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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6.10.02 초간단 아이들 간식 계란빵, 점보 계란머핀
  2. 2015.01.31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3. 2014.05.19 쑥버무리를 하려다 된 찹쌀 꿀쑥떡
  4. 2014.02.12 [정월 대보름의 오곡밥과 견과류, 호두, 잣] 정월 대보름의 견과류의 의미는? (2)
  5. 2013.12.29 [펌킨 브레드, 늙은 호박빵, 한겨울 따뜻한 호박빵] 아이들과 함께 구워요
  6. 2013.12.08 [현아의 쿠키 굽는날] 손이 야무진 현아의 쿠키 만들기 교실
  7. 2013.12.05 [초코렛칩 소프트쿠키와 요거트칩 쿠키] 집에서도 다양한 쿠키를 맛있게 구워요.
  8. 2013.12.04 [카라멜 사과: Taffy Apples, Caramel Apple] 사과와 카라멜의 절묘한 만남
  9. 2013.11.18 [Acorn Squash, 도토리 호박 꿀조림] 단호박 꿀조림도 좋아요
  10. 2013.09.29 [Tip]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법 (3)
  11. 2013.08.23 [바나나바,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호두딥 바나나바]아이에게 좋은 건강 아이스크림 (1)
  12. 2013.08.08 [아이들 간식으로 영양 만점 감자 치즈볼] 아이들 요리 미술시간 엄마에겐 과학시간
  13. 2013.07.22 [신나는 여름의 물놀이 도시락] 여름은 시원한 수영장에서 아이들 간식
  14. 2013.06.21 [야채꽃두부부침] 간단한 두부부침에 야채꽃이 피었어요
  15. 2013.06.19 [밀가루를 안넣은 땅콩버터쿠키] 우리아이와 만드는 바삭한 땅콩버터쿠키 (2)
  16. 2013.05.13 [뱅어포말이 떡볶이]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17. 2013.05.10 [아이들간식: 바나나 초코와 딸기 초코딥] 호두도 넣어요.
  18. 2013.03.14 계란빵의 진실- 실수로 태어난 계란빵 (3)

초간단 아이들 간식 계란빵, 점보 계란머핀

행복 베이킹 / 2016. 10. 2. 16:33














초간단 아이들 간식 계란빵, 

점보 계란머핀







아이들 간식으로 으뜸 중에 하나!!!

계란빵 구웠어요.

쌀쌀한 가을 날씨에

고소한 빵굽는 향이

집안 가득 조용한 아침을 깨우는

주말이였네요.



일요일 아침 아이들의 간단한 식사로 만들어 보았네요.

점보 크기의 머핀에 

노른자가 퐁당 퐁당 들어간 계란빵이죠.


6개 자리 점보 머핀팬에 

구워서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터키 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파슬리 위에 솔솔 뿌린

계란빵, 계란 머핀이라 부르는 것이 나을 듯요!!


초간단히 만들기 위해 집에 있는 

핫케이크 가루 사용 했어요.



재료


점보 머핀 6개


오븐 예열 400F --> 375F



반죽: 핫케이크 가루 2컵, 두유 1 1/2컵

계란 2개, 오일 2 Tbsp


머핀 속재료: 계란 6개, 치즈 3장, 터키베이컨 4개, 파슬리 적당히


** 당근 또는 호박등 야채를 넣어 주어도 좋아요.


 --> 터키 베이컨[turkey bacon]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반죽 만들기




반죽을 먼저 만들어요.

계란 두개를 잘 풀고,

오일을 섞고,

핫케이크 가루 넣은 후

두유 또는 우유를 넣어가며

잘 섞어 주세요.



오븐에 굽기 



머핀팬에 버터를 골고루 발라 주고,

핫케이크 가루 반죽을 2/3 정도만 부어 주세요.

잘게 썬 터키베이컨과 치즈를 넣어 준 후


계란 한 개씩을 쏘옥 쏘옥

넣어 주세요.



위에 남은 터키베이컨과 치즈를

더 얹어 주면 좋겠어요. 


파슬리도 뿌려 주시고요.








머핀 크기가 크서 

작은 12개 짜리 머핀 보다 굽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려요.

40분 정도 구웠어요.


처음에 400F로 굽기 시작해서

부풀어 오르면 375F 낮춰 마지막까지

구우면 노릇 노릇 잘 구워져요.



막 구워 나온 계란빵의

고소함이 코끝을 자극하나봐요.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성화네요. 



갓 구워 나와 따뜻할 때

한 입 베어 먹으니

정말 부드럽고 고소해요.


계란 흰자와 노른자의 각각의 맛이

잘 느껴지며 촉촉하고 부드럽기까지 해서

아이들이 정말 맛있어 했어요.



아이들은 두유 한잔과 함께

저는 커피 한잔과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로 참 좋았어요.


아이들 방과 후 간식으로도 최고겠어요. 



한국으로 2주 동안 출장 간 아빠와 함께 먹지 못해

못내 아쉬워한 아이들..........


당연히 아빠 오면 현아가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을 하네요. 

자기는 핫케이크 가루가 아닌

스크레치부터 반죽을 만들어서

굽겠다고 해요. ^^


한국에서 파는 계란빵을 제가 

먹어 본 기억이 가물 가물 하지만

이런맛이 아닐까 해요. ^^


비도 오고 흐린 아침 

따뜻한 계란빵으로 추억까지 먹은 하루의 시작이였어요. 

좋은 가을 즐기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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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연이어 버섯 사랑에 빠진 해피앨리슨네~~~

오늘의 버섯 간식으로는 버섯향이 은은한

떡볶이, 맵지않은 달콤한 떡볶이,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버섯의 만남으로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맞추었네요.

 

 

버섯도 아주 큰 것으로 먹음직스러워

보일만큼의 크기로 썰었어요.

검은깨도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 했고요.

 

 

 

 

 

 





재료

 

떡볶이 떡 2컵(2인분), 큰 버섯 2-3개,

맛간장 1/2컵, 물 1/4컵, 꿀 1/2컵, 다진마늘 1작은술, 검은 깨

 

꿀 양도 조절가능하고요.

다진마늘 대신 마늘가루도 좋아요.

맛간장을 만들 때 이미 마늘과 생강을 넣고

끓였기에 은은한 향이 있지만

조금 더 넣어주면 그 풍미가 더 좋지요.

 

 

떡볶이 떡은 말랑한 상태가 좋은데,

얼린 것이라면 물에 담가 두었다가 만드시면 좋아요.

 

떡볶이 떡을 먼저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기름 조금 넣고

달달 볶아 노릇하게 하여 만드는 기름 떡볶이도 좋고요.

기름 떡볶이는 매운맛인 고추장으로 만들 때 더 맛있는 듯 해요.

오늘은 그냥 잘 불린 말랑한 떡볶이를

맛있게 만든 맛간장 소스에 충분히 졸여서

쫀득하고 걸죽하게 또 단백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떡이 어느정도 말랑하게 익어 가고

보글 보글 소스가 끓어가면

도톰히 썰은 큰 버섯을

떡볶이 떡 위에 가지런히

얹어 보았어요.

 

어떻게 만들지 처음부터 예상한 것이 아니기에

담아낼 때의 모양을 생각해 보았어요.

버섯을 같이 넣고 섞으면

그 모양을 살릴 수 없을 것 같아

예쁜 모양의 버섯을 살려 보았네요.

 

 

버섯을 올린 후 맛간장 떡볶이 소스를

버섯위에 조금 끼얹어 주고

한소끔 보글 보글 끓여 주면

버섯에도 간이 베어 맛이 나요.

마지막 검은 통깨 솔솔 뿌려 주고요.

 

 

설탕대신 꿀을 넣었고요.

고추장 떡볶이가 아닌 안매운 맛간장 떡볶이여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꿀의 달달함과 간장의 조화로운 맛으로

떡볶이떡 한입에 버섯한입 정도는

부담없이 먹으니

아이들에게는 영양만점 든든한 간식거리가 되네요.

 

 

매운 떡볶이와 반반은 어떠세요?

 

 

 

 

 ->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와 다시마 오뎅국]   

 -> [뱅어포말이 떡볶이]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버섯을 조금 더 준비하여 밑반찬으로 만들었어요.

맛간장 꿀소스로 적당히 졸여서

담아두고 먹으면 또 색다른 버섯 밑반찬이 ㄷ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에게 있어서 떡볶이는

최고의 맛을 자랑 하네요!.

거기에 버섯을 더해

건강과 맛을 한층 높였어요.

 

식어도 쫀득거려서 먹기 좋고요.

버섯과 떡을 하나로 집어서

한입에 쏘옥~~~~

떡볶이 하나로도 만족스런

좋은 주말, 건강한 주말,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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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버무리를 하려다 된 찹쌀 꿀쑥떡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5. 19. 22:08















 

 

 쑥버무리를 하려다 된 찹쌀 꿀쑥떡

 

 

 

귀하신 분께서 쑥을 캐다 주셨어요.

해마다 봄이면 이토록 귀한 쑥을 주시네요.

보답하지도 못하는데, 항상 주신 것을 맛있게 먹기만 해요.

쑥의 향기가 참 좋아요.

쌉쌀한 향에 달콤함까지……

 

이 향기로운 쑥으로 쑥 버무리를 해보려고요.

그런데, 한번도 안 해봐서……

어르신들 해 본 거 보면서 눈에 익힌 것으로

대중 잡아 한번 해 보았네요.

사실, 성공적인 쑥 버무리는 아닌 듯싶어요.

거의 쑥 넣은 쑥떡처럼 되었어요.

멥쌀대신 찹쌀을 넣었더니 그런가 봐요.

