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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칼로리의 왕!!! 토스티 치즈 Toasty Cheese 샌드위치

















맛과 칼로리의 왕!!! 

토스티 치즈 Toasty Cheese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이 소개합니다. 맛집, 먹거리!!!

첫 번째 소개하게 될 맛집, 먹거리

Toasty Cheese라는 샌드위치 집이네요.

비쥬얼로 보아도 

이보다 더 먹음직스런 샌드위치가 있을까 싶죠!.

아주 신납니다. 




원래는 '이동차' 샌드위치 집이에요.

처음 제가 맛보게 된 것은 작년 2015년이고요.

동네 백화점 파킹랏에서였죠.

주위에는 회사 빌딩들도 있어서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이 많더군요.


샌드위치 크기도 꽤 크다보니

양도 적지 않아요.


Toasty Cheese 라는 이름값처럼

식빵과 햄버거 빵은 기본 버터에 지글지글 구웠고,

치즈도 종류별로 양을 아끼지 않고 넣었기에

한입 베어 물면

치즈가 쭈~욱~~~









봄부터 가을까지 일주일에 두번만 

나오는데 먹고 싶어도 시간을 맞추지 못해

아쉬울떄가 많은 곳이었어요.

겨울은 아예 못 먹겠고요. 


가격은 한 샌드위치에 택스(Tax)까지

$10 정도 예상하면 되고요.

서서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 몇개 가져다 놓았고요.

대부분 투고로 가져가기도 하죠.


시카고에서 시작한 Toasty Cheese는 

몇해 안되었고, 아마도 이동차로도 

몇군데 밖에 없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지난 겨울 첫 브랜치로 

Toasty Cheese가 생겼어요.

작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맛으로 승부하는 이곳!!!

아마도 최고중의 하나 이지 싶네요.



가게 인테리어에는 그닥 신경 쓰지 않은 듯한

비주얼이어서 맛을 모르고

찾아 들어가는 곳이기에는 

맛과 질을 가늠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해요.

그런데!!!!


이곳 시카고라는 곳의 특색이기도 한 듯해요.

먹거리, 맛집이 차암!!! 많고, 다양하다는 거죠.

고급스러운 곳도 많고,

허스레 해보이지만

정말 맛스러운 곳도 많고,

다양한 인종만큼

더 다양한 나라 음식들이 많은 곳이 

시카고라는 점이죠.


왜 이제야 맛집, 먹거리를 소개할 결심을 했는지는 ......

그동안 다닌 곳들을 올렸어도 적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그저 해피앨리슨네가 자주 가는 곳들과

맛으로 모험하기 좋아하다보니

처음 가는 곳과 낯선 곳들을

욕심없이 소개해 보고자 시작했어요.


아주 좋은 '맛집'들에 한계를 두지 않으려 하고요.

이곳에 사는 한인들도 집옆에 있어도 

어떤곳인지 몰라서 못가거나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라서 못가는 분들.

그래서 한식당만 가시는 분들도 있는 듯 해서 

소소한 일상으로 소개해 보려 해요.


물론 한국에서 혹시 

시카고를 방문하시는 

여행객들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그 정도로 하려면

제가 엄청 다녀야 하나요? ^^

그저 이런 곳이구나.. 하며 봐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제가 집 동네 외엔 잘 다니지도 않는 터라 ~~


자.. 사설이 너무 길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 볼게요.



역시 주문 하는 곳도 

페스트푸드 식당과 별 차이 없어요.

앉아서 주문하는 곳이 아이여서

'팁'(Tip)은 안 주어도 되겠고요. 

팁 문화에 강한 미국에서는
어느 식당이든 20% 팁을 주어야 예의인데,
때론 식당측에서 아예 팁을 포함해 영수증을 주는 곳도 있었지요.
작년부터인가 법으로 금지 시켰고요.
페스트 푸드나 뷔페라 하더라도
친절하게 치워 준다거나
음료수등 잘 챙겨 주는 곳이라면
단 $1-$2정도 예의로 주기도 하는데 말이죠.

이곳은 self service 이에요.



로즈마리 감자튀김!!

(Rosemary Fries)


로즈마리 향을 가미하고

올리브 오일에 튀겼다네요.


금방 튀겨서 엄청 뜨거워요.

시즈닝이 되어 있어서

케찹이 필요 없어요.



그래도 이곳은 치즈가 왕!!!!


감자튀김치즈는 궁합이 백만프로죠!!!!!

이렇게 먹으면 칼로리가 걱정되신다고요?

이곳은 그런 걱정은 단단히 

잡아 두셔야 합니다.


감자튀김은 서막에 불구하니까요. 




샌드위치 메뉴에요.



주문한 샌드위치가 나왔어요.

쟁반에 각각 이렇게 포장되어 나오네요.

어떤 샌드위치인지 써 놓았고요.


-Mighty Max


-Chef's Choice


-Regin' Regan


-Scott's South of 

the Border (No Cheese)



Scott's South of 

the Border(No Cheese)



파니니로 닭이 주재료이고요.

아보카도, 고수, 양파, 파블라노 페퍼가 들어가요.

치즈는 페퍼잭 치즈를 넣는데,

현아가 먹을 거라 치즈는 뺏네요.


한 입 먹어보니 

역시 치즈가 들어갔어야 하는구나...

아쉬웠지만 현아가 먹을 것이니... 


겉 토스트는 당연히 버터를 아끼지 않고

사용했음을 눈으로 맛으로 느낄 수 있네요. ^^



Mighty Max


현성이가 먹을 '마이티 맥스'

흘러 넘치는 치즈가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프렛즐 빵(롤)에 grass-fed ribeye 와 

모짜렐라 치즈, 적양파

그리고 마늘 버터의 합작품이에요.

넉넉한 고기와 더 넉넉한 

모짜렐라가 마늘 버터의 

느끼함을 더해 주지요. 


아주 맛있어요. 


고기가 듬뿍한 햄버거나 

샌드위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추!!!



Regin' Regan


제가 먹을 파니니에요. ^^

겉 토스트가 아주 색이 그을렀죠?

토스트에도 매콤한 양념을 발랐어요.



두가지 치즈, 

모짜렐라와 페퍼잭 치즈가 들어갔고요.

양파할라페뇨와 

파블라노 페퍼를 구워 넣었네요.

할라페뇨 페퍼로 역시

매콤한 파니니에요.


버터에 지글지글 토스트 하고

두 가지 치즈로 맛을 더 하고

매콤함을 같이 해서

지루하지 않는 고기가 안들어간 파니니에요.


역시 토스트는 버터에 구워야지 제맛이죠!!!! 



Chef's Choice


네 종류의 샌드위치 중

그나마 야채스런 푸르름이 함께 한 파니니


그 날 셰프의 초이스에요.

