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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아이들 간식 계란빵, 점보 계란머핀

행복 베이킹 / 2016. 10. 2. 16:33














초간단 아이들 간식 계란빵, 

점보 계란머핀







아이들 간식으로 으뜸 중에 하나!!!

계란빵 구웠어요.

쌀쌀한 가을 날씨에

고소한 빵굽는 향이

집안 가득 조용한 아침을 깨우는

주말이였네요.



일요일 아침 아이들의 간단한 식사로 만들어 보았네요.

점보 크기의 머핀에 

노른자가 퐁당 퐁당 들어간 계란빵이죠.


6개 자리 점보 머핀팬에 

구워서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터키 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파슬리 위에 솔솔 뿌린

계란빵, 계란 머핀이라 부르는 것이 나을 듯요!!


초간단히 만들기 위해 집에 있는 

핫케이크 가루 사용 했어요.



재료


점보 머핀 6개


오븐 예열 400F --> 375F



반죽: 핫케이크 가루 2컵, 두유 1 1/2컵

계란 2개, 오일 2 Tbsp


머핀 속재료: 계란 6개, 치즈 3장, 터키베이컨 4개, 파슬리 적당히


** 당근 또는 호박등 야채를 넣어 주어도 좋아요.


 --> 터키 베이컨[turkey bacon]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반죽 만들기




반죽을 먼저 만들어요.

계란 두개를 잘 풀고,

오일을 섞고,

핫케이크 가루 넣은 후

두유 또는 우유를 넣어가며

잘 섞어 주세요.



오븐에 굽기 



머핀팬에 버터를 골고루 발라 주고,

핫케이크 가루 반죽을 2/3 정도만 부어 주세요.

잘게 썬 터키베이컨과 치즈를 넣어 준 후


계란 한 개씩을 쏘옥 쏘옥

넣어 주세요.



위에 남은 터키베이컨과 치즈를

더 얹어 주면 좋겠어요. 


파슬리도 뿌려 주시고요.








머핀 크기가 크서 

작은 12개 짜리 머핀 보다 굽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려요.

40분 정도 구웠어요.


처음에 400F로 굽기 시작해서

부풀어 오르면 375F 낮춰 마지막까지

구우면 노릇 노릇 잘 구워져요.



막 구워 나온 계란빵의

고소함이 코끝을 자극하나봐요.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성화네요. 



갓 구워 나와 따뜻할 때

한 입 베어 먹으니

정말 부드럽고 고소해요.


계란 흰자와 노른자의 각각의 맛이

잘 느껴지며 촉촉하고 부드럽기까지 해서

아이들이 정말 맛있어 했어요.



아이들은 두유 한잔과 함께

저는 커피 한잔과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로 참 좋았어요.


아이들 방과 후 간식으로도 최고겠어요. 



한국으로 2주 동안 출장 간 아빠와 함께 먹지 못해

못내 아쉬워한 아이들..........


당연히 아빠 오면 현아가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을 하네요. 

자기는 핫케이크 가루가 아닌

스크레치부터 반죽을 만들어서

굽겠다고 해요. ^^


한국에서 파는 계란빵을 제가 

먹어 본 기억이 가물 가물 하지만

이런맛이 아닐까 해요. ^^


비도 오고 흐린 아침 

따뜻한 계란빵으로 추억까지 먹은 하루의 시작이였어요. 

좋은 가을 즐기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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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백 브랙퍼스트!!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만들었어요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조용한 일요일 아침,

보통은 알람시계를 깨우며 일어나는데

오늘은 간만에 알람시계를 들으며 일어 났네요.

그럼과 동시에

현아의 발자국 소리에 눈을 떳지요.


어젯밤부터 

일요일 아침은 와플을 만들겠다는 

딸래미의 요구를 잊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찍 새벽 6시부터 

만들겠다는 줄은 몰랐지요. 


레시피 반죽은 자기가 만들겠으니

그 외 것들을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여름 방학 하고 거의 3주 동안 내내는

아침을 만드는데,

저는 그저 보조 역할만 했네요.

약간의 데코와 셋팅을 도와 주었지요.

제법 맛을 낼 줄 아는 딸래미가

쿡킹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요.

오늘의 아침은 오빠를 위한 와플!!!!

일주일의 보이 스카우트 캠핑을 

다녀온 오빠를 위해

웰컴백 브랙퍼스트를 만든다고 해요.

