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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간만에 아이들과 아빠가 스테이크를 준비하는 날이네요.

제가 하도 고기 요리를 안 해서일까요?

아빠가 주말을 틈타 스테이크를 구웠지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오늘은 스테이크의 사이드로

싱싱한 베이비 당근과 버섯 준비했어요.

 

 

 

버섯은 발사믹으로 맛을 냈어요.

Balsamic Vinegar

남편이 일 때문에 와인 페스티벌에 갔을 때

사온 것인데, 역시 맛이 좋네요.

 

 

 

향이 좋은 바젤(Basil)

돌돌 말아 가늘게 썰어 주세요.

버섯에 발사믹과 배이즐잎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 거예요.

 

 

 

좀더 자세한 스테이크 굽기는 전 레시피

참고하시도록 링크아래 첨부 할게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스테이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주세요.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을

기름에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마늘 향이 강하게 나서 맛이 좋아져요.

 

 

 

마늘을 기름에 잘 볶은 후

스테이크를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 주세요.

오늘은 마늘향을 더한 스테이크에요.

 

 

 

 

기름이 튈 수 있으니 뚜껑이나

튀김망을 덮어 주세요.

튀김을 할때나 생선을 구울 때

튀김망을 프라이팬에 덮어 놓으면

뜨거운 기름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막아서

참 좋은 역할을 하네요.

 

 

 

 

버섯도 발사믹과 후추 넣고 맛을 내서

오븐에 살짝 구워 주세요.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낸 스테이크도

오븐에서 한번 더 구울 거예요.

 

 

 

 

참 신기한 모양의 과일을 샀어요.

Dragon Fruit이라는 과일이에요.

 

 

 

 

절반을 가르니 안이 키위처럼

까만 씨가 들어 있어요.

 

 

 

새콤하고 달콤하고 맛있었네요.

 

 

 

 

오븐에서 잘 구운 버섯과

마지막에 당근도 곁들여서 구워내었지요.

 

 

 

 

스테이크도 알맞게 잘 익었어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준비한 주말 저녁 식사

스테이크와 버섯 그리고 당근,

작은 당근이 맛도 달고 연해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즐거운 밥상, 행복한 밥상

온 가족이 함께한 해피앨리슨네의

주말 스테이크 요리였네요.

 

집에서도 간단히 스테이크 하우스처럼

한 접시로 멋있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지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식탁 되세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미국 독립기념일 저녁식사 스테이크] 온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와 야채요리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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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느타리버섯 무침] 항암식품 느타리버섯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8. 27. 22:31













 

 

들깨 느타리버섯 무침

항암식품 느타리버섯

 

 

 

 

 인기 많은 버섯으로 꼽으라면 느타리버섯 아닐까요.

볶아 먹기도 하고, 된장찌개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요.

 

저는 잡채에 목이버섯대신 느타리 버섯을 넣어요.

씹히는 맛이 부드럽고, 통통하니 먹을 맛이 나죠.

 

오늘은 특별히 살짝 데쳐서 들깨와 무쳐볼께요.

아주 간단히 밑밭찬으로 좋아요.

만들기도 쉽고, 들깨가 들어가 고소하고,

영양만점 밑반찬이네요.

 

 

 

재료

 

느타리버섯 400g, 들깨 1/3컵,

올리브유 1-2큰술, 천일염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물에 데칠때 천일염 1큰술 넣고, 살짝 데쳐 주세요

 

 

 

 

 

 

전반적으로 버섯의 효능이라 하면 항암식품으로서 최고로 평가받고,

면역활성 높여주고 세포노화촉진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능을 하지요.

 

그중 느타리 버섯은 콜레스테롤 제거효과와

신경강장제 효가가 뛰어나요.

느타리버섯은 단백질, 탄수화물, 필수아미노산, 식이섬유,

무기질 등의 좋은 영양 공급원이며,

비타민류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버섯 보관법

1. 싱싱한 버섯을 구입하여 바로 물로 씻지 않고

이물질만 제거하여 보관하여 주세요.