남편의 파니니네요. ^^




오리고기가 주에요.

오리 베이컨이 함께 들어 있고요.

치즈는 프로볼론 (provolone) 이고요.

제가 좋아하는 치즈이지요. ^

싱싱한 샐러드용 

베이비 시금치가 들어갔고

오리고기도 베이컨의 짭짤한 맛으로

아마 오늘 주문한 샌드위치 중에서는

제일 안 느끼한 샌드위치인 듯 해요.



아직 양이 적은 현아만 제하고는

모두 한 번에 흡입했지요.

현아 샌드위치까지 나눠서 

다 먹은 것으로 

테이블 깨끗이 비웠어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에 대한 예의랄까~ 


다음은 '이동차'로 먹으러 가야겠어요.



블로그에 올리려 한다고

메뉴를 찍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흥퀘히 오케이!!!


먹는 사람이 직접 골라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네요.


다음엔 디저트도 추가??

여럿이 함께 먹으면

절반씩 잘라 종류별로 

맛 볼 수 있어 좋을 듯 해요.



Food Network라는 

요리프로만 24시간 

일주일 내내 하는 체널에서

각 주를 다니며 맛집 중 특히 

햄버거, 샌드위치를 중점으로 소개하는 프로가 있는데,

정말 화면으로 볼 때면

시선을 뗄 수가 없을 만큼

비주얼이 막판이에요.

한 입 베어 물으면

버터가 뚝뚝 떨어지고,

치즈가 사정없이 늘어지는 맛!!!

먹으며 그 프로를 상상했네요. 


Toast Cheese에 오시려면

버터와 치즈를 사랑하셔야만 해요.

집에서, 특히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기에는 조금 과한 기름짐이지만

가끔 외식으로 입맛 살리기에는 

아주 좋은, 맛좋은 샌드위치에요.

행복한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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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이 오랜만에 왔어요~~

제 메인 홈에 링크되어 있는 페이스북에 오시면

그동안의 소식도 접하실 수 있어요.

 

해피앨리슨의 글로텐프리 베이커리에 이어

커피 전문점을 지난 주에 오픈 했어요.

글루텐프리 베이킹과 더불어

글루텐프리가 아닌 커피나 차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디저트까지 만드느라 살짝 바빴었지요.

 

어느새 7월도 마지막 주를 달리고,

시카고의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지금,

아이들도 여름방학 캠프도 내일로 마지막이고,

남은 한 달은 집에서 여유롭게

또는 심심하게 보내게 되겠지요.

 

 

 

아침 커피숍에 나가기전

남편과 매니저를 위한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제법 작은 텃밭의 야채들로 싱싱한 식탁을 즐길 수 있는 요즘

한국 출장으로 4박5일 다녀 온 남편

상추 먹어 볼 새도 없이 바빴다고....

 

그래서 이른 아침 수확해 들어온 상추 그리고 고추!!

한식상을 차려야 하겠지만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사정 상

집 상추, 야채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아이들 샌드위치도 상추가 자라고 부터는

마트에서 구입하지 않고

여린 집상추로 대신 하는데,

부드럽고 연한 것이 맛있어요.

 

 

 

 

 





 

재료

( 2인분 )

 

베이글 2개, 콘비프(corn beef) 4 oz, 프로볼론 치즈 2장

양파, 양상추, 마요네즈 또는 드레싱

 

 

 

깨와 파피시드의 향이 감도는 도톰한 베이글로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끼게 해 주는

베이글 샌드위치에요.

 

 

 

콘비프corn beef 샌드위치인데,

식빵 대신 베이글로 만들고,

사실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다 보니

구색을 맞추는 것이 제 마음대로가 되어 버렸지만

나름 있는 재료 사용하기 샌드위치로

나쁘지는 않았어요.

 

양파도 보라색 양파였으면 더 좋았겠고,

치즈도 스위스 치즈였으면

더 나았을까 싶지만요....

 

 

베이글은 절반 잘라서 먼저 토스트를 했어요.

 

 

노릇 노릇 잘 구워졌네요.

치즈가 약간 도톰한 것을 생각 못하고

베이글을 먼저 토스트 했는데,

콘비프와 치즈를 함께 올린 후

토스트를 하셔도 돼요.

 

 

베이글 위에 얇게 슬라이스 된 콘비프를 수북이 올리고요.

 

 

치즈를 올린 후,

 

 

토스트를 해 주면

그 고소함이 더 하네요.

 

 

양파 올려 주고요.

취향에 맞게 더 올리셔도 좋고요.

보라색 양파가 조금 달짝지근 해서 좋을 듯 한데,

흰양파도 좋아요.

매콤함이 너무 강하다면

찬물에 담가 두었다가 샌드위치에 넣으면 강한 맛을

덜 느끼실 거에요.

 

 

양상치도 올려 주고요.

 

 

점점 모양을 갖춰가면서 먹음직 스러워 지네요.

 

 

드레싱은 마요네즈,

미라클 윕이라고 단 맛이 나는 샌드위치용 마요네즈에요.

 

 

 

완성된 베이글 콘비프 샌드위치!!!!

 

 

녹아 내린 치즈와 토스트 되면서

살짝 구어진 윤기나는 콘비프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콘비프와 양배추 궁합도 좋아요.

다음에는 양배추를 소스와 함께 해서

만들어 볼까해요.

 

 

먹기 좋게 절반을 자르면

단면이 먹음직 하네요.

원하시면 콘비프를 배로 올리면

더 보기에 먹음직 스러우면서

콘비프의 맛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어요.

 

 

새콤 상큼한 아삭한 오이피클 함께 곁들이면

브런치 샌드위치로 느끼함도 잡아 주어 아주 좋아요.

 

따뜻할 때 갓 토스트해서 나온 콘비프 샌드위치는

출출한 배를 가볍게 채우기에 좋은 듯 했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기에도 간단하고

바쁜 아침 나가면서 준비하기에도

어렵지 않아 부담이 덜 하네요.

 

앞으로는 간단한 샌드위치와 만들기에도, 먹기에도

부담이 적은 메뉴들로 고민을 해야겠어요.

즐거운 고민이 되겠지요.

 

간만에 사진도 찍어 가며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었어요.

맛있게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지만

또 이 각도와 저 각도로 사진 찍으며

다양하게 표현하는 재미가 블로그의 매력인 듯 해요.

 

오늘도 간단한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로

이웃님들과 소통하게 되어 고마운 하루였네요.

좋은 하루, 시카고에 계신분들은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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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 15주간의 요리 칼럼 연재 모음














 

 

 





 

 

다음은 시카고 타임지에 지난 15주동안 연재된

해피앨리슨의 요리칼럼 이에요.