계란도 노른자와 희자를 분리할 줄도 알고

설탕대신 아가베시럽을 사용했고,

우유대신 두유를 넣어

순서대로 섞어 반죽을 만들었네요.




1/4컵 정도 부어

손바닥 크기만하게 만들었어요.

노릇 노릇하게 구운 와플

고소함을 풍기네요.

과일은 딸기도 좋고,

블루베리도 좋아요.

딸기도 블루베리도 없어서

복숭아 썰어 얹었어요. 

팬케잌 시럽이 따로 없어서

아가베 시럽 뿌려 

과일과 함께 먹으니 나름 맛있네요.

두유 한 잔과 함께 

오빠에게 ~~ 

동생의 오빠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아침 한 상에네요. ^^

엄마의 사랑도 함께 보태요~~~ 

새콤한 푸른 사과가

시럽과 함께 먹으니

달콤 새콤 좋아요. 

이른 아침부터 

부드럽고 고소한 와플을 

후다닥 흡입하고 말았어요. 

일주일 만에 만난 오빠와

여유로운 일요일 하루를

신나게 보내는 현아~~

하나가 아니라 둘이여서 

참 다행이란 생각을 또 했네요.


먹고 치우고 나니 어느덧 점심이고...

집안을 후루룩 둘루고,

잠깐의 휴식과 함께 책장을 넘기고 글 좀 쓰고 나니

어느 덧 저녁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네요.


푹푹찌는 더위가 한 바탕 지나간 폭우도 

무색할 정도로  계속 되고,

아이들의 방학은 이렇게 하루 하루 가네요. 

매일 매일 행복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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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아침 노동절 (Labor Day) 의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샌드위치

















아침으로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 샌드위치








이웃님들 반가와요~~~^^

어느 덧 한 걸음 성큼 다가온 듯한 가을,

지난 한 주는 갈 듯한 무더위가 

마지막 머무르며 갑작스레 숨이 턱턱 막히는 

날을 선사 하더군요.











지난 월요일은 노동절( Labor Day)로 

커피숍도 하루 쉬고 

보이스카웃인 큰 아이의 발런티어 참여로

동네 페스티발에 갔었지요.

해가 없어 괜찮으려니 했는데,

푹푹찌는 습한 더위에

친구들 가족도 모두 기진맥진 돌아 다니더군요.


우리 그룹의 Food Tent에서의 메뉴는

-튀긴 고구마 -국수면발처럼 아주 길어서

현아랑 양쪽 끝 물고 야금 야금 누가 더 많이 먹나? 

-코끼리 귀라는 넓은 또띠아를 튀겨 파우더 슈가를 듬뿍

-핫도그, 레몬네이드, 치즈 프라이...


다른 그룹들의 먹거리로 너무 많아 

둘러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불렀지요.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봉사하는 오빠덕에

우리는 페스티발을 제법 즐겼네요.

놀이기구도 타고, 걷고, 먹고, 마술쇼, 게임쇼, 음악쇼등

먹거리, 볼거리 아주 풍요로운 하루였어요.


올 여름 아마도 처음 가족이 함께 즐겨 본 

휴일의 하루였지 않았나 싶네요.



이른 아침 부지런히 준비하고

나가야 하는데, 간단히 먹고 가야하겠지요?




 ->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지난번에는 베이글에 얇은 콘비프를 넣어 야채와 먹었고요.

이번에는 남은 디너롤에 달걀 후라이와 콘비프 브리스켓을 넣어

아침의 맛을 내어 보았어요. 



콘비프 브리스켓이 조금 더 고기맛이 강해서

현아는 좋아하지 않지만 베이컨 굽듯 살짝 구어내니

괜찮아 하더군요.


재료


디더 롤 2개, 콘비프 4-5 슬라이스,

달걀 2개, 

바베큐 소스 또는 선호하는 샌드위치 소스,




1. 디너 롤을 절반 잘라 토스트를 하고요.

2. 달걀 후라이를 해서 노른자를 터트려 살짝 익혀 주세요.

- 다른 컵에 풀어 도톰한 지단을 만들어도 좋지만

시간을 줄이기 위해 또 노른자를 반숙으로 익히면

한 입 베어 물은 샌드위치 속에 터지는 노른자가 

또 다른 맛을 내지요. 


