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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속 남은 야채로 불고기 전골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6. 6. 16. 22:32















냉장고속 남은 야채로 

불고기 전골





오늘 저녁은 

냉장고속 야채로 

불고기 전골 끓여 보았어요!

야채를 올리고 보니

새송이 버섯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불고기 양념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재료


불고기 대 한팩, 배 2개, 물 2컵, 간장 1컵,

갈은 양파 2개, 아가베시럽 1컵,

다진마늘 1/2컵, 간생강 1/4컵, 깨

후추, 식용류


* 볶을때 양파와 파등 야채를 넣어 주세요.


 

 








불고기는 큰 '대' 로 

팩한 것을 사다가

넉넉히 만들어 

한 번 먹을 분량대로 

비닐팩에 넣어 얼렸두고

꺼내어 해동시켜 먹으면 편해요.




불고기 전골을 하기위해

야채를 냉장고속에서 찾아 보았어요.

갑자기 떠오른 메뉴인지라

있는 야채로 준비해 보았네요.



야채 재료


콩나물, 호박, 파, 고추, 양파

떡볶이 떡과 당면 

삶아 한 쪽에 더 추가 했어요.




자박자박 국물이 있는 불고기를 먹고 싶다는

남편의 요구사항으로

불고기 전골을 선택하였네요. 

미리 만들어 둔 불고기라면

물을 조금 더 넣고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고기를 먼저 익혀 주세요.

야채는 마지막에 얹어

한번 익으면 먹을 수 있어요.



콩나물을 올렸으니

비려지지 않도록 해야겠죠? 


야채들이 너무 푹 익지 않도록 해야하니

뚜껑을 아예 덥지 않도록 할게요.


* 콩나물 삶을 때는

둘 중에 하나!!!!!!


처음부터 뚜껑을 덮던가,

아니면 처음부터 뚜껑을 열던가 해야

콩나물이 비려지지 않아요.

아시죠? 



 말랑말랑한 떡 넣어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

당면도 미리 삶아 

익은 것이고요.



다음번엔 새송이 버섯을 

잊지 않기로 하고요.

버섯이 들어가면서

한 레벨 업!!! 되는데 

아쉽네요.



불고기 전골은 자박자박 

국물이 있어야 겠어요.

야채에서도 국물이 나오니 

더욱 좋고요.






여기서 주의!!!


당면을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 다 잡아 먹으니 

조금만 넣어 주세요. 



김이 모락모락 나고

보글보글 끓어요.



김이 올라오면서

콩나물 순이 죽어갈 즈음

섞어 주면 되어요.




호박도 얇게 썰어

뜨거운 열기에

금방 익고요.

콩나물도 아삭하게 익었어요.




야채와 함께라서

간이 심심해서 

국물을 떠 밥 비벼 

먹기에도 좋아요.


아이들도 밥 한공기 뚝딱!!

남편도 밥 한공기 뚝딱!!

전골이라 약하게 보글보글 

끓이며 먹으니 제맛이네요.


상추와 쌈장 곁들여

싸 먹어도 그만이죠!


곧 주말이네요.

가족과 둘러 앉아

오붓한 즐거운 식사시간 갖는 

주말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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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 15주간의 요리 칼럼 연재 모음














 

 

 





 

 

다음은 시카고 타임지에 지난 15주동안 연재된

해피앨리슨의 요리칼럼 이에요.

해피앨리슨닷컴에 올려진 요리들을

편집하여 내 보내었던 15주간의 요리들을 모아 보았어요.

 

신문 페이지의 규정상 사진과 글 내용을 다시 편집하여

올렸기에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과 조금 다를 수는 있어도

주요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네요.

