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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쿠키굽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5.08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행복 베이킹 / 2014. 5. 8. 14:58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아이들 간식으로 쿠키를 구워 볼까 해요.

오늘은 특별히 꼬마 손님이 방문한 날이어서

함께 오트밀 쿠키를 구우며 오후를 보내 보았네요.

 

 오트밀 쿠키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하는 쿠키 중 하나이지요.

설탕의 양을 조금 줄이고,

초콜릿 칩이나 요거트 칩를 넣으면

초콜릿 맛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고요.

 

 

오트밀의 약간 까슬 거리는 맛도 좋은데,

퀵 오트밀을 사용하면 조금 부드러워요.

 

지난번에 왔을 때엔 방과후여서 현아와 함께 만들며

꼬마손님이 엄청 좋아했어요.

 

계란도 깨보고, 손에 밀가루도 묻혀 보면서

두 아이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었지요.

 오늘은 저와 둘이 쿠키를 구웠어요.

점심 후에 금방 구운 따뜻하고 고소한

오트밀 쿠키 우리 꼬마 손님이 엄청 좋아하네요.

 

재료 준비해 볼까요?

꼬마 손님이 땅콩 앨러지가 있어서

두 가지로 나눠서 구웠어요.

혹시 몰라서 호두도 민감할까 싶어 꼬마 손님 먹을

오트밀 쿠키에는 호두를 넣지 않았지요.

 

 

 

 

계랑은 미국식 표기로 하였어요.

1Tsp=1티스푼(5g)

1Tbsp=1테이블스푼

 

재료

 

 

밀가루 1 1/4컵, 베이킹소다 1/2 티스푼, 소금 1티스푼,

버터 2 스틱, 흙설탕 1컵, 흰설탕, 1/2컵

계란 2개, 바닐라 1티스푼

오트밀 3컵, 호두 1컵, 초코칩 또는 요거트칩1컵

 

오븐 예열 325 F

 

 

* 설탕양은 적당히 조절해 주세요.

저는 유기농 라이트 흙설탕으로 1컵 안되게 넣었어요.

흙설탕이 들어가면 쿠키가 좀더 쫀득해져요.

 

 

* 초코칩과 요거트칩은 옵션으로 선택하고,

원하지 않으면 오트밀과 호두만으로도

맛있는 오트밀 쿠키가 되어요.

 

* 재료는 가루와 가루가 아닌 것을 분리해서 섞은 뒤

합쳐 주시는 것이 쿠키의 맛을 더 좋게 해요.

 

 

 

 

호두는 조금 작은 크기로 칼로 잘게 다져서 준비했어요.

지프락 백에 넣고 두들기며 잘게 부셔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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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재료와 함께 언급했듯이

가루 재료와 아닌 것은 분리해서 섞어 주면

쿠키가 쫄깃하며 바삭함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너무 오래 믹싱볼에 돌리면

쿠키 맛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듯 해요.

1. 버터는 실온에 나둬서 소프트 하게 만들어 주세요.

먼저 믹싱볼에 넣은

버터에 설탕을 넣고 섞어 주세요.

2. 버터와 설탕이 골고루 섞일 정도 되었으면 계란과 바닐라를 넣고

다시 섞어 주면 되어요.

 

 

3. 이렇게 버터, 설탕, 계란을 섞은 반죽은 준비해서 나두고,

다른 믹싱볼을 준비해서

나머지 설탕을 제외한 가루 재료들을 섞어 주세요.

 

밀가루는 중력분을 사용했는데,

박력분으로 하면 모든 쿠키가

좀더 바삭 하긴 한 거 같아요.

 

4. 밀가루에 베이킹 소다, 소금을 넣고

쿠킹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 주세요.

 

5. 먼저 만들어 놓은 버터 설탕 반죽에

밀가루 반죽을 부어서

다시 골고루 섞어 주세요.

너무 오래 반죽을 섞지 않고,

주걱으로 재료들이

섞일 정도로만 저어 주세요.

 

6. 그 다음은 오트밀과 초코렛 칩과

요거트 칩을 넣고 섞어 주세요.

 

쿠키 모양이나 좀 더 자세한 방법은

아래 링크의 쿠키 편을 참조해 주세요.

 

 -> [땅콩버터 초코렛쿠키] 바삭바삭한 쿠키 vs 소프트한 쿠키

 

쿠키 크기는 조금 작은 1티스푼 계랑 스푼으로 했어요.

 

반죽이 질지 않아서 모양 그대로 나두면

조금 도톰한 쿠키가 되고요.

원하시면 스푼으로 살짝 눌러 주면

얇은 쿠키가 되어서 조금 더 쫄깃해져요.

 

325 F으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10-12분정도 구우면 말랑한 쿠키가 되고,

좀 더 바삭한 쿠키를 원하면 15분까지 구워

색이 노릇해지면 오래 두어도 바삭함을 잃지 않아요.

 

쿠키용기에 각설탕이나 작은 용기에 설탕을 담아

함께 넣어두면 쿠키를 바삭하게 유지 시켜 주지요.

 

사먹는 쿠키는 때로 맛은 있는데, 너무 달거나

방부제가 들었을까 싶어 걱정하게 되어

요즘 많은 엄마들이 집에서 아이들 간식 겸

쿠키를 구우시더라구요.

엄마손으로 만든 간식이라는

사랑과 정성의 표현이기도 하죠.

 

제가 아는 분도 한번도 쿠키나 빵을 사서 먹지 않았다고,

제게 그분만의 쿠키 레시피 주셨는데,

다음 번에 소개할게요.

 

어제 오늘은 그래도 온도가 조금 올라갔는지

집안은 후덥지근 하네요.

쿠키까지 구워서 더 그런 걸까요?

창문 활짝 열어 놓고 고소한 쿠키와

커피한잔 즐기는 오후에요.

 

해피앨리슨네의 꼬마 손님 간식 먹고

나른한 오후 형이랑 누나 오기 기다리며

책 한 권 집어 들었군요.

 

 

 

 

쿠키 직접 구우며 좋아하는 아이들 참 예뻐요.

오늘은 현아 누나 늦게 오는 날 학교 앞으로

산책 겸 걸어 갔다 와야겠어요.

함께 구운 쿠키 현아 누나에게 주면 좋아하겠지요?

해피앨리슨네의 반가운 꼬마 손님과 함께 하는 날이였어요.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다양한 쿠키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땅콩버터 쿠키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고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쿠키굽기도 방문해 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과일 머핀] 작은컵모양의 틀에 여러 과일로 머핀을 구워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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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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