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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

 

 

파니니,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연근조림,

가지찜, 마른북어포 고추장 무침,

호박전, 귤차, 야생쌀 크렌베리 식빵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반찬 만들기에요.

아침 밥상 치우고,

오늘은 아저씨들이 점심 무렵 나가셨지요.

아이들이 평소보다 조금 일찍 오는 날이지만

시험기간이여서 수요일 친구 놀이는 스킵하기로 하여

오늘은 한가한 오후를 보낼 있을까 했네요.

 

그래서 5 앉아서 동안 요리하고

포스팅 하지 못한 음식들을 정리하다 보니

어제 장봐 온 반찬거리들이 생각 났어요.

반찬 가지만 해봐야지 하고 부엌으로 갔지요.

 

 

그럼 이제부터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반찬과

오늘의 메뉴를 보러 가실까요?

오늘의 반찬들은 아주 자세한 레시피들은 첨부하지 못했어요.

이미 레시피로 올린 것들도 있고,

앞으로 올릴 메뉴들도 있으니

오늘은 눈요기와 간단한 설명으로 만족 주세요.

 

 

 

오늘 남편 회사 분들의 아침 식사는 터키 파니니 였어요.

햄버거는 좋아해도 터키 샌드위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파니니 하면 따뜻한 샌드위치로

아침에 수프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삼월인데 아침에 눈이 흩날리는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터키 파니니와 치킨 라이스 수프로

몸을 녹이셨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네요.

 

 

 

 

해피앨리슨이 요즘 제일 많이 만드는 것이 빵이에요.

얼마 전에 구입한 제빵기로

가지 각색의 식빵을 하루에도

한 두 덩어리씩은 구어 내고 있지요.

 

 오늘 만든 빵은 야생쌀과 샐러리 씨앗, 크렌베리를 넣은

빵으로 역시 아침에 수프와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사로 아주 좋아요.

 

 

 

한가지 !!!!

 레시피대로 넣기만 하면

먹고 싶은 빵을 마음대로 구워 먹을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잼도 발라 먹어 보고,

구워 냈으니 따뜻할 먹으면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밑반찬을 만들어 볼게요.

꽈리 고추 팩을 사왔어요.

중간 크기의 멸치와 간장 조금 넣고 볶았어요.

멸치의 칼슘과 꽈리고추의 비타민 C.....

궁합이 좋다지요!

 

 

 -> [아주 간단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꽈리고추와 멸치의 궁합

 

 

 

 

꽈리고추가 많이 맵지 않아서

멸치의 고소함과 꽈리고추의 달달함이 좋았네요,

 

 -> [ 봄철 입맛을 돋우는 꽈리고추찜] 매콤한 꽈리고추찜

 

 

 

연근 조림이에요.

이미 포스팅에 올라가 있으니

아래 링크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설탕대신 아가베 시럽을 넣어 연근 조림 했어요.

천연 유기농 아가베에 대해서도 전 포스팅 참조해 주세요.

 

 

 

 -> [연뿌리 효능, 좋은점]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은 연뿌리

 

 -> [쫄깃하고 윤기나는 연근조림]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아요.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가지찜이에요.

가지가 아주 작고 동그랗게 생겼어요.

블로그 메뉴가 소고기 가지찜 이었는데,

오늘은 소고기는 넣고,

야채만 넣고 된장으로 간을 해서

가지찜을 준비했어요.

 

  -> [소고기 가지찜]: 몸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마른 북어채 고추장 무침 준비했어요.

설탕대신 아가베를 넣고 만들었어요.

올려져 있는 마른 북어채 고추장 무침 참조해 주세요.

 

  -> [마른북어채 고추장 양념무침] 

 -> [조청으로 맛을 낸 맵지않은 마른 북어채 무침] 아이들 밑반찬으로 좋아요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반찬 가지 만들다 보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왔어요.

수요일은 평소보다 학교에서 일찍 오는

요즘 급격히 식욕이 좋아진 아이들을 위해

애호박 썰어 도톰한 호박전 부쳤어요.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계란도 넣고, 밀가루 조금 넣고,

호박을 넉넉히 넣고 노릇 노릇 부쳤더니

고소하고 정말 맛있어요.

물론 아이들도 좋아했지요.

 

 

 

 저녁 준비를 해야겠죠?

동안 구운 빵들의 양쪽 끝부분이 남았어요.

한곳에 보관했다가 빵가루를 만들었어요.

