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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야채 주먹밥] 아보카도 야채 주먹밥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3. 11. 21. 14:01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야채 주먹밥]

 

아보카도 야채 주먹밥

 

 

 

 

간만에 흰밥, 찹쌀 흰밥을 하게 되었네요.

하얀 찹쌀밥에

호박과 당근 볶아 넣고

주먹밥 조금 만들어 보았어요.

 

오랜만에 하얀밥 먹게 되었다고

아이들이 아주 신나 했네요. 

 

 

재료

 

흰 찹쌀밥 한공기, 호박, 당근

깨, 소금

 

*야채는 다양하게 넣으셔도 되요.

 

 

 저도 쫀득 쫀득한 흰 쌀밥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는 것이

이런맛이구나 싶네요.

 

 

 

 호박과 당근을 잘게 썰어서 볶아 주세요.

소금 간 이때 해 주시는 데,

야채만으로도 충분해서

해피앨리슨은 많이 넣지 않거나

아예 넣지 않기도 해요.

 

 당근은 호박보다 조금 더 작게 썰어 함께 볶아 주세요.

당근이 수분함량이 적은 야채이니

조금 작게 썰어야 호박과 같은 시간에 익으니까요.

 

야채를 볶은 후 불을 끄고

밥을 넣어 야채와 밥을 잘 섞어 주세요.

 

 

계란 풀어 지단 부쳐 덮으면 -->오므라이스로도 먹을 수 있겠어요.

 

 

아이들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했어요.

김도 돌돌말아 한입에 쏘옥~~~~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보카도

도톰하게 썰어서 함께 먹어 볼께요.

아보카도 위에 주먹밥 뭉쳐서 김 돌돌 말아 보고

검은깨 솔솔 뿌려 보았어요.

 

 

잡곡밥으로 만들어도 맛있지만

흰 찹쌀로 만드니 윤기가 반짝 반짝 해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아이들 방과 후 운동 연습이 없는 오늘

간단히 저녁을 먹고, 집 근처 도서실에

책을 빌리러 다녀 왔네요.

 

해가 많이 짧아져서 오후 4시만 되어도

어둑 어둑 해져요.

 

 

 

일주일 동안 읽어볼 책들을

골라온 아이들

 

학교 친구도 만나서 좋은 시간 함께 보내다 왔네요.

 

 

아보카도를 넣은 캘리포니아 롤! 핸드롤! 아보카도 롤 이예요.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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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7. 22. 00:07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재료

 

안불린 검은콩 1컵, 물 2컵, 간장 1/4컵,

설탕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해피앨리슨 아이들의 입맛

 

검은콩 1컵, 물 2컵, 간장 2 큰술,

올리고당 1큰술 (안넣을때가 더 많음)

 

 검은콩을 불렸을땐 물 1 1/2을 넣고

삶아 주세요. 

 

 

 

검은콩을 꾸준히 해피앨리슨네

식탁에 올리기 시작한 시기라면.....

큰아이가 돌무렵 아프기 시작한 때였어요.

그 시기가 제가 체질한방과 동의보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때이구요.

체질상 비위가 약하게 태어난 큰아이...

식단에 무지하게 신경썼지요.

지금은 건강해져서 운동열심히 하고 밥잘먹고

잘 크고 있네요.

요즘 아빠 말로는 유전이라는데, 비염 앨러지가 생기기 시작해

또다시 도전해야할 산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다행히 건강식을 해왔던 아이라 그나마

아빠에 비하면 늦은 나이에 시작한 거라나요..

어쨓든 한동안은 또 동의보감부터 인터넷 책 뒤지며

연구해야할 숙제가 주어졌어요.

좀 더 바빠지겠는걸요!

 

밑반찬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면에서도 빠지지 않는

맛도 좋은 검은콩자반

 

 해피앨리슨네 아이들 밑반찬용 "삶은 검은콩"과

보통 입맛에 좋은 밑반찬용 검은콩자반 소개해 볼께요.

 

 

 

검은콩의 효과

 

첫째 피부미용 좋아요.

친정어머니께서는 검정콩을 푹삶아 아침마다 몇 숟가락씩 드신지 오래 되셨어요.

물론 저는 안먹죠.

건강과 피부미용을 생각하면 먹어야하는데, 잘 안돼요.

 

둘째 동의보감에 의하면 지방과 수분이 쌓이는 것을 막아

부종을 막으므로 신장에 좋아요.

