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40,205
Today46
Yesterday73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여름철에도 양파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데요!

















양파 원산지는 페르시아입니다.

양파를 한문으로 표현할 때에 회회총이라고 부르는데, 본초강목과 동의보감에는 산총이라고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양파는 아주 맵고 열이 있는 식품이며 익혀 먹게 되면 굉장히 달고 맛있다] 얘기합니다.

 

아무리 좋은 양파라도 과다복용 하다보면 역효과 납니다.


-정신이 산만해지거나 맥을 손상시키고,

-눈을 침침하게 만들수가 있으며

-충치를 앓 자가 양파를 먹게 되면 심해질 있 수 있다. <본초강목/동의보감>



 

 

양파의 역할


-몸속에 생긴 결석을 흩어지게 하고 체외로 배출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

-심장병에 특효가 있다.

-속을 덥히고 소화를 촉진시켜 식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기에 여름철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가 되고 배가 냉해질 매우 효과적이다.

-‘오장의 일종의 모든 내장기 에너지를 상당히 이롭게 한다.

 









양파의 성분과 효과


-양파껍질에는프라노이드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혈관을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


-양파의 나트륨과 칼륨 비율을 본다면 칼륨의 많은데,

 칼륨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칼륨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염분 제한의 효과까지 있게 된다.


-양파에는 씨시틴유도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혈관의 내벽이나 혈액 자체에 작용해서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다.

 혈액순환 되면 혈압 상태가 개선이 되므로 고혈압과 동맥경화증 좋은 것처럼 에도 상당히 효과가 있다.


-혈전을 용해하고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기에 특히 하지 정맥류 좋다.

  *   여름이면 많은 여성들이 짧은 치마를 입게 되는데, 울퉁불퉁 퍼렇게 튀어나온 정맥으로 고민이 된다면 

      양파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이 달리는 말도 정맥이 툭툭 튀어 나오는데 프랑스에서는 말에게도 양파를 먹인다고 합니다. 

  

-근육의 피로감을 회복시켜 준다.

  *  당뇨병으로 피로한 것은 체내에서 탄수화물의 분해가 불완전해서 젖산이 축적되기 때문이고

       젖산이 단백질과 결합하게 되면 근육을 수축시키는데  바로 근육의 피로감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양파입니다.


-불면증 좋다.

  *  동그랗게 모양으로 잘라 머리맡에 펼쳐 놓기만 해도 공기 중에 섞인 양파의 성분이 

      호흡에 의해서 체내에 흡수되어 불면증을 고칠 있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 소화가 되고 식욕도 없고, 못드는 불면의 밤을

양파 이용해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해피앨리슨의 텃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올해는 아무 것도 못 심고 가나~ 했지만

결국 심었네요.

 

 

작게 몇가지만 심었어요.

작년에 비해 추위가 좀 길어지고

흐린날이 오래 되어서인지

새싹이 더디게 올라와서

아직 화단에 꽃을 피우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햇살과 내린 비로

푸르름은 볼 수 있어 반갑네요.

 

 

지난 주 한 껏 물을 먹은 깻잎이 어서 자라고 싶어하는 듯 해요.

 

 

쑥갓을 심어 보았어요.

잘 자라면 쑥떡도 해 먹고

쑥국도 끓여 먹어 보고

쑥버무리도 해 볼까요?


 

 

 -> 두부 쑥갓 무침 나물, 향기로운 쑥갓 무침

 

 -> [봄의 향기 쑥갓, 쑥갓과 팽이버섯 튀김]

 

 -> 쑥버무리를 하려다 된 찹쌀 꿀쑥떡

 

 

 

상추는 참 쉽게 잘 커서 좋아요.

조금만 심어도 한 여름 따 먹기 충분하지요.

 

 

비 맞고 난 후 더욱 싱그러워진 상추잎이

아직 어린잎이지만 기대 만발이에요.




 



 

해피앨리슨네 오시는 분들이

올키드 참 잘 키운다고 하세요.

한 해 피고 나면 죽는다고 생각했다고요.

 

벌써 세해째 꽃을 피우려는 올키드에요.

올해는 꽃줄기가 두 개나 나오고 있어서

더욱 풍성한 하얀 꽃잎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양파 에요.

아침에 남편이 나가면서 이제 양파도 심어?

참~~~

웃음지며 나가더군요.






 

->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얼마 전 물에 담궈 싹을 피우기 시작한 비트가

날이 좋아지니 더욱 빠르게 줄기를 뻣어요.

 

 

겨울내 버티고 버티던 장미 나무에요.

이제 곧 장미를 볼 수 있을 거예요.

 

 

사이 사이 삐집고 나오는 새싹들

봄맞이 나오네요.

 

 

올해도 작게라도 심어서

풍성한 밥상을 꿈꾸어 봐요.

 

 

상추와 깻잎의 궁합은

언제 먹어도 향긋해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처음 심어보는 쑥갓

맛있게 먹어 봐야죠!!

잘 키워서요.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날이 여름 날처럼 뜨겁고 더운 날씨에

작은 화단과 텃밭을 둘러보며

야무진 꿈을 꾸고

맛있는 밥상을 그리면서

하나 하나 사진에 담는 순간이

엄마의 마음이고 손길이란 생각을 해 보네요.

 

첫 수확이 기다려 져요.

올키드가 첫 몽우리를 트는 그 순간이 기다려 지고요.

잠깐의 먼 곳을 향한 백일몽을 꾸는 좋은 날이네요.

 

해피앨리슨네 첫 수확 기다려 주세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잘익은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잘익은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해피앨리슨네의 식사시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느새 6월이네요.