오븐에다 바삭 하게 구워 습기를 제거하였어요.

 

 

 

바삭한 상태가 되어 곱게 갈아 주면

아주 좋은 빵가루 변신하네요.

 

 

 

이렇게 만든 빵가루로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 만들었어요.

뼈를 제거해 놓은 허벅지살을

얇게 두들겨 펴서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입히고

오븐에 구웠더니 바삭 하면서 고소하고 기름지지 않은

치킨까스 되었네요.

 

 

 

귤을 먹고 나면 껍질은 깨끗이 씻어 말려 두어요.

그리고 끓여서 귤 차로 마시면 겨울내 감기에 좋지요.

레몬차, 레모네이드도 만들어 마시는데,

조금씩 남았을 레몬차와 귤차를 함께 섞었더니

맛이 좋았어요.

오늘은 생강과 양파껍질 모아 것을 함께 넣었지요.

양파껍질과 파뿌리도 감기, 기침에 좋네요.

아침마다 남편과 아저씨들께도 컵씩~~~

 

 -> [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 잔기침으로 괴로울 때의 처방: 천식에도 좋은 배와 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몬꿀차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 [다시마 국물 내기] 무, 양파, 파뿌리를 넣고...

 

 

 

당근을 사와서 카레를 만들고 있었어요.

없어도 감자만 넣고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당근을 넣고 싶었네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녹두 사과 카레, 카레라이스] 카레가 달라졌다.

 

 

 

감자, 당근, 갈비살, 양파, 적당한 크기로 썰고

위의 끓여둔 생강차를 넣고,

카레를 만들었네요.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어요.

 

 

 ->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덮밥

 

 

짜잔~~~~

위에 카레 얹고, 위에 치킨까스 얹으니

 치킨까스 카레밥 같아요.

  간단하고 맛있는 저녁메뉴로 성공했네요.

 

매일 매일 음식을 만드는데,

오늘이라고 그냥 넘어 가겠냐고……

여지없이 하루 종일 부엌에서 만들고 보니

그럭 저럭 밥상 준비 되었네요.

내일 아침 아저씨들 밥상 메뉴

치킨 카레밥 당첨이요.

카레는 다시 끓이고,

치킨까스는 오븐에 살짝 재가열하면

따뜻한 아침으로 괜찮지 않을까요?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거의 매일이다 보니 메뉴가 가장 고민.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였어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11

 

 

 

 

 

 

 

 -> [브런치 메뉴: 간단한 오믈렛과 샌드위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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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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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오이무침] 꼬들꼬들한 오이무침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6. 28. 04:04













 

 

 새콤달콤 오이무침

 

얇게 썰어 꼭짠 야들야들 꼬들꼬들한 오이무침

 

 

 

이른 아침부터 창가에 부서지는 햇살이 참 예쁜 하루였어요.

어젯밤에 쏟아지듯 내린 폭우로

하늘은 파랗고 맑게 개어 있었네요.

요즘들어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았는데

파란하늘을 보니 기분도 더욱 상쾌해졌네요.

아이들과 수영을 가기로 하고

점심을 먹은후 출발했지요.

생각보다도 더워서 물에 들어가는 것만 생각하고 갔다네요.

그런데 이게 왠일이래요.

한 두시간 남짓 놀다보니 비가오기 시작하고

어느새 폭우가 쏟아져서 인도어로 다들 피난 들어왔네요.

시카고 날씨가 워낙에 소문난 별난 날씨지만

아직까지도 갈피를 못잡고 적응이 안되네요.

 

 

 

 

 

 





 

비가 잠잠해지기까지 한시간 정도 더 놀다가

아이들과 집으로 왔네요.

어느덧 시간은 저녁 식사시간

물놀이를 할때는 몰랐는데

집으로 오고보니 아이들도 저도 배가 고픈걸 깨달았어요.

일단은 아이들에게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로 밥을 먼저 주고

저는 냉장고에서 사다놓았던

오이를 꺼냈어요.

 

 

 

아이들 반찬으로 빠지지 않는 야채목록중 하나가

브로콜리 다음으로 오이예요.

오이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첫째. 가장쉬운 방법으로 잘라서 된장찍어 먹기

아마도 현성이와 현아가 가장 많이 먹어온 듯 헤요.

김치 담글때 배추속 어린잎과 함께 밥상에 올려 놔 주면

된장을 얹어 너무도 잘 먹더라구요.

 

둘째. 고추가루 조금 넣고 오이김치담가 먹기

어른들도 좋아하지요.

