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09-21 05:37

달력

« » 2021.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1,788,305
Today11
Yesterday63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아이들 생일상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두 아이의 생일상의 밑반찬

 

 

 

 

 

 

 

8월말은 3개월의 여름방학을 끝내고

아이들 학교개학과 아이들 생일로

주가 빠르게 흐르네요.

8월이 어느덧 지나고 9월도 접어 들었네요.

91일은 미국의 노동절이어서

8월을 마지막으로 짧은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렇다 보니 9월의 시작은 9 2일부터 같아요.

아이 생일이 2틀차이거든요.

 

 개학 준비로 미리 학교도 다녀와야 하고

개학 하자 마자 생일이고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아이의 친구들에게 명수대로 생일 선물을

준비하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도

항상 8월말은 바쁜 주가 되네요.

 

작년까지는 작은 컵케이크나 머핀을 구워서

보냈는데, 올해부터는 먹는 것은 된다고 해서

포스트 쪽지에 이름을 적고

그것을 연필에 돌려 붙여서

반에 20-22명분을 만들어서 보냈네요.

 

 

 

이번 생일은 아빠도 한국 출장으로 계시고

생일 파티보다는 집에서 미역국 아침식사와

케이크에 촛불 켜기로 오붓하게 보냈어요.

 

그래도 잊지 않고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는 너무 감사 드려요.

 

 

 

 

 

 



재료

 

 

미역 500 g, 사태 1컵분량, 육수 8,

진간장 1큰술, 천열염 2큰술, 마늘 5-6

 

* 진간장 경우 조금 넣고 소금으로 간해 주시고,

간장 경우 간장으로 간을 주세요.

 

 건미역은 이렇게 불려 주세요.

 

 

 ->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탄

 

 

 

1. 미역은 미역을 사용했어요.

많이 부드러운 산모용 미역이었어요.

물에 불려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하고요.

 

2. 사태고기도 크기보다는 조금 크지만

적당하게 잘라 놓았어요.

통째로 끓여 육수를 내도 되지만

핏물 제거하고 다듬어 잘라서

육수를 내었어요.

끓이다가 위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 주시고요.

 

3. 멸치로 육수를 때에는 미역을 기름에 달달 볶아

멸치육수를 붇고 미역국을 끓이는데,

고기 육수로 때는 그렇지 않아도

맛이 풍부해요.

 

4. 마늘은 다진 마늘 넣어도 상관 없고요.

통마늘을 넣으면 국이 지저분해지지

 않다는 장점이 있지요.

 

5. 사태고기 넣고, 충분히 육수를

불린 미역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30 이상 충분히 중부로 끓여주다가

마늘 넣고, 다시 뚜껑 덮어 약한 불로 은은히

오래 끓여주다 보면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면서

미역이 아주 보드라워져요.

 

6. 마지막 국물 간을 보고 필요하면

소금으로 간을 하셔도 좋아요.

 

시간 정도 미역국을 끓인 하네요.

 

 

 

미역국 완성 했고요.

평소에도 미역국은 자주 끓여 먹는데,

보통은 멸치로 국물 내서 끓여 먹는데,

장조림으로 사다 놓은 사태고기가 있어서

특별히 고기 넣고 미역국을

정말 간만에 끓여 것이네요.

 

 

아이들 생일상이라고 아주 특별하게 차린 것은 아니고요.

  가족이 둘러앉아 미역국에 먹은 거죠.

아이들 생일이 2틀차나 보니

어느 날에 생일을 하나로 맞춰야 하나 고민했던 적도 있네요.

친구들 모아 생일 파티를 하게 때야 주말 정도 당겨서

있을 텐데,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몰아서 하기엔

왠지 서운하시다고 하셔서

현아 생일 케이크 하나

오빠 현성이 생일 케이크 하나

이렇게 케이크이라도 따로 해야

조부모님의 마음이 서운하신가 보더라고요.

 

특별히 준비한 없는 밥상이에요.

혹시 너무 기대를 하실까 봐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듬성듬성 큼직하게 깍두기가

푸욱 익은 덕에 김치 국물 넣고

참기름 넣고, 자박자박 볶아

깍둑이 볶음 했어요.

 

 

아이들에게 김밥을 가끔 말아 주는데,

꼭 넣지는 않지만 맛살을

사다 놓았을 때 넣어주면 잘 먹길래

계란 옷 살짝 입혀 프라이팬에 구워 보았어요.

그런데 사실 아이들에게는 인기가 좋지 않았네요.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소고기 장조림이에요.

은행을 얼려 둔 것이 있어

마지막 조릴 때 조금 넣어 보았어요.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검은콩자반이에요.