 

각각의 연재 아래에 블로그 링크도 함께 올렸으니

참조해 주세요.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만두 빚기/군만두 굽기/만두국 끓이기

www.happyallyson.com/27

www.happyallyson.com/32

www.happyallyson.com/3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얼큰한 마리 닭개장 만두 칼국수

www.happyallyson.com/84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명태 코다리찜

www.happyallyson.com/778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두부 마요네즈와 두부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69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파니니, 이탈리아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03

 

 

 

 

 

 

해피앨리슨의 여섯 번째 이야기

메추리 감자 장조림

www.happyallyson.com/864

 

 

 

 

해피앨리슨의 일곱 번째 이야기

호박 불고기

www.happyallyson.com/210

 

 

 

 

 

 

 

해피앨리슨의 여덟 번째 이야기

달래무침과 달래 된장찌개

www.happyallyson.com/555

 

 

 

 

해피앨리슨의 아홉 번째 이야기

마요네즈 들어간 참치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273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LA 갈비로 국물 넉넉한 전골 갈비찜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한번째 이야기

청포묵 물들이기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매콤 달콤 양념 다리

www.happyallyson.com/87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87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야채 월남 , 스프링롤

www.happyallyson.com/112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수박 속껍질 밑반찬 가지

www.happyallyson.com/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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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단호박과 불고기의 만남

 

달고 따뜻한 단호박과 불고기가

함께 해서 속이 아주 알차고

몸에 영양이 가득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금방 쪄내어 따뜻할때 먹으면 최고지요.

 

 

1. 먼저 잘 씻은 후 뚜껑을  적당한 크기로 도려내 주세요.

2. 도려낸 뚜껑속을 보면 단호박 씨가 가득하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잘 발라 주세요.

 

 호박씨는 모아서 끓여 -->호박씨물 마실거예요.

 

 

 

속 잘 파낸 단호박 안에 -->양념한 불고기를 소복히 담아 주세요.

 

 





 

1. 찜통을 준비해 양념 불고기를 넣은 단호박을 찜통에 넣어 주세요.

2. 찜통 뚜껑 덮어 쪄 주세요.

 

 

1. 약 한시간 찌고 나니 겉으로 보아도

익은 게 보이네요.

워낙 단호박을 통으로 찌다보니 시간은 좀 걸려요.

2. 단호박 안의 불고기를 중간에 한번 섞어 주세요.

 

 

단호박에서도 국물이 나와 양념한 불고기 속으로 배어

단호박의 풍미가 불고기에서도 느껴지네요.

 

 맛을 보니 살짝 매콤해도 좋겠어요.

풋고푸나 붉은고추도 좀 넣어볼까 싶기도 했네요.

 

그래도 이렇게 하면 심심하게 부드럽게

자극없이 먹기 좋아서

아이들 식사로도 충분하네요

 

 이제 어떻게 먹냐구요?

먹는 방법이 따로 있겠어요~~~~

그래도 불고기와 단호박을 함께 떠 먹을 수 있는

편한 방법이라면 해피앨리슨은

팔등분으로 잘라 보았지요.

 

 

짜잔~~~~~

활짝 핀 꽃 같아요.

불고기는 고르게 펴 담아 주세요.

잣도 얹어 보았네요.

 

--> 비만에 좋은잣의 효능 바로가기


 

 

단호박 한조각과 그위에 얹힌 불고기 한쪽이면

아이들도 맛있게 한순간 뚝딱이네요.

 

 

한숟가락 뚝 떠서 한입 먹으니 진짜 고소하네요.

단호박의 달달함과 단호박의 국물로 불고기까지 짜지않고

오히려 심심해지니 단호박 불고기찜 하나만으로도

한끼식사로 완벽해지네요.

호박향도 좋아서 기분도 좋아지는

그런 식사였네요.

 

 

 

이정도 한접시면 손님초대용으로 내놓아도 좋지 않을까요?

불고기만으로는 좀 심심하다 싶을때

좀더 색다른 요리를 선보이고 싶을때

한번 요리해 보시면 어떨까요? 



 

해피앨리슨의 양념 불고기와 단호박의 효능

그리고 호박씨의 좋은점, 단호박 칼국수

그리고 단호박 수제비을 아래 사진 클릭으로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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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주말!!!