3. 빵 위에 차례로 얹어 주면 완성!!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 시즈닝을 해도 좋고요.

케쳡, 바베큐 소스등을 얹어도 좋아요.



아이들은 두유 한 컵과 주면

고소함에 반하네요.



적당한 살코기 사이의 기름이

더욱 부드러움을 연출해서

그대로로 좋지만

처음 말했듯이 현아는 노릇 하게 구운 맛을 더 좋아해서

빵위에 얹어 구워낸 후 주어요.

구어 낸 향이 저도 더 좋은 듯 해요.



바베큐 소스 얹어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 주고 

달콤 새콤함이 더 하네요.



크지 않은 디너 롤 크기에 맞추느라

달걀 하나라도 제법 도톰해 지고

넉넉히 올린 콘비프가 먹음직 스럽고,

남편의 한입이 절반으로 줄어 들지만

두유 한잔과 또는 커피 한잔과

간단한 아침 식사로 좋아요.



아침은 주로 한식을 먹지만

휴일, 주말은 

특히 급히 나가야 하는 날은

정말 후딱 만들어 먹고 나가기엔 안성맞춤이에요.

빵도 안에 들어가는 고기나 야채등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요.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아야 한다는 

해피앨리슨의 고집으로

아침은 꼭 챙겨먹게 되는 아이들,

건강의 지름길이네요.



하루 종일 더위에 몸을 식힐 저녁 메뉴는


시원하게 새콤 달콤한 오이냉국 냉면 으로

하루를 깔끔하게 마감했네요. 

즐거운 여름 휴가 같은 하루였어요.


늦게 찾아 온 9월의 무더위도 나름

쉴 수 있는 하루여서 좋았어요. 




행복하세요~~ 


 -> [간단한 응용 냉면, 오이냉국냉면, 매콤무청비빔냉면]



 


 ->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Egg Salad Sandwich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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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이 오랜만에 왔어요~~

제 메인 홈에 링크되어 있는 페이스북에 오시면

그동안의 소식도 접하실 수 있어요.

 

해피앨리슨의 글로텐프리 베이커리에 이어

커피 전문점을 지난 주에 오픈 했어요.

글루텐프리 베이킹과 더불어

글루텐프리가 아닌 커피나 차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디저트까지 만드느라 살짝 바빴었지요.

 

어느새 7월도 마지막 주를 달리고,

시카고의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지금,

아이들도 여름방학 캠프도 내일로 마지막이고,

남은 한 달은 집에서 여유롭게

또는 심심하게 보내게 되겠지요.

 

 

 

아침 커피숍에 나가기전

남편과 매니저를 위한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제법 작은 텃밭의 야채들로 싱싱한 식탁을 즐길 수 있는 요즘

한국 출장으로 4박5일 다녀 온 남편

상추 먹어 볼 새도 없이 바빴다고....

 

그래서 이른 아침 수확해 들어온 상추 그리고 고추!!

한식상을 차려야 하겠지만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사정 상

집 상추, 야채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아이들 샌드위치도 상추가 자라고 부터는

마트에서 구입하지 않고

여린 집상추로 대신 하는데,

부드럽고 연한 것이 맛있어요.

 

 

 

 

 





 

재료

( 2인분 )

 

베이글 2개, 콘비프(corn beef) 4 oz, 프로볼론 치즈 2장

양파, 양상추, 마요네즈 또는 드레싱

 

 

 

깨와 파피시드의 향이 감도는 도톰한 베이글로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끼게 해 주는

베이글 샌드위치에요.

 

 

 

콘비프corn beef 샌드위치인데,

식빵 대신 베이글로 만들고,

사실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다 보니

구색을 맞추는 것이 제 마음대로가 되어 버렸지만

나름 있는 재료 사용하기 샌드위치로

나쁘지는 않았어요.

 

양파도 보라색 양파였으면 더 좋았겠고,

치즈도 스위스 치즈였으면

더 나았을까 싶지만요....

 

 

베이글은 절반 잘라서 먼저 토스트를 했어요.

 

 

노릇 노릇 잘 구워졌네요.

치즈가 약간 도톰한 것을 생각 못하고

베이글을 먼저 토스트 했는데,

콘비프와 치즈를 함께 올린 후

토스트를 하셔도 돼요.

