하지는 않아요.

단지 가끔 이렇게 교회에 밥을 해 갈때마 만들어서

함께 나누어 먹는 것으로 만족하지요.

 

집에서는 매번 겉절이식이로 배추 2-3통만 담아 먹어요.

 

 

 

 

장보러 마트에 갔더니 가을이라고 배추 무가 많이 싸졌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무 한박스를 샀어요.

 

집에 가지고 와서 깨끗이 다듬어 씻어서

채칼로 썰어서 무생채를 준비 해 두었네요.

다듬다 보니 가을맞이 금방나온 무라 그런가요.

바람이 든 무도 좀 있고, 먹어보니 매운맛이 강하고 약간 푸석하긴 했어요.

 

채 썬 무 한박스에 굵은 소금을 뿌려 저녁내내 절여 두었네요.

다음날 아침 바로 무치려구요.

소금양을 많이 넣으면 짜지고 질겨 지니

조금 넣고 절여요.

밤새 자고 나야하니까요.

  

 

 

 

-->[Cookinng Tip]

-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무한박스에 고추가루 큰 봉지로 하나가 거의 다 들어간 듯 하네요.

무가 매워서 고추가루 매운맛이 더 했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부엌에 내 놓고 익히자니

너무 빨리 익을 거 같고,

 

냉장고에서 천천히 맛이 들기를 바라며

수요일 아침에 무쳐 보았네요.

 

 

배추 절이기

 

 

 

 

수요일 이예요.

 

배추는 무에 비해 속이 알차고 달았어요.

한장 한장 뜯어 소금물 1/2만 준비해서

배추잎을 담가 두었네요.

원래 배추속만 골라 절이는데

겉배추를 뜯다보니 배추양이 얼마 되지 않을 듯 해서

깨끗한 푸른잎도 함께 넣었어요.

확실히 무생채에 싸먹을 배추는 노란 속배추가 좋아요.

 

소금물을 약하게 만들어 하루 담가 두어 천천히 절여 지도록 하려구요. 

  

 

 

 

가끔씩 뒤집어 주면서 배추의 절여지는

정도를 확인해 주시면 돼요.

 

오전에 절여 놓았는데, 오후쯤 되어 보니

어느새 순이 죽어 버렸네요.

어쩌나~~~

소금의 맛을 보니 생각보다 짰어요.

제가 굵은 소금의 인심을 너무 써버렸군요.

 

 

하는 수 없이 바로 건져 물에 씻어

싸먹기 좋은 크기로 죽죽 찢어

큰 알류미늄 컨테이너에 담았어요.

 

 

 

이렇게해서 수요일까지 반찬 세가지를 만들었네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오전시간을 잘 활용하면

잘 만들 수 있는데, 갑자기 일이 생기면 애들과 오후 운동 다녀와서

밤에나 해야할 땐 조금 지체 되기도 하지요.

 

여튼 이렇게 준비된 반찬은 냉장고

한칸을 준비해서 넣어 놓았어요.

 

무생채는 각각 나눠 주고픈 이들을 위해

비닐백에 꽁꽁 싸 맺구요.

플라스틱 통에 담기도 했는데,

저를 떠난 용기들이 제게 다시 돌아오지 않은 이유로

이 방법을 택했답니다~~ ^^

 

예쁜 용기에 담아 드리지 못한 마음 양해 바라구요.

다음에 마트가면 일회용 용기 꼭 살거예요.

 

 

 

금요일 이예요.

 

 붉은 감자는 항상 Costco(코스코)에서 준비해요.

알이 너무 큰것은 골라 내기도 하고, 절반 자르기도 하는데,

많은 양을 하다보니 자른 감자는 지저분해져서

너무 큰 감자는 몇개 골라 내었네요.

 

몇군데 살짝 살짝 벗겨내어 간이 잘 베이도록 했어요. 

간장과 물의 비율 적당히 해서

감자가 1/3 정도 잠기도록 준비해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자세한 레시피는 위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코스코 감자 세봉지면 졸이는 시간이

7-8시간을 졸여야 하네요.

 

중간정도 졸여졌을 때

양파를 썰어 넣었더니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양파의 단내가 향긋이 나더군요.

다 졸여지고 나면 양파는 형태가 없어지고 보이지 않지만

맛이 감자속에 은은히 배이네요.

 

너무 자주는 아니고, 한시간이나 두시간에 한번씩

뒤 섞어 주기만 하고, 약불로 은은히 졸여 주세요.

양이 많아 그릇채 들고 흔들기가 쉽지 않지만

요령을 터득하면 것도 되네요.

 

 

 

 바나나 브레드, 바나나 빵

 

 

 

 

바나나 브레드 레시피대로 세 번을 반죽을 만들어

한 반죽당 두개를 구웠으니 모두 여섯덩어리 구웠네요.

바나나는 얼은 것 아홉개와 노랗게 익은 바나나 세개로

한 반죽당 네개씩 넣었어요.

 

 

-->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

-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우리아이와 함께 구워요

 

--> [Cookinng Tip]

- [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팁]

껍질채 얼린 바나나

 

 

 

목요일 장을 보고 금요일 아침부터는 과일탕을 시작했지요.

 

-->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자.. 모두 끝났어요.

통감자 조림은 선선한 곳에 손 안대고 나두었다가

가져가는 날 새벽에 다시한번 졸이구요.

빵도 전날 만들어 선선한 부엌에 나두면 되네요.

 

해피앨리슨의 많이 만들기 여기서 끝!!!

 

같은 음식도 하는양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틀려져요.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 우선인 듯해요.

