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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 15주간의 요리 칼럼 연재 모음














 

 

 





 

 

다음은 시카고 타임지에 지난 15주동안 연재된

해피앨리슨의 요리칼럼 이에요.

해피앨리슨닷컴에 올려진 요리들을

편집하여 내 보내었던 15주간의 요리들을 모아 보았어요.

 

신문 페이지의 규정상 사진과 글 내용을 다시 편집하여

올렸기에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과 조금 다를 수는 있어도

주요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네요.

 

각각의 연재 아래에 블로그 링크도 함께 올렸으니

참조해 주세요.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만두 빚기/군만두 굽기/만두국 끓이기

www.happyallyson.com/27

www.happyallyson.com/32

www.happyallyson.com/3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얼큰한 마리 닭개장 만두 칼국수

www.happyallyson.com/84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명태 코다리찜

www.happyallyson.com/778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두부 마요네즈와 두부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69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파니니, 이탈리아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03

 

 

 

 

 

 

해피앨리슨의 여섯 번째 이야기

메추리 감자 장조림

www.happyallyson.com/864

 

 

 

 

해피앨리슨의 일곱 번째 이야기

호박 불고기

www.happyallyson.com/210

 

 

 

 

 

 

 

해피앨리슨의 여덟 번째 이야기

달래무침과 달래 된장찌개

www.happyallyson.com/555

 

 

 

 

해피앨리슨의 아홉 번째 이야기

마요네즈 들어간 참치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273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LA 갈비로 국물 넉넉한 전골 갈비찜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한번째 이야기

청포묵 물들이기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매콤 달콤 양념 다리

www.happyallyson.com/87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87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야채 월남 , 스프링롤

www.happyallyson.com/112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수박 속껍질 밑반찬 가지

www.happyallyson.com/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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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만들기 노하우] 김장김치, 통감자조림, 수박 장아찌, 빵, 과일탕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만들기]

김장김치, 통감자조림, 수박 장아찌, 빵, 과일탕

 

 

 

 

 

 

 

 

해피앨리슨이 음식을 많이 하는 날이 왔어요.

한주가 매일 바쁘게 지나갔지만

아주 신나는 한주였네요.

 

메뉴부터 공개하고 만들어 볼께요.

 

 

메뉴

 

*각 메뉴의 레시피는 각 메뉴사진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절인 배추와 무생채

-붉은 통감자조림

-바나나 브레드

-과일탕

 

재료

 

배추 4통, 무 한박스, 수박 4-5통,

붉은 통감자 3 봉지, 바나나 12개

 

*과일탕 재료는 과일탕 레시피를 참조해 주세요.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월요일이예요.

 

첫번째 메뉴는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예요.

 

지난 여름은 수박이 집 밥반찬으로 큰 역활을 했지요.

작년 여름처럼 더워 수박을 많이 먹었다면

겨울내 먹을 수박 짱아치까지 준비할 수 있었을 텐데

올해는 많이 덥지 않아 수박까지 절제를 했다네요.

 

그래도 오늘을 위해 수박을 먹고 수박껍질을 모아 김치병 한병 담아 두었었지요.

그리고도 수박 두 덩어리 더 사서 속은 다 퍼서 잘라 용기에 담아

온가족이 열심히 먹으며

아이들 학교 간식도 수박으로 싸가지고 갔다네요.

 

  

 

 

1. 먹고 남은 수박껍질 잘 깍아 주세요

 

2. 얇게 채썰듯이 썰어 주세요.

그리고 천일염 적당히 뿌려 절여 주세요.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면서

준비해 절여 두면 되요.

 

3. 한두시간 절여 두었다가

물기 빼고, 간장 적당히 버무려 나두었어요.

금방 무쳐도 되는데, 먼저 만들어 놓은거랑

간을 맞추기 위해 새 수박껍질을 간장에 미리 버무려 두었네요.

 

4. 오후에 할료페뇨 썰어 넣으며 간장, 식초, 설탕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수박의 효능, 수박의 좋은점을 알아보아요.]

 

 

 

수박채가 길쭉해서 할로페뇨도 길쭉하게 썰어 보았네요.

참깨 솔솔 뿌려 빨간 고추 조금 뿌려 장식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어요.

 

 

무생채

 

 

 

 화요일 늦은 오후예요.

 

 두번째 메뉴는 무생채예요.

 

해피앨리슨네는 따로 김장을 하지는 않아요.

단지 가끔 이렇게 교회에 밥을 해 갈때마 만들어서

함께 나누어 먹는 것으로 만족하지요.

 

집에서는 매번 겉절이식이로 배추 2-3통만 담아 먹어요.

 

 

 

 

장보러 마트에 갔더니 가을이라고 배추 무가 많이 싸졌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무 한박스를 샀어요.

 

집에 가지고 와서 깨끗이 다듬어 씻어서

채칼로 썰어서 무생채를 준비 해 두었네요.

다듬다 보니 가을맞이 금방나온 무라 그런가요.

바람이 든 무도 좀 있고, 먹어보니 매운맛이 강하고 약간 푸석하긴 했어요.

 

채 썬 무 한박스에 굵은 소금을 뿌려 저녁내내 절여 두었네요.

다음날 아침 바로 무치려구요.

소금양을 많이 넣으면 짜지고 질겨 지니

조금 넣고 절여요.

밤새 자고 나야하니까요.

  

 

 

 

-->[Cookinng Tip]

-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무한박스에 고추가루 큰 봉지로 하나가 거의 다 들어간 듯 하네요.