 

쑥은 바로 캐서 주신 것이라 잘 씻으라 하셨는데,

씻을 것이 없을 정도로 참 깨끗했어요.

물에 담가 살살 털어가며 씻어서

촉촉히 물기가 살아 있을 때

준비한 재료들을 섞었지요.

 

 

 

재료

 

쑥 400g, 찹쌀 300g, 검은콩 1/2컵,

꿀가루 1/2컵, 소금 2큰술, 물 1/2컵

 

* 꿀가루 대신 설탕을 넣어도 되고,

검은콩 대신 팥을 삶아 넣어도 좋아요.

설탕의 양과 콩의 양은 적당히 조절해 주세요.

 

 

 

방과 후 오전에 와 있는

꼬마 손님과 함께 먹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현아가 동생을 위해

책을 읽어 준다 하네요.

확실히 저와 있을 때보다

현성이와 현아가 있을 때

너무 좋아하는 귀여운 꼬마 손님!

쑥 버무리, 아니 쑥떡을 해 주었더니 너무 잘 먹더군요.

 

 

 

재료는 아주 간단히 준비했어요.

검은콩도 삶아서 불려 놓은 것이 있어서

반 컵 정도 넣어 보았는데, 조금 더 넣었어도 좋았을 뻔 했네요.

설탕대신 선인장 꿀 가루를 넣어선지

단맛도 그냥 설탕 맛하고는 조금 달랐어요.

 

 

찹쌀가루와 검은콩, 소금, 꿀 가루 섞은 믹스에

쑥을 넣고 섞어 주다 보니

쑥 위에 믹스를 부어서 섞는 편이 쉬웠겠다 싶네요.

 

 

여기까지는 그럴 듯하게 쑥 버무리 같아 보이죠?

 

찜통을 준비해서 면 보를 깔고,

이단으로 넉넉히 넣었어요.

 

 

뚜껑을 덮고 15분에서 20분정도 쪄내면

이런 모양이 되더군요.

 

그릇에 덜어 내고 식히면 자르기도 좀 쉬워지고요.

쑥 버무리라고 하기엔 너무

쫀득거리는 쑥떡이 되었네요.

 

 

그래도 쑥의 향기 물씬 풍기는 것이

꿀의 달달함과 어우러져서 나름 맛은 좋아요.

꿀의 양이 조금 많았나 싶기도 한데요.

 

 아이들 먹기에는 쑥의 진한 맛이

오히려 단맛에 숨겨져서 더 좋아한 듯 해요.

 

 

다음에 만들어 볼 기회가 생기면

멥쌀과 밀가루를 섞어서

다시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부슬 거리는 쑥 버무리의 맛이 궁금하기도 하고요.

검은콩 대신 팥을 넣어도 좋을 것 같네요.

 쑥 버무리, 쑥떡 만들어서 아이들 간식으로

출출한 남편 영양식으로 아주 좋았어요.

 

남은 것은 다음날 프라이팬에 노릇 노릇 구우니

더욱 고소한 것이 맛있네요.

 

 

 

어느덧 5월도 중순으로 넘어가고,

이곳은 지난 주 한겨울처럼 함박눈이 내렸어요.

오전에 잠시 총 한 두 시간 정도 내렸을까요?

내리면서 녹아 버렸지만 5월의 봄에

하얀 함박눈을 잠시 즐겼네요.

봄의 쑥이 더운 여름을 기다리다가

겨울을 잠시 만나고 그 맛의 향을 더 했다지요.

오늘도 어느덧 하루가 저물어 가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하루가 길어진 듯 해요.

건강한 쑥으로 더욱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봄의 향기 쑥갓, 쑥갓과 팽이버섯 튀김]

 

 

 -> 달래, 입맛 돋구는 봄철 나물, 달래 무침

 

 

 -> 두부 쑥갓 무침 나물, 향기로운 쑥갓 무침

 

 -> [동의보감: 봄철의 부추 어디에 좋을까요] 부추의 효능과 먹는법

  -> [봄을 알리는 부추이야기]부추전과 부추김치

 

 

 -> [시카고 설경/체감온도 -45 F] 5일째 내리는 눈속을 달리며:하키 첫 골 넣다

 -> [시카고 겨울의 동네 눈썰매장] 아이들의 신나는 썰매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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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의 오곡밥과 견과류, 호두, 잣] 정월 대보름의 견과류의 의미는?
















 

 

 

[정월 대보름의 오곡밥과 견과류: 호두, 잣]

정월 대보름의 견과류의 의미는?

 

 

 

 

 

2014 2 14일이 정월 대보름이라 하네요.

올해는 발렌타인과 동일이기도 하고요.

정월 대보름이 이만 였을텐데 하면서도

무심코 지나가려는 순간

교회 집사님께서 건강식과 관련해

좋은 정보를 보내 주셨어요.

중에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 견과류편 있어

동안 호두와 등의 해피앨리슨이 올렸던

레시피들을 한번 상기하며

포스팅을 준비해 보네요.

 

 

 

 --> [정월 대보름에 오곡밥, 단호박 오곡밥, 단호박 영양밥 어떠세요? ]

 

 

 정월 대보름에 부럼을 먹는 이유는?

 

추운 겨울 동안 면역력이 떨어져

영양학적으로 건강상태가 고갈되어 있는데,

견과류를 먹으므로써 한겨울의 움츠려 고갈된 건강과

저하된 면역력을 회복시켜 건강한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명절, 정월대보름!!!!

음력으로 1월 15일인데, 2014년은 양력 2월 14일 금요일이

 정월대보름이라 하네요.

영양상태가 부족하면

부스럼이 생기고, 부스럼이 종기가 되고,

뾰루지가 되는데,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이

부스럼을 예방하고 영양보충을 해주며

면역력을 강화 시켜 주지요.

 

다른 유익한 것은

딱딱한 부럼을 먹음으로 치아운동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네요.

 치아를 활발히 움직임으로 혈액순환 활발해져

뇌까지 혈액공급이 원활해 지니

우리 몸에 아주 좋은 건강식이지요.

 

 정월 대보름에 빠질 수 없는 견과류와

음식 대해 알아볼게요.

 

  

 

 --> [조선왕실의 천재교육]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9가지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혈청 콜레스테롤를 저하시키는

필수 지방산이 많아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불필요하게 부착되는 것을 막아 줍니다.

호두는 뇌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여

뇌신경세포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고,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아 두뇌활동을 강화시켜 줍니다.

 <본초강목>에 의하면 호두는 간을 보호하고

신장기능을 강화하며 기억력을 증강시켜

신경쇠약 치료에도 이용된다고 합니다.

 

 

 

--> [동의보감] 삼계탕 한약재엔 어떤것이, 어떤 효능이

 

 

삼계탕 재료

영계 한마리, 삼 2-3뿌리, 찹쌀, 밤, 대추, 통마늘,

황기, 엄나무, 은행, 율무등

 

 

 

--> [후다닥 삼계닭죽] 초복이라는데... 늦깍이 삼계탕이 닭죽으로

 

 

 

 

--> [동의보감: 두뇌에 좋은 검정콩, 비만에 좋은 잣, 여름철 체력저하에 좋은 들깨]

--> [들깨 검정콩국수] 여름의 보양식 시원한 들깨 서리태 콩국수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아보카도 야채 계란말이 오므라이스, 오믈렛] 호두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계란말이

 

 

 

 

 --> [바나나바,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호두딥 바나나바]아이에게 좋은 건강 아이스크림

 

 

 

 

 --> [초코렛칩 소프트쿠키와 요거트칩 쿠키] 집에서도 다양한 쿠키를 맛있게 구워요.

 

 

 

 

 -->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우리아이와 함께 구워요

 

 

 

 

 --> [아이들간식: 바나나 초코와 딸기 초코딥] 호두도 넣어요.

 

 

건강한 한해를 맞이하세요.

이제 발렌타인 준비할거에요.

위의 초코딥 딸기와 바나나를 발렌타인에 만들어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워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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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12 19:50 Favicon of http://blog.daum.net/winner3949 BlogIcon 석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론거 먹어본게 언제인지..ㅠㅠ

[펌킨 브레드, 늙은 호박빵, 한겨울 따뜻한 호박빵] 아이들과 함께 구워요

행복 베이킹 / 2013. 12. 29. 22:30















 

[펌킨 브레드, 호박빵, 한겨울 따뜻한 호박빵]

 

 아이들과 함께 구워요

 

 

 

 

 

 

아이들 겨울 방학이 깊어가고

2013년의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마지막 한 해의 끝을 향해 달려가네요.

 

어젠 조금 따뜻하더니

오늘은 살을 에는 날씨였어요.

그래서 집안의 온도를 높여 볼까 했네요.

아이들과 빵을 굽는 것으로요.

 

 

 

 

지난번 구입해서 다듬어

미리 얼려 놓은 -->늙은 호박을

삶거나 쪄서 으깨어 준비했어요.

 

 

 

 

 

오후에는 아이들의 스케이트와 하키연습이 있으니

점심 후 바로 시작했지요.

 현아가 호박을 먼저 으깨었어요.

 

 

 

재료

 

삶아 으깬 늙은 호박 (pumpkin puree) 15 oz.

계란 4, 식용유(vegetable oil) 1,

2/3, 흰 설탕 3,

통 밀가루 3 1/2, (Wheat Flour),

베이킹소다(baking soda) 2 티스푼,

소금 1 ½ 티스푼, 계피가루(ground cinnamon) 1티스푼,

너트 맥 가루(ground nutmeg) 1티스푼,

클로브 가루(ground cloves) ½ 티스푼,

생강가루(ground ginger) ¼ 티스푼

 

오븐 예열 350 F (175 C)

굽는 시간 50

 

 

 

 

 

 

 

 오늘 펌킨 브레드Pumpkin Bread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구워 보았네요.