정확한 양의 레시피도 중요하겠지만

재료 다루는 방법도 중요 하더라구요.

만드는 순서와 시간차도 중요하구요.

물론 큰 그릇들도 필요하죠!

 

여럿이 함께 먹는 곳에 행복이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해피앨리슨은 나눠 먹는 거 좋아한답니다.

맛있게 드셔 주셔서 정말 기쁘다네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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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2 01:32 신고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나보이는군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2. 2013.11.16 19:21 민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회용 큰용기어디서구할수있나요 ㅠ 아무리찾아도없네여ㅠ

    • 2013.11.17 22:22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은 건 아닌지요..
      사시는 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코스코에서 구입했답니다.
      블로그를 하시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따로 연락 드릴 수도 없고, 이 댓글을 확인하시기를 기대하면서
      남깁니다. ^^

    • 2013.11.18 05:43 민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확인했네용ㅋㅋ저희동네엔 코스코가없어용ㅠ

    • 2013.11.18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18 15:06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용인이시군요..
      저는 미국에 살아요.
      한국 코스코하고 이곳하고도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투명 뚜껑도 같이 팔긴 해요.
      어쩌죠? 도움이 안 된거 같아서....
      그래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

[Tip]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법

행복 베이킹 / 2013. 9. 29. 17:41













 

 

 

 

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팁

 

 

 

 

 -->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우리아이와 함께 구워요

 

 

바나나를 참 많이 먹는 해피앨리슨네예요.

한번에 두세뭉치 사면 일주일이 멀다하고 다 먹지요.

그런데 여름 마지막부터 사다 놓은 바나나가

몇일만에 겉이 까매지더군요.

푹익은 바나나도 맛이 좋지만

아이들 운동하러 다닐때 챙겨 나가기엔

너무 물러서 불편해요.

그래서 어느정도 까매지며 익기 시작할 때 껍질채 비닐팩에 넣어

냉동실에 넣고 얼려 버렸네요.

한팩에 4-5개씩요.

 

바나나 아이스바도 바나나 얼려 먹었듯이요.

--> [바나나바,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호두딥 바나나바]

아이에게 좋은 건강 아이스크림

 

 

껍질채 얼린 바나나는 단맛을 더욱 강하게 낸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나나 빵을 구울때 사용하면 더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어요.

 

바나나 빵을 일곱 덩어리를 구워야 해서

너무 익어버린 바나나를 지난주에 냉동실에 넣어 두었어요.

 

빵을 굽기위해 얼려 두었던 바나나를 꺼내니

더욱 새까매진 바나나...

보기엔 맛없어보이지만 빵의 단맛을 충분히 낼 정도로 달더군요.

녹은 바나나 껍질을 까서 따로 으깰 필요도 없이

바나나 브레드 재료와 바로 섞으면 그대로

바나나가 풀어지면서 섞여요.

 

이렇게 해서 구워낸 바나나 브레드는 적당히 노랗게 익은

바나나 브레드와는 맛이 또 틀려요.

절대 미각의 남편의 평에 의하면

얼린 바나나로 만든 빵의 맛이 훨씬 조화롭다네요.

굳이 표현을 하자면 카라멜라이즈된 흙설탕의 맛이 난다는군요.

더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입맛마다 다르겠지만

정통의 바나나 브레드 맛을 원하신다면

검은 점이 마구 생기기 시작할 때

바나나를 어찌 할 수 없을 때

껍질 채 냉동실에 얼려 두세요.

그리고 빵이 그리울 때 요즘처럼 선선한 날

집안에서 달짝지근한 단내나는 바나나 향을 피워보시면 좋을 듯해요.

베이킹하기 좋은 날의 시작이네요.

가을향과 더불어 따뜻한 고소한 향이 집안 가득 풍기는 행복한 날 되세요~~

 

바나나와 관련된 레시피예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쉬운 아이들 간식이예요.

사진 클릭해서 참조하셔요~~

 

-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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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9 20:13 신고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2. 2013.11.09 05:34 황준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만들기가 정말 쉽지가 않던데...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초대받은날 구워간 빵과 쿠키]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보고픔이고

주고픔이고

함께 나누고픔입니다.

 

사랑은

가까이 있어도 보고싶음이고

가진것이 없어도 콩한쪽이라도 주고싶음이고

슬플때나 기쁠때나 함께 나누고 싶음입니다.

 

사랑은

지치지 않는 인내입니다.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사랑은

할 수 있다 한마디 해 줄 수 있는

격려입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하는 매일이 행복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이 되어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아직도

내가 사랑이기보다

그가 사랑이기에

내 행복은 자꾸 부족하다 합니다.

 

사람은 줄 수 있을때

강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먹을 것이 있을때

짐승은 자기가 배고프면

먹이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지만

인간은 내가 배가 고파도 남은

 빵한조각 아이에게 나누어 줄때

만족한 행복을 느낀답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니기에

사랑할수록 나누어 줄수록

행복하게끔 창조되었나 봅니다.

 

오늘하루도

나를 사랑한 사람들로부터

행복한 하루를 선물받은 날이였습니다.

 

보답이라는 것을

사랑의 댓가가 아니라

그저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정성임을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배워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인내하는 사랑

기다려주는 사랑

끝까지 함께하는 사랑을

줄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초대받은날, 아이들이 고마움의 표시로 빵을 굽고,

쿠키를 구워 예쁜 카드와 함께 가져간 후기>

 

 

      [참고로]

사진에 첨부된 레시피들 링크예요.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

 

[밀가루를 안넣은 땅콩버터쿠키]

 

[프렌치프레스로 커피의 맛을 한층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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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1 21:11 모르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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