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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초간단 아이들 간식 계란빵, 점보 계란머핀 초간단 아이들 간식 계란빵, 점보 계란머핀 아이들 간식으로 으뜸 중에 하나!!! 계란빵 구웠어요. 쌀쌀한 가을 날씨에 고소한 빵굽는 향이 집안 가득 조용한 아침을 깨우는 주말이였네요. 일요일 아침 아이들의 간단한 식사로 만들어 보았네요. 점보 크기의 머핀에 노른자가 퐁당 퐁당 들어간 계란빵이죠. 6개 자리 점보 머핀팬에 구워서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터키 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파슬리 위에 솔솔 뿌린 계란빵, 계란 머핀이라 부르는 것이 나을 듯요!! 초간단히 만들기 위해 집에 있는 핫케이크 가루 사용 했어요. 재료 점보 머핀 6개 오븐 예열 400F --> 375F 반죽: 핫케이크 가루 2컵, 두유 1 1/2컵 계란 2개, 오일 2 Tbsp 머핀 속재료: 계란 6개, 치즈 3장, 터키베이컨.. 더보기
웰컴 백 브랙퍼스트!!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만들었어요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조용한 일요일 아침, 보통은 알람시계를 깨우며 일어나는데 오늘은 간만에 알람시계를 들으며 일어 났네요. 그럼과 동시에 현아의 발자국 소리에 눈을 떳지요. 어젯밤부터 일요일 아침은 와플을 만들겠다는 딸래미의 요구를 잊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찍 새벽 6시부터 만들겠다는 줄은 몰랐지요. 레시피 반죽은 자기가 만들겠으니 그 외 것들을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여름 방학 하고 거의 3주 동안 내내는 아침을 만드는데, 저는 그저 보조 역할만 했네요. 약간의 데코와 셋팅을 도와 주었지요. 제법 맛을 낼 줄 아는 딸래미가 쿡킹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요. 오늘의 아침은 오빠를 위한 와플!!!! 일주일의 보이 스카우트 캠핑을 다녀온 오빠를 위해 웰컴백 브랙퍼스트를 만든다고.. 더보기
휴일 아침 노동절 (Labor Day) 의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샌드위치 아침으로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 샌드위치 이웃님들 반가와요~~~^^어느 덧 한 걸음 성큼 다가온 듯한 가을,지난 한 주는 갈 듯한 무더위가 마지막 머무르며 갑작스레 숨이 턱턱 막히는 날을 선사 하더군요. 지난 월요일은 노동절( Labor Day)로 커피숍도 하루 쉬고 보이스카웃인 큰 아이의 발런티어 참여로동네 페스티발에 갔었지요.해가 없어 괜찮으려니 했는데,푹푹찌는 습한 더위에친구들 가족도 모두 기진맥진 돌아 다니더군요. 우리 그룹의 Food Tent에서의 메뉴는-튀긴 고구마 -국수면발처럼 아주 길어서현아랑 양쪽 끝 물고 야금 야금 누가 더 많이 먹나? -코끼리 귀라는 넓은 또띠아를 튀겨 파우더 슈가를 듬뿍-핫도그, 레몬네이드, 치즈 프라이... 다른 그룹들의 먹거리로 너무 많아 둘러 보는 것만으로도배가 .. 더보기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이 오랜만에 왔어요~~ 제 메인 홈에 링크되어 있는 페이스북에 오시면 그동안의 소식도 접하실 수 있어요. 해피앨리슨의 글로텐프리 베이커리에 이어 커피 전문점을 지난 주에 오픈 했어요. 글루텐프리 베이킹과 더불어 글루텐프리가 아닌 커피나 차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디저트까지 만드느라 살짝 바빴었지요. 어느새 7월도 마지막 주를 달리고, 시카고의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지금, 아이들도 여름방학 캠프도 내일로 마지막이고, 남은 한 달은 집에서 여유롭게 또는 심심하게 보내게 되겠지요. 아침 커피숍에 나가기전 남편과 매니저를 위한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제법 작은 .. 더보기
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더보기
케일 에그 잉글리쉬 머핀으로 간단한 브런치 더보기
[남은 스테이크의 변신, 간단한 스테이크 오믈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