 

 

 

펌킨 브레드에는 여러 가지 스파이스들이 들어가요.



호박과 어울리는 향들이지요.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 느낄 있는 맛과 향이네요.

 

◆  계란 먼저 풀고,

 식용유 (Vegetable oil) 섞어 먼저 믹스한

  계피가루, 너트 가루, 클로브 가루, 생강가루,

소금, 베이킹 가루 따로 섞어 주세요.

 

 

 

 

 

믹서기에 섞어 놓은 계란

밀가루와 스파이스 가루들을 섞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으깬 늙은 호박을 넣어 주고

반죽을 완성 시키면 돼요.

이제 제법 믹서기도 잘 다루네요.

 

 

 

 

 

3 X 7  틀에 개로 나누어 담았어요.

안을 버터나 기름으로 칠해 주면

구운 후에 빵을 떼어내기가 쉽네요.

 

 

 

 

 

둘이서 꼼꼼히 정확히 반죽의 양을 비교해가며

나누어 담더군요

 

 

 

 

 

예열된 350 F (175 C) 오븐에

오빠가 빵을 넣고요.

시간을 50분으로 맞추어 놓았지요.

 

 

 

 

50분이 되니 펌킨 브레드가 익었는지

가운데가 볼록하니 올라오며

먹음 스럽게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노릇노릇 구워진 펌킨 브레드, 호박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어른들에게도 좋은 영양 빵이네요.

 

 

 

 호박의 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이예요.

 

 

 

 

김이 모락모락 잘라서 한입에 쏘옥

어떤 빵이든 따뜻할 먹으면

맛이 더욱 살아 나지요.

 

 

 

 

구워 나온 빵을 잘라 아이들이 맛있게 먹었지요.

집에 친구들이 왔을

고소한 굽는 냄새로 반기며

따뜻한 펌킨 브레드 대접하면

-->따뜻한 커피나 한잔과

겨울의 추위를 보낼 있지요.

 

짧은 겨울 방학이지만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날은

아이들과 베이킹도 함께 하며

맛있는 빵을 구워 보는 것도 행복한 일과중의 하나네요.

 

 

-->[프렌치프레스로 커피의 맛을 한층더]

커피 맛있게 마셔요

 

--> [커피이야기: 고급 커피 선택법, 커피종류]

알고 선택하는 커피

 

 

 

호박과 관련된 링크 사진들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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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의 쿠키 굽는날] 손이 야무진 현아의 쿠키 만들기 교실

행복 베이킹 / 2013. 12. 8. 01:44















 

 

 

 

[현아의 쿠키 굽는날]

손이 야무진 현아의 쿠키 교실

 

 

 

 

해피앨리슨네의 쿠키 굽는날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아니죠!!  현아의 쿠키 굽기 클래스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이젠 제법 손에 익은 현아의 베이킹 솜씨

쿠키 굽고 싶다는 현아의 요청에

초코렛 쿠키를 구워 보기로 하였네요.

 

 

 

제가 옆에서 쿠키를 굽는 동안

현아도 자기만의 쿠키 레시피를 준비하였네요.

 

기본 재료

 

밀가루, 버터, 베이킹 소다,

소금, 설탕, 계란, 초코렛칩

 

 해피앨리슨의 초코렛칩 레시피 바로가기

 [초코렛칩 소프트쿠키와 요거트칩 쿠키]

집에서도 다양한 쿠키를 맛있게 구워요.

 

 

제가 굽는 쿠키 옆에서 도우라고 하니

자기가 직접 처음부터 준비해서

현아 쿠키 만들겠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양이 많지 않아 믹서기를 사용하지 않고

제법 야무지게 재료들을 섞어가고 있네요.

 

 계란을 잘 풀려면

그릇을 살짝 기울여서 거품을 내듯

저어 주라는 팁을 가르쳐 주었지요.

 

 

 

버터, 설탕 녹인 후에 계란을 풀고,

밀가루와 소금, 베이킹 소다를 넣고

고르게 잘 섞어 주네요.

 

 

꽤 진지하고 열심이죠?

좋아하는 일을 할 땐

아이나 어른이나 지루해 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죠. 

 

 

마지막으로 초코렛칩을 섞어

쿠키반죽을 완성시켰어요.

 

하다보니 밀가루 양이 조금 부족했는지

반죽이 질어서 밀가루를 더 넣었네요.

 

 

스푼을 사용해서

쿠키 모양 만들기예요.

 

 

손으로 동글 동글 빚기가 편하지만

오늘은 엄마처럼 손에 안 묻히고

쿠키 모양 만들어 보려구요.

쉽지는 않네요.

 

 

 자 ~~~  어떤가요?

제법 속도도 붙고,

하는 법도 터득했는지

금방 쿠킹시트 한판에 가득 담았네요.

 

이제 350 F 오븐에 넣고, 10분을 구웠어요.

 

 

드디어 현아표 쿠키 완성 했어요.

서툴지만 혼자 스스로 만들어 본 쿠키라

현아가 뿌듯해 했어요.

 

 

쿠키와 두유를 준비해서

가족들에게 맛을 선보이려고요.

 

아무래도 앞으로는 쿠키를 현아가 구워야 겠어요.

 

아래 각각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쿠키 레시피와 아이들의 도전을 보실 수 있으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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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칩 소프트쿠키와 요거트칩 쿠키] 집에서도 다양한 쿠키를 맛있게 구워요.

행복 베이킹 / 2013. 12. 5. 16:23















 

 

 

[초코렛칩 소프트쿠키와 요거트칩 쿠키]

 

집에서도 다양한 쿠키를 맛있게 구워요.

 

 

 

 

 

오랜만에 쿠키를 구워 볼까요?

오늘은 특별히 현아가 쿠키가 굽고 싶다네요.

방과 후 집안에 들어 설때 고소하고 따뜻한 쿠키향이

풍기면 참 좋아하는 현성이와 현아

 

먹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직접 쿠키 굽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초코렛칩과 요거트칩을 준비했어요.

 

다음 재료들을 준비해 주세요.

 

 

 

재료

 

버터 1컵, 흰설탕 1컵, 흙설탕 1컵,

계란 2개, 바닐라유 2 티스푼, 

 

베이킹소다 1티스푼,

뜨거운 물 2 티스푼

 

 소금 1/2 티스픈, 밀가루 3컵,

초콜렛칩 1컵, 요거트칩 1컵, 호두 1컵

 

 

 

*오븐 예열은 350 F (175 C) 해주세요.

쿠키 굽는 시간은 10-15분정도예요.

 

 

 

1. 버터는 완전 녹이지 않고,

실온에서 소프트해진 상태에서

흰설탕과 흙설탕을 넣고,

믹서기로 잘 섞어 주세요.

 

2. 계란은 하나씩 넣으며 섞어 주시고요.

 

3. 베이킹 소다는 뜨거운 물에 타서

2번 반죽에 섞고, 바닐라유도 함께 넣어 섞어 주세요.

소금도 이때 넣어 주시면 되구요.

 

4. 준비된 양의 밀가루를 붓고, 꼭 믹서기가 아니여도

반죽 주걱으로 골고구 섞어 반죽해 주세요.

 

 

 

쿠키반죽을 절반으로 나눠서

초코렛칩호두 으깬 것을 넣어 보았고요.

 

 

나머지 절반의 반죽에는

하얀 요거트칩을 넣고

구워 보았어요.

 

 

쿠킹 시트에 쿠키반죽 한 테이블 스픈씩 떠서

약 5cm 지름의 동그란 쿠키를 구울 거예요.

 

쿠키 모양내는 방법은

지난번 쿠키 레시피를 참조해 주세요.

 [땅콩버터 초코렛쿠키]

바삭바삭한 쿠키 vs 소프트한 쿠키

 

 

테이블 스픈씩 떠서 위를 살짝 눌러 주었어요.

반죽이 좀 질면 사르르 녹으며 퍼져

납작하고 동그란 쿠키 모양이 나는데,

떠 놓은 상태 그대로 구우니

볼록하게 구워 지더군요.

 

 

 지역의 고도의 온도 습도에 따라

빵이나 쿠키의 구워지는 정도가 달라 진다네요.

그래서 집의 오븐에 따라서도

쿠키의 바삭함 정도가 달라 질 수 있어요.

 

 

같은 350 F에서 구웠어도

초코칩을 넣은 쿠키보다

요거트칩을 넣은 쿠키가 좀더 바삭했네요.

그리고 알이 더 작아서 갯수도 많기에

더 달고 바삭 했어요.

 

 

10분정도 구우니 색도 엷고,

부드러운 소프트 쿠키가 구워지고요.

노릇노릇한 진한 갈색으로

15분정도 구우이 아주 바삭한 쿠키가 되네요.

 

 

초코렛칩 쿠키보다

단맛이 더하고, 더 바삭하고

흔히 먹을 수 있는 쿠키가 아니여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더 좋았어요.

 

 

땅콩버터 쿠키는 알러지가 있는

아이들이 있어서

조금 조심스러운데,

오늘 구운 초코렛칩이나 요거트칩 쿠키는

부담없이 만들어 아이들 친구들에게 주어도 되어

아주 좋은 간식거리네요.

맛도 좋아요. ~~~~

 

쿠기를 굽고 싶다던 현아도 소원 풀이 했네요.

금방 구어 더욱 말랑한 쿠키와 그 속에

잘녹은 초코와 요거트칩이

단맛을 더하네요.

 

 해피앨리슨의 달달한 쿠키였어요.

