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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잘못을 꾸중하는데도 방법이 있다.

















아이가 열등감을 느끼지 않도록 꾸짖어야 합니다.


- 꾸짖을 때 절대로 아이의 아픈곳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흔히 말하는 '너는 왜....... '너는 원래..... '너는 항상.....등의 잘못된 행동을 꾸짖는 것이 아니라 

본성을 나무라는 말투로 아이를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같이 아이 수준이 되어 꾸짖으면 안됩니다.

 

- 아이와 다름없는 위치에서 어른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아이 수준으로 전락하여 아이를 꾸짖는 부모가 있습니다.


- 화를 내며 꾸짖고는 부모와 아이가 모두 화가 상태에서 서로 등을 돌리게 된다면 그것은 다만 

아이들 간의 싸움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꾸짖을 단호하게 꾸짖어야 합니다.

 

- 단호하게 꾸짖는다는 것은 어른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꾸짖는 동안 어쩌다 아이의 말대답이라도 듣게 되면 상황이 달라지며 목소리가 커지고 어느덧 꾸중이 

아닌 화를 내고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 꾸짖는 일과 화를 내는 일은 엄연히 다릅니다.

 

 

꾸짖으면서도 칭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일방적으로 꾸짖기만 하면 아이는 기가 꺽일 있습니다.

 

- 아이가 꾸중들을 일을 했을지라도 행동속에도 분명 올바른 측면도 있게 마련입니다.

     그것을 찾아내어 꾸짖으면서도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우선은 칭찬해야 부분을 찾아내서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있도록 합니다.

- 그런 다음에 꾸짖고, 다시 칭찬으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부모로서의 역할, 어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아이의 장점을 찾아내서 자주 칭찬해 줍니다.

칭찬을 받으면 누구나 흐믓해지며 자신감도 붙습니다


- 친구지간이나 되듯이 모든 담을 허물고 격없이 지내려는 부모가 있습니다.


- 개방적이어서 좋다 있겠지만 부모가 당연히 갖추어야 하는 최소한의 권위마저 버린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것입니다.


- 부모가 아이와 다를 바가 없다면 아이는 누가 책임져 있을지 또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상대는 아이

부모는 어른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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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가르쳐야 하는 자녀교육-부모라면 유대인처럼














 

 

 

질문하라!”

이것이 오천 유대교육의 비밀이다.  마빈 토케이어 Marvin Tokayer

 

 

 





가정교육: 자녀교육의 뿌리는 가정교육이다

 

1.       지혜로운 사람이 최고의 부자임을 알려준다

-  유대인 엄마들의 수수께끼: 집이 불타고 재산을 빼앗기는 상황이 왔을 때에도

    안전하게 지킬 있는 재산이 뭘까?

    그것은 모양도 색도 냄새도 없다. 답은 지성이다.

2.       엄마는 집안의 영혼이다

-  어느 선량한 부부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혼을 했다.

                남편은 성질 나쁜 여자와 재혼해 새로 얻은 여자와 똑같이 나쁜 사나이가 되었다.

                아내 역시 나쁜 사나이와 재혼했지만, 얼마 사나이는 선량한 사람이 되었다. <<탈무드>> 

3.       밥상머리 교육을 빠뜨리지 않는다

-   식사를 하면서 자녀들의 지적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세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게 한다.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관계도 식사시간에 형성된다.

4.       오른손으로 벌하고 왼손으로 안아준다

-   아버지의 체벌 후에는 어머니의 자애로운 손길과 다정한 말로써 기분을 풀어주고

    왜 벌을 받게 됐는지 설명해 주어 다시는 그런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가르친다.

 

학습능력: 자녀의 두뇌 계발은 부모 책임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사면 벽을 책으로 채워라

어린 시절의 강렬한 집중력을 텔레비전에 빼앗긴 아이는

읽은 아이를 평생 따라간다.

 

1.       거실에 텔레비전 대신 책장을 놓는다

-   텔레비전 시청은 주어진 자극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열정을 갖고 능동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자극이 적은 독서에 흥미를 잃게 된다.

2.       베갯머리 독서 15분의 마법을 이용한다

-   어린 시절 부모가 들려준 이야기들이 평생 창조적인 영감을 준다.

3.       독서 후에는 반드시토론 하라.

-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암기가 아니라 책과 다른 의견을 찾아내는 토론이 창의력을 키운다

4.       매일 아침밥상으로 두뇌를 깨워 준다

-   저녁 식사 12시간 남짓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로 아침을 맞으면 혈당 농도가 낮아지고

    아침식사를 거르면 체온이 떨어진다.