해피앨리슨닷컴에 올려진 요리들을

편집하여 내 보내었던 15주간의 요리들을 모아 보았어요.

 

신문 페이지의 규정상 사진과 글 내용을 다시 편집하여

올렸기에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과 조금 다를 수는 있어도

주요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네요.

 

각각의 연재 아래에 블로그 링크도 함께 올렸으니

참조해 주세요.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만두 빚기/군만두 굽기/만두국 끓이기

www.happyallyson.com/27

www.happyallyson.com/32

www.happyallyson.com/3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얼큰한 마리 닭개장 만두 칼국수

www.happyallyson.com/84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명태 코다리찜

www.happyallyson.com/778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두부 마요네즈와 두부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69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파니니, 이탈리아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03

 

 

 

 

 

 

해피앨리슨의 여섯 번째 이야기

메추리 감자 장조림

www.happyallyson.com/864

 

 

 

 

해피앨리슨의 일곱 번째 이야기

호박 불고기

www.happyallyson.com/210

 

 

 

 

 

 

 

해피앨리슨의 여덟 번째 이야기

달래무침과 달래 된장찌개

www.happyallyson.com/555

 

 

 

 

해피앨리슨의 아홉 번째 이야기

마요네즈 들어간 참치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273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LA 갈비로 국물 넉넉한 전골 갈비찜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한번째 이야기

청포묵 물들이기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매콤 달콤 양념 다리

www.happyallyson.com/87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87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야채 월남 , 스프링롤

www.happyallyson.com/112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수박 속껍질 밑반찬 가지

www.happyallyson.com/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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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Egg Salad Sandwich II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II

 

 

 

 

 



드디어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이른 아침 첫 눈을 뜨는 순간

아직은 쌀쌀한 아침 공기속에서도

향긋한 봄기운이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듯함을 느끼네요.

사실 창밖 넘어로 보아도 다 녹지 못한

눈이 산을 이루고 있긴 해요.

오히려 내려간 온도로 눈은 얼어 붙어 버렸고요.

눈에 보이는 현실은 겨울.....

아이들 걸어가는 등교길도

겨울 털모자에 목도리 휭휭 두르고

미끄러질 듯한 얼음 눈길을 헤치며

걸어야 하지요.

그것이 이곳 시카고의 현실이네요.

 

하지만 갈 것 같지 않은 겨울이

봄을 맞이한다는 소식이 이곳 저곳에서 들려 와요.

온도도 조금 올라간다 하고,

그러면 어느 덧 겨울 이었냐는 듯이

봄이 오겠죠?

해피앨리슨도 겨울 동면에서 헤어나와 봄을 맞이하겠네요. ^^

 

 

달걀 샌드위치 2탄을 준비해 보았어요.

봄의 향기를 조금 일찍 아니 3월인데....

봄이 와도 벌써 왔어야 하는데...

어찌됐든 봄을 기대하며

푸릇 푸릇 허브들과 고소한 빵을 준비했어요.

 

이탈리안 허브빵, 향긋한 허브향이 진한 빵을 구웠어요.

 

 

기본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에

허브빵 그리고 무순을 준비했어요.

 

파릇 파릇 집에서 키운 허브잎들, 바질과 딜이 향과

알싸한 무순이 아삭 아삭 씹히는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 준비해 볼게요.

 

 

 

 

 

 





 

재료

 

허브빵 8장, 삶은 달걀 8개, 마요네즈 1컵, 샐러리 1/2 컵,

양파1/2개, 1 테이블스푼, 파프리카 가루 1 티스푼,

소금 1/2 티스푼, 고운 후추 1/2 티스푼

파슬리 가루 조금, 바질잎, 딜dill 조금씩

 

 

 

1.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으깨고,

2.양파, 샐러리, 허브들은 잘게 썰어 주세요.

3. 마요네즈, 후추, 파프리카,

4. 소금간을 마지막으로 섞어 준 후

5. 허브빵을 잘라, 넉넉히 얹고,

무순은 달걀속 위에 얹어 주세요.

 

 

 

 

역시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네요.

자칫 마요네즈로 느끼게 질 수 있는 맛을

각종 허브향과 특히 무순으로 잡아 주고,

무순의 씹히는 맛이 식감까지도 살려 주어요.

 

갓 구운 홈메이드 허브빵과의 조화도 아주 좋네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에 

 블랙 올리브를 넣어  만들어 잉그리쉬 에그머핀과

함께 먹어도 쫄깃한 식감과 올리브의 맛이 나름 괜찮아요.

 

 ->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샌드위치 중 하나에요.

아이들이 달걀 까고, 으깨는 것을 아주 좋아 하거든요.

거기에 직접 구운 홈메이드 오트밀 쿠키!!

만들며 먹으며 봄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요리 시간이네요.

 

 

봄님 봄님 어서 오세요~~~

너무도 긴 시간을 겨울님과 지내었으니

이제는 오셔서 함께 해요~~

 

간단한 아침, 더 간단한 점심으로도 충분할 수 있는

허브향이 솔솔~~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II

 

해피앨리슨과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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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평화로운 주말 무얼 먹을까요?

간단히 위에 부담 주지 않게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을 수 있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조금은 나른한 오후를 깨워 보네요.

 

 

집에서 키운 파릇 파릇한 허브잎들과

샐러리의 향이 고소한 달걀의 맛과 참 잘어울리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도 좋아하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들 담아 보았어요.

 

 

 

 

 





재료

 

통밀빵 8장, 삶은 달걀 8개, 마요네즈 1컵, 샐러리 1/2 컵,

단 오이피클 Relish 1 테이블스푼, 파프리카 가루 1 티스푼,

소금 1/2 티스푼, 고운 후추 1/2 티스푼

파슬리 가루 조금, 바질앺

 

Relish는 피클오이를 잘게 다져 달작지근 하게 만들어

핫도그에 넣어 먹는데,

에그 샐러드에 넣으면 단 맛을 도와 주어요.

relish샐러리는 취향에 맞게 넣으시고,

소금 간도 마지막 적당히 넣어 맞춰 주세요.

 

 

 

달걀은 완숙으로 잘 삶아

잘 다지듯이 썰어 주세요.

달걀 노른자는 주걱으로 으깨어 주면 되고,

흰자는 잘게 썰어 주면 되요.

 

현아가 제법 잘 다져요.

아주 훌륭한 헬퍼지요.

 

 

1. 달걀은 잘 다져서 흰자 노른자 잘 섞어 주고,

2. 준비한 속재료를 모두 넣고,

3. 골고루 잘 섞어 주세요.

 

 

샌드위치용으로 준비하여

달걀 2개 정도의 속재료를

통밀 식빵 한 장 깔고,

그 위에 넉넉히 올려 주세요.