 

다음 사진들은 왼쪽에서부터

땅콩버터 초코렛 쿠기와 밀가루가 안들어간 쿠키예요.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

맛있는 쿠키 구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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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사과: Taffy Apples, Caramel Apple] 사과와 카라멜의 절묘한 만남

행복 베이킹 / 2013. 12. 4. 10:45














 [카라멜 사과: Caramel Apple]

사과와 카라멜의 절묘한 만남

 

 

 

 

 한창 사과 수확철이였네요.

현아가 특히 사과를 참 좋아해서

사과가 집에서 떨어지지 않지요.

 

 

예전에 마트에 갔을 때

Taffy Apple을 사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서

오늘은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았네요.





 



 

카라멜을 사서 준비하고,

사과를 준비했어요.

호두도 조금 준비했는데,

결국 호두는 사과에 두르지 않았어요.

사과가 너무 커서

아이들이 먹기 불편할 텐데,

호두까지 묻혀 놓으면

더 먹기 불편할 거라는 아빠의 반대로

열심히 호두를 으깨다 말았네요.

 

사과를 카라멜 녹인 것에 담근 후

잘게 으깬 호두에 한번 굴려주면

고소함과 단맛과 사과의 새콤 달콤한 맛이

금상첨화인데, 조금 아쉽네요.

 

 

아빠의 아이디어예요.

보통은 사과 겉에 카라멜을 입히는데,

이렇게 사과 반을 잘라 속에

카라멜을 부어 굳히면

먹기가 조금 편하다지요.


 

 

카라멜알들에 물을 조금 부어 불에서 끓이며

녹여 주시면 돼요.

 

 

사과속을 적당히 파내고

녹인 카라멜을 부어 주세요.





 

 

충분히 가득 채워 주시면 돼네요.

이렇게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금방 굳어요.

 

 

그래도 사과 겉에 카라멜을 입힌 

 Taffy Apple 을 만들어는 봐야죠.

 

카라멜이 많이 남지 않아서 있는 것으로

하려다 보니 카라멜에 딥 (dip)하지 못하고

국자로 떠서 부어 보는 걸로

간신히 만들었다네요.

 

 

카라멜이 점점 굳어가서 살짝 고생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하나 완성이요

 

 

아무래도 큰 사과 하나 들고

카라멜 입힌 것이 단단해서

절반으로 잘라 보았는데,

저렇게 해서

4등분 - 8등분으로 잘라 주면

하나씩 집어 먹기도 편해요.

 

 

사과속에 카라멜을 넣은 것도

4등분하면 먹기 간편하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 좋은

카라멜 입힌 사과

카라멜의 쫀득함과

시원한 사과의 아삭함이

좋은 간식거리가 되었네요.

 

냉장고에서 차게 해서 먹으니 더 좋아요.

 

방과 후 아이들 간식으로 좋았네요.

아침에 먹는 사과가 황금 사과라는데,

아침부터 카라멜을 먹여 학교를 보내기는 그렇고....

오후 간식으로 만족했네요.

 

만들기 너무 쉽고, 맛있는 카라멜라이즈 사과

다음번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아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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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Squash, 도토리 호박 꿀조림] 단호박 꿀조림도 좋아요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3. 11. 18. 18:30















  

 

 

 

[Acorn Squash, 도토리 호박 꿀조림]

단호박 꿀조림도 좋아요

 

 

 

 

 

 

 

Acorn Squash, 도토리 모양의 호박이예요.

한국에도 도토리 모양의 호박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Acorn Squash는 북아메리카가 생산지라는데요.

이곳 마트에 가면 한국 마트에서 단호박처럼 자주 보이는 호박 중 하나지요.

 

 

 

크기는 단호박 크기에 옆폭이 좀 가는 도토리 모양처럼 생겼어요.

맛은 개인적으로 단호박이 더 달고 나은데,

가끔 단호박도 잘못사면 턱없이 맛없으니

어떻게 요리하는냐에 달렸네요.

 

 

 재료

 

Acorn Squash 2개, 꿀 2큰술, 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1컵, 깨 조금

 

* 꿀대신 올리고당이나 흙설탕 넣으셔도 되어요.

 

 

 

-->단호박, 늙은 호박, 호박씨의 좋은점 바로가기

 

껍질은 약간 질기긴 한데, 깍아내지 않고

잘 닦아서 함께 요리했어요.

 

아시죠?

과일 닦을때, 껍질채 먹을 땐 어떻게 씻을까요?

 

 -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아주 간단해요.

먹기좋은 크기로 껍질 채 깍뚝 깍뚝 썰었어요.

아! 호박씨는 당연히 끓여서 마셨지요.

 

 

냄비에 물과 꿀, 마늘을 넣어 간을 맞춰서

졸이시면 돼요.

 

 

뚜껑 덮어 바글바글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서

약 10분쯤 졸이면 처음 담았던 분량에서

어느새 1/3로 줄어든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후로 약 20분을 더 졸이며 삶았어요.

호박의 크기와 물의 양등에 따라 시간은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많은 시간이 들진 않아요.

 

 

서양식으로는 오븐에 구워먹기가 흔한 방법인데,

저는 이번에는 한국식으로 조림을 해본거지요.

밥반찬으로 해볼까 했는데,

해놓고 보니 아이들 간식으로 좋겠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단히 입맛을 돋을 필요가 있을 때

다이어트식으로는 어떨까요?

 

 

 

도토리 호박이 많이 달달하지 않았지만

꿀을 넣어서 졸였기에 먹기 괜찮네요.

깨도 솔솔 뿌려 고소함을 한층 더했구요.

껍질이 생각보다 살짝 질겼지만

꼭꼭 씹으니 먹는데 나쁠 정도는 아니네요.

 

사실 고구마 맛탕을 생각하다가

호박 맛탕을 해볼까 고민했죠.

 

그러다가 뭐 튀기거나 굽거나 보다

쪄볼까, 아니 조림을 해봐야겠구나 해서 만들어진 것이

앨리슨표 도토리 모양 호박 꿀조림이 되었네요.

 

고구마, 감자, 옥수수, 호박 꿀조림

이렇게 한상 차려도 골고루 한끼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해요.

 

 

바로가기-->[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옥수수와 고구마의 효능]

                항암예방의 옥수수와 콜레스테롤 수치저하의 고구마

 

 

바로가기-->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미용: 감자팩 3종세트]

                     햇볕에 탄 피부 진정시키고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로! 감자

 

 

관련 링크 사진들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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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법

행복 베이킹 / 2013. 9. 29. 17:41













 

 

 

 

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팁

 

 

 

 

 -->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우리아이와 함께 구워요

 

 

바나나를 참 많이 먹는 해피앨리슨네예요.

한번에 두세뭉치 사면 일주일이 멀다하고 다 먹지요.

그런데 여름 마지막부터 사다 놓은 바나나가

몇일만에 겉이 까매지더군요.

푹익은 바나나도 맛이 좋지만

아이들 운동하러 다닐때 챙겨 나가기엔

너무 물러서 불편해요.

그래서 어느정도 까매지며 익기 시작할 때 껍질채 비닐팩에 넣어

냉동실에 넣고 얼려 버렸네요.

한팩에 4-5개씩요.

 

바나나 아이스바도 바나나 얼려 먹었듯이요.

--> [바나나바,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호두딥 바나나바]

아이에게 좋은 건강 아이스크림

 

 

껍질채 얼린 바나나는 단맛을 더욱 강하게 낸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나나 빵을 구울때 사용하면 더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어요.

 

바나나 빵을 일곱 덩어리를 구워야 해서

너무 익어버린 바나나를 지난주에 냉동실에 넣어 두었어요.

 

빵을 굽기위해 얼려 두었던 바나나를 꺼내니

더욱 새까매진 바나나...

보기엔 맛없어보이지만 빵의 단맛을 충분히 낼 정도로 달더군요.

녹은 바나나 껍질을 까서 따로 으깰 필요도 없이

바나나 브레드 재료와 바로 섞으면 그대로

바나나가 풀어지면서 섞여요.

 

이렇게 해서 구워낸 바나나 브레드는 적당히 노랗게 익은

바나나 브레드와는 맛이 또 틀려요.

절대 미각의 남편의 평에 의하면

얼린 바나나로 만든 빵의 맛이 훨씬 조화롭다네요.

굳이 표현을 하자면 카라멜라이즈된 흙설탕의 맛이 난다는군요.

더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입맛마다 다르겠지만

정통의 바나나 브레드 맛을 원하신다면

검은 점이 마구 생기기 시작할 때

바나나를 어찌 할 수 없을 때

껍질 채 냉동실에 얼려 두세요.

그리고 빵이 그리울 때 요즘처럼 선선한 날

집안에서 달짝지근한 단내나는 바나나 향을 피워보시면 좋을 듯해요.

베이킹하기 좋은 날의 시작이네요.

가을향과 더불어 따뜻한 고소한 향이 집안 가득 풍기는 행복한 날 되세요~~

 

바나나와 관련된 레시피예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쉬운 아이들 간식이예요.

사진 클릭해서 참조하셔요~~

 

-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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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9 20:13 신고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2. 2013.11.09 05:34 황준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만들기가 정말 쉽지가 않던데...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나나바,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호두딥 바나나바]아이에게 좋은 건강 아이스크림

행복 베이킹 / 2013. 8. 23. 01:07













 

 

 

바나나바,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호두딥 바나나바

 

 

 

 

 

해피앨리슨네 아이들은 이

바나나 아이스크림으로 여름을 나곤 했네요.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을 몇살때부터 먹었는지까지는

정확히 생각이 나지 않지만 아이스크림을 찾는 나이가 되었을 때

집에서 바나나를 얼려 아이스크림이라 주었던 듯 해요.

 

 

 

바나나가 정말 몸에 좋은 과일인 것은

-->바나나 초코와 딸기초코딥에서 이미 알려 드렸지요.

 

 

바나나가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좋은 과일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요.

