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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차한잔이 인생을 결정한다 / 아놀드 베네트] 성공의 시작은....














 

 

 

 

 

 

 

 

 

 

 

 

 

 

 

 

 

 

 

HOW TO LIVE ON 24 HOURS A DAY

 

 

 

 

 

 

성공의 시작은 당신이 아침 몇시에 차를 마시는가에 있다

 

 

아직까지도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잠자리에서 시간 계산을 하고 있는 당신.

"어제 저녁에 oo 모임에 안 갈 수가 없어서..."

"어제 무엇 좀 하느라고 늦게 자서 도저히..."

누구든지 모든 면에서 100점짜리 인생은 없다.

다만 얼마만큼의 노력을 해본다는 점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을 뿐이다.

 

주변의 성공한 사람이나 성실한 생활인 중

늦잠꾸러기가 인정받는 예는 매우 드물다.

늦잠꾸러기는 한 가지 고치지 못하는 버릇을 갖고 있다.

 

밤 늦게까지 자지 않고 무슨 일이든지 움직이다가

새벽녘이 다 되어 잠자리에 들거나(혹 예술가나 연예인은 제외),

꼭 밤이 되어야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경우이다.

 

밤 늦도록 잠을 청하지 못하면 6시에 일어난다는 것은 거의 기대하기가 어렵다.

일어난다고는 해도 하루 이틀'정도, 더 오래 간다는 것이 비정상이다.

 

잠에 취한 눈으로 출근하는 후줄근한 모습으로는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고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다.

"일어나서 5분만에 튀어나왔지!"

이 말은 자랑이 아니다.

성공하기를 거부하는 말이다.

 

상쾌한 아침.

신선한 우유 한 잔, 아니면 부드러운 차 한잔의 여유를 갖자.

단지 차 한 잔일지도 모르지만 그 차 한 잔은 하루를 계획해 준다.

잊었던 일을 기억해주고 오전 일과에 대해 조언도 해주기 때문이다.

 

아침의 작은 여유가 미래의 당신 모습을 결정짓는다.

백만장자의 부자가 꼭 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인생에 있어 내가 내 인생을 지배하면서 살 것인지, 아니면

지배당하면서 살 것인가는 자신만이 결정을 내릴 수 있다.

 

"6시에 일어나 차 한 잔 하는 건 좋지.

알긴 아는데 그게 말같이 쉽게 되나? "

 

바로 당신의 변명이다.

 

[본문중에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서도 생각의 흐름은 그 갈 길을 알지 못한다.

같은 일자리에서 같은일을 반복하며 매일보는 사람들과 부딛쳐도 생각은 매순간 다르다.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피곤에 지친 육체를 내 의지대로 일깨우기가 힘들어진 어느날.

내 가장 사랑하는 순간중 하나인 [아침 커피시간]을 가지지 못한 채 하루를 시작했다.

 

비록 새벽녘까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다가 겨우 눈을 붙였는데, 깊은 잠으로 빠져들기도 전에

고요한 어둠을 깨우는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새벽알람소리.

간신히 몸을 일으켜 세우는 반사적인 행동에는 작은 희망이 있다.

 

아침 커피시간...

새벽 다섯시이니 나에겐 새벽커피시간이 맞는 것이겠지만

이 책의 주제는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을 의미 하는 것이리라.

그 시간이 해가 중천에 떠버린 시간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침의 차 한잔으로 그 하루가 개인의 삶이 얼마나 대단한 변화가 있겠는가라고 생각하겠지만

하루를 시작하기전, 출근하기전 단 몇분간이라도 차를 마실 수 있는 여유있는 시간을 갖기란

어려울 수 현대인들의 생활임을 고려한다면

그 시간이 어쩌면 내 인생의 반환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 자신에게도 이

[아침의 차한잔이 인생을 결정한다]를 읽어서라기보다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을 커피 한잔과 함께 마음을 다스리며 좋아하는 책이나 글 또는 사색으로 

하루의 문을 열어보니 참으로 빼앗기기 싫은 시간이다.

 

 

 

[지칠줄 모르는 정력의 소유자들]

대다수의 사람이 미처 깨닫지 못한 

한가지의 중요한 사실은

지적인 능력은 끊임없는 심한 노동 중에도

견딜 수 있다는 점이다. - [본문 123 P]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일이라면 그것은 단 일분을 할애하여도 굉장히 피곤한 일이 될 것이며

좋아하는 일이라면 밤을 새가며 할지라도 잠을 청하고 싶지 않을 만큼 더 원하게 될 것이다.

나를 발전 시킬 수 있고, 나를 변화 시킬 수 있는 시간을 위해 끊임없이 지적인 능력을

추구하는 목마름은 하루를 변화시키고 나를 변화시킨다.