그리고 다른 한 장을 덮어 주면 완성!!

 

 

먹기 좋은 절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 내면 한 접시

예쁜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준비 되네요.

 

포인트!!!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 주면

향이 살지요.

 

 

 

집에서 작은 화분에 키운

바질잎 한 두장 올려 주면

분위기도 살지요~

 

 

심플한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아이들도 좋아 하고요.

 

 

가볍게 주말 브런치나

오후 간식으로 좋아요.

 

심플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

싫어하기 힘든 샌드위치 중 하나!

 

조금 더 변화를 주어 만들면

또 색다른 메뉴로 변신하죠.

 

다음은 좀 더 고급스럽게 변신한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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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비밀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또 다른 비밀은?

 

남은 통닭으로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기억하세요?

지난 번 남은 통닭으로 간단하게 바베큐 소스 버무려

오븐에 구워 양배추 넣고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만들었었죠!

 

간단하면서도 쉽고, 누구나 실패하지 않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응용 음식이었다고나 할까요?

남은 통닭도 아주 간단히 해결해 먹고요.

 

오늘의 비밀은 다른 데 있어요!

 

지난 번 레시피랑 같지만 다른 그 어떤 맛을

추가 해서 또 하나의 색다름을 만들었네요.

아주 흔한 맛인데, 또 바베큐 소스와 잘 어울렸어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두꺼운 햄버거 빵이 부담 스럽다면

얇은 또띠아 랩에 싸서

먹으면 훨씬 바베큐 치킨 맛을

잘 느낄 수가 있겠고요.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이였는데,

가슴살 부분을 적당히 도톰히 잘라 랜치 드레싱을 넣고,

또르따 빵으로 치킨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맛있는 치킨 샌드위치가 되네요.

 

 

 

 

재료

 

남은 통닭부위, 도톰한 또르따 빵,

바비큐소스 적당량,

 양배추 채, 마요네즈

오븐예열 425 F

 

 

 

남은 통닭의 살들은 잘 뜯고,

바베큐 소스로 적당히 버무려 주면 되고요.

바베큐 소스의 양은 닭의 양에

촉촉히 버무려 줄 정도면 좋아요.

 

 

425 F 에서 약 15분 구워 주세요.

 

닭의 살이 너무 바싹 구워지면

딱딱해지면 먹을 때 너무 퍽퍽해져요.

 

 

 

자!!! 여기서 오늘의 색다른 팁!!!!

 

양배추에 마요네즈 넣고 버무리기

 

실망하셨나요?

그 흔하디 흔한 양배추에 마요네즈,

양배추 마요네즈 샐러드가 오늘의 비밀무기라니.....

 

 

양배추의 알싸한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양파를 물에 담아 놓듯이

양배추도 물에 담아 놓으면 특유의 알싸한 맛을

어느 정도 제거 할 수 있겠지만

또 양배추의 뻣뻣함을 싫어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바베큐 소스와 마요네즈의 궁합은 또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지요.

 

양배추 채 썰어 마요네즈 넣고 버무려 주세요.

너무 많이 말고요...

자칫 느끼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양배추의 알싸한 맛만 않 느껴질 정도면 될 듯 해요.

닭고기 살은 바베큐 소스로 맛을 내었으니

서로의 간이 잘 어울려 질 정도만 되네요.

 

 

 

이번에는 햄버거용 동그란 빵이 아닌

해피앨리슨네에서 자주 먹는 샌드위치용 또르따 빵이에요.

이 빵이 쫄깃하고 고소해서

토스트 미니 오븐에 살짝 구우면

안의 내용물에 잘 적셔지지 않고 뽀송뽀송한 빵

그대로 쫄깃하기까지 해서 식감이 좋아

샌드위치용으로 선호하죠.

 

살짝 토스트해서 마요네즈 버무린 양배추 넉넉히 얹고

바베큐 소스 닭고기 살도 두툼히 올려서

한 접시 담아 내 놓으면 끝!!

 

 

남편도 아이들도 맛있다고 하네요.

닭고기 살도 너무 구워 딱딱하지 않고

바베큐 소스도 넉넉히 넣어 더욱 부드럽고

특히 양배추에 마요네즈 넣은 것이

역시 생각대로 잘 어울렸나봐요.

먹음직스럽게 넉넉한 두툼한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오늘도 가족에게 합격점 받았다네요.

 

한가위 추석연휴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래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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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맛있게 드셨나요?

이번에는 아주 더 간단히 남은 통닭구이의

가슴살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았어요.

지난 번 방문해 주신 이웃님들께서

남은 통닭구이의 살코기를 잘게 뜯어 주로

샐러드를 해 드신다고 하셨었네요.

야채 듬뿍 준비해서 닭 가슴살을 얹어

닭 가슴살 샐러드로 드셔도 한끼 거뜬하죠?

 

 

노릇 노릇 전기로 잘 구워진 통닭을 먹다 남으면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이미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서 드시는

이웃님들도 계시리라 생각해요.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1탄인

바베큐 치킨 버거에서 언급했듯이,

해피앨리슨네는 한 번은 통닭구이를 두 마리 사서

알차게 먹고 남은 부분인 닭 가슴살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두 종류의 소스를 넣어 보았어요.

 

샌드위치 하면 빵에 마요네즈를 넣어 만드는데,

첫 번째는 랜치 드레싱 (Ranch Dressing) 을 넣고,

두 번째 샌드위치에는 디젼 머스타드

(Dijon Mustard)를 넣어 만들어 보았네요.

 

랜치는 샐러드 드레싱 중에 해피앨리슨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드레싱이기도 하고요.

샐러리 찍어 먹을 때도 제일 좋아하지요.

 

 

 

재료

 

남은 통닭의 가슴살, 샌드위치용 빵 2,

양상추 3-4, 토마토 2 슬라이스,

소금, 후추 적당히,

랜치 드레싱(Ranch Dressing),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

 

 

샌드위치 빵으로는 어떤 종류도 좋겠어요.

식빵 보다는 약간 도톰한 빵이 좋을 듯 해요.

 

모든 재료 준비해서

척척 쌓아 올리기만 하면

간단한 그러나 한 끼 식사로 든든한

닭 가슴살 샌드위치 준비 되네요.

 

 

 

그런데 여기서 한 스텝, 좀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얇게 썰어 놓은 통닭의 가슴살에……

 

 

 

약하게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빵 위에 얹은 후 미니 토스트에 넣고

토스트 해 주세요.

서브웨이 (Subway) 샌드위치 가게에 가면

꼭 물어 보죠!

토스트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저는 꼭 토스트 해 달라고 해요.