무얼 먹을까~

냉장고속 정리도 할겸 찾아 나서 보네요.

주 중에는 대부분 한식으로 먹는 아이들

아침은 꼭 밥을 먹고 가기에

주말이면 조금 색다르게 먹고 싶어하는 아이들,

일요일 하루라도 아침은 시리얼이나 빵을 먹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엄마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고

현성이와 현아가 챙겨 먹고,

아빠 엄마 챙겨 주는 것으로 일요일 하루는 시작 된답니다.

가끔 아주 색다른 아이들만의 레시피가 나오기도 하고,

엄마의 커피 한잔은 잊지 않고 챙겨주지요.

 

 

 

간단히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무엇이 좋을까!

고민끝에 재워 둔 불고기 한팩 꺼내었네요.

그리고 또띠아!!

 

그럼 재료모아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만들어 볼게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재료

 

불고기 1인분, 밥 1/2 컵,

또띠아 랩 3장, 다진 김치 1/2컵,

가지 1/2개, 삶은 감자 1개

양배추, 양파, 참기름

 

* 재료와 양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정해 주시면 될 듯 해요.

정확한 양의 계량이란 없는 레시피네요.

 

 

 

또띠아를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 주세요.

불고기를 볶고

남은 국물에 가지, 감자를 코팅하 듯 볶아 주고,

양파도 노릇하게 볶아 주세요.

김치는 잘게 다져서 참기름 넣고

볶아 주시고요.

 

*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오래 볶지 않도록 해 주세요.

불고기 볶은 프라이팬에 드른 재료들도

볶아내니 국물이 졸면서 짜지는 것을 조심해 주세요.

 

 

 

먼저 또띠아 롤을 만들 거예요.

돌돌 말기 위해

중앙에 가지런히 재료들을 놓아 보았어요.

 

 

 

 

밥도 넣어서 아이들은 하나만 먹어도 배 부를 거예요.

 

 

이번에는 또띠아 피자로 변신!!!

 

롤 보다 각각의 재료들을

조금 넓게 펴서 놓았네요.

 

밥은 생략했는데,

같이 넣었어도 괜찮았을 듯 해요.

 

 

 

모짜렐라 치즈로

당연히 위에 뿌려 오븐이나

프라이팬에 구워

녹아 흘러 내린 치즈의 환상적인 비주얼과

맛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해요.

 

아쉽게도 모짜렐라 치즈가 없었네요.

양배추를 채 썰어 올린 것이

잠깐 모짜렐라 치즈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이미 또띠아도 프라이팬에 따뜻하게 구워 내었고,

다른 재료들도 모두 프라이팬에서 볶아 졌기에

다시 오븐에 구워내지 않았어요.

 

 

남은 약간 시어진 김치맛과 불고기의 조화가

한국인의 입맛에는 잘 맞는 듯 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 하네요~

어느새 뚝딱!!!!

아빠도 어느새 뚝딱!!!

 

만들고 남은 재료 들은

모두 함께 볶아 한 쪽으로 남은

출출함을 채워 주도록 해 주세요.

 

이로써 냉장고 속 뒤져 뒤져

주말 한 낮 즐겨 보았네요.

 

모두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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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해피앨리슨네 오늘의 한식 밥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식밥상에 올라올 메뉴부터 소개 할게요.

 

 

메인 메뉴

 

팽이버섯 불고기, 무김치 콩비지

 

 

밑반찬

 

청경채무침, 감자 조림, 깻잎절임, 오뎅 깻잎볶음,

검은콩자반, 느타리버섯 볶음,

꽈리고추 멸치볶음, 고추잎 수박껍질 장아찌,

오이 부추무침, 총각무 김치, 배추김치

 

 

 

가지 가지 밑반찬들 접시에 예쁘게 담으며

밥상 차리는 순간 매일 먹는 반찬들이지만

'집밥' 이라는 소박함으로 한상 차려 보았어요.