2. 냉장 보관시 물기가 생기지 않게 밀폐용기나

비닐팩에 넣어 보관하여 주세요.

3. 보관시 미끈거리면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바로 사용하여 주세요.

4. 작은 버섯이 남으면 모아서 비밀팩에 넣어 냉동보관해서

된장찌개나 국끓일때 넣어 드셔도 좋아요.

 

 

고소한 들깨를 갈아 넣을 거예요.

-->여름철 체력보호에 좋은 들깨 느타리 버섯과 함께 먹으니

더욱 맛이 고소하네요.

 

 

1. 냄비에 천일염을 넣고 물을 끓여 주세요.

2. 팔팔 끓을때 느타리버섯을 넣어 주셔도 되고,

처음부터 함께 넣고 저어 주세요.

 

 

 

3. 끓는 동안 살살 저여 주면서 데쳐 주세요.

오래 삶지 않아도 돼요.

 

 4. 적당히 물이 끓어 오를때에 체에 바쳐서 물기를 제거 해 주시면 돼요.

주걱으로 살살 넓게 펴서 식혀 주세요.

 

 

5. 무칠 그릇에 옮겨 담아 천일염을 뿌리고,

올리브유 넣고, 버무려 주세요.

 

 

6. 그리고 오늘의 주재료중 하나인 들깨를 넣어 주세요.

갈고 나니 곱고 부드럽네요.

좀 많은듯 넣었어요.

 

 

소금간도 조금 했고, 올리브유도 조금 밖에 안넣었지만

들깨가 넉넉히 들어가 맛이 향기롭네요.

 

앗!!!! 마늘 넣는 것을 깜박했네요..

 

다진마늘 1작은술 정도 넣어 주세요.

이제 정말 다 되었어요.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맛의 취향에 따라 들깨는 덜 넣으셔도 돼요.

의외로 들깨가 많이 들어간 느타리버섯 무침이 별미식 같아요.

 

 

 

영양만점에 건강에도 좋은 들깨 느타리버섯 무침으로

고소한 맛을 느껴 보세요.

간도 짜지 않게 해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밑반찬이 되네요.

들깨와 느타리버섯의 궁합이 아주 좋았어요.

바로해서 따근할 때 먹는 맛이 더 좋았구요.

손님상에 낼때는 소고기랑 살짝 볶아 내면

더욱 좋을 듯 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다음에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오늘도 해피앨리슨의 이야기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 감사 드려요.~
가을 오기전 마지막 더위 건강 지키시길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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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외국음식으로 손님 초대한 날] 타이국수, 커리밥, 버섯구이, 스테이크와 닭구이














 

 

간단한 외국음식으로 손님 초대한 날

 

타이국수와 커리밥

소고기 버섯구이

그리고 스테이크와 닭구이

 

 

 

 

 

 

즐거운 주말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네요.

오늘은 해피앨리슨네에 특별한 손님이 오셨어요.

아빠 친구분들과 강아지 친구들까지

현성이와 현아가 너무 신난 날이네요.

 

우리 강아지 친구들의 이름이 피넛과 빈스라네요.

피넛은 한살 반이구요. 빈스는 이제 3개월 되었다네요.

참 순하고 안고 있으면 가만히

안겨있는 얌전한 친구들이예요.

 

 

 

 

가까운 친구분들이라 한국음식보다

외국음식으로 부담없이 준비했어요.

재료도 굳이 따로 장봐와 하지 않고

집에 있는 것으로 이것 저것 요리 하구요.

 

 

 

 

간만에 찬장안에 넣어 두었던 예쁜 컵들도 잘 닦아 준비하구요.

아이들이 더 신나 하네요.

음료수 하나를 마셔도 예쁜잔에 담아 마시기

빵 한조각을 먹어도 예쁜 접시에 담아 먹기

해피앨리슨의 법칙이죠.

 

 

 

 

빈스예요.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요.

시선을 뗄수가 없었어요.