어느덧 새싹도 꽃을 피워 푸릇푸릇 녹음이 무성하네요.

그토록 길고 겨울이 언제였는지 모를 만큼

여름이 성큼 다가왔지요.

여름 입맛을 돋구어 무언가가 필요하겠지요?

얼마 담근 열무김치와 깍두기가

새콤하니 익었어요.

몇몇 가지 밑반찬들과 밥상 차려 볼게요.

 

 

 

왼쪽 상단부터 깻잎, 호박볶음,

보라양파볶음, 열무김치, 깍두기,

왼쪽 아래에 붉은 통감자 조림,

시금치 무침, 매콤한 두부조림,

연근 조림, 단무지 무침 준비했어요.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 끈적거리지 않고,

적당한 실온에서 익어

새콤하게 익은 깍두기에요.

 

 -> [Edited: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깨끗하고 상큼한 김치 양념장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위궤양과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은 연뿌리에요.

연뿌리 씻어 다듬어서

꿀이나 설탕을 넣어 즙을 마시기도 하고요.

밑반찬으로 조림을 연근 조림도 맛있고 좋네요.

 

 -> [연뿌리 효능, 좋은점]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은 연뿌리

 -> [쫄깃하고 윤기나는 연근조림]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아요.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열무김치는 열무물김치로 국물도 시원하게 먹으면

한여름 무더위가 싸악 가시고요.

이번에 담근 열무김치는 익어서

꽁보리밥은 아니어도 찬밥에 넣고 비벼 먹으면 맛있네요.

막국수에 곁들여서 먹어도 맛있고요.

당연히 입맛 없을 입맛 돋우는 데는 몫을 하네요.

 

 -> 봄철 입맛 없을 때 열무김치 

 -> [시원하고 얼큰한 열무 물김치, 열무 물냉면] 새콤 얼큰 열무 물냉면

 

 

 

보라색 양파 볶음이에요.

얇게 양파를 들깨, 검은 넣고 살짝 볶으면

가볍게 밑반찬으로도 먹을 해요.

야채 월남 쌈이나 비빔국수의 야채를 

준비하다 보면 남는 야채들이 있지요.

그럴 이렇게 살짝 볶아 주세요.

밑반찬으로 좋아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매콤 새콤 비빔국수 2탄, 해피앨리슨표 맛간장 비빔국수

-> [매운 비빔국수, 비빔냉면, 쫄면소스 만들기] 만들어 놓고 두고두고!

 -> [메밀비빔국수] 매콤한 메밀 비빔국수와 아이들을 위한 맵지 않은 메밀 비빔국수

 

 

 

애호박 볶음이네요.

동그랗게 또는 어슷썰기로 볶는데,

길다랗게 썰어 마늘, 소금 넣고 볶다가

빨간 실고추 조금 넣으면 색도 살고

맛있는 호박볶음이 되네요.

너무 오래 볶아 순이 죽지 않게 주세요.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깻잎 반찬은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 절여 두면

두고 두고 오래 먹을 있어요.

올해 깻잎 모종 심었는데,

아직 뜯어 먹을 만큼의 크기는 아니네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붉은 통감자 조림은 해피앨리슨표 맛간장에

꿀을 넣고 오래 조려서 먹네요.

통감자가 오랜 시간 졸여지면서

더욱 쫀득거리고 깊이 맛이 배어서

어른들도 아이들도 이것 하나면 공기 뚝딱 이지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붉은 통감자 조림,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과일탕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시금치 무침이에요.

살짝 데쳐서 짜서 소금과 마늘로 맛을 냈어요.

데칠 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쳐 주세요.

색이 푸르게 나와요.

청경채 무침 참고해 주세요.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최고의 밑반찬 중에 하나지요.

 

매콤한 두부 조림이에요.

간장양념 얹어 먹어도 맛있지만

두부를 노릇 노릇 구워

양념장 얹어 냄비에 졸여 나두면

차가워도 맛있어요.

 

 -> 매콤한 두부간장양념조림, 두부조림, 밑반찬, 두부요리

 

 

 

노란 단무지나 단무지는요.

김밥 싸서 먹고 남았을

고춧가루만 조금 넣고 맞추면

간단한 밑반찬이 되네요.

 

 

 

맑은 소고기 이에요.

고춧가루 아주 조금 넣었어요.

얼큰하지는 않지만

맑은 국에 무의 시원한 맛이 두드러지는

깨끗한 맛의 국이지요.

 

 

 

맑은 소고기 무국과 준비한 반찬들은

어른들을 위해 차려 놓았어요.

 

 

아이들은 간만에 어릴 생각이 났나 봐요.

식판에 담아 먹고 싶다네요.

반찬들은 너무 많이 담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검은콩자반을 엄청 좋아해서

아예 적당히 조금만 담았고요.

위에 시금치를 얹어 색의 효과도 보았어요.

현성이와 현아도 신이 나서 식판을 깨끗하게 비웠네요.

 

 

 

밥상을 차리다가 조용해서 거실을 보니

각자 다른 자세들로 무언가에 심취해 있었네요.

아이들은 책을 보고,

어른들은 전화기에 빠져 있네요?

머리를 식히는 시간이 라나요?

 

 

~~~ 이제 식사들 하세요!!!!

식기 전에 드세요.

반찬들도 골고루 드세요.

 

 

아이들이 여름 방학을 맞이 하였으니

개월의 길고 시간을

보람되게 보내야겠어요.

마음껏 뛰놀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야지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행복한 하루였네요.

해피앨리슨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50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