 

 

 

무김치, 새콤 새콤 익은 깍두기를 넣고,

국물도 자박 자박 있게 끓인 콩비지에요.

물론 콩비지도 집에서

메주콩 직접 갈아 만든 것이고요.

 

 비지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콩국수 내고 건져 놓은 갈은 콩으로 만든 것이지요.

 

 -> 다이어트 오이채 메밀 콩국수

 

 

 

 

 





 

불고기, 팽이버섯 넣고 볶은 불고기 한 접시면

밑반찬과 메인으로 좋지 않을까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총각무에요.

한여름 마지막에 사온 총각무로

벌써 담근지가 두 주가 넘어가는데,

무가 많이 거칠고 뻣뻣해서

그 아삭함이 살지 않아 아쉽지만

조금 익어가니 다행히 먹을만 했어요.

드시기 편하도록 깍두기 크기만큼

잘게 잘라 놓았어요.

 

 

 -> [Edited: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깨끗하고 상큼한 김치 양념장

 

 -> [갓을 넣은 총각김치]액젓이 안들어간 앨리슨의 총각김치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지난 주 담근 배추김치 잘 절여지고, 배추도 달달하며

속이 알차서 버릴 것이 하나 없는 배추였어요.

양념은 보통보다 많이 넣어서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조금 매웠지만 다들 맛있다고 하셨네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밑반찬 가운데 나열하고 양쪽 끝으로

배추 김치와 총각무 김치를 배열하였어요.

 

 

 

 

감자 조림이에요.

이건 사실 삶은 감자로 얇게 썰어서

간장 양념 넣고,

프라이팬에서 구우면서 졸인 것이에요.

 

제가 주로 하는 감자 조림과는 방식은 다르지요.

 

아래 링크 참조해 주세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깻잎과 오뎅의 조화!!!

나름 색다른 밑반찬으로 아이들 입맛과

어른의 입맛을 동시에 만족 시키지요.

 

 

 -> 오뎅 깻잎볶음, 오뎅 볶음

 

 

 

 

청경채,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은 나물인 듯 해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자주 해먹는

나물중에 하나지요.

된장에 무쳐 먹기도 하고요.

작은 당근을 넣고,

청경채로 돌돌 말아 놓으니

보통 나물이 손님 접대용 한 접시로도 손색이 없어 보여요.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검은콩자반은 해피앨리슨네에서는

빠지지 않는 밑반찬이에요.

남편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많이 짜지 않고, 달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 [들깨 검정콩국수] 여름의 보양식 시원한 들깨 서리태 콩국수

 

 

 

 

꽈리고추 멸치 볶음은 인기가 많은

밑반찬 중에 하나인 듯 해요.

꽈리고추가 매콤해도 맛이 좋고

맵지 않아고 그 은은한 향이 멸치와 잘 어우러져요.

이번 멸치는 조금 잘잘한 작은 멸치였어요.

 

 -> [아주 간단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꽈리고추와 멸치의 궁합

 

 -> [ 봄철 입맛을 돋우는 꽈리고추찜] 매콤한 꽈리고추찜

 

 

 

 

수박껍질로 만든 반찬으로

한여름 수박을 버릴 것 없이 알차게 먹었고요.

가을 바람 불 때 말린 고추잎을 넣고

만든 고추잎 수박껍질 장아찌에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 [수박의 효능, 수박의 좋은점을 알아보아요.] 수박 버릴게 없는 일용할 양식

 

 

 

 

오이 썰어서 부추와 함께 김치 양념장으로

무쳐서 싱싱한 오이 부추 무침 했어요.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 [동의보감: 봄철의 부추 어디에 좋을까요] 부추의 효능과 먹는법

 

 

 

 

느타리 버섯으로 밑반찬 만들었어요.

검정깨 듬뿍 넣어서 색이 어두웠지만 맛은 좋았어요.