                체온이 떨어지면서 활동이 둔해지는데 오전 중에 활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려면

                체온을 올려 줘야 하고, 준비 작업이 아침밥이다.

5.       충분한 놀이로 창의력의 핵심인 우뇌를 키워준다

-   노는 아이가 머리도 좋다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다.

    우뇌는 창의력, 직관력 감성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좌뇌는 언어능력, 분석능력 이성적인 기능과 연관이 있다.

    7세까지는 우뇌의 발달이 이뤄지고, 이후 좌뇌가 발달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뇌를 균형 있게 계발시켜 주는 중요하다.

                우뇌를 발달시켜야 7 이전에 과학 도구와 수학 학습지를 던져 주면 창의력과 직관력을 키울 기회를 잃게 된다.

 

 

창의력: 아이의 질문을 최대한 끌어낸다

무엇을 배웠는지 묻지 말고, 무엇이 궁금한지 물어라

의무적으로 오늘의 질문 찾아내는 습관이

평생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원동력이다

 

1.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질문 릴레이에 동참한다

-   아이에게 질문을 때는 단순한 지식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그럴까?” 하는 의문을 품을 있도록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

-   질문을 받은 아이가 곧바로 정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질문을 받은 아이는 오히려 엉뚱한 질문으로 되받기 일쑤다.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욕심에 참지 못하고 똑바로 대답하라고 다그치는 순간

                 아이의 호기심에 어린 질문은 막히게 된다.

2.       남들처럼잘하는 것보다 남과 다르게하도록 격려한다

-    천재적인 아이는 학습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 남과 다른 아이다.

                 다른 자녀와의 끝없는 비교를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이 창의성의 원천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고

                 순응하고 듣는 착한 모범생을 원하기 보다 아이가 어떤 개성이 있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관찰 하고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유도한다.

3.       지식은 예술이라는 한쪽 날개를 달아야 있다

-   과학자로 키우고 싶으면 예술을 가르쳐라, 예술가로 키우고 싶으면 과학을 가르쳐라.”

                “모든 과학은 예술에 닿아 있다. 모든 예술에는 과학적인 측면이 있다.

                최악의 과학자는 예술가가 아닌 과학자이며, 최악의 예술가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이다."

                 - (프랑스의 물리학자 아르망 트루소)

 

인성교육: 공동체의 규율과 예의범절을 엄격하게 가르쳐라

예의범절이 몸에 아이가 나가서 사랑 받고 커서는 사회적 네트워크의 중심에 있다

1.       지식보다 지혜를 먼저 알려준다

2.       기부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게 한다

3.       경제 조기교육으로 돈의 가치를 알게 하라

            4.       정직이 최고의 무기임을 알려준다

5.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6.       오늘(시간) 소중함을 알게 한다

7.       검소한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준다

8.       매사에 균형 잡힌 생활태도를 가지게 한다

9.       양보하고 사과할 아는 사회성 키워준다

10.     실패했다면 격려하고, 같은 실패를 반복했다면 꾸짖는다

11.     충분히 듣고 생각해서 말실수를 하지 않게 한다

12.     함부로 약속하지 않고, 약속했다면 반드시 지키게 한다

13.     질서의식과 예의범절을 가르친다

 

 

<탈무드>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이다라고 적고 있다.

자기의 실패를 항상 남이 비웃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들이 종일 자신을 주시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자신감을 잃고 아무 일도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을 만큼 한가하지도 않고 타인에게 관심도 없다.

그러니 자신이 조금 잘못했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 

--<<마빈 토케이어>>

 

 

 -> 유대인의 공부법이란-“너는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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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집에서 자주 아이와의 대화에서 사용하는 말들
















우리가 집에서 자주 아이와의 대화에서 사용하는 말들 

 

연관글: 2013/03/27

- [역효과의 심리] 부모의 잔소리나 충고가 아이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

 

 

 


1. 왜 자꾸 물건을 잃어버리니?        
    - 아이가 이유를 대답할 수 있는 정도라면 잃어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2. 이거 안 먹으면 키가 안큰다!       
    - 편식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3.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이야기해라.
    - 이렇게 주의를 주면 아이느  더욱 말을 더듬는다.

4. 그런 행동을 하면 남들이 웃는단다. 
    - 주위의 눈치를 살피는 아이가 된다.

5. 큰소리로 대답하거라.       
    - 야단 맞으면서 큰소리로 대답할 수 있는가.

6. 함께 친하게 지내라.
    -엄마가 착하다는 친구가 꼭 아이 마음에 들 수는 없다.