 

한여름이 오고 아이들은 덥다덥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네요.

지금이야 가끔 나갔을때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하지만

아주 어렸을때는 조심하게 되지요.

그래서 생각하게 된것이 바나나를 얼리는 것이었지요.

 

바나나의 식감은 얼리면 바나나 특유의 쫄깃함이

더욱 강해져서 차가운 아이스바 같아져요.

 

개학 이틀째 방과후 엄마가 바나나 아이스크림 만드는 동안

얌전히 기다리는 아이들

현아는 언제 되느냐고 잠시도 가만히 잊지 못하고 묻네요.

 

 

 재료

 

바나나 4개, 아이스크림 막대 8개,

초코알 1/2컵, 두유/우유 1/4,

잘게 으깬 호두 1/2컵

 

 

 

아이들 어렸을 때엔 물론

초코렛을 입히는 것은 않했지요.

 

그래도 이제는 입맛을 인정해 주어도 되는 나이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바나나 아이스크림예요.

 

 

우선 아이스바 나무 스틱이 필요해요.

한꺼번에 한봉지 사 놓으면 한여름 과일쥬스바도

만들어 먹기에도 충부하죠.

 

 

호두도 작게 으깨 주세요.

입자가 조금 고와야 골고루 잘 묻어요.

 

 

 

바나나 껍질을 까고 절반으로 잘라 주세요.

두가지 아이스크림으로 만드려고 해요.

하나는 바나나 자체를 얼리는 것이고,

다른하나는 초코와 호두딥에 담가 얼릴 거예요.

 

아이스크림 나무 막대를 바나나의 잘린면에 꼽아 주세요.

 

 

절반으로 잘린 바나나에 나무 막대  꼽아 준비해 두고요.

초코렛을 녹일 준비를 할거예요.

 

 

작은냄비에 물을 끓여 중탕 준비를 해주세요.

다 녹을때까지 계속 저어 주세요.

다 녹고 난후에 보니 조금 걸쭉한 듯 보였어요.

바나나를 딥하기에 너무 걸쭉하네요.

 

 

두유를 좀 넣어 보았어요.

천천히 넣어가며 계속 저어 주세요.

두유와 잘 섞여서 초코렛도 다 녹고 난후

주걱으로 흘려보니 주루룩 흐르는 것이 이 정도면 되겠다 싶네요.

 

 

 

얼릴때 초코딥을 안 묻힌 바나나는 지프락백에 넣어 얼려도 되는데

초코딥을 묻힌 바나나는 세워서 얼리는 것이 묻지 않고 좋기 때문에

이번에는 나무 막대를 바나나 끝쪽으로 꼽아 주세요.

 

 

잘녹인 초코딥을 좀 깊은 컵에 담아 주세요.

나무막대 꼽힌 바나나를 담가 한바퀴 돌려 주면

바나나에 초코딥이 부드럽게 잘 감싸져요.

 

 

거꾸로 좀 흐르게 나누고 바나나 밑둥의 초코를 닦아 주세요.

세워 얼리면 초코렛이 바닥에 붙어 얼게 되면

떼어낼때 깨끗이 안 떨어져요.

 

 

잘게 으깬 호두를 접시에 담아

초코딥을 묻힌 바나나를 또르륵 굴려 주세요.

잘 안묻은 부분은 집어서 뿌려 주면 잘 붙어요.

 

 

참 저번에 -->바나나 초코딥을 만들때 느낀 것인데,

바나나 밑둥을 평평하게 일자로 깍아

세워야 바로 서있네요.

 

 

냉동실에 한시간 정도 있으니 바나나도 얼어서 딱딱해져요.

차갑게 얼은 바나나 아이스크림

아이들 간식으로 좋아요.

 

 

깨끗하게 아무것도 안 묻힌 바나나 얼린 것이

오리지널 바나나 아이스크림이죠.

아이들이 아직까지도 좋아해요.

 

 

 

못참고 저녁전에 초코없는 바나나 얼린 아이스크림 하나 둘이 나눠 먹고

저녁 먹고 꼭 하나씩만 먹겠다고해서 시간도 저녁 7시고

바나나 반개정도야 머~~ 하며 초코딥 바나나 아이스크림 반개씩 먹게 했네요.

 

아이들이 집에 올때쯤 갑자기 해야겠다고 생각한지라

좀 늦게 먹게 되었지만 아이들은 기다리며 흡족해 했지요.

 

한번에 다 먹을 수 없고  남은것은 얼었으니

초코가 묻을일도 없어 지프락백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했어요.

 내일 방과후 간식으로 주어야겠네요.

계속 선선하던 날씨가 오늘은 살짝 비도 오고 흐리더니

차츰 이제서야 더워지려나봐요.

주말에는 온도가 좀 덥게 올라간다네요.

모두 모여 물놀이 갈 계획이 있는데 날씨가 더워진다는 참 고맙네요.

 

 해피앨리슨의 한여름 더운 날 아이들 시원하게

또 건강하게 해줄 바나나 아이스크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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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9 08:26 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크림 바도 따로 파는건 처음 알았네요!!!

[아이들 간식으로 영양 만점 감자 치즈볼] 아이들 요리 미술시간 엄마에겐 과학시간

행복 베이킹 / 2013. 8. 8. 00:04













 

 

 

동글동글 감자치즈볼

아이들 간식으로 영양 만점

 

 

 

 

 

 

한여름의 피부관리에 좋다는 감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지요.

햇볕에 그을린 피부진정 미백효과까지

-->삼종세트 감자팩을 소개해 드렸었네요.

 

오늘은 감자를 맛있게 아이들과 간식으로 먹어 보려해요.

이미 감자의 효능과 좋은점들을 말씀드렸듯이

사계절 감자만큼 다양하게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영양만점 곡식이 또 있을까 싶어요.

 

 

방학인데 아이들과 하루종일 같이 있다보면

세끼 식사에 간식까지 때로 뭘 해먹을까

고민이 되기도 하죠.

엄마들의 고민 무얼 먹을까~~

 

오늘은 생각끝에 감자를 삶아 으깨서

동글동글 빚어 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기름에 튀겨 볼라구요.

일년에 한두번 밖에 안하는 이 튀김을

왜 한여름에 하냐구요?

 

이열치열 어떨까요~~

 

아이들과 미술시간 찰흙 빚듯이

공작시간처럼 만들다 보니

아침먹고 시작한 것이 점심때가 되어서

감자로 배부르게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재료는 참 간단해요.

 

 

 

재료

 

감자 넉넉히 10개, 치즈 적당히,

녹말가루, 천일염 조금

 

 

1. 알이 제법 큰 통감자를 10개 남짓 깍아서

냄비에 잠길만큼 물을 붓고

감자가 익을때까지 삶았어요.

 

이때 물에 천일염 조금 넣어 주면

감자가 익으며 간이 베어서

맛이 좋아져요.

 

2. 물이 어느정도 졸아가면 젓가락으로 콕콕!

다 익었다 싶으면 으깨 주시면 돼요.

 

이때 녹말가루를 몇숟가락 뿌려 넣으며

같이 으깨 주시면 되는데

저는 으깬 감자 절반으로 나눠서 녹말가루 넣은것과

안넣은 것으로 감자볼을 만들었어요.

 

 

 

 

 삶은감자 통채로 먹어도 맛있죠.

저희는 가끔 감자와 옥수수 삶아서

한끼 식사로 먹기도 해요.

 

-->시원하고 칼칼한 열무 물김치 한그릇하고

먹으면 더 맛있지 않을가요?

 

 

 

감자으깨기는 현아가 한몫했지요.

현아의 요리솜씨가 날로 일취월장이예요.

이제 으깨는 것은 현아 몫이지요.

 

그러고보니 낼 이모야들 만나러 가야하는데

-->바나나 호두빵 구우려고요.

현아의 바나나 으깨기 도움이 필요하겠는걸요.

 

 

 

오빠의 동참으로 갑자기 더욱 신이 나지는 요리시간

현성이의 개구짐에 요리시간이

공간시간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이네요.

 

 

 

일단 놀땐 놀더라도 하려던 것은 먼저 해야겠지요!

동글동글 빚어 주세요.

잘 익혀 으깬 감자를 적당량 손바닥에 놓고

굴리며 동글동글 빚어내기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네요.

 

 

경단 크기로 적당히 집어

동그랗게 빚어 주면 끝이네요.

 

 

어!!! 역시나~~~

한입에 쏘옥

그렇지요.

그냥 넘어갈리 없죠.

다 익은 감자인데, 먹어 봐야죠.

 

 

자 이제 창작 미술 시간이예요.

먹는 거 보다 더 신나는 시간이죠.

동글 동글 빚다말고, 한입 쏘옥 넣어 먹더니

두아이 눈에서 반짝 반짝 빛이 나기 시작하네요.

 

 

 

동글동글 빚어 머리를 만들더니

기다랗게 빚어 네개의 다리를 만들고

주물럭 주물럭 몸통을 만들었네요.

 

강아지래요.

 

아이들이 원하길래 토스트용 작은 오븐에 넣고

구워도 보았는데, 모양이 유지가 잘 안되더군요.

 

 

 

만들기도 전에 다 먹어 버리겠다.

그래, 머~~~ 이래 먹으나 저래 먹으나

감자 먹기는 마찬가지

먹으며 놀며 만들며 오늘은 그런날~~~

 

 

 

앗 또 먹다 들킨 아들

저것이 다 뭐래여????

나머지 으깬 감자들 한쪽옆에서 빚고 있는 동안

부산하게 움직이며 시끌버적 소리에

여기저기 뒤지는 소리가 나더니

저 도와줄 생각이 없어진 아이들

 

살짝 엿보러 고개를 돌린 순간

정체 불명의 작품들이 줄지어 있네요.

