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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야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4.09 [브런치 메뉴: 간단한 오믈렛과 샌드위치 모음]

[브런치 메뉴: 간단한 오믈렛과 샌드위치 모음]















 

 

 

 

 

 

[브런치 메뉴: 간단한 오믈렛과 샌드위치 모음]

 

 

 

 

해피앨리슨네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몇가지 간단한 아침 식사를 소개해 볼까해요.

비슷한 재료와 방법이지만

조금씩만 달리 하여도

맛과 느낌이 색다르니 한번 해 볼만 해요.

이미 포스팅 된 브런치들은

아래에 링크를 넣었고요.

비슷한 방법이기에 사진만 골라서 넣어 보았어요.

모양만 보아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들 이에요.

 

 

프렛즐 빵과 핫도그 오믈렛의 조합

그리고 함께한 야채로 간단히 아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냉동실에 얼려둔 핫도그도 괜찮고요.

어제 저녁 먹고난 핫도그도 괜찮아요.

조금 작은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볶다가

계란 풀어 핫도그 위에 부어 주며

프렛즐 빵 크기로 접어 가며 익혀 주면 돼요.

브록콜리등 야채 잘게 썰어 넣어 주어도 좋지요.

 

 

핫도그 오믈렛과 프렛즐빵을 브런치 샌드위치로 먹는다!!!!

빵도 살짝 토스트하면

따끈한 아침식사로 좋아요.

맛도 있고, 오믈렛의 두툼함이 먹음직 스럽죠.

 

 

스팀한 야채들 사이드로 함께 곁들이고,

집에서 갓구운 통밀빵에 딸기잼 얹어서 가볍게 한입 먹으면

아이들 아침 식사로도 참 좋고요.

 

 

 아이들을 위한 아침 식사, 주말 브런치였어요.

꼬마 친구들이 슬립오버 한날!!

눈비비고 일어난 꼬마 손님들에게

간단히 식사 대접을 한 일요일 어느날이었죠.

 

 

통밀 식빵 토스트해서 가장자리 예쁘게 잘라 주었어요.

토스트 사이에는 간단히 계란과 치즈를 넣었지요.

썰은 감자로 만든 해쉬브라운에

케찹 뿌려 주었더니 맛있어 하네요. 

 

 

->2014/03/13 - [간단한 외국요리]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프렌치 토스트로 우아하고 달콤한 아침의 문을 열어 보세요. 

 

 

해쉬 브라운에 계란 얹어 토스트와 곁들여도

간단한 아침 해결 되요.

작은 오븐용 미니 컵에 담아 구워내면

더욱 따뜻하게 먹을 수 있죠.

 

 

핫소스 똑똑 떨구어 주면

살짝 터치되는 매콤함이 어른 입맛에는 이른 아침

식욕을 돋구네요.

 

 

잉글리쉬 머핀으로 만든 브런치 샌드위치에요.

크기도 아주 적당해서 그냥 토스트해서 먹어도 너무 맛있고

잼을 발라 먹어도 맛있는 잉글리쉬 머핀

 

브런치 식당에 가면 오믈렛 옆에 사이드로 나오는 것을 보고

집에 와서 오믈렛 샌드위치로 변화를 주어 보았어요.

바쁜 아침 간단히 한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크기죠.

 

 

 -> [브런치:프렛즐 핫파켓과 브로콜리 오믈렛] Pretzel Hot Pocket & Omelet

 

 -> [주니어셰프의 잉글리쉬 에그 머핀]

 

위의 링크들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만드는 법 보여지네요.

 

 

 

 -> [마요네즈 안 들어간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그리고 크래커와 참치의 만남]

 

자칫 느끼해 질 수 있는 참치 샌드위치!

 

마요네즈 없이 상큼하고 아보카도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참치 샌드위치

이정도 크기면 점심 한끼로도 충분하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모양의 마카로니 치즈와

구수한 보리빵과의 조화

부드럽고 촉촉해요.

브록콜리 빠질 수 없지요.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버거

 

같은 느낌 다른 맛!!!!!

마카로니로 살짝 느끼하셨다면

토마토와 패스트라미로 깔끔하게 먹어 보는 것은 어떠세요? 

 

 

 -> [남은 스테이크의 변신, 간단한 스테이크 오믈렛]

 

남은 재료...................

야채..... 그리고 고기

이제 두렵지 않아요.

 

후다닥 제법 고급스러운 브런치로 탄생하였으니까요.

 

 

 -> 부리또: 아보카도 야채 스프링롤의 자투리 야채로 부리또 Breakfast Burrito 만들기

 

아침에 빵이 부담스러우셨나요?

많은 양의 탄수화물은 부담스러우시다고요.

또띠야로 대처해 보아도 좋아요.

 

간단히 계란 오믈렛만 넣고 돌돌 말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파니니에요.

속을 알차게 채우고 샌드위치 전체를

그릴에 뜨겁게 눌러 주면

또 다른 느낌의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어요.

 

아직 레시피들이 더 있는데,

하나씩 차츰 브런치 메뉴로 포스팅 올릴게요.

맛있는 간단한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래요.

 

일요일 아침 가족들과 분위기 있게 커피 한잔,

아이들은 오렌지 쥬스 한잔과

가벼운 해피앨리슨의 주말을 여유롭게 시작해도 좋을 듯 하네요.

 

행복한 아침 되세요.

더 행복한 하루 맞이 하세요.  

 

 

 

하루에 만들어본 메뉴들 모음이에요.

아래 링크 살짝 클릭 잊지 마세요~~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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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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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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