유일하게 빠지지 않는 아이들의 밥 반찬이지요.

간도 심심하게 설탕 넣지 않고 해 주다가

얼마 전부터는 꿀 또는 -->천연 아가베를 넣어

살짝 단맛이 나는 정도로만 졸여서 만들어요.

가끔 먹는 반찬이면 설탕 넣고 제 맛을 내어도 괜찮겠지만

매일 먹는 반찬인지라 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푹푹 퍼 먹는 정도인데, 많은 양의 당분을 넣기에는

엄마로서 부담스러웠다고 해야겠지요.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호박전 조금 부쳐 보았어요.

왠지 생일상하면 전이 떠오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박전이에요.

 

 

 

 -> [새콤달콤 오이무침] 얇게 썰어 꼭짠 야들야들 꼬들꼬들한 오이무침

 

 

오이 반찬도 빠지지 않는 밑반찬 중의 하나에요.

새콤 달콤 무쳐도 좋지만

소금으로 살짝 간해서 먹어도

아이들이 밥과 잘 먹어요.

 

잡채, 왠지 한국 잔칫상 하면 떠오르는

메인 메뉴 중 하나 잡채인데요.

아직 제가 잡채 레시피를 올리지 않았네요.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이 번 잡채는 불고기 남은 것을 넣고

한 두 끼 먹을 양의 적은 양을 만들었기에

당면을 물에 불린 다음 프라이팬에 볶으며

양념을 하고 준비된 야채들 넣고,

살짝 조금 더 볶아 내었지요.

 

 

 

 -> [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그린 빈 볶음 인데,

이것도 간단히 볶아 놓으면

아이들의 밑반찬으로 좋아요.

 

 

해피앨리슨네에서 가장 잘 먹는 야채중의 하나!

데쳐서 또는 쪄서 바로 먹으면

외국음식 특히 스테이크나 생선요리에 아주 잘 어울려요.

 

 

이렇게 몇 가지 준비한 데로 있는 밑반찬들 놓고

아침 등교 전 미역국과 밥을 먹고

하루를 시작했네요.

 

 

아침은 왕 같이 먹자가 해피앨리슨네 방침이기도 하고

아침은 한국음식이 좋겠다는 생각에

아직까지도 주말을 제하고는

아침은 꼭 한국음식으로 먹고 학교를 가네요.

이틀 차 생일 이었기에

미역국 밥상 이틀에 걸쳐 두 번 차려 보았는데,

그래도 생일상이라고 조금씩

푸짐하게 담아 보긴 했네요.

 

아빠가 안 계셨지만 그래도 스카이프로

화상 채팅 하면서 아빠의 덕담도 듣고

할아버지 할머니 함께 하셔서

생일 축하송도 부르고

행복한 시간 가족과 함께 보내었네요.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고,

바르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님들의 바램이겠지요!

 

다시 한번 잊지 않고

챙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려요.

받은 만큼보다도 더욱 더 베풀고 사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오늘의 일기 마치려 하네요.

 

 

 

아래 사진들은 미역으로 만든 밑반찬이에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비오는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밥상

 

 

 

 

 

 

 봄비가 내리네요.

쌀쌀하고 쓸쓸한 봄비가 내려요.

지난 겨울은 참으로 차갑고 추운 겨울 이였고,

다시 찾아온 새봄은 가여울 정도로

쓸쓸한 봄비를 내려 주네요.

 

비 오는 날이면 따뜻한 국물이나 밀가루 전,

그 중에서도 저는 김치 전을 떠올려요.

 

이른 아침부터 내리는 비는 하루 종일 간간히

그쳤다 내리면서 바람을 동반했네요.

아이들 등교 길에 우비 입혀 보내고,

아침을 준비했어요.

 

 두 주전 햇살 좋던 주말,

몇 가지 씨앗들과 허브씨앗을 사와서

화분에 아이들과 뿌려 심었어요.

봄날도 알았는지 그 후로 이틀에 한 번 꼴로

비를 내려 주었네요.

새싹들이 올라오기에는 조금 추운 날씨 같은데……

걱정을 했지만 봄비가 충분히 내려 주어

안심을 하면서도 조바심이 나긴 하네요.

 

비가 오는 날은 전을 부쳐 먹어야죠!!!

많은 종류의 전 중에서도 김치 전,

김치 부침개 제일 좋아해요.

두 가지의 배추 김치가 있었네요.

 풋 배추로 담근 배추 김치와

보통 통 배추로 담근 배추김치로

아침밥상과 김치 전을 준비했어요.

 

 

아침밥상에는 신 김치를 볶고

두부를 넣은 김치국을 끓여 보았어요.

 

신 배추김치와 잘 익은 무김치를 함께 볶아보았지요.