아래 링크의 느타리버섯은 들깨를 넣고 무쳤고,

이번에는 검정깨를 넣고,

프라이팬에서 살짝 볶아 놓은 반찬이에요.

 

 

 - [들깨 느타리버섯 무침] 항암식품 느타리버섯

 

 

 

 

깻잎 절임에요.

아주 간단히 간장 양념장만으로

절여 놓았다가 밑반찬으로 먹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올해는 직접 키운 깻잎으로

여름 내내도 깻잎을 먹을 수 있었어요.

 

 

 ->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콩비지는 콩국수를 하고 남은 건더기를 사용하여서

알알이 조금은 거친감도 있었지만

시골향이 물씬 나는 맛이었네요.

 

 

 

 

지난 여름에도 몇번을 콩비지를 해 먹긴 했는데,

이번에는 깍두기 익은 것을 넣어 보았어요.

그리고, 자박 자박한 걸쭉한 콩비지 대신

국물이 조금 남아도는 콩비지를 뚝백기에 담아

보글 보글 끓여 상에 내 놓았어요.

 

 

 

 

바싹 구운 불고기를 좋아하지만

오늘은 국물이 촉촉한 불고기를 했어요.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메인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상에 놓지는 않았어요.

한 접시에 소복히 담아 내었지요.

 

 

 

 

작은 뚝배기에 담아 낸 콩비지

김치국물맛이 좋았어요.

 

 

 

 

이제 한 밥상 차려 졌어요.

자 와서 드셔요~~~~

 

 

 

 

가족과 같은 가까운 친구분들께는

손님상 차린다는 수고로움 보다

매일 먹는 밑반찬들과

준비해 둔 음식들로 차려서

즐겁게 둘러 앉아 좋은 시간을 가져 보는 것으로

조금 이른 점심 한 끼 나누었네요.

 

먼 곳에서 오신 분도

가까운 곳에 계신 분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좋은 날이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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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 된장국 아침밥상

 

 

관련된 반찬 레시피들은 링크 연결 했으니

마지막까지 읽어 가시면서 함께 참조해 주셔요.

 

 

해피앨리슨네의 아침식사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오늘 아침은 배추 된장국과 불고기가 주 메뉴에요.

 

어제 하루 맑은 날씨와 기온이 봄날처럼 따뜻하더니

오늘은 흐리고 쌀쌀한 것이

따뜻한 국이 그리운 아침이네요.

 

봄을 기다리는 만큼

쉽사리 다가오지 않는 따뜻함이

무척이나 그리운 날이지요.

몇 일전에는 집안 화분의 꽃이 아닌

뜰 안의 꽃잎이라도 담아 올 수 있을까

사진기를 들고 나갔다가

앙상한 가지들만 열심히 담아 들어 왔네요.

 

기다리는 봄이 오지 않는 시카고에서

매년 이맘때면 생각나는 시인의 시가 있어요.

 






이상화님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조국의 현실을 아파하는 시이지만

봄을 기다리는 모든 이의 그리움을 현실의 답답함으로

표현한 시로 저는 이 시를 떠 올릴 때면

봄의 희망을 생각하네요.

 다음에 시 한편 소개할 때

이상화님의 이 시 올려 볼게요.

 -> [시: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제 아침 밥상을 차려 볼까요?

 

 

갓 지은 촉촉한 잡곡밥과 배추 된장국으로

 구수하고 따뜻한 봄 아침식단 차려 보았어요.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위의 링크 된장찌개 끓였던 방법을 참조해 주세요.

 

배추의 달달한 향이

된장국을 더욱 맛있게 하네요.

배추 된장국과 함께 한 밑반찬 소개 할게요.

 

 

계란 부침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 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요.

남은 나물을 넣고, 얇게 부쳐 보았어요.

김을 넣은 계란 말이를 응용한 것이지요.

꼭 보기에 김을 넣은 거 같지만

사실은 나물 이에요.