      친구는 아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아이의 친구이지 엄마의 친구는 아니다.

7. 울려면 집에서 나가!       
    - 엄마에게 그런 얘기를 들으면 아이는 더욱 슬퍼진다.

8. 왜 학교에 가기 싫어하니?
    - 대답하면 학교에 안 가도 되는가.  

     "몰라! 하고 대답하면 엄마는 그 이유를 아는가?

9. "열심히 해라!" "열심히 하는게 뭐야?" "그냥 잘하면 되는 거야!"        
    - 엄마는 말대답한다고 소리만 지른다.

10.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 해!       
    -잔소리만으로는 느린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다.

11. 이불 덮고 자거라.        
    -자다가 더우면 이불을 차서 감기에 걸리기도 한다.

12. 마음 잡고 열심히 해 봐라.        
    - 아이의 마음은 문고리처럼 쉽게 잡히는 것이 아니다.

13. 왜 부모의 말을 듣지 않니?      
    - 부모 말대로 하자고 들면 아니는 몸이 열 개라도 해낼 수 없다.

14. 좀 의욕을 가지고 해 봐라!       
    - 갑자기 잔소리를 듣는다고 없던 의욕이 생기는가?

15. 만에 하나 무슨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        
    - 걱정된다고 언제까지 부모가 데리고 다닐 것인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 

 

     윗글은 얼마전에 읽은 책중에 후기로 쓰여있는 글중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란 어떤 것일까요. 엄마인 나와 내 아이들과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나는 나의 부모님께 이런 말들을 들었을때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으며 어떤 태도였을까요... 과연 우리의 아이들은 윗글의 잔소리들을 들을만큼 부족한 것이 많은 걸까요... 아니면 나 자신의 부족함을 이 아이들을 통해 보상 받으며 채우려는 무의식적인 욕심에서 나온 것일까요...

 

이전글에서도 역효과의 심리라는 책에서 다룬 부모의 잔소리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았었듯이 잔소리란 것이 왜 사람을 발전시키는 훈육이 되지 못하고 잔소리란 귀찮은 존재로 남은 것일까요?

  [ 참고] [역효과의 심리] 부모의 잔소리나 충고가 아이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

 

      두아이를 키우며 교육해야한다는 명목하에 행동으로 보여지는 본보기보다 참으로 많은 해도 별 소용 없을 말들을 매일 아이들에게 반복해서 늘어 놓는 듯합니다.  생각없이 입으로 나가는 말들, 튕겨져 나간 말이 내게 반사되어 돌아오면 말을 뱉은  부모도 상처받을 말들을 하루에도 수백번씩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눈높이 교육이다 자녀들을 이해한다 하면서도 결국 부모들의

기분에 맞추어진 욕심으로 대화할때가 대부분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한사람을 양육하는데 훈육의 한마디를 안하고서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없듯이 필요한 말까지 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닌듯 합니다.  조급한 생각에 어른들의 눈높이로 생각할때 한참을

건너뛴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다 보면 우리 아이들이 이 순간에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를 생각치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현자의 충고를 무시하고 나의 생각만 고집한채 내 길을 걸어 가지만  현명한 사람은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충고를 바탕으로 돌아갔었을 길을 좀 편하게 간다고 합니다

 

     부모라는 사람은 아마도 내 자식에게 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너무 강요하다보니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틈조차 허락하지 못한채 잔소리라는 굴레를 씌워 어리석은 사람보다 못한 생각의 능력조차 갖지 못한 성인으로 키워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조금만 멀리 떨어져서 스스로 일어 날수 있도록 부모의 과거를 거울 삼아 내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떳떳한

존재로서  인격체로서 인정해줄 의무가 우리 부모에게는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괜한 잔소리로 아이들과 실갱이를 벌이는 것보다  함께 일상을 즐길 일을  더 많이 찾는다면 우리 아이들과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할 날들이 많아지리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Happy 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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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allyson.com/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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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8 05:56 진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요~ 나도 이랬었는데 후회했었는데 다시 한번 찔려옵니다

    • 2013.03.28 08:38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모된 입장이라면 항상 이런글을 접하면 후회와 반성이 따라오는 듯 합니다. 저도 매번 후회하고 반성하고 아이들에게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또 하고.... 그저 매일 넘어지지만 아이들이 커가듯이 저도 함께 커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부족한 엄마 밑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한층더 고마울 뿐이고요... 진희님도 그런 생각이시리라 생각듭니다. 짧은소견 이였지만 함께 나눌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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