빵도 닭고기 살도 오븐에 구워진 것이

훨씬 맛있는 거 같아요.

 

 

 

빵 위에 얹어 빵과 함께 토스트 해도 되고,

닭 가슴살만 따로 오븐에 노릇 노릇 구워도 되네요.

 

 

 

빵과 닭 가슴살이 노릇 노릇 구워졌네요.

 

 

 

 

랜치 드레싱을 빵 위에 발라도 되고

닭 가슴살 위에 뿌려도 되네요.

 

 

 

토마토 슬라이스 얹어 주세요.

à닭 가슴살à토마토 순서로 얹어서

토마토도 함께 토스트 해 주셔도 되요.

 

 

 

싱싱한 양상추 두 장씩 얹은 후

위 샌드위치 빵 얹으면

먹음직한 닭 가슴살 샐러드 샌드위치 완성이요.

 

 

 

두 번째 디젼 머스타드 넣은

닭 가슴살 샐러드 샌드위치네요.

 

 

 

살짝 매콤한 향이 도는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

닭 가슴살의 비린 맛을 잡아 주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남은 통닭의 살코기로

두 종류의 다른 맛의

버거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네요!

 

바베큐 소스 치킨 버거와

랜치 드레싱과 디젼 머스타드를 넣은

닭 가슴살 샐러드 샌드위치!!!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수프와

칩과 곁들여도 너무 좋은 한 끼 식사지요!

 

버려지는 음식 없이 알뜰하게 먹는

알뜰 살림을 위해 정해진 재료로

다양한 식탁을 만드는 노력을 하는

해피앨리슨이고 싶네요~~~

 

오늘도 해피앨리슨네 방문해 주신

이웃님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버거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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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통닭구이 좋아하시죠?

자주는 아니어도 해피앨리슨네도

코슷코에 샤핑을 가면 잘 구워진 통닭구이 사와서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갖는 다네요.

 

그런데 꼭 통닭 먹고 나면 남는 부위가 있어요.

 

이 남은 통닭  어떻게 맛있게 해서 먹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추수감사절에 먹다 남은 터키Turkey

샌드위치, 또는 치킨 파파이 등 다양한 것을 만들어 먹듯이요.

 

그래서 한 번 해봤어요.

특히 한국음식으로는 -->닭죽 그리고,

-->육계장 끓여 보았는데 나름 맛도 좋고 간편했어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그리고는 흔히 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샌드위치 정도였는데,

어른들도 아이들도 아주 만족하였네요.

 

 

 

닭 뜯어서 골라내기는 역시

해피앨리슨네 현아 공주의 작업 이었어요.

어찌나 야무지게 잘 골라내던지.

 

통닭 가운데 가슴살 부위는

샌드위치용으로 넓게 썰어 놓았어요.

 

통닭구이 1탄으로 먼저 바비큐 치킨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재료

 

남은 통닭부위, 햄버거 빵, 또띠아 랩,

바비큐소스 적당량,

사이드로 야채, 양배추 채,

 

 

 

 

 

 

 

통닭의 어떤 부위이든 남은 것을 사용하면 돼요.

이번에는 다리부분이 남았는데,

아이들 먹기에는 부드러워서 오히려 좋았어요.

 

닭다리이니 바베큐 소스 발라서

오븐에 구워서 먹어도 맛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도 가늘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브록콜리, 당근, 칼리 플라워,

해피앨리슨네에서 항상 곁들어 먹는

야채들로 살짝 데쳐 사이드로 먹으면 좋지요.

 

바베큐 소스는 시중에서 파는 것을 사용했어요.

집에서 미리 만들어 놓고 먹어도 좋지만

시간이 없을 때는 작은 한 병 사다 놓으면

수시로 방문하는 아이들 친구들과

남편 친구들의 간단한 점심 한 끼 후딱 해결하기엔 간편하죠.

 

통닭은 적당히 뜯어서 바베큐 소스에 버무려

오븐에 구워 햄버거 빵 사이에 넣어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로 먹었네요.

 

 

 

잘게 적당히 뜯어 준비한 닭고기 살에

바베큐 소스 부어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조금 넉넉히 넣어야 맛있겠지요?

 

닭고기 살은 바베큐 소스외에

다른 시즈닝은 하지 않았어요.

 

425 F 에서 약 15 구우니

소스가 쫀득하고 걸죽하게 닭고기 살에

잘 버무려 졌어요.

 

 

 

햄버거 빵 위에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한 양배추

충분히 얹어 주세요.

양배추의 알싸한 맛과 바베큐 소스의

달콤함 잘 어울리지요.

 

 

 

양배추 위에 바베큐 소스 버무린

닭고기 살을 두툼히 올려 주세요.

 

 

 

아주 간단히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가 완성 되었네요.

제법 보기에도 먹음직하고요.

 

 

 

한 접시에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놓고

데쳐 놓은 야채들을 함께 담아 내 놓으면

아이들도 어른들도 한 끼 거뜬히 해결할 양이네요.

 

 

 

다음은 또띠아를 준비했어요.

같은 방법으로 또띠아 한 장 위에

양배추 채 얹고,

 

 

 

바베큐 소스 치킨을 얹어 주세요.

 

 

 

이번에는 야채를 잘게 다져서

바베큐 치킨 위에 적당량 얹어 주었지요.

 

 

 

이제 돌돌 말아서 한 입에 쏘옥 들어가게 준비해 주세요.

 

 

 

햄버거 빵이 너무 두툼해서 부담스럽다면

또띠아 랩에 싸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지요.

 

 

 

 

 

아주 거창하게 준비한 요리는 아닌데,

놀러 온 꼬마 손님도 저 커다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를

하나 다 먹었다네요. 

 

아이들 입맛에 빗겨 갈 수 없는 맛이었죠.

야채들도 넉넉히 주어 잘 먹었네요.

아이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먹는 모습이 참 예쁘죠?

점심 먹고 동네 도서실에 갔어요.

 

 

 

 -> [시카고의 도서관, 해피앨리슨의 동네 도서관] 책속에 살다.

 

현아는 책 좀 읽다가 어느새 친구들을 사귀어서

여자 아이들답게 인형놀이,

하우스 놀이에 심취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네요.

 

꼬마 손님도 퍼즐도 하고,

나이에 맞게 기차놀이 세트를 한참을 갖고 놀다가

책도 좀 보고 이렇게 도서실에 오면

서 너 시간은 거뜬히 보내지요.