베이킹에 들어가는 재료들과

장식용으로 쓸 과자까지 준비해서

감자케잌이라고 여기저기 흩뿌려 놓은채 열심히

작품구상에 들어간 아이들

 

도대체 제가 만들 감자 치즈볼에는 관심이 있는 걸가요?

 

 

 

아이들이 창작미술시간을 즐기며 심취하고 있는동안

저 또한 이것 저것 구상하기 시작했네요.

아이들은 감자 으깬 것을 동그랗게 빚어 주었구요.

 

저는 치즈를 넣어 보았어요.

감자와 치즈가 궁합이 잘 맞거든요.

 

모짜렐라 치즈가 있으면 좋겠는데

찾아보니 다 먹고 없네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어메리칸 슬라이스 치즈를 4등분해서

동그랗게 빚는 가운데에 경단에 팥고물 넣듯이

꼭꼭 넣어주고 손바닥에 놓고 다시

동글동글 빚어주면 모양은 아이들이 만든 것이랑

똑같이 나오네요.

 

감자 도넛은 어떨까요?

돌돌 말아 빚어서 가운데 구멍내서

도넛모양을 만들어 보았네요.

그런데, 녹말가루를 넣지 않은 감자로 해서 그럴까요?

기름에 넣는 순간 흩어지면서 기름까지 못쓰게 되었네요.

 

정말 슬프다아~~~~

 

기름 다시 준비했다네요.  

 

 

 

팔팔 끓는 기름에 감자 투하시키면 하얀 거품 일며

감자들이 동동뜨며 튀겨지지요.

다 익은 감자볼이니 오래 튀기지 않아도 되요.

 

여기서 주의

 

1. 아이들이 동글동글 빚은 감자볼엔 녹말가루가

안들어가고 치즈도 안 넣었어요.

아주 잘 튀겨져요.

 

2. 그런데 제가 빚은 녹말안들어간 치즈 감자볼은 다시

기름에서 퍼져 버리네요.

이런!!!!!!!!!

 

기름 다시 준비하고,

새로 튀기지 시작했지요.

 

 오늘은 요리시간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에게는 미술시간

제게는 과학시간 못지 않은 모험의 시간이였네요.

 

 

 

순수히 감자만 으깨서 튀긴 감자볼은 노릇노릇 고소해요.

모양도 아주 동그랗게 나오지는 않고요.

맛은 진짜 감자맛 밖에 안나네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구워보았어요.

삶은 감자 먹다 남았을때 도톰하게 썰어서

이렇게 구워도 고소하고 맛있는 간식이 되요.

튀기는 것보다 기름도 덜 먹고요.

 

 

드디어 장시간에 걸친 미술요리과학시간

결실을 먹어볼 시간이예요.

 

 

동글동글 제대로 동그랗네요.

이것이 진짜 감자 치즈볼이예요.

녹말가루를 함께 넣은 감자 치즈볼이지요.

 

녹말가루(전분)을 넣으면 치즈를 넣고

튀겨도 감자가 퍼지지 않고

동그랗게 부풀며 튀겨져요.

 

맛은 어떠냐구요?

 

 

갓튀겨낸 감자 치즈볼

호호 불며 속을 열어 보았어요.

김이 모락 모락 안에는 노란 치즈가 잘 녹아 있네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 치즈볼

녹말가루를 넣어 튀겼더니

쫄깃쫄깃 하기까지 했어요.

치즈맛이 감자와 어우려져 더욱 고소한 맛에

아이들이 더 없냐고 하더군요.

 

 

두유한잔과 함께 먹는 감자 치즈볼은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영양만점 간식이 되네요.

 

 아이들 방학인 것을 감안해 함께 만들며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하루였네요.

 

맛도 있었던 간식 감자 치즈볼

마지막 현성이와 현아의 남긴말은

언제 또 만들거예요?

 

왜 만들고 놀고싶어서?

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시간으로 기억에 남았나봐요.

저도 맛있게 먹고 즐거웠어요.

아이들과 행복한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드는 방학 되세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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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의 물놀이 도시락] 여름은 시원한 수영장에서 아이들 간식














 

 

 

 

신나는 여름의 물놀이 도시락

 

 

 

여름의 가장 신나는 놀이가 무얼까요?

물놀이만한게 있을까 싶어요.

해피앨리슨네 아이들 긴 여름동안

물에서 사네요.

 

지난 여름에 이어 올 여름도

물놀이 하러 열심히 다녀요.

 

 

아침밥 먹고 점심도시락 싸고, 간식까지 챙겨

물놀이 수영장으로 가면

저녁먹기 전이 되서야 집으로 돌아 올때도 있죠.

 

오늘은 그동안 준비했던 도시락들을 소개해 보려구요.

별거 없지만 소박하게 간단하게

준비한 해피앨리슨의 도시락 이라네요.

 

 

 

해피앨리슨의 꼬마김밥

 

 -->단촛물 후딱 준비해서 밥에 섞고

계란 지단을 부치고,

하얀단무지와 오이 소세지 넣고

돌돌 말았어요.

위에 검은깨 솔솔 뿌리면 꼬마김밥 완성이네요.

현성이 현아 친구들과 함께 하는 날

친구들과 엄마친구 이모들에게 인기 많았네요.

작게 말아 썰었더니 한입에 쏙쏙 들어가요.

 

캘리포니아 롤도 있어요.

아래링크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 [롤! 롤! 롤! 1탄 :캘리포니아롤 만들기]

 

 

 

간단히 과일도 준비하구요.

비타민 C의 최고봉들인 딸기와 키위

여름의 딸기는 참 달고 맛있지요.

키위는 실온에서 잘 익혀 먹으면

시지 않고 맛있어요.

 

특히 가을을 접어들어  감기철인

겨울이 오기시작 할때

아침마다 키위 반개 잘라

작은 숟가락으로 떠 먹기를

매일 반개씩만 먹어도 그날 하루

비타민 충족되며

감기로부터 씩씩해질 수 있어요.

 

 

Turkey Sandwich 예요.

통밀로 만든 식빵에 샌드위치용 터키 슬라이스 몇장 얹고,

샌드위치용 양상치 넣고,

토마토 썰어 넣으면

간단히 점심 샌드위치로 먹을 수 있네요.

아이들 학교 점심 도시락으로도 좋아요.

 

 

해피앨리슨네 -->김치만두,

-->군만두예요.

 

한번 만들때 200-300개씩 만들어 냉동실에 얼려두면

비상식량으로 최고지요.

얼렸던 김치 만두 저녁에 냉장고에 내려 두었다가

아침에 프라이팬에 구우면 간단한 도시락 완성이네요.

 

 

 

키위가 인기가 많죠.

수영장에서는 집어 먹기가 쉬워야 하니까

좀 작게 잘라 보았어요.

한입에 쏙쏙!!

 

 

현미 가래떡이예요.

떡집에서 한상자 주문해서

이것도 역시 냉동실에 일인분씩 백에 넣어

얼렸다가 아침에 물을 끓여 데우면

말랑말랑 쫄깃쫄깃한 현미 가래떡

출출할 때 간식으로 아이들에게 좋아요.

몇개는 프라이팬이나 오븐에

살짝 구웠어요.

구우면 더욱 고소해요.

꼭꼭 씹으면 고소하면서 포만감도 생겨요. 

건강 간식이죠.

 

 

 

 

-->바나나 호두빵 감자치즈볼이예요.

운동후 간식으로 최고네요.

바나나 호두빵은 진짜 바나나와 호두가 주성분여서

운동전후 아이들이 가볍게 먹기에 좋아해요.

 

감자 치즈볼은 감자를 삶아 으깨

동글동글 빚어서 치즈넣고 튀긴건데,

가끔 해먹으면 좋아해요.

튀김은 일년에 한두번 할까 말까 하는데,

이번에 해보았더니 좋아하네요.

사실 감자 으깨고 동글동글 빚는걸 더 좋아했어요.

무슨 미술시간 찰흙빚기인줄 알았나봐요.

 

 

 

많이 색다른 것은 없지만

수영장 물놀이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해 본것들을 모아 보았어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지내 보실까요?

 

  

 

 

해피앨리슨네 수영장 물놀이 규칙 준수!!

 

첫째 한시간에 15분 휴식이 있구요.

이것은 수영장 규칙이예요.

둘째 점심이나 간식 든든하게 먹었으면

한 30분은 소화를 시킨다음

물에 들어가야 해요.

 

 세째 물에 들어가기전 준비운동 체조 꼭 해야 하구요.

네째 어떤 운동이든 해피앨리슨네 아이들은

-->바나나는 꼭 챙겨 먹어요.

바나나는 포테시움 함량으로 열량을 내기 때문에

운동 바로 전에 하나 먹으면

순간 힘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된다네요.

팔다리 저릴때도 도움이 된다하니 꼭 챙겨 드세요.

현성이 하키 영양사가 한 말이네요.

 

어느덧 삼개월의 긴 여름방학이 2/3가 지나고

개학이 성큼 한달 앞으로 다가 왔네요.

이제 시작이다 긴 것만 같았던 삼개월이

엄마인 제 시계속에서만 빠르게 가는 것일까요.

저도 올여름 아이들과 신나게 물놀이에 심취하고 있네요.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세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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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꽃두부부침] 간단한 두부부침에 야채꽃이 피었어요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6. 21. 21:20













 

 

 

 

[야채꽃두부부침]

 

 간단한 두부부침에 야채꽃이 피었어요.

 

냉장고를 열어보니 두부와 계란

그리고 당근 여러 야채들중에

샐러리가 있네요.

아이들 간식과 저녁 밑반찬으로도

좋을 듯해서 두부를 부쳐 보려해요.