 

세째. 오이 소박이

부추나 무생채를 속에 가득넣고 만든 오이 소박이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오늘 만들 오이요리는  하얗게 무친 오이무침이예요.

식초와 설탕을 조금 넣고 새콤달콤 무쳐 보았어요.

아이들 반찬으로 할때는 소금간만 살짝해서 그냥 무쳐 내 놓아요.

 

오늘은 특별히 가늘고 예쁜 오이를 구입했기에

제대로 맛을 내 보려하네요.

 

 

또 한번의 폭우가 지나간 하늘은 아침보다도

맑고 저녁햇살은 더욱더 눈부셨네요.

 

 

 

오이를 깨끗이 씻어서 양쪽끝을 다듬어 내었어요.

가늘고 작은 오이이기떄문에

그냥 먹어도 맛이 참 좋아요.

 

오이외의 나머지 재료를 준비해 볼께요.

 

 

 

 

집집마다 같은 음식이래도 하는 방법들이

조금씩은 다른 거 같아요.

사람마다 입맛도 틀리고 선호하는 맛의 취향도

틀리다보니 하는 방법도 틀리지요.

 

집에서의 음식에는 간을 최소화하려 해요.

물론 조미료나 다른 첨가물은 사양하구요.

 

있는 재료들로 준비해 보았어요.

 

재료

 

작은 오이 5개, 잘게 썬 피망 1 큰술, 마늘 1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천일염 조금

 

*설탕과 식초의 배율은 취향에 맞춰 정해 주세요,

 

 

 

접시에 담아낼 오이 주위에 모양을 낸 오이를 준비해 보았어요.

굵고 큰 오이로 오이 무침을 할때엔 이렇게 무늬를 내어

-->꽃모양 오이로 무쳐 내면 예뻐요.

오늘 준비한 오이는 가늘고 작아서 꽃무늬를 내었더니

얇아져서 부서지네요.

 

 

오이를 얇게 동그랗게 썰어 주세요.

천일염으로 뿌려서 살짝 저려 주세요.

한 10분정도 소금을 조금만 넣어 저리면

꼬들꼬들한 오이무침을 만드실 수 있어요.

 

 

 

 김치할 때 배추도 소금을 너무 많이 넣고 단시간 저려두면

배추가 짜지고 질겨지듯이

오이도 소금을  많이 뿌려 오래 놔두면

오히려 짓물러져서 식감이 떨어져요.

 

 

10분정도 저린 오이를 손이나 천보자기에 싸서

물기를 꼬옥 짜 주세요.

 

오이지 무침 할때처럼 꼬옥 짜 주시면 돼요.

약간 도톰하게 오이를 썰면

그냥 무쳐서 드시면 되지만

 이렇게 얇게 썰어 물기를 제거해 무치면

꼬들거린 오이무침을 색다르게 경험하실 수 있어요.

 

 

 

준비한 나머지 재료들을 섞어 무쳐 주세요.

마지막에 참깨 솔솔 뿌려 주시고요.

참기름은 안 넣었어요.

 

상큼하게 맛을 내려고 참기름은 안 넣었지만

조금 넣으셔도 무방하네요.

 

 

 

한접시 소복히 담아내고 꽃모양을 낸 오이를

주위에 둘러 장식도 해 보았어요.

 

 

 

색의 조화를 위해서 집에 있던 붉은 피망을 잘게 썰어 넣었지만

붉은 고추를 함께 넣으셔도 좋을 듯 하네요.

 

대충 어림잡아 양념을 하였는데

간도 맛고 맛이 좋네요.

오이 다섯개가 꼭짜서 무쳐 놓았더니

반찬으로는 정말 한주먹밖에 안나오네요.

 

 

 

간만에 새콤달콤 오이를 만들었더니

아이들도 맛있다네요.

벌써 생오이를 하나씩 밥과 함께 먹고는 

오이 하나더 없냐고 묻네요.

너무 열심히 수영을 하고난 후

저녁밥은 아주 꿀맛이였네요.

 

 

 

 

수분함량이 95%나 되고 비타민C가 풍부한

새콤달콤 무친 오이로

무더운 여름철 피부관리와 함께

여름철 입맛을 찾아 보세요.

저녁시간 아주 간단하고 쉽게 오이로 반찬을 만들어 보았네요.

온식구가 한자리에 둘러앉아 행복한 맛을 그리시길

해피앨리슨네에서 행복 바이러스 드려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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