 

 

베이글 위에 얇게 슬라이스 된 콘비프를 수북이 올리고요.

 

 

치즈를 올린 후,

 

 

토스트를 해 주면

그 고소함이 더 하네요.

 

 

양파 올려 주고요.

취향에 맞게 더 올리셔도 좋고요.

보라색 양파가 조금 달짝지근 해서 좋을 듯 한데,

흰양파도 좋아요.

매콤함이 너무 강하다면

찬물에 담가 두었다가 샌드위치에 넣으면 강한 맛을

덜 느끼실 거에요.

 

 

양상치도 올려 주고요.

 

 

점점 모양을 갖춰가면서 먹음직 스러워 지네요.

 

 

드레싱은 마요네즈,

미라클 윕이라고 단 맛이 나는 샌드위치용 마요네즈에요.

 

 

 

완성된 베이글 콘비프 샌드위치!!!!

 

 

녹아 내린 치즈와 토스트 되면서

살짝 구어진 윤기나는 콘비프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콘비프와 양배추 궁합도 좋아요.

다음에는 양배추를 소스와 함께 해서

만들어 볼까해요.

 

 

먹기 좋게 절반을 자르면

단면이 먹음직 하네요.

원하시면 콘비프를 배로 올리면

더 보기에 먹음직 스러우면서

콘비프의 맛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어요.

 

 

새콤 상큼한 아삭한 오이피클 함께 곁들이면

브런치 샌드위치로 느끼함도 잡아 주어 아주 좋아요.

 

따뜻할 때 갓 토스트해서 나온 콘비프 샌드위치는

출출한 배를 가볍게 채우기에 좋은 듯 했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기에도 간단하고

바쁜 아침 나가면서 준비하기에도

어렵지 않아 부담이 덜 하네요.

 

앞으로는 간단한 샌드위치와 만들기에도, 먹기에도

부담이 적은 메뉴들로 고민을 해야겠어요.

즐거운 고민이 되겠지요.

 

간만에 사진도 찍어 가며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었어요.

맛있게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지만

또 이 각도와 저 각도로 사진 찍으며

다양하게 표현하는 재미가 블로그의 매력인 듯 해요.

 

오늘도 간단한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로

이웃님들과 소통하게 되어 고마운 하루였네요.

좋은 하루, 시카고에 계신분들은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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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아침은 항상 바쁘지만

바쁜 아침일수록 아침식사는 거르면 안되지요.

새벽 5 15분쯤 깨어 성서학교 말씀 40분간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잔이

해피앨리슨의 하루 일과 시작 이라네요.

그리고는 아이들 아침, 도시락 챙겨 학교 보내고 나면

집으로 오시는 분들의 아침 준비가 시작 되지요.

 

때로는 시간이 걸리는 브런치를 하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정말 간단한 브런치를 준비하기도 해요.

 한국 음식도 일주일에 하기도 하는데,

날이 풀리고부터는 메뉴가 살짝 고민이 돼요.

 

 오늘은 정말 간단히 아이들

점심 도시락을 응용했어요.

아이들의 터키 샌드위치를 크로와상에 넣어 만들어 보았네요.

아이들 도시락 준비하며 조금 준비하면 되니

아주 간단 하지요.

 

오늘은 아침 식사 준비 후에도

해야 일들이 머리 속에 가득해서

최대한 빠르게 있는 메뉴를 생각해보니

크로와상 샌드위치더라고요.

 

너무 간단해서 싱거워 보일 수도 있지만

간단한 브런치로 작은 볼의 수프와

먹기엔 맛도 좋았네요.

 

재료

 

크로와상 1개, 양상치 1장, 토마토 슬라이스 1장

터키 슬라이스 2장, 치즈 1장,

각종 허브 1티스푼, 마요네즈 약간

 

 

일인분량의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세요.

크로와상은 고소하고, 부드럽고,

버터 향이 진해서 살짝 느끼하기도 한데,

아무것도 넣고 먹어도 자체로도 맛있어요.

 

 

1. 절반으로 자른 크로와상에 마요네즈 조금만 바르고

 사이에 터키 슬라이스를 정도 넣어 주세요.

 

 

2. 터키 슬라이스 대신에

햄이나 패스트라미 같은

샌드위치용 고기를 넣으시면 돼요.