 

 

 

 

집안에서 답답할까봐 베란다에 잠깐 외출 시켰어요.

요즘 이곳 날씨가 초가을 날씨 같아요.

비도 간간히 자주 오구요.

선선하고 맑은 날씨에 창문과 베란다 문

활짝 열어 놓으니 참 좋으네요.

 

 

 

 

친구분들 함께 즐거운 담소 나누시는 동안

남편이 애프타이져를 준비해요.

오늘의 요리사는 남편이네요.

저는 나중에 먹을 디저트를 준비했고요.

또 남편 옆에서 보조와 설겆이 청소담당

친구분들과 수다 담당이죠.

 

 

 

 

버섯을 속을 파고 남은 것들과

양파를 끓여 야채 버섯 육수를 만들었어요.

 

 

 

 

갈은 소고기와 양파 마늘 다진것을 넣고

야채 버섯육수를 붓고 끓이며 볶아 주었지요.

 

 

 

 

잘 볶은 소고기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요.

 

 

 

 

동그란 버섯안에 속을 파고

준비한 소고기 볶은 것을 수북히 넣어 주세요.

425 F으로 15-20분 정도 오븐에 구웠어요.

 

 

 

 

잘구워진 버섯 소고기 스터프가 맛있어 보여요.

버섯과 소고기가 참 잘 어울리죠.

버섯 특유의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잘 먹어요.

 

 

 

 

 

빵도 준비했어요.

원래는 샌드위치 롤인데, 살짝 오븐에 구워내면

말랑말랑 노릇노릇 고소함이 좋아서

스테이크나 구운닭요리 사이드로 함께 먹기에 좋아요.

 

 

 

 

 

자 이제 애프타이져 (Appetizer) 준비 되었으니

담소를 나누시던

친구분들 하나씩 드셔 보셔요~~

 

 

 

 

소고기 스터프트 버섯 (Beef Stuffed Mushroom)

위에 핫소스 살짝 얹어 먹어도

매콤함이 그 맛을 더 풍미롭게 하네요.

 

 

 

 

오신 친구분의 선물

참 예뻐요.

잘 키울게요.

 

 

 

 

올키드 (Orchid) 는 직사광선보다 집안에서

해가 잘 드는 곳에서 촉촉하게 물스프레이 잘 해 주며

키우면 오래동안 예쁘게 잘 키울 수 있어요.

온도는 65-75 F 사이가 좋은데,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10도는 나야 좋다고 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매인 요리로 들어가 볼까요!

닭가슴살을 준비했어요.

닭가슴살은 잘못 구우면 너무 퍽퍽해져서

잘 안먹게 되는데,

스테이크 굽는 방법처럼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내면

단시간 센불에서 구워진 닭가슴살은 그 육즙이

고스란히 촉촉히 남네요.

 

 

 

 

 

 소금과 후추로 밑간하고

프라이팬에서 살짝 구워낸 후

425 F 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정도 구워내면

잘익은 닭가슴살 구이가 되네요.

 

 

 

 

 

오늘 요리는 기본 몇가지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았어요.

잘 구운 닭가슴살위에 태국식 레드 커리 얹어도

그 맛이 향기롭고 좋아요.

사이드로 옐로우 커리밥을 준비하고

신선한 생숙주를 사이드로 곁들여 보았어요.

 

 

 

 

스크램블 에그 (Scramble Egg) 타이 국수 볶음위에

뿌려 먹으려고 준비한거예요.

오신 친구중에 요리사가 있으시네요.

사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음식을 안했어요.

 

지난번 아침 미팅때 오셨을 때도

간단히 모닝빵과 커피로 대신 제 실력 들통나고 싶지 않아서요.

확실히 요리사셔서 그런가?

스크램블 에그 하나 하는데도 그 포스가 다르시더군요.

 

 

 

 

 

태국국수볶음 (Pad Thai) 준비되고,

닭가슴살 구이와 옐로우 커리밥으로 한접시 완성했네요.