 

세째 탈모에 좋아요.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 싶으시면

이순간부터 검은콩을 드셔요.

 

네째 피부미용과 관련이 있으니 당연히 노화방지에도 좋겠지요.

콩은 검지만 꾸준히 드시면 피부가 맑아지고, 기미, 주근깨등 잡티를 예방하는데 좋아요.

 

다섯째 칼슘과 칼륨이 풍부해서 고혈압에 좋아요.

 

 

 

내일아침부터 검은콩 어짜피 삶아 아이들 주는데,

저도 몇숟가락씩 먹어볼까요?

 

특히 요즘같은 때양볓에서 아이들과 수영하다보니

 

점점 까매지고 탁해지는 피부가 신경쓰이는데,

 

이참에 건강식으로 피부미용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매번 할때 검은콩을 세컵정도 하는데,

이렇게 하면 한주정도안에 다 먹는 거 같아요.

그많은 짜고 단 콩자반을 일주일만에 어떻게 다 먹냐구요?

그럼 그건 밑반찬이라기보단 주식에 가깝죠.

 

첫째 간장을 보통 검은콩자반의 양보다 훨씬 적게 넣어요.

둘째 무설탕!!! 설탕 안넣어요.

가끔 아쉬울때 쌀올리고당 조금 넣는 걸로 끝이죠.

우리집 서방님은 콩자반 아니고

"그냥 삶은콩이라네요."

 

해피앨리슨네 아이들은 검은콩자반은 

안짜고 달지않은 밑반찬

그래서 밥한술에 콩한술 떠 먹는것이 익숙하다네요.

 

 

저는 미리 담가 놓지 않는데요.

한 30-40분 잘 씻어 물에 담가 불렸다가 만들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긴해요.

 

 너무 오래 담가두면 검은콩껍질이 벗겨져 나가니

적당히 불리시는게 좋아요.

 

 

 

저는 안불리고 검은콩 한컵에 물 두컵 넣고 

 30-40분정도 끓였어요.

 

 물이 보글보글 끓을때까지 센불로 끓이고,

남은 시간까지 중약불로 졸였지요.

 

 

 센불에 어느정도 끓여내면

검은콩알이 점점 커지기 시작해요.

 

 

계속 중약불로 끓여 주시면 돼요.

저는 오전에 이렇게 올려놓고,

청소 한바퀴 돌고 나면

검은콩이 푸욱 잘 삶아지네요.

 

 

청소한바퀴 돌고 온후의 삶은콩

먹음직스럽게 익었어요.

 콩이 덜 삶아지면 콩비린내가 나니

푸욱 삶아주세요.

 

 

 물이 조금 자박자박하니 졸여졌으니

옆에 붙어 서서 양념을 하기 시작해야죠.

 

만약 검은콩을 불려 하셨다면

물의 양도 적어지고, 시간도 좀 단축되겠지요. 

 

 

 이제 간장을 2큰술, 즉 밥숟가락으로 적당히 2큰술 넣어

마지막까지 물기 거의 없기까지 졸여주다가

올리고당 한큰술정도 넣어 주면

"해피앨리슨 아이들 검은콩조림"의 완성이예요.

차마 콩자반이라 하기에는 양념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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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검은콩자반이라면 간장1/4컵 넣어주세요.

그리고, 계속 다음 단계로 넘어 가면 되지요.

 

 

뚜껑은 안 닫아도 돼요.

검은콩 안불려서 저는 약한불에 천천히 익히면서

간장이 콩속에 충분히 스며들게 하려구요.

이때 간간히 열어 주걱으로 휘저으면

콩껍질이 많이 벗겨 질수 있으니

냄비를 좌우로 흔들며 간장옷을

입혀 주시면 더 좋구요.

 

한 30분정도 더 졸였네요.

많이 졸여질수록 짜져요.

이정도면 아주 짜지 않고

적당한 듯 싶네요.

 

물의 양과 불의 강약정도와 검은콩의 불린 정도에 따라

시간의 차는 조금씩 달라지네요.

 

 

콩의 불린정도와 삶은 시간정도에 따라

검은콩자반의 딱딱한 정도가 결정되는데,

 설탕을 넣기전 오래 삶을수록

콩이 물렁해지네요.

 

설탕 2큰술이라 했는데 1큰술 넣으셔도 돼요.

그러면 나중에 올리고당 한큰술 더 넣으면 되니까요.

 

 

설탕넣고 잘 섞어주세요.