이미 로스트 되거나 양념이 되어 있는 것도 있기에

취향이나 맛에 따라 짜지 않게 몇 장 넣으셔도 되고요.

이번에 사온 터키 슬라이스는 두께는 조금 두껍고,

다른 양념은 되어있는 터키이네요.

 

 

3. 치즈는 모짜렐라를 준비했어요.

모짜렐라는 토마토와 양상치와 어울려서

특별히 샌드위치 만들 에그 샌드위치가 아닌 이상

치즈는 모짜렐라나 스위스 치즈를 넣어요.

 

 

4. 토마토얇게 썰어 올리고요.

작은 토마토라면 올려도 좋아요.

 

 

5. 미니 토스트 오븐에 치즈가 살짝 녹아 내리고

토마토가 익을 만큼만 토스트 주세요.

 

 

먹음직스럽게 녹아내린 치즈와

적당히 구워진 토마토

그리고 고소하게 구워진 크로와상이 맛있네요.

 

 

 

6. 허브 종류는 바젤이나 파슬리, 로즈마리 등을

토마토 위에 뿌려 주세요.

 

 

7. 커다란 잎의 보스턴 양상추를

얹어서 마무리 하면 되네요.

크로와상이 제법 크기가 커서

간단한 브런치로 양이 아주 적지 많은 않아요.

사이드로 새콤한 토마토 수프가 좋겠어요.

 

남은 토마토 조각 하나 얹어 모양을 주면

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브런치가 되겠네요.

 

 

 특별한 요리 솜씨 없이도

샌드위치 만들어서 사이드는 과일로 장식하고 수프 그릇

놓으면 예쁜 브런치 식탁을 꾸밀 있지요.

바쁘게 준비하고 놓느라 테이블 셋팅까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일거양득이라고 아침 준비하며

사진 찍으며 포스팅 준비하는 것이

짧은 시간 바쁜 시간에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한번에 가지 세가지 효과를 있어서

시간을 아낄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오늘은 날씨가 덥네요.

시카고의 여름이 오려나 봐요.

무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주의하시길 바래요.

 

간단한 샌드위치들이에요.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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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0 18:01 BlogIcon 옥경+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꼬옥 시도해봐야겠어영... 너무너무 좋은 정보 감쏴. ㅎㅎ

  2. 2014.05.20 18:01 BlogIcon 옥경+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꼬옥 시도해봐야겠어영... 너무너무 좋은 정보 감쏴. ㅎㅎ

케일 에그 잉글리쉬 머핀으로 간단한 브런치
















 

 

 케일 에그 잉글리쉬 머핀으로

간단한 브런치

 

 

 

 

 

 

오늘의 아침 메뉴는 무얼 할까 고민하다가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케일 오믈렛을 잉글리쉬 머핀에 넣어

수프와 간단히 준비해 보았어요.

 

 

케일이 맛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맛있게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네요.

그런데, 특별히 복잡하게 하지도 않았는데,

케일이 맛있었어요.

살짝 데쳐서 소금간 조금해서 감자랑 먹어도 맛있고요.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어요.

오늘은 계란과 함께 만들어 보았지요.

 

 

케일은 잘게 다져서 이미 냉동되어

있는 것을 구입했어요.

해 먹기도 편하고, 보관도 쉽고요.

 아침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도

금방 해 먹을 수 있지요.

 

얼린 케일은 꺼내어 약한 불에

스팀을 하면 빨리 녹아요.

이렇게 준비한 케일과

잉글리쉬 머핀 그리고 계란만 있으면 되네요.

재료

 

잉글리쉬 에그 머핀 1개, 계란 2개,

다진 케일 1/4컵(적당히)

소금, 후추

 

 

 

1. 잉글리쉬 머핀은 반으로 잘라서 토스트 해 주세요.

 

2. 잉글리쉬 머핀 하나에 계란 두 개정도 넣어요.

아이들은 계란 하나에서 하나 반 개정도 하고요.

 

3. 케일의 양도 원하는 만큼 준비해서 섞어 주면 돼요.

지난번엔 조금만 넣었는데,

오늘은 넉넉히 넣었어요.

 

4. 계란에 케일을 넣고 저어서

달궈진 프라이팬에 부어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스크램블 에그 하듯이 조금씩 저어가며

부드럽게 익혀 주시면 되네요.

케일 오믈렛이 익을 때쯤

아메리칸 치즈 한 장 올려 녹여도 맛있어요.