도서실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많아서

시간 맞춰 오면 마술 쇼, 버블쇼등 즐기기도 해요.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오후 내내 시간 보내다가

책도 넉넉히 빌려 집에 가면 어느덧 저녁 시간

하루의 마감을 맞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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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7.22 09:15 신고 Favicon of https://subir.co.kr BlogIcon 하늘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 2014.07.24 00:35 신고 Favicon of https://the0055.tistory.com BlogIcon THE성형외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통닭을 남기지 않나서 만들어 먹기 힘들겟네요ㅋ

  3. 2014.07.24 02:43 신고 Favicon of https://youm82.tistory.com BlogIcon 파란밤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이네요~
    그동안 치킨이 남으면 살 골라서 샐러드로만 활용했었는데 이것도 해봐야겠어요^^

  4. 2014.07.24 14:57 신고 Favicon of https://idontknowimgoodatthis.tistory.com BlogIcon 뮹뭉묵목몽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5. 2014.07.25 01:10 신고 Favicon of https://techwinsquare.tistory.com BlogIcon 위니[WINN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자 맛있겠네요! 밥먹은지 얼마안됬는데..
    저 바베큐치킨 또띠아는 지금 당장 먹고싶네요 ㅠㅠ

랜치드레싱 샐러드 터키 샌드위치 Ranch Dressing Salad Turkey Sub














 

 

 

 



 

 

랜치드레싱 샐러드 터키 샌드위치

Ranch Dressing Salad Turkey Sub

 

 

 

 

 

 

 

 

 -> 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의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하나로 만들어 먹어 볼까요?

간단한 터키 샌드위치에

샐러드용 야채를 듬뿍 얹어서

건강한 한끼 해결해 보아요.

 





 

 

재료

 

샌드위치용 빵 2, 터키 슬라이스 4

토마토 슬라이스 2, 스위스 치즈 2,

샐러드용 야채 적당히, 보라색 양파,

파슬리 가루 조금,

샐러드용 랜치 드레싱, 아보카도,

당근, 딸기,

 

 

 

1. 샌드위치 빵도 조금 크고 두꺼운 Sub을 준비했어요.

2. 아보카도도 얇게 슬라이스 준비하고요.

 

 -> [아보카도 다듬기]브레인 푸드 아보카도 좋은점

 

 

3. 토마토도 얇게 썰어 주세요.

4. 샐러드에 딸기, 귤처럼 맛있는 과일을

섞으면 맛있죠?

그래서 조금씩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보았어요.

5. 양파는 흰 양파보다 보라색이 샐러드에는

너무 맵지 않아 좋아요.

 

 양파 썰기

절반으로 잘라 엎어서 가늘게

줄무늬를 따라 밑부분부터 칼집을 내어

올라가며 썰어주면 두께도

일정하게 고르게 썰 수 있어요 

다음에 사진 첨부하여 자세히 설명할게요.

양파 쉽게 다지기까지요.

말로만 설명하려니 조금 어렵네요.

 

6. Baby Carrot 작은 당근도 얇게 썰어 주세요.

준비된 샐러드용 야채는 물에 식초와 소금을 1:1

섞어 잘 흔들어 씻은 후 체에 받쳐서

물기를 빼 주세요.

 

샐러드에 물기가 많으면

모든 싱싱한 야채들이 젖어서 맛이 없어요.

 

7. 샌드위치용 빵을 반으로 가르고

터키 슬라이스를 2장 정도 얹어 주세요.

원하시면 더 넣으셔도 되네요.

8. 그리고 스위스 치즈 한 장 얹고,

9. 토마토 슬라이스 한 장 얹은 후

미니 오븐에 넣고,

치즈가 살짝 녹고, 빵이 노릇해질 때 꺼내 주세요.

 

토마토는 익힌 것이 영양가는 더 많다지요.

또 치즈와 함께 살짝 구워졌을 때

그 맛이 더욱 좋아요.

10. 파슬리 가루를 이 때 토마토 위에

뿌려 주세요.

 

 

 

다음은 준비한 야채들을 모두 올릴 거예요.

푸짐하게 올려 주세요.

 

 

 

 아보카도 슬라이스 2-3 올려 주시고요.

 

 

 

조금 두껍다 싶을 만큼의 양이지만

야채로 풍성해서 괜찮아요.

랜치 드레싱을 뿌려 주면

먹음 직 스러운 샐러드 터키 샌드위치가 되었네요.

사이드로 준비한 딸기, 귤 그리고 당근도

랜치 드레싱 곁들여 함께 먹지요.

 

 

 

빵의 다른 한 쪽 얹어서 살짝 누르면

한입에 들어갈 만큼 줄어 들어서

먹기 나쁘지 않아요.

 

보통 마요네즈를 빵에 발라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데, 요즘 샐러리도 그렇고

아이들이 샌드위치에도

 뿌려 먹을 만큼 랜치 드레싱에 푸욱 빠졌어요.

 

 

 -> [웰빙요리] 건강 마요네즈, 두부마요네즈

 

이 정도 분위기면 어른들도 한 것

푸짐하게 드실 수 있어요.

건강과 다이어트 한 참 신경 쓰는

남편과 남편 친구분들도

맘 놓고 양껏 드시네요.

다이어트 생각하신다면

드레싱은 조금만 넣어 주세요.

 

같은 속 재료들로도 빵과 드레싱만 조금

달리하면 또 다른 맛의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지요.

 매일 먹는 밥처럼

자주 먹는 집에서의 샌드위치도

색다르게 만들어 보셔요.

 

 방학 한 아이들 세끼 챙기기 쉽지 않으시죠?

아이들이 야채를 싫어하나요?

다양하게 보기 좋게 만들어 주면

호기심에라도 먹게 되고,

그 중 좋아하는 것 하나 더 곁들여 주면

더욱 좋아하네요.

 

 해피앨리슨은 항상 모든 이웃님들의

행복한 하루 하루를 꿈 꾼답니다.

행복하세요!

 

 

 

간단한 샌드위치들이에요.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 [웰빙요리] 건강 두부 샌드위치, Tofu Sandw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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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니, PANINI 샌드위치, 파네라 PANERA 가 부럽지 않다.














 

 

 



 

  

 

파니니, PANINI,

파네라 PANERA 가 부럽지 않다.

 

 

 

 

 

 

 

 

 





파니니 (Panini)는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 유래된 어원으로

파니니 프레스 또는 샌드위치 토스트로

원래는 이탈리아에서 파니노 (Panino)로서

얇게 썬 빵 사이에 넣은 샌드위치가 아니라

통으로 된 빵을 가로로 잘라 그 안에 , 토마토,

야채, 치즈 등을 넣은 것을 말하지요.

빵은 치아바타, 로제타 또는 바게트로 만들고요.

때로 따뜻하게 그릴로 눌러서 먹는데,

그 사이에 이탈리아에서는

구운 돼지고기에 여러 가지 다양한 허브들,

로즈마리나 세이지 등을 뿌려 먹기도 하네요.