두부와 야채를 어떻게 함께 먹어볼까

현성이와 현아는 야채도 워낙에 잘 먹지만

좀 색다르게 고소한 두부와 함께 한끼를

먹을 수 있을까 고민중에

화전을 떠올려 보았어요.

 

 

 

학창시절 가정시간 만들어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요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시절이였지만

하나씩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는게

그렇게 재미있었던 듯 해요.

진달래꽃잎을 얹어 노릇노릇 구워냈던 추억이

고소한 두부위에 당근 꽃잎을 얹어 보내요.

 

 

 

 

재료를 준비해 볼께요.

너무 간단한 재료로 만들기도 아주 쉬워요.

 

 두부 4모, 샐러리 잎, 당근, 밀가루 1/2컵,

계란 3-4개, 소금 약간

 

 

 

두부 4모

긴 직사각형에 4개 들어있는 두부로 준비했어요.

 

두께가 2cm 정도이니 4등분하면 크기는 적당해요.

채에 받쳐 소금을 뿌려 간을 하며

물을 빼 주세요.

 

 

 

야채는 샐러리작은 당근을 준비했는데,

샐러리 대신 파잎도 좋고,

봄철 여름철엔 쑥도 무늬로 넣기 좋아요.

 당근 또한 보통 큰 것도 가능하고요.

 

 

 

당근을 예쁘게 깍아 볼께요.

꽃을 만들어 보려구요.

당근에 세로로 칼집을 내 주세요.

둘레를 돌아가며 당근의 크기에 따라

홈을 내주듯 칼집을 넣어 주시면 돼요.

 

눕혀서 얇게 썰어 주시면

꽃잎이 되요.

 

 

 

두부에 한번 올려 볼께요.

모양이 어떤가 한번 보려구요.

두부를 부치고 나면 모양이 이렇게 나올 거예요.

 

 두부 부치기를 시작할께요.

 

 

두부를 밀가루에 앞뒤로 적당량

튀김옷을 입히듯 묻혀 주세요.

 

 

계란을 풀어 밀가루 입힌 두부에

계란옷을 입혀 주세요.

 

 

두부를 밀가루와 계란을 입혀서 준비해 놓고

프라이팬을 적당히 달궈 준비해 주세요.

 

 

불은 너무 세지 않게 중약불로 하고

준비된 두부를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려 부쳐 주세요.

 

 

그리고 준비된 샐러리 잎과

꽃잎당근을 두부위에 예쁘게 자리 잡아

올려 주세요.

 

 계란으로 살짝 샐러리 잎이 나풀거리지 않게

진정시켜 주면 뒤집을때 편해요.

 

 

 

이제 샐러리잎꽃잎당근이 올려져 있는 두부면을

뒤집어서 마저 살짝 익혀 주세요.

너무 오래 놔두면 탈 수도 있으니

거의 바로 뒤집어서 15초 이내로

꺼내 주시면 되네요.

 

 

평범한 두부부침이 화사하게 옷을 입었어요.

샐러리잎의 향긋함이 계란을 입은

고소한 두부와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요.

 

 

 

건강식으로도 손님 초대용으로도 좋을듯 하네요.

두부에 물을 뺄때 소금으로 살짝 간을 했기에

다른 양념은 준비를 하지 않았어요.

  심심하게 샐러리의 향과

당근의 달작지근한 향이

바로 부쳐 뜨거울 때 먹으니

재료 그대로의 식감과 맛이 살아 있네요.

 

 원하시면 간장 양념장을 얹어 드셔도 되구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재료도 많이 들지 않고

맛을 내는데 어렵지 않아

초보 새내기 주부 집들이용 상차림으로도 어떨까요?

보기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고

예쁜 상차림에 한몫 하네요.

 

밥상차리기 바로 전에 부쳐서

뜨거울 때 내 놓으면 갖은 양념에 입맛들인 어른들도

당근 샐리리와 같은 향이 나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입에 쏘옥 음미하며 좋아해요.

먹다보니 배가 부를 정도로 먹어 버렸어요.

 

간단히 소식을 원하거나

다이어트 식단 으로도 좋겠네요.

 

 

 두부양배추말이

 

 

해피앨리슨의 맛그리기가 좋으셨다면

추천 버튼도 꾸욱

 

댓글도 남겨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릴께요.

해피앨리슨이 더욱 해피해지겠네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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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를 안넣은 땅콩버터쿠키] 우리아이와 만드는 바삭한 땅콩버터쿠키

행복 베이킹 / 2013. 6. 19. 00:40













 

밀가루가 안 들어간 바삭바삭한

땅콩버터쿠키

 

No Flour Peanut Butter Cookie

 

 

 여름이 온 듯 한데 기온차가 심하네요.

어제는 80 F가  넘어가는 더위에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선선하더니

비가 올듯한 날씨였어요.

 

결국 비가 오지는 않고,

 갑자기 해가 나기 시작하더니

어제와는 다르게 선선한 바람이

열어 놓은 창문 사이로 솔솔 들어오네요.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하루종일 함께 있다보니

머리속에는 더욱더 먹거리 만들기 생각뿐이네요.

 

막상 생각한 것이 있어 재료를 찾아보니

꼭 한가지씩이 비어있어 못 만들고,

 결국 찾아낸 것이 땅콩버터쿠키예요.

 

 

 

 

오늘 만들 땅콩버터 쿠키에는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버터도 따로 들어가지 않고

설탕도 땅콩버터양에 비해

적게 넣을 것이기때문에

 

 밀가루의 탄수화물이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안심이 될까 싶네요.

 

또 재료 가지수가 적어서 만들기도 간단하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서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당연히 현아가 함께 만들겠다고

옆에서 기다리고 있죠.

 

땅콩쿠키 만들어서 내일

만나 함께 수영할 친구들과 나눠 먹겠다고

벌써부터 신이나 있네요.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아빠 친구분이 잠깐 집에 오셨어요.

기쁜 마음으로 현아가 구운 쿠키

맛보시라 드려 보았네요.

 

 

 

계랑은 미국식 표기로 하였어요.

1Tsp=1티스푼(5g)

1Tbsp=1테이블스푼

 

재료

 

 쿠키양: 40개정도

 

땅콩버터 2, 유기농설탕 1컵,

계란 2개, 베이킹소다 2Tsp, 소금 조금

바닐라 엑스트렉 (vanilla extract) 1 Tsp

 

 오븐350 F 으로 예열해 주세요.

 

 

 

 

1. 믹싱볼에 땅콩버터를 2컵을 담아 주세요.

땅콩 알갱이가 들어있는 것도 상관 없어요.

 

2. 유기농설탕을 1컵 함께 넣고,

세게 믹스를 해서 땅콩버터와 설탕이

잘 섞이도로 해 주세요.

 

 흰설탕이 조금 더 단 것 같아요.

설탕양은 취향에 맡게 조절해 주시면 돼요.

한컵도 충분히 달아요.

 

 

 

3. 계란 두개는 하나씩 넣으며

믹스해 주세요.

 

다시한번 위의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믹스해 주시면 돼요.

 

 

 

 

4. 베이킹소다를 골고루 뿌려 주세요.

베이킹소다를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나니

베이킹을 할때 살짝씩 양을 적게 넣기도 해요.

 

5. 소금은 조금만 넣어 주세요.

저는 바다소금으로 아예 그라인더로

몇번 돌려 넣었어요.

 

6. 바닐라 엑스트랙을 넣어 주세요.

안 넣으셔도 되구요.

 

7. 마지막으로  믹싱주걱을 가지고,  

살살 저어 주시면 돼요.

 

 이제 재료 준비는 다 되었고,

땅콩버터쿠키의 모양을 내서 구워 볼께요.

 

 

 

땅콩버터쿠키 크기는 계량스푼중

1테이블스픈으로 사용하여 구웠어요.

 

1테이블스픈에 적당량을 채워 넣고,

쿠킹시트에 동그랗게 작은 공모양으로

떨구듯이 놓아 주세요.

 

잘 안떨어지면 작은 티수픈으로

 덜어내 주세요

 

 

 

 

쿠킹시트 한판을 채우고,

두번째 판이네요.

한판에 15개 정도였으니

오늘 구운 쿠키가 40-50개 정도예.

 

 

 

 

포크로 모양을 내고 있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네요.

 

굽기도 전에 입안에 군침이 돌아요.

 

 

1. 작은볼처럼 동그랗게 떠 놓은 땅콩버터 반죽위에

포크로 십자모양을 낼거예요.

 

2. 동그란 반죽위에 포크를 올리고

한번 꾸욱 눌러내면 포크 자국이 일렬로 나와요.

 

3. 십자가 방향으로 포크를 다시 한번 꾸욱 눌러 주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땅콩버터 쿠키모양이 나오네요.

 

 

 

 350 F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주세요.

12-15분 정도 구워내 주시면 돼요.

 

 

 

잘 구워진 쿠키를 10분정도 식혀 주세요.

오븐에서 막 나온 땅콩버터쿠키는

말랑말랑하네요.

 

 10분정도 식히면 바삭바삭

고소한 땅콩버터쿠키가 돼요.

 

이미 온 집안은 고소함으로 가득해요.

 

 

 

저는  쫄깃하며 고소한 땅콩버터쿠키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바삭한 쿠키도 맛이 있어요.

 

다음에는 쫄깃한 땅콩버터쿠키 올려 볼께요.

취향에 맡게 드셔 보셔요.

 

 

 

쿠키하면 커피가 빠질 수가 없네요.

뜨겁게 물을 끓여 원두를 갈아 프렌치 프레스에 담고

물을 부어 넣고, 커피향과 쿠키향이 어울어진 순간을

음미하며 기다리고 있네요.