 

 

 아이들이 야채 싫어한다지만

케일은 더구나 더 싫어한다지만

해피앨리슨네의 꼬마 손님부터 어른손님들까지

야채를 좋아하고 즐겨 먹는 다네요.

 

 

 

조금 심심하다 싶으면

사이드로 케첩과 핫소스 곁들여서 드세요.

오믈렛과 잉글리쉬 머핀과의 궁합이 좋아요.

 베이글에 넣어 먹어도 맛있는 아침 샌드위치가 되지요.

케일 대신 시금치를 넣어도 좋아요.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만큼

좋은 아침식사도 드물겠지요.

계란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흔치 않을 테니

계란 안에 야채 듬뿍 넣으면

아이들에겐 깜쪽 같은 영양식이고,

남편에게도 간단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아침식사지요.

 

 

 

계란을 너무 자주 먹으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어서

일주일에 2-3개 이상 안 좋다고도 하고

어떤 연구 결과에는 괜찮다고도 하고

찬반론이 너무 다양하더라고요.

무엇이든 정도 차이인데,

어차피 계란이 주식일 순 없으니

에그 샌드위치로 일주일에 한 두 번 먹어 주는 것

정도는 괜찮겠지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식단이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이라 편하고 간단한 음식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네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저렴하면서도

영양을 함께 할 수 있는 식단의 노력이

아내와 엄마의 몫인 듯 해요.

 

 며칠 폭우가 있다더니

후덥지근한 날씨만 계속 되었는데,

드디어 비가 내리려나 봐요.

마른 하늘에 천둥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봄소식은 비와 함께 전해오네요.

촉촉한 봄을 해피앨리슨네의 새싹들이

너무 바라고 있지요.

 

 

사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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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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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스테이크의 변신, 간단한 스테이크 오믈렛]














 

 



 

 

 

 

 

 

[남은 스테이크의 변신, 간단한 스테이크 오믈렛]

 

 

 

 

 

 

 

해피앨리슨네의 브런치에 초대해요.

아주 간단히 남은 재료로 브런치 식당에서

먹을 있는 오믈렛 소개할게요.

 

브런치 식당에 가면 남편이 주로 시켜먹는 오믈렛이 있어요.

오믈렛도 종류가 많지요.

야채 오믈렛, 오믈렛, 치즈 오믈렛 등등이요.

남편은 중에서도 스테이크 오믈렛을 좋아해요.

왠지 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드는 스테이크 오믈렛……

한번 따라 보았어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 [간단한 외국요리]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식당에서야 모든 재료들을 다 갖추어 만들겠지만

집에서는 오믈렛 하나 해 먹자고

장을 봐야 하는 건 좀 무리라 생각해서

저는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을 해요.

 

주말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스테이크 디너 해 먹고

남은 스테이크를 활용하면 더 근사한

주말 브런치 스테이크 오믈렛을 먹을 수 있지요.

 

많은 순간 먹고 남은 음식들이 냉장고에서

먹어 주기만을 기다리지 않나요?

야채도 고기도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면,

버리는 것 없이 또 같은 음식 이틀째 먹지 않고도

색다르게 먹을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죠?

 

 

좋은 고기는 다시 오븐에

구워서 먹어도 먹을 만 해요. 

그래도 그릴이나 오븐에서 처음 구운 그 맛이 나지 않죠. 

 

아침 눈 깜짝하는 사이에

지난 밤 스테이크가 계란 옷을 입고

재탄생 했지요.

 

재료의 양이나 종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로 스테이크 먹을 때 감자요리나

살짝 데친 야채, 브록콜리를 사이드로 많이 먹어요.

 

아이들 어릴 때 이유식 할 때는 잘 몰라서

브록콜리도 싱싱한 것 사다가

일일이 다 벗겨서 다듬어 그 때마다 요리해 먹였는데,

한참 후에야 야채 중에서도 특히 브록콜리

그리고 과일 중에 딸기, 베리는

급속 냉동시켜 먹는 것이 비타민 파괴가 적다는 것을 알고

브록콜리와 블루베리는 냉동되어 있는 것을 사서 먹어요.

가격대비도 훨씬 저렴하고요.