 

 

 해피앨리슨 동네에 파네라 Panera가 여러 군데 있어요.

여러 가지 다양한 빵과 샌드위치, 수프 등,

가볍게 아침부터 점심까지

수다의 공간으로도 유명한 곳이지요.

 

가끔 아이들과 가면

로스티드 토마토 모짜렐라 파니니를

수프와 칩과 먹어요.

차가운 샌드위치보다는 햄버거를 좋아하는데,

파니니는 그릴에 눌러 구웠기에 아침에 먹어도

따뜻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파네라의 파니니를 흉내 내 보았어요.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그릴을 장만했는데,

제일 먼저 파니니를 만들었네요.

꼭 파니니 그릴이 아니어도

파니니를 만들 수 있었어요.

 

 

재료

파니니 하나 분량

 

이탈리아 빵 슬라이스 2, 터키 슬라이스 3-5,

다양한 치즈 (모짜렐라, 체다, 스위스) 3,

토마토 3-4 슬라이스,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각종 허브

 

 

간단히 준비된 재료들로 터키 파니니 만들어 볼게요.

 

1. 커다란 슬라이스로 잘라낸 이탈리아 빵에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2. 여러 종류의 치즈를 올린 후

3. 토마토를 얹고, 소금과 후추, 허브를 뿌려 주세요.

4. 다른 한쪽 빵 슬라이스를 올리고,

올리브오일 바르고,

허브를 뿌려 더욱 맛을 내 주면 좋아요.

 

5. 앞뒤로 그릴을 덮어 강한 온도에 약 10분정도 눌러 주니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게 구워 졌네요.

 

감자 칩과 함께 먹으면 진짜 파네라에서

먹는 것 부럽지 않네요.

 

 

속까지 따뜻해진 파니니,

치즈가 녹아 내려서 고소해요

 

 

 재료가 조금 부족해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네요.

터키 슬라이스 대신 햄을 넣으셔도 되고요.

 

먹어보니 터키도 짭짤하니 간이 되어 있고 해서

이번에는 소금을 더 뿌리지 않았어요.

 

치즈도 취향에 따라 모짜렐라만 넣어도 되고,

다른 종류를 함께 넣어도 좋네요.

 

토마토 얹고, 싱싱한 바젤잎을 올려도 좋을 텐데,

오늘은 마른 바젤 가루를 뿌리는 것으로 대신 했네요.

 토마토도 익힌 것이 영양가가 더 좋다 하지요.

살짝 구운 토마토는 각종 허브와

특히 모짜렐라 치즈와

어우러지면 정말 맛있어요.

샐러드로도 너무 맛있고요.

 

그릴에 누르면 가로로 구운 줄무늬가 새겨 지는데,

그 모양이 파니니를 더욱 맛있어 보이게 해요.

 

빵이 잘 구어지면 바삭바삭해서

입안이 헐기도 하는데, 그 속은 또 촉촉해요.

 

 

어른들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파니니, 

집에서도 한 번 만들어 보니 맛있어요.

 

 

보기 좋고, 먹음직스럽게 흘러내린 치즈가

더욱 입맛을 돋우네요.

 

 

 

아참!!

그릴이 없을 때는 프라이팬에서도 가능해요.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토스트 해 주면 되요.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니

먹기 전에 바로 눌러 구워서 먹는 것이 좋겠어요.

따뜻한 수프와 감자 칩 그리고

작은 오이피클 하나 곁들이면

치즈 때문에 느끼함을 방지할 수 있기도 하죠.

 

 이번 주는 내내 흐리고 비가 오기도 하고 봄날이에요.

자꾸 따뜻한 음식과 고소한 맛이 그리운 날들의 지속이네요.

커피 한잔이 간절해지는 오후이기도 하고요.

그리움이 더욱 간절한 봄날이기도 하지요.

아직 새싹의 소식도 없어 아쉽기도 한 날이고요.

분명 봄은 왔는데,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지…… ….

화분 속의 씨앗이 올라오기를 마냥 바라보며

먼 곳을 응시합니다.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

 

 

 

 

 -> 비오는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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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메뉴: 간단한 오믈렛과 샌드위치 모음]















 

 

 

 

 

 

[브런치 메뉴: 간단한 오믈렛과 샌드위치 모음]

 

 

 

 

해피앨리슨네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몇가지 간단한 아침 식사를 소개해 볼까해요.

비슷한 재료와 방법이지만

조금씩만 달리 하여도

맛과 느낌이 색다르니 한번 해 볼만 해요.

이미 포스팅 된 브런치들은

아래에 링크를 넣었고요.

비슷한 방법이기에 사진만 골라서 넣어 보았어요.

모양만 보아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들 이에요.

 

 

프렛즐 빵과 핫도그 오믈렛의 조합

그리고 함께한 야채로 간단히 아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냉동실에 얼려둔 핫도그도 괜찮고요.

어제 저녁 먹고난 핫도그도 괜찮아요.

조금 작은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볶다가

계란 풀어 핫도그 위에 부어 주며

프렛즐 빵 크기로 접어 가며 익혀 주면 돼요.

브록콜리등 야채 잘게 썰어 넣어 주어도 좋지요.

 

 

핫도그 오믈렛과 프렛즐빵을 브런치 샌드위치로 먹는다!!!!

빵도 살짝 토스트하면

따끈한 아침식사로 좋아요.

맛도 있고, 오믈렛의 두툼함이 먹음직 스럽죠.

 

 

스팀한 야채들 사이드로 함께 곁들이고,

집에서 갓구운 통밀빵에 딸기잼 얹어서 가볍게 한입 먹으면

아이들 아침 식사로도 참 좋고요.

 

 

 아이들을 위한 아침 식사, 주말 브런치였어요.

꼬마 친구들이 슬립오버 한날!!

눈비비고 일어난 꼬마 손님들에게

간단히 식사 대접을 한 일요일 어느날이었죠.

 

 

통밀 식빵 토스트해서 가장자리 예쁘게 잘라 주었어요.

토스트 사이에는 간단히 계란과 치즈를 넣었지요.

썰은 감자로 만든 해쉬브라운에

케찹 뿌려 주었더니 맛있어 하네요. 

 

 

->2014/03/13 - [간단한 외국요리]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프렌치 토스트로 우아하고 달콤한 아침의 문을 열어 보세요. 

 

 

해쉬 브라운에 계란 얹어 토스트와 곁들여도

간단한 아침 해결 되요.

작은 오븐용 미니 컵에 담아 구워내면

더욱 따뜻하게 먹을 수 있죠.

 

 

핫소스 똑똑 떨구어 주면

살짝 터치되는 매콤함이 어른 입맛에는 이른 아침

식욕을 돋구네요.