 

 

 

 

커피가 다 우러나고,

진한 커피향이 고소한 땅콩버터 쿠키향과

하나가 되어 입안에서 여름 축제를 벌였네요.

 

 

 

 

옆에서 아이들이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씩 집어 맛있겠다를

외치며, 몇개를 먹었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는 커피, 아이들은 두유

함께 즐거운 오후를 보내었네요.

 

 

 

 

정말 간단한 땅콩버터쿠키

아이들과 만들어 먹으며

오후 한때를 여유롭게 보낸 하루였네요.

 

해피앨리슨의 집에 고소한 행복이

모락 모락 피는 하루였어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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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9 01:06 남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이건 맨날 만들어 주면 좋겠다...!!!

[뱅어포말이 떡볶이]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뱅어포말이 떡볶이]

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해피앨리슨이 날좋은 봄오후

아이들 간식을 위해 뱅어포를 떡볶이 떡에

돌돌 말아 굽기를 해보았어요.

수영가기전에 간식을 좀 먹어도 수영을 하고 나면

배고파여~ 소리가 절로 나오는 아이들이지요.

방과후라 시간도 많지않아 쉽게 먹을 수 있고,

간단히 먹으면서 운동전에 약간의 포만감도

줄수 있는 간식이 좋더군요.

뱅어포 떡볶이는 하나씩 집어 먹기 때문에

먹기도 간단하고 적당히 먹으면

운동전에 심하지 않게 포만감도 주고

아이들 입맛에도 좋아요.

뱅어포는 밥 반찬으로 꾸준히 먹고 있어

만드는 김에 떡볶이 떡만 준비했어요.

 

 

재료

뱅어포 2장, 떡볶이 떡 20개, 고추장 양념, 조청

오븐은 350 F 예열해 주세요.

 

 

뱅어포는 잔멸치보다 칼슘이 풍부해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반찬중 하나예요.

아이들에게 떡볶이는 최고의 간식이구요.

두개가 만나 환상 궁합이죠.

 

 

뱅어포를  준비해 주세요.

한장은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울 거예요.

고추장 양념은

약간 묽어야 바르기 쉬우니

간장을 조금 섞고

설탕을 넣어 짠맛을 덜어

한면만 골고루 발라 주세요.

 

 

남은 한장은 맵지 않게 조청을 골고루 발라 주세요.

말랑말랑한 가래떡에 조청 찍어먹으면 맛있죠?

같은 맛에 뱅어포를 더했어요.

 

 

떡볶이 떡 크기만큼 잘라 준비해 주세요.

떡의 크기는 5cm 정도로 했어요.

 

뱅어포는 직사각형으로 잘라 주면 말기가 쉬워요.

조청바른 뱅어포와 고추장 바른 뱅어포를

돌돌 말아 주세요.

 

 

뱅어포를 돌돌 말아 놓고

검정깨를 솔솔 뿌려서 구울 준비를 해 주세요.

 

 

미리 예열된 오븐에 넣고 한 10-15분 정도 구워 주세요.

 

 

조청 바른 것은 노릇노릇하고 윤기가 흐르고

고추장 바른 것도 먹음직하게 윤기가 흘러요.

 

쫄깃한 떡과 뱅어포가 만나

매콤한 양념의 맛과 달작지근한 맛이

한입 쏘옥 입으로 들어 오는 맛을 느껴 보세요.

 

떡볶이의 매운맛은 아이들도 매워서

어쩔줄 몰라 하면서도

계속 먹듯이 뱅어포의 매운맛도 참 좋아해요.

조청을 바른 뱅어포 떡볶이는 달콤한 맛에

자꾸 집어 먹게 요.

작은 아이는 역시나 나가는 길에 하나 더 집어

입에 넣고 가네요.

칼슘이 풍부한 뱅어포를 간식으로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 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어도 좋은

행복한 해피앨리슨의 아이들 간식

뱅어포를 돌돌 만 떡볶이였어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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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간식: 바나나 초코와 딸기 초코딥] 호두도 넣어요.

행복 베이킹 / 2013. 5. 10. 11:38













 

 

 

 

바나나 초코와 딸기 초코

 

햇살이 좋은 오후 이제 곧 아이들이

학교에서 올 시간이네요.

현관문을 들어선 아이들의 얼굴에서

환한 미소를 떠올려 보았어요.

 

오늘은 어떤 간식을 준비해 볼까 생각해 보다

몇일전 구입한 바나나와 딸기가 보이네요.

 

가격에 비해 완벽한 식품인 바나나의 효능은

위가 약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께

너무 좋은 과일이예요.

식사전에 먼저 드시면 위벽을 감싸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군요.

 운동선수들도 경기전에 바나나 하나를 먹어주면

순간 열량을 내어 힘을 주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큰아이 하키연습과 시합전에는

바나나를 꼭 챙겨서 다녀요.

포테시움이라는 성분은 근육 경련을 예방시켜주기도 하여

자주 저리시는 분들께도 매일 바나나 하나 권해 드려요 .

 

딸기는 비타민 C의 함유가 많은 과일로

피로회복에 좋고, 면역력에도 뛰어나고

체력증진, 시력증진에도 좋아요.

여름철에 싱싱한 과일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이 또 있을까요.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바나나와 딸기에 옷을 입혀 볼까하네요.

 

날이 급격히 좋아지고 보니

과일들도 금방 시들어지네요.

어느새 바나나가 푸욱 익어가고

딸기조차도 잎파리 부분이 색을 잃어가요.

오늘 중으로 먹어야 할 것 같네요.

유난히도 딸기를 보면

꼭 먹고싶어하는 현아를 위해

초코 딸기를 해 볼께요.

바나나는 어떻게 할까요?

얼마전 아빠가 준 아이디어를

살짝 응용해 보려해요.

 

딸기는 잎파리가 조금 시들어서 떼어내고,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절반으로 잘랐어요.

 

바나나가 약간 휘어있기 때문에 밑부분을 조금씩

평평히 잘라 주시면 세우기에 좋아요.

 작은 숟가락으로

바나나 윗부분에 조그맣게

동그란 구멍을 내었어요.

그안에 초코를 녹여 넣어 보려구요.

 

바나나와 딸기를 다듬어 준비해 놓았으니

이제 초코렛을 녹여 볼께요.

 

1. 센불위에 물을 먼저 끓여 주세요.

따로 그릇에 작은 초코알을 준비해서

2. 중탕으로 녹여 초코딥을 만들거예요.

거의 녹을 때쯤 되었을 때

3. 땅콩버터 한 숟가락을

넣어 함께 녹여 섞어 주세요.

 

진한 초코맛에 고소한 땅콩버터의 향이

은은히 나서 좋아요.

잘녹은 초코에 바나나 밑부분을 담가 주세요.

초코딥에 담근후 여분의 흘러내리는 초코렛은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 주세요, 

딸기도 마찬가지로 1/3정도 담가 초코를 입혀 주세요.

보통은 푸른잎을 나두고 딸기 아랫 부분에 초코를 입히는데

잘라 다듬어 놓고 보니 잎이 있던 곳에

초코를 입혀야 예쁠 거 같았어요.

초코를 입힌 바나나와 딸기를 냉장고에 넣고

다음단계를 준비해 주세요.

따뜻한 초코가 실온에서  녹아 흘러 내려서요.

자꾸 초코렛을 찍어 먹어요. ^^

 

호두를 잘게 준비해서 녹인 초코딥에 넣어 주세요.

호두를 으깰때엔 비닐봉지에 넣고,

고기를 다듬는 망치로 두드려서 잘게 해 주었어요.

조그만 절구통이나 칼등으로 하셔도 되요.

녹인 초코딥에 호두를 넣고 섞어주세요.

호두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작은 튜브에 넣어 크림을 짜듯

바나나에 채워 넣은면 되는데,

호두를 넣었기 때문에

작은 숟가락으로 떠 넣을 거예요.

바나나와 딸기 밑부분의 입힌 초코렛이

어느새 냉장고에서 굳었어요.

바나나 윗부분에 작은 구멍을 낸 곳에

한 숟가락씩 호두를 넣은 초코렛을 떠 넣고

그 위에 호두를 다시 모양을 위해 뿌려보았어요.

 다시 냉장고에 넣은 후

아이들이 올동안만 기다려 주면

나중에 넣은 초코렛도 단단히 굳어질 거예요.

지난번 만들때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바나나속 필링에는 땅콩향이 나는

바나나 푸딩을 넣어 보았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어도 맛있고,

재밌있는 아이들 간식

손님 대접후 디저트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른에게는 따뜻한 커피한잔과 곁들인

과일과 초코향이 입안에 행복을 불어 넣어요.

 

아이들을 기다리며 행복한 꿈을 꾼 오후

해피앨리슨바나나 딸기 초코딥 이였어요.

아이들과 방과후 즐거운 간식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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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빵의 진실- 실수로 태어난 계란빵

행복 베이킹 / 2013. 3. 14. 22:33














새로태어난 계란빵???
애들 학교보내며 커스타드빵을 굽기위해
오전내내 연구해 구웠더니
한국에서 먹었던
길거리 계란빵이 탄생했네여..

이걸 실수라 해야할까여?
아니면 새로운 레시피의 혁명이라 해야할까여!
갓구운 것이 따뜻하니 커피한잔과 어울렸고
아이들도 좋아했네여~~^^

비록 실수로 그려진 맛이지만 그곳에서도 행복을 찾을수 있어 달콤했답니다...

레시피가 정리되면 올려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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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5 13:47 희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래서 레시피는요??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딱이겠다.^^

  2. 2013.11.09 05:13 천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계란하면 환장하는데........얼른 레시피 올려주세요 ㅜㅜㅜㅜㅜ만들어서 먹어보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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