냉동보관 기관만 잘 지키면 쉽게 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남은 스테이크, 야채 (브록콜리, 당근, 양파, 칼리 플라워등)

버섯, 계란 2(일 인분)

 

1. 남은 스테이크는 냉장고에서 꺼내면

바로 썰어 주세요.

크기는 너무 잘게 다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위해

얇게 엄지 손톱 크기정도면 좋을 듯싶어요.

 한 번 익혔던 고기라

더 익히면 크기가 커서 딱딱해 질 수 있으니

씹을 때 퍽퍽할 수 있어요.

 

2. 야채는 살짝 데쳤어요.

 

 

 

3. 야채들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세요.

씹히는 맛을 더 한층 하기 위해

큼직 큼직 썰었어요.

 

4. 프라이팬에 따뜻해 질정도로만 볶아 주세요.

너무 익어도 야채가 질겨져요.

더욱이 한번 데친 야채이니 너무 볶다가

뭉개지면 맛이 없어져요.

 

스테이크 구울 때 밑간을 이미 한 거였으니

더 소금간은 안하고, 후추 정도

마지막에 뿌려 주었네요.

 

 

 

5. 계란은 일 인분 기준에 두 개정도로

오믈렛을 만들어요.

우유나 두유를 조금 섞으면 부드럽고,

폭신해지는데, 스테이크 오믈렛에는 안 넣었어요.

 

6. 살살 볶다가 다른 그릇에서 이미 풀어 놓은

계란을 볶은 야채와 스테이크에 부어 주세요.

 

계란에 볶은 재료를 넣고 섞어 프라이팬에

부어도 되고요.

 

스테이크와 야채가 듬성 듬성 크기가 크니

오믈렛이 곱게 말아지지는 않을 거예요.

 투박하지만 먹음직스럽게

 만들고자 크게 썰었네요.

얼핏 식당에서도 그렇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아서요.

 

7. 치즈 한 장을 절반으로 잘라서 세로로

가지런히 놓았어요.

치즈는 어떤 것도 좋지만

스위스 치즈나 아메리칸 치즈가

오믈렛에는 어울리는 것 같아요.

 

8. 계란도 너무 익으면 뻑뻑하니

프라이팬에 닿는 면이 조금 익었겠다 싶으면

한쪽 끝에서 삼등분으로 말아 올릴 거예요.

 

 

 

 한쪽은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익고

다른 한쪽은 치즈가 녹아 내리고,

커다랗게 썬 야채와 적당한 크기의 스테이크가

계란 사이에서 터져 나오듯이

밀려 나오는 것이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스테이크와 야채를 3-4인분 분량을 한꺼번에

볶아 준비하고, 계란은 각각 두 개씩 깨서

속에 넣을 재료들은 일 인분씩 나누어 넣어

같은 양과 같은 크기의 오믈렛을 만들 수 있도록

3-4번에 나누어 오믈렛을 만들었어요.

 

 모양을 다르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큰 팬에 두툼히 하나로 만들어서

일 인분이 잘라 내 놓으셔도 좋고요.

좀 더 시간은 단축 되지 싶네요.

아이들은 작은 팬에 만들어

각자 떠 먹을 수 있게 할 수도 있어요.

떠 먹는 오믈렛이라고나 할까요? 

 

 

아이들도 일요일 아침 야채 듬북 들어간 오믈렛으로

여유 있는 브런치를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참 좋아해요. 

따뜻한 수프를 곁들여도 좋겠고,

빵을 함께 해서 먹어도 맛있지요.

빵 사이에 오믈렛을 넣어

한입 먹어도 너무 좋아요.

 

만들기도 쉽고, 남은 재료들도 재활용하고

맛은 더욱 좋게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아침 식사

어떤 브런치 식당도 부럽지 않게

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죠.

 

 

돌아오는 주말에는 어른들은 커피 한잔과

아이들은 새콤하고 달콤한 오렌지주스 한잔으로

주말 브런치 스테이크 야채 오믈렛 어떠세요?

 스테이크 꼭 안 넣으셔도 야채 듬뿍 넣고,

다른 재료들을 응용하여 만들어도 좋아요.

 

은은한 커피 향이 맴도는 아침,

북적 북적 사람 사는 소리가 들리는 아침,

고소한 빵 굽는 냄새가

문을 열면 봄 내음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침,

행복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아침,

해피앨리슨네의 아침풍경이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아래 사진들 클릭 하시면 해당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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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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