아이들도 맛있다 먹으면서도

무엇이 들어갔는지 잘 모르더라고요.

나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밑반찬이 되겠어요.

나물은 오래 두고 먹지도 못하니

남아 쳐진다 싶으면 볶음밥으로도 넣고,

계란 부침에 넣으면 아이들에게 참 좋은 영양식이 되지요.

 

 다시마 튀각이에요.

기름에 딥 프라이를 하지 않았어요.

프라이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다시마를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잘라서 구워 주세요.

바삭 바삭하게 구워서

깨 뿌려 주시고, 구워낸 다시마는 좀 쌉쌀하니

원하시면 설탕을 조금 뿌려 주어도 좋겠고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석으면

간이 되어 먹기에 좋아요.

저도 어릴 때 간식처럼 집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추장 바른 뱅어포 구이에요.

사실 이 반찬은 남편이 좋아해서

꾸준히 만들어 놓는 해피앨리슨네의

밑반찬 중 하나지요.

고추장에 설탕이나 아가베 시럽 넣고,

양념장 만들어서 뱅어포에 발라

석쇠에서 앞뒤로 구워 네모나게 잘라

밥 반찬으로 몇 개씩만 먹어도 충분하지요.

 

멸치보다 몇 배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하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밥 반찬이네요.

 

청경채 무침이에요.

전 레시피 아래에 링크 참조해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된장을 조금 넣고 무쳐도 맛있고요.

청경채는 기름에 살짝 볶아 먹으면

영양 흡수가 더 좋다 하네요.

 

 

미리 재워둔 불고기를 좀 다르게 볶아 보았어요.

불고기 재우기 링크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국물이 자박 자박 한 불고기를 원하시면

당면을 넣어 먹어도 불고기 국물이 당면에

스며들어서 너무 맛있어요.

 

보통 때에는 바싹 볶아서 다진마늘 더 넣고,

양파, 파 듬뿍 넣어 먹으면

파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아요.

 

오늘 아침 불고기 볶음은

양파, 파 그리고 매콤한 풋고추 썰어 넣어 보았어요.

불고기가 적당히 볶아지면

 얹어서 살짝 볶아 주시면 되요.

 

마지막 터치!!!!!

팽이버섯이에요.

좀 많다 싶을 양의 팽이 버섯을

마지막에 얹어 주세요.

 

팽이 버섯을 넣고 오래 볶지 않으려고 했는데,

잠시 나둔 사이 너무 익어 버렸어요.

 

팽이버섯은 너무 익히지 않는 것이

질기지 않고, 맛있어요.

 

 

먹음직스럽게 담아 주세요.

 

풋고추의 향이 불고기의 양념과 섞이니

그 맛이 칼칼하고 팽이 버섯과 어우러지니

식감도 좋아요..

 

 

그 외의 반찬으로는

검정 콩자반, 하얀 북어포 무침, 꺳잎,

할라페뇨 오이지 짱아치 식탁에 차려 놓았어요.

 든든한 아침 식사 하셨나요?

봄이 되니 나른하고, 기력이 떨어지는 것 같고

출근하는 남편의 어깨가 쳐진 것 같고,

하루 종일 집안일과 아이들과 보내는 아내들의

눈동자가 피곤에 덮여 있다면

절실히 건강식과 운동 그리고 아침식사가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침 거르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아침을 먹는 것이

건강 지키기의 기본인 듯 해요.

 

당연히 다이어트에도 아침을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아침마다 오시는 아저씨들도 (회사분들 호칭)

해피앨리슨네에서 아침을 먹고부터 오히려

살이 빠지는 것 같다고 하셨으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겠죠?

굶었다가 점심을 폭식 과식하지 않아도 되어 좋다고 하시네요.

 

 식탁에서의 즐거운 담소 또한 건강한 식탁의 한 몫을 하네요.