젖다보면 반짝반짝 윤기가 돌거예요.

조금 더 졸여 볼까요?

 

 

마지막 올리고당 2큰술

설탕을 1큰술 넣으셨으면

올리고당 3큰술 쫘악 부어 넣어 주시고,

슬슬 버무리듯이 섞어 주세요.

 

 이때 불은 꺼주세요.

불을 켠 상태에서 올리고당을 섞으면서

계속 저어 주면

나중에 식었을때

소스가 딱딱해지며 콩도 더 딱딱해져요.

잔멸치 조림때도 마찬가지예요.

 

물엿, 올리고당으로 마지막 마무리할때는

항상 불을 꺼주고 슬쩍 버무리듯이요.

-->감자조림도 마찬가지인데, 감자는 워낙에 크고 속이 물르니

조금 방치하셔도 괜찮아요.

 

 

참깨 솔솔 뿌려 주세요.

고소함이 더해지니 보기에도 더 좋네요.

 

 

잘 졸여진 검은콩자반이라면

쪼글쪼글 한 알갱이로 변신했을 거예요.

 

 

설탕에 올리고당까지 들어간 검은콩자반의  

쫀득거림이 느껴지시나요?

 

 

반짝 반짝 윤기까지 흐르니

먹다보면 자꾸 먹게 되지요.

 

아이들이 이맛을 알아 버렸어요.

아빠를 위해 한번 만들어 보았는데,

자꾸 탐을 내네요.

 

 

불리기전 검은콩과 다 완성된 검은콩자반의 크기 비교!

 

 

여기서 잠깐

 

이가 튼튼하신분들을 위해서 간식제공할께요.

검은콩을 잘 닦아 프라이팬에 달달 볶으면

볶은콩이 되는데,

의외로 고소하고 맛있어요.

이와 턱이 좀 아픈데요.

먹다보면 자꾸 집어 먹게 되고

포만감까지 느껴져요.

 

몇년전에 서방님 간식으로

한창 다이어트 한다 해서 볶아 주었었죠.

차타고 다닐때 간식으로 먹으면

다른 군것질 않할까 싶어서요.

그런데.....

남편이 이가 좀 약하다는 걸 미쳐 생각 못했어요.

 

검은콩자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우리집 식탁의 밑반찬

밥에도 넣어 먹으면 좋아요.

속푸른 검정콩도 있어요.

영양가가 더 좋다는군요.

조금더 알이 작았던걸로 기억해요.

 

꼭 해피앨리슨 아이들 입맛의 "삶은콩조림"도 해 보시고,

아침마다 여성분들은 한두숟가락이라도

챙겨 드셔 보세요.

건강과 피부미용, 다이어트까지

책임져 준다나봐요.

저도 친정어머니 본받아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 드려야 할까봐요. 

 

해피앨리슨네 검은콩자반으로

맛있는 밥상 행복한 밥상되시길 바래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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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강정조림] 밑반찬 쫀득쫀득 두부조림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7. 13. 00:00













 

 

 

 

 

 

 

 

 

 

 

 

 

 

 

 

 

 

두부 강정조림

 

밑반찬 두부조림

 

 

 

해피앨리슨의 밑반찬 시리즈 중에

오늘은 두부요리 예요.

가장 쉽게 빨리 해먹을 있고, 어른부터 아이들에게까지

인기만점인 반찬중 하나가 두부아닐까요.

부쳐도 먹고, 간장양념을 얹어도 먹고,

조려먹기도 하며, 된장찌개, 김치찌개엔 빠질 없지요.

두부김치신김치 볶아서 살짝 데친 두부와 먹으면

어른들에게 아주 최고요리 아닐까 싶네요.

 

두부탕수 어떻고요.

두부를 네모지게 썰어서 튀겨 탕수 소스를

부어 먹으면 고기탕수만큼 맛있어요.

 

 

 

 

두부 스테이크는 또다른 경험이였네요.

친구 커플중 고기를 안먹는 채식가가 있어서

여름 바베큐 식단으로 바베큐 그릴에 두부를 구워 보았는데,

어쩜 그리 완벽하던지요.

남편의 아이디어였어요. 

두부요리 나열하다보니 한도 끝도 없이 나오겠네요.

앞으로 두부요리를 좀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뿐이예.

 

지난번 했던 -->두부 양배추말이와

-->야채꽃 두부부침 건강식으로 추천해요.

 

 

 

 

오늘은 그중에서 아주 간단한 밑반찬

두부강정 만들어 보려구요.