 

 

잉글리쉬 머핀으로 만든 브런치 샌드위치에요.

크기도 아주 적당해서 그냥 토스트해서 먹어도 너무 맛있고

잼을 발라 먹어도 맛있는 잉글리쉬 머핀

 

브런치 식당에 가면 오믈렛 옆에 사이드로 나오는 것을 보고

집에 와서 오믈렛 샌드위치로 변화를 주어 보았어요.

바쁜 아침 간단히 한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크기죠.

 

 

 -> [브런치:프렛즐 핫파켓과 브로콜리 오믈렛] Pretzel Hot Pocket & Omelet

 

 -> [주니어셰프의 잉글리쉬 에그 머핀]

 

위의 링크들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만드는 법 보여지네요.

 

 

 

 -> [마요네즈 안 들어간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그리고 크래커와 참치의 만남]

 

자칫 느끼해 질 수 있는 참치 샌드위치!

 

마요네즈 없이 상큼하고 아보카도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참치 샌드위치

이정도 크기면 점심 한끼로도 충분하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모양의 마카로니 치즈와

구수한 보리빵과의 조화

부드럽고 촉촉해요.

브록콜리 빠질 수 없지요.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버거

 

같은 느낌 다른 맛!!!!!

마카로니로 살짝 느끼하셨다면

토마토와 패스트라미로 깔끔하게 먹어 보는 것은 어떠세요? 

 

 

 -> [남은 스테이크의 변신, 간단한 스테이크 오믈렛]

 

남은 재료...................

야채..... 그리고 고기

이제 두렵지 않아요.

 

후다닥 제법 고급스러운 브런치로 탄생하였으니까요.

 

 

 -> 부리또: 아보카도 야채 스프링롤의 자투리 야채로 부리또 Breakfast Burrito 만들기

 

아침에 빵이 부담스러우셨나요?

많은 양의 탄수화물은 부담스러우시다고요.

또띠야로 대처해 보아도 좋아요.

 

간단히 계란 오믈렛만 넣고 돌돌 말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파니니에요.

속을 알차게 채우고 샌드위치 전체를

그릴에 뜨겁게 눌러 주면

또 다른 느낌의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어요.

 

아직 레시피들이 더 있는데,

하나씩 차츰 브런치 메뉴로 포스팅 올릴게요.

맛있는 간단한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래요.

 

일요일 아침 가족들과 분위기 있게 커피 한잔,

아이들은 오렌지 쥬스 한잔과

가벼운 해피앨리슨의 주말을 여유롭게 시작해도 좋을 듯 하네요.

 

행복한 아침 되세요.

더 행복한 하루 맞이 하세요.  

 

 

 

하루에 만들어본 메뉴들 모음이에요.

아래 링크 살짝 클릭 잊지 마세요~~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HappyAllyson'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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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allyson.com/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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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브런치]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버거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 2013. 10. 21. 00:00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버거

 

행복한 주말브런치

 

  즐거운 주말이네요.

해피앨리슨이 주말 인사드려요.

일요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머리속에 번쩍

아침메뉴가 떠올랐다네요.

토요일 잠들기전이면

일요일 아침 일어나면 진한 모닝커피와

여유롭게 책을 펼치며 하루를 시작해야지…

침대에서 조금 머무적거리며

커피 한 모금 마시며 아침을 느긋하게 시작해야지…

왠걸요~~

눈뜨자 마자 머리속엔 먹거리 생각이 하나가득

꼭 꿈속에서도 먹을 거 생각하다 깬 것처럼

오늘의 메뉴는????

중독인가 봐요. ^^

 

 

커피 한잔은 만들고, 생각의 끈을 놓칠새라

벌떡 일어나 부엌으로 갔다네요.

 

일요일 아침 간단히 만들면서도 쉽고,

온가족이 맛있게 먹어야 한다는 메뉴로

재료를 훑어 보았네요.

눈뜨자마자 보리빵과 브록콜리, 치즈,

주중에 아이들 학교 점심 싸고 남은 터키 패스트라미가

머리속에 떠 다녔거든요.

 

 오늘의 메뉴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브록콜리 넣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 버거예요.

 

 

 

 

     조금 작은 크기의 보리빵이예요.

주로 스프와 함께 먹는 빵인데,

오늘은 작은 샌드위치로 변화를 주어 보았어요.

커피빈(Coffee Bean)처럼 생기기도 했고,

보리처럼 생기기도 했어요.

맛은 부드러우며 달고 고소하네요.

아이들도 좋아해서 두유한잔과 빵한쪽이면

간식으로도 충분하지요.

필요한 재료 모아 보았어요.

 

재료

작은 보리빵 4개( 스프용 빵),

터키 패스트라미 5-8장 (Turky Pastrami),

브록콜리 2컵, 토마토 1개, 마요네즈

 

마카로니 1컵, 가루치즈 1/2컵, 버터 2Tbs,

두유/우유 2-3 Tbs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모양의 마카로니와

터키 패스트라미를 준비했어요.


 

 

 

브록콜리도 살짝 데치고,

절반은 작게 다졌지요.

잘 삶은 마카로니에 작게 다진 브록콜리 넣고,

버터와 치즈 넣어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를 만들어요.


 

 
 

 

작은 보리빵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터키 패스트라미 (Turkey Pastrami)를 두장씩 얹은 후

얇게 썬 토마토를 얹었어요.

 양상치가 있으면 한장정도 넣었어도 좋았을텐데,

아쉽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드네요.


 

 

드디어 브런치 한접시 완성이요.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

사이드로 삶은 브록콜리와 토마토 한쪽

 

 

 브록콜리를 넣은 마카로니 치즈도 새로와요.

 

 

또 다른 아침메뉴로

보리빵에 마카로니 치즈를 넣어 보았어요.

남편 생각은 보리빵에는 치즈가 맛이 좀 강하지 않을까! 했지만

제 생각은 의외로 괜찮았어요.

 보리빵의 달작지근한 맛과

부드러운 마카로니와 치즈맛

거기에 보리빵에 바른 마요네즈맛이

어우러져 나름 맛있게 먹었네요.

 

 

 

지난밤 꿈꾸던 여유로운 느긋한 일요일 아침의 시작을

이제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식사중엔 텔레비젼 시청 금지이지만

가끔 주말은 먹으며 보는 작은 행복도

선물할 줄 아는 해피앨리슨이랍니다.

일상에서 찾는 작은 행복을 감사할 줄 아는

해피앨리슨의 가정이 되길 오늘도 꿈꿔 보았네요.

 

 

 아래링크 클릭하시면 바로가요~~

 

 - [간단한 외국요리]

- [브런치:프렛즐 핫파켓과 브로콜리 오믈렛]

Pretzel Hot Pocket & Ome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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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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