맛있고, 즐거운 아침 식사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봄날 되세요~~~~



 


 

 

아래 사진이나 링크 클릭하셔서 관련된

반찬들 레시피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  [봄의 향기 쑥갓, 쑥갓과 팽이버섯 튀김]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 [마른북어채 고추장 양념무침]

 -> [조청으로 맛을 낸 맵지않은 마른 북어채 무침] 아이들 밑반찬으로 좋아요

 ->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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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재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해피앨리슨이 오늘은 고기요리를 해볼까해요.

소고기 불고기예요.

가끔 급하게 손님이 오셨을때

한접시 맛있게 볶아내고

밑반찬 몇가지만 꺼내면 오랜 시간 걸리지 않고

밥한상 차리는 것이 어렵지 않네요.

 

또 불고기 한접시면 간단한 점심한끼로도 최고예요.

 

 

 

 

불고기감 소고기 준비해 주세요.

아주 큰팩으로 하나를 구입했어요.

해피앨리슨은 먼저 통후추를 뿌렸어요.

 

 

 

가까운 마트에서 미국배를 구입했어요.

한국배를 구입하셔도 좋아요.

키위를 넣기도 하죠.

 

 

 







 

재료


불고기 대 한팩, 배 2개, 물 2컵, 간장 1컵,

갈은 양파 2개, 아가베시럽 1컵,

다진마늘 1/2컵, 갈은생강 1/4컵, 깨

후추, 식용류


* 볶을때 양파와 파등 야채를 넣어 주세요.

 

 

 

 

 

갈은배와 간장, 물, 다진 마늘, 갈은 생강, 설탕을

큰그릇에 넣어 섞은 후

맛을 한번 확인 해 주세요.

 

 

 

1. 후추를 뿌린 소고기 불고기감에 식용류 조금 뿌려 살짝 버무려 주세요.

2. 배갈아 넣은 간장양념 넣고, 불고기감 잘 버무려 주면

불고기 양념하기 완성이예요.

 

 

남편을 위한 한끼 식사로 불고기 양념 일인분

불고기판에 지글지글 볶아 보았어요.

 

먼저 양념한 불고기 볶다가 양파와 파를 썰어 넣고,

살짝 볶아 마지막에 깨를 뿌려 내면 불고기 완성이네요.

 

국물있게 볶아 밥을 비벼 먹어도 좋고,

조금 바싹 졸여 볶아서 먹어도 맛이 좋지요.

 

양파와 파는 미리 양념에 넣지 않고,

볶을 때 마지막에 넣어요.

나머지 불고기 양념을 얼려 두기 때문이죠.

 

 

 

기본 양념만 넣고, 재빠르게 버무려서

비닐백에 일인분씩 넣어 얼려 두었다가

급하게 한끼를 먹어야 할 때나

 

저녁 남편 친구분이 오실 때 허둥대지 않아도

불고기 하나면 한끼 대접으로 좋은 듯 해요.

 

얼렸던 불고기 양념을 해동시켜서 양파와 파,

마늘만 조금 더 넣고 볶으면 되네요.

 

 

반찬으로 조금씩만 준비했어요.

 

-->수박껍질 고추장 무침과 할료페뇨 장아찌예요.

 

 

-->통감자조림이예요. 

 

 

밥한공기에 일인분 불고기 얺어 한접시 만들고,

세가지 반찬 준비해서 함께 차리면

한그릇 간단한 점심 한끼 해결 되네요.

 

해피앨리슨이 드리는 행복한 밥상이였기를 바라며

더욱 행복한 하루 되세요.



 



 

 

 

관심있을만한 불고기와 함께한 요리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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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8 01:31 Favicon of http://blog.daum.net/winner3949 BlogIcon 석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나아...이런 불고기나 그른음식들 소스 어떻게 만드는지

    정말 모르겠단 말이죠...ㅠㅠ 소스만 만들줄 알면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말입니다..ㅠㅠ 그래도 밖에서 사먹는것 보다는

    집에서 만들어먹음 ...그맛이 좋은데 말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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