만들고 보니 아이들에게뿐 아니라

남편에게도 점수를 많이 땄네요.

역시 어린아이 입맛은 어쩔 없나봐요.

두부와 간장,  쌀올리고당만 있으면 뚝딱 만들어요.

시간도 20분정도면 완성이구요.

한번 보실까요?

 

재료

두부 1모, 간장 1/2컵, 올리고당 3큰술 (설탕), 깨 1큰술

 

 

 

 

두부를 두께 1cm정도로 했어요.

조금더 도톰해도 좋아요.

모양은 저는 삼각형으로 잘라 보았는데

네모나게 썰어도 좋구요.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체에 바쳐 

천일염 살짝 뿌려 물기를 먼저 제거해 주세요.

 

아침에 아이들 데리고 수영가기전에

미리 준비해 두고 갔어요.

 저녁 전에 들어와서 잘빠진 두부를 냉장고에서 꺼내고,

저녁전에 후딱 만들려고 준비를 하였네요.

 

 

 

간장 ½ 컵에 올리고당 3큰술을 넣어 보았네요.

설탕이여도 3큰술 정도면 적당해요.

강정조림이기 때문에 물은 섞지 않을 거예요.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궈 주세요.

뜨겁게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넣고,

두부를 넣어 주세요.

지글지글 소리가 요란하게 나면

프라이팬이 달궈진 거지요.

튀기는 것은 아니지만 바삭하게 구워 내기위해

센불에 앞뒤를 노릇노릇 구워 낼거예요.

적당히 5분정도 기다렸다가

한번 뒤집으면 먹고 싶어지는 색깔이 되네요.

 

 

 

 

 

다른 한면도 이정도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구워지면 하나정도 맛을 볼까요?

뜨거운 두부가 튀겨지듯이 구워져서

속은 말랑 말랑, 겉은 쫀득 쫀득 바삭거리기까지해서

자꾸 집어 먹게 되네요.

없어지게전에 여기서 멈추시고,  

작은 조림냄비를 준비해 주세요.

 

 

 

 

 

냄비에 포개가며 담아주세요.

고추가루 넣은 간장양념 두부조림과 같은 방식인데 

간장양념두부조림은 물을 같이 넣고 조려서

부드럽게 하는 것이 포인트라면

두부강정조림 바짝 조려서

쫀득 쫀득 꼬들거리는 두부조림이예요.

 

 

 

 

 

준비해 두었던 간장을 냄비에 부어 주세요.

팔팔 끓어 오를 때까지 뚜껑을 덮고,

기다려 주면서 간간히 확인하며

냄비를 좌우로 흔들어서 간장소스가

맨위의 두부에까지 적셔지도록 주세요.

끓기 시작하고 5분정도 지나가면

중간불로 줄여서 국물이 거의 없어질때까지 조려 주시면 돼요.

 

 

 

 

쌀올리고당은 처음부터 넣지 않고

한참 조려진 후에 마지막 단계에서 넣어 주시면 돼요.

설탕이라면 처음부터 간장에 타 녹여서 함께 졸여 주시면 돼구요.

 

올리고당 3큰술 대신에 설탕 2큰술에

올리고당 1큰술의 비율로 넣으셔도 돼요.

 

 

 

 

시간이 지나며 간장이 조려 지면 반짝 반짝 윤기가 흐르고

두부가 조금 딱딱해 지며 단단한 강정으로 변해요.

참깨를 솔솔 뿌려 한번 후욱 저어 주면서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내면 두부 강정조림 완성이요.

 

 

 

 

짭짤하면서 올리고당의 단맛이 부드럽게

두부에 조려져서 많이 짜지도

많이 달지도 않은 것이

계속 손이 가네요.

두부의 색다른 변신 두부 강정 조림

한번 시범삼아 보시겠어요?

오늘 저녁 반찬으로,

방학한 아이들 점심반찬으로 추천드려요.

 

 

 

 

 

금방해서 먹어도 좋고, 식은 다음 먹어도

배신하지 않는 두부요리예요.

하기도 너무 쉬워 레시피라고 내놓기도

 죄송스러운 간단한 두부강정이였어요.

 

행복한 밥상 되기실 해피앨리슨은 항상 노력하겠어요.

 

아래 두부요리도 클릭하여 함께 참조해 주세요.

 

[야채꽃두부부침]

[건강식:두부 양배추말이찜과 호박소배기찜]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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