시간 차고로 살짝 뿌른 국수에 남편은

많이 아쉬워했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오신 친구분중에 태국음식이나 인도 음식처럼 향이 들어간 음식에

약하신 분이 있어 스테이크를 따로 준비했어요.

 

 

 -->스테이크 잘굽기 참고해 주셔요.

 

 

 

 

 

스테이크를 좀 완전히 익혔어요. Well Done으로요.

그대신 얇게 썰어서 먹기 좋게 한다음

야채와 곁들여 보려구요.

 

 

 

샐러드 야채와 샐러드 드레싱을 섞은후

 

그 위에 얇게 썬 스테이크를 올리고

허브잎을 뿌려주면 간단한 한끼 식사로 좋아요.

 

친구분이 좋아해 주셨고, 닭가슴살 구이와

태국국수 볶음과 옐로우 커리밥도 드셔 보시고

좋다고 하셨네요.

특유의 인도나 태국의 향이 나는 허브들을

오늘은 첨가하지 않아서 아마도 괜찮았던 듯 싶어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다들 산책을 나갔어요.

때마침 피넛과 빈스가 산책이 필요하던 차였지요.

 

현성이와 현아는 너무 들떠서 신이 났네요.

 

 

 

 

 

 피넛은 이제 제법 컷다고 쫓아다니기 바쁘고요.

빈스는 아직 애기라서 그런지

안겨 있는 걸 너무 좋아해요.

현아가 하는말

빈스와 자기가 동갑이래요.

자기 나이가 강아지 나이로 하면

둘이 동갑내기 친구라고요.

 

 

 

 

집앞에서 왔다갔다 열심히 쫓아다니며

 

산책을 하는 아이들과 강아지 친구들

다들 너무 귀여워요.

 

 

 

 

얼마나 산책을 한 것일까요.

선선한 여름날씨에 이른 저녁식사후 산책은

참 즐거운 시간이였는데

 

피넛과 빈스의 동참으로

더욱 신나는 산책이였어요.

 

 

 

 

 

 

 오늘의 디저트는요.

티라미수를 했어요.

티라미수는 적어도 3-4시간은

 

먹기전 냉장고에서 시원해져야해서

친구분들이 오시기전 먼저 만들어 놓았지요.

보통때는 하루 전 저녁먹고 만들어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날  제가 살짝 모닝커피와 맛을 먼저 보는데,

오늘은 아침일찍 만들었지요.

이른아침 진한 커피와 먹는 티라미수는 그 말뜻대로

구름위를 나는 맛이예요.

 

 

 

 

티라미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 머랭(명상)이 필요해요.

머랭을 만드는 과정이 저는 참 좋아요.

 

부드럽고 곱고 puffy 해지는 과정을 보면

맛을 보기전부터 행복해지죠.

 

 

 

 

 

티라미수에는 커피가 들어가고 럼같은 알코올을 넣는데

저는 알코올은 안 넣구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커피에 담그는 대신

두유나 아니면 두유에 초코를

조금 타서 초코두를 만들어

레이디핑거를 담가서 만들어요.

 

오늘은 현성이 현아의 티라미수는

유리컵에 담아 만들어 보았어요.

조금 작은 컵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아이들은 좋아했네요.

 

 

 

 

 

진한 블랙커피, -->프렌치 프레스로 내린 원두커피와

함께 먹는 티라미수는 정말 구름위를 나는 맛이예요.

오늘 후식으로 과일 깍아 내고

커피와 티라미수 담아내니

오늘의 꽃은 티라미수였다네요.

 

맛있는 음식 준비해준 서방님께도 고맙고,

해피앨리슨네 와주신 친구분들께도 고맙고,

현성이와 현아의 좋은 친구가 되어준

피넛과 빈스에게도 고마운 하루 였어요.

 

언제나 함께하고 나누는 삶이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준 

해피앨리슨의 하루였네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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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6 17:34 Favicon of http://www.powerhousegroupinc.com BlogIcon 남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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