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39,498
Today5
Yesterday60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야베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7.15 [영문책: 야베스의 기도 The Prayer of Jabez by Bruce Wilkinson] (4)

[영문책: 야베스의 기도 The Prayer of Jabez by Bruce Wilkinson]














 

 


<

 

 

 

THE PRAYER OF JABEZ

[야베스의 기도]

Jabez cried out to the God of Israel,

"Oh, that you would bless me

and enlarge my territory!

Let your hand be with me,

and keep me from harm

so that I will be free from pain."

And God granted his request.

[1Chronicles 4:10]

야베스 누구이며,

하나님께 응답받은 그의 기도의 비결은 무엇인가.

오늘날 우리에게 야베스의 기도는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 

그토록 오랫동안 우리에게 주시고자 한 하나님의 축복을

이 책은 야베스라는 성경의 작은 인물을 통해 

하나님께 어떻게 간구해야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야베스란 이름의 뜻은 고통’ ‘슬픔이다. 

부모로서  어떻게 매일 불리워지는 자식의 이름을 고통이라 지을 있겠는가. 

그러나 그는 그만큼 고통과 아픔, 슬픔을 몰고 다닌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야베스는 그의 어머니가 고통가운데 태어난 사람이라 부를 정도로 보잘것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형제들중에 가장 존경받을만한 자라 칭하셨다 

그러셨을까.

 

그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였다. 

그는 자신의 환경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형편을 비관하지도 않았다.

그는 더욱 하나님앞에 간절히 기도했다 

자신이 가장 낮은자라 여기고 하나님께 큰 축복을

간구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생각하였는지도 모르겠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보는 시각으로 야베스의 기도는

조금은 아니 아주 많이 뻔뻔스러운 기도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야베스와 같은 기도를 원하신다.

구체적이고 끈기있는 기도를 원하신다.  

 

우리의 기도는 어떠한가

우왕좌왕 부수적인 말들로 가득차고

내가 무얼 간구하는지조차 모르는 말들로 중얼거리다가

시간 때우기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한두번 기도하는 것으로 스스로 만족하고 잊어버린 채 

막연한 바램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신다고 하나님께 원망을 드리고 있지는 않는가.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커다란 축복이

필요하지도 않고, 간절해 보이지도 않는다.

우리에게 축복을 주실 필요가 없다고 우리 스스로가 다 채우고

살고 있다고 믿으셔도 할말 없지 않겠는가.

 

세상에서는 눈에 보이는 부와 명예와 권력이 사람을 평가 할지 모르나

하나님께서는 오직 믿음하나로 간절히 구하고 또 구하는

야베스의 기도를 하는 자녀를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 

 

세상에서의 부모도 자식이 무얼 원하는지를 알고 채워주시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실리가 없지 않은가

그러나 때론 어린 자식이 요구하지 않은 것조차 주는 것은

과잉보호라는 생각에 부모는 기다릴 때가 있다. 

하물며 이미 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신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지 않을리는 없을테고,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어린아이처럼 끈기있게 간구하지 않은 탓일 것이다. 

이미 받은 축복조차 받은 줄 모르는 배은망덕한 자식일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도란 무엇인가.

단순히 내가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일까.

나의 필요함을 채우기 위한 도구일 뿐인가.

기도는 내게 필요한 것을 갖기위한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수단이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우신 예수님도 밤낮을 안가리고 기도하시고,

눈물로 밤을 새우며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를 나누셨다.

당신의 가야할 길이 정해져 있으셨어도 그 감당할 무게가 무거워 눈물로 기도하신 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계신 예수님도 이토록 간절히 기도하신 것이다.

하물며 기도라는 문을 허락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면 들어 주신다는 말씀을

성경 곳곳에 알려주셨는데도, 한번 내 뱉는 것으로

자신의 본분을 다한 것처럼 기도하는 우리는

끈질긴 야베스의 기도를 본받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기도를 알아야 할 것이다. 

정직한 기도를 하라고 리차드 포스터(Richard Foster) 말처럼

하나님과 우리는 정직한 기도로 교제가 이루어져야  것이다.

 

야베스의 기도는 단순히 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달라고 요구하는 기도가 아니다.

기도만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그의 보잘 것 없는 삶이 보상받고,

하나님께 모든 걸 바치고서야 약속하신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뼈져린 삶을 통해 알아간 것이다. 

이미 그의 기도는 응답되었고, 그 축복으로 감사하며 살아가지만

그의 당당한 기도는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야베스의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기를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를 그분께 내어드리는 것으로 이미 받은 축복된 삶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의 아침문을 열어본다.

 

-HappyAllyson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게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4:10]


 

 

 

 -> [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 기도의 사람 하이드: 깨어져야 하는 자아, 누구를 판단할 것인가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7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9.25 09:31 BlogIcon Amb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야베스의 기도에 이렇게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줄 몰랐네요. 큰 은혜 받고 갑니다. God bless you ♥

  2. 2014.01.22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4.01.22 22:33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말씀은 읽을수록 그 깊이가 더해가고 매번 새롭기까지 합니다. 저에게도 야베스의 기도는 자꾸 되뇌이는 말씀입니다. 내 필요가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서 더 큰 은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함께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