무가 매워서 고추가루 매운맛이 더 했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부엌에 내 놓고 익히자니

너무 빨리 익을 거 같고,

 

냉장고에서 천천히 맛이 들기를 바라며

수요일 아침에 무쳐 보았네요.

 

 

배추 절이기

 

 

 

 

수요일 이예요.

 

배추는 무에 비해 속이 알차고 달았어요.

한장 한장 뜯어 소금물 1/2만 준비해서

배추잎을 담가 두었네요.

원래 배추속만 골라 절이는데

겉배추를 뜯다보니 배추양이 얼마 되지 않을 듯 해서

깨끗한 푸른잎도 함께 넣었어요.

확실히 무생채에 싸먹을 배추는 노란 속배추가 좋아요.

 

소금물을 약하게 만들어 하루 담가 두어 천천히 절여 지도록 하려구요. 

  

 

 

 

가끔씩 뒤집어 주면서 배추의 절여지는

정도를 확인해 주시면 돼요.

 

오전에 절여 놓았는데, 오후쯤 되어 보니

어느새 순이 죽어 버렸네요.

어쩌나~~~

소금의 맛을 보니 생각보다 짰어요.

제가 굵은 소금의 인심을 너무 써버렸군요.

 

 

하는 수 없이 바로 건져 물에 씻어

싸먹기 좋은 크기로 죽죽 찢어

큰 알류미늄 컨테이너에 담았어요.

 

 

 

이렇게해서 수요일까지 반찬 세가지를 만들었네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오전시간을 잘 활용하면

잘 만들 수 있는데, 갑자기 일이 생기면 애들과 오후 운동 다녀와서

밤에나 해야할 땐 조금 지체 되기도 하지요.

 

여튼 이렇게 준비된 반찬은 냉장고

한칸을 준비해서 넣어 놓았어요.

 

무생채는 각각 나눠 주고픈 이들을 위해

비닐백에 꽁꽁 싸 맺구요.

플라스틱 통에 담기도 했는데,

저를 떠난 용기들이 제게 다시 돌아오지 않은 이유로

이 방법을 택했답니다~~ ^^

 

예쁜 용기에 담아 드리지 못한 마음 양해 바라구요.

다음에 마트가면 일회용 용기 꼭 살거예요.

 

 

 

금요일 이예요.

 

 붉은 감자는 항상 Costco(코스코)에서 준비해요.

알이 너무 큰것은 골라 내기도 하고, 절반 자르기도 하는데,

많은 양을 하다보니 자른 감자는 지저분해져서

너무 큰 감자는 몇개 골라 내었네요.

 

몇군데 살짝 살짝 벗겨내어 간이 잘 베이도록 했어요. 

간장과 물의 비율 적당히 해서

감자가 1/3 정도 잠기도록 준비해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자세한 레시피는 위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코스코 감자 세봉지면 졸이는 시간이

7-8시간을 졸여야 하네요.

 

중간정도 졸여졌을 때

양파를 썰어 넣었더니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양파의 단내가 향긋이 나더군요.

다 졸여지고 나면 양파는 형태가 없어지고 보이지 않지만

맛이 감자속에 은은히 배이네요.

 

너무 자주는 아니고, 한시간이나 두시간에 한번씩

뒤 섞어 주기만 하고, 약불로 은은히 졸여 주세요.

양이 많아 그릇채 들고 흔들기가 쉽지 않지만

요령을 터득하면 것도 되네요.

 

 

 

 바나나 브레드, 바나나 빵

 

 

 

 

바나나 브레드 레시피대로 세 번을 반죽을 만들어

한 반죽당 두개를 구웠으니 모두 여섯덩어리 구웠네요.

바나나는 얼은 것 아홉개와 노랗게 익은 바나나 세개로

한 반죽당 네개씩 넣었어요.

 

 

-->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

-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우리아이와 함께 구워요

 

--> [Cookinng Tip]

- [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팁]

껍질채 얼린 바나나

 

 

 

목요일 장을 보고 금요일 아침부터는 과일탕을 시작했지요.

 

-->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자.. 모두 끝났어요.

통감자 조림은 선선한 곳에 손 안대고 나두었다가

가져가는 날 새벽에 다시한번 졸이구요.

빵도 전날 만들어 선선한 부엌에 나두면 되네요.

 

해피앨리슨의 많이 만들기 여기서 끝!!!

 

같은 음식도 하는양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틀려져요.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 우선인 듯해요.

정확한 양의 레시피도 중요하겠지만

재료 다루는 방법도 중요 하더라구요.

만드는 순서와 시간차도 중요하구요.

물론 큰 그릇들도 필요하죠!

 

여럿이 함께 먹는 곳에 행복이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해피앨리슨은 나눠 먹는 거 좋아한답니다.

맛있게 드셔 주셔서 정말 기쁘다네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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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0.02 01:32 신고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나보이는군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2. 2013.11.16 19:21 민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회용 큰용기어디서구할수있나요 ㅠ 아무리찾아도없네여ㅠ

    • 2013.11.17 22:22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은 건 아닌지요..
      사시는 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코스코에서 구입했답니다.
      블로그를 하시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따로 연락 드릴 수도 없고, 이 댓글을 확인하시기를 기대하면서
      남깁니다. ^^

    • 2013.11.18 05:43 민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확인했네용ㅋㅋ저희동네엔 코스코가없어용ㅠ

    • 2013.11.18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18 15:06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용인이시군요..
      저는 미국에 살아요.
      한국 코스코하고 이곳하고도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투명 뚜껑도 같이 팔긴 해요.
      어쩌죠? 도움이 안 된거 같아서....
      그래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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