 

인생의 3분의 1을 잠자는 데 투자하기에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될 수 없다. - [본문 39 P]

 

일어나지 못해 5분 10분 이부자리에서 버려지는 삶의 에너지는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내일 아침부터 차 한잔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요즈음은 날이 길어진 덕으로 새벽 4시만 되면 커튼 사이로 햇살이 비추고

새벽 먹이를 찾아 나선 새들이 벌써부터 방문인사를 한다.

 

이미 끓고있는 차 주전자의 물은 하루를 알린다.

오늘 끓고 있는 커피의 물이 나의 하루를 내 인생을

어떻게 결정내릴지는 커피한잔을 들고

책한권을 손에 쥐며 음미해보려 한다.

 

이른 아침 찻물이 끓는 주전자를 본다면 당신은

이미 나태하거나

게으른 이가 아니다.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당당히 주역을

따낸 승자의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주인인 것이다. -[본문 41 P]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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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보는 세상]Beautiful Tree, isn't it?














Beautiful Tree, isn't? 

 

매일 걸어가는 아침 등교길

눈이오나 비가오나 추우나 더우나

언제나 걸어서 다니던 등교길

한겨울을 지나고

봄맞이 꽃이 피고

앙상하던 가지에 금빛싸래기가 햇살아래 부셔져 내리던 어느날

 

아들에게서 한통의 사진이 첨부된 이멜을 받았네요.

열어본 파일에는

"Beautiful Tree, isn't it?

이란 메세지와 직접 찍어 보낸 사진속에

눈부시도록 화사한 아름다운 아들의 세상이 담겨 있었네요.

 

아들의 눈에도 세상은 아름다와 보였나봐요.

언제나 여유가 있고

감성이 살아있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라며

감사한 하루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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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무, ,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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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와상 핫도그와 브레드볼크림스프]일요일아침 초간단 브런치

행복 베이킹 / 2013. 4. 7. 16:41













 

 



 

 

 

 크로와상 핫도그와 브레드볼 크림스프

 

 세계를 변화시킨 역사에 남은 사건과 창작들은

고요함속에서 명상하는 순간에 창작되었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준다면 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봄의 소리가 들리는 맑은 일요일 아침

창밖의 새소리와 커튼사이로 비추는 햇살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지저귀는 새소리에 눈뜨지마자

커피한잔을 내리고.........

 잠깐의 명상에 잠기며

봄이 오는 소리에 젖어 있는 일요일 아침...

이 한가로움을 감사드리며

늦은 아침 이른 점심을 무얼할까 생각해 보네요.

 

 

 

 

지난밤 아파 제곁에서

새근새근 잠이든 현아를 바라보며

오늘은 아프지 않기를 조용히

기도 드리는 아침이였네요.

 

주말은 아이들에게 브런치를 만들 수 있도록

저는 살짝 물러나 아침상 차리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늘은 현아가 아프니 아빠와 오빠가 준비한다네요.

엄마는 뭘하냐구요?

 

아픈 현아 간호하고 브런치셋팅하며

[시니어셰프와 주니어셰프]의 작품을

그릴 준비를 해야겠죠?

 

자 이제부터 그들이 준비한 일요일 초간단 브런치를 소개할께요.

 

 

 

 

재료는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소고기 핫도그를 4등분하구요.

시중에 만들어 파는 크로와상 반죽을 펴서

4등분한 핫도그에 돌돌 말아주세요.

그사이 오븐예열을 350 F 에 맞추주시구요.

 

 

 

 

예열된 오븐에 넣고 15분정도 타임어 해 주세요.

10분정도 지나니 살짝 부풀었네요~

 조금 더 기다렸다가

핫도그가 지글지글

크로상이 노릇하게 구워질 때

꺼내 주시면 되요.

 

 

 

크로와상이 구워지는 동안

브로콜리 크림스프를 끓여서

사우어도우빵속을 파내고 그안에 스프를 담아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 주시면

따뜻한 브레드볼도 완성이죠.

 

 

 

스프가 끓는동안 크로와상 핫도그도 구워졌네요.

 

따뜻할 때 크로상에서 풍겨 나오는 고소함과

뜨거운 진한 커피한잔

아이들에게는 두유

사이드로 준비한 쿠키

행복한 일요일 늦은 아침을 위한

준비가 되었어요.

 

 

 

 

언제나 빠르게 달려만 가는 일상중에

하루라도 느긋하게

시작하는 아침은

여유로움 속에서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지 않을까 해요.

 

 

 

 

행복한 일요일 아침

가족과 함께 함을 감사드리며

          해피앨리슨이 해피 바이러스 드려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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