신 김치가 인기가 없는 해피앨리슨네는

조금씩 자주 김치를 담가 먹어요.

조금 시간이 지나 익어 버리면

볶아 먹거나 찌개, 국을 끓여 먹는데,

너무 익어버린 김치가 참으로 인기가 없어요.

그래서 인기가 없어지기 전에

김치 퍼레이드를 벌였네요.

 

김치 볶음은 아주 간단히 해요.

참기름, 깨만 넣고 충분히 볶아 주지요.

가끔 멸치가루를 넣기도 하는데,

저는 비려서 싫더라고요.

그냥 깨끗한 김치 맛이 좋아서

고소하게 참기름 조금과 깨만 넣고 볶아요.

취향에 따라 버터를 대신하기도 하지요.

 

김치전 재료

 

김치전 두장 분량 (30cm 너비)

 

김치 1컵, 밀가루 1컵, 물 1컵

 

 

 

1. 김치 전, 김치부침개의 김치는

체에 받쳐서 국물을 제거 했어요.

아이들하고 같이 먹어야 해서 조금 덜 맵게 하려고요.

많이 맵지 않은 고춧가루로 담근 김치라면

김치국물을 함께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이번 고춧가루가 사실 상당히 매웠거든요.

덜 매운 것과 섞었는데도 아이들과 먹기에는 조금 매웠어요.

 

2. 김치는 너무 작지 않게 종종 썰어 주세요.

그래도 씹히는 맛이 있어야 맛있어요.

 

3. 밀가루와 김치 그리고 물을 1:1:1비율로 넣었어요.

김치국물이 있었다면 물을 조금만 넣었을 거에요.

잘 섞어서 걸쭉하지만 너무 되지 않을 정도로 반죽을 만들었어요.

김치양도 많아서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이 좋아요.

 

4.  전은 기름을 넉넉히 둘러 주어야 해요.

얇게 넓게 잘 펴준 후 살살 프라이팬을 흔들면서

익혀 주세요.

여기서 잠깐!!!!!

 

바삭바삭한 김치 전을 원하시면 뒤집기 전에

어느 정도 아래에서 익어 올라 오는 것이 보일 때쯤

김치 전 가상자리에 기름을 한번 더 둘러 주면서

김치 전 위에도 조금 뿌려 주세요.

그리고, 프라이팬을 흔들다가

밖으로 밀어 주듯이 프라이팬을 올려주면

쉽게 뒤집어지고, 바삭한 김치 전을 만들 수 있어요.

 

5. 양면을 노릇노릇 충분히 익혀 충분히 익혀 주세요.

 

 

얇고 바삭 바삭한 것이 느껴 질 정도로 잘 부쳐졌어요.

 

절반으로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한 접시 예쁘게 담아내면

모두가 한 젓가락씩만 집어가기에는 손이 자꾸만 가네요.

조금 늦은 아침을 먹고,

점심 무렵 김치 전을 부쳐서 가볍게 먹어도 하루 거뜬하네요.

 

오늘은 전반전으로 매웠으니

내일은 속을 좀 달래야 하나요?

 

새콤달콤 미역무침이 있어서 매콤한 김치볶음과

콩나물 무침이 많이 부담스럽지는 않았기를 바래요.

 

그래도 김치 전은 김치 씹히는 맛과

김치 향이 물씬 나야 맛있어요.

조금 매워도 그 맛이 살아있으니 더욱 좋네요.

 

방과 후 아이들도 맛있게 먹었지요.

저도 어찌나 많이 먹었던지 한동안 못 먹은

식탐을 한 것 충족 시켰네요.

 

봄비에 젖은 화분들을 가만히 보니

새싹들인가요?

씨앗이 잎을 터트린 것 같아 보였어요.

빗방울에 튀어 흙 밖으로도 나온 것인지

급하게 뛰어 들어오느라 자세히 보지를 못하고

사진으로 확인하며 내일 아침 자세히 봐야겠다 싶네요.

워낙 허브들은 이미 새싹을 피운 모종을 사다가

심어서 키워 보기는 했는데,

씨앗은 처음이거든요.

잘 지켜 봐야 할 것 같아요.

 

하루 빨리 새싹들이 피어오르고 봄향기 가득한 날이 오기를 희망해요.

 

포스팅에 소개된 반찬들과 관련된 레시피들이에요.

사진들 각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99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4.29 01:18 신고 Favicon of https://blog.hi.co.kr BlogIcon 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앨리슨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요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김치전이 정말 먹고 싶더라고요:) 아침밥상 반찬으로 김치전을 먹으면 정말 든든할 것 같네요!ㅎㅎ 저도 앨리슨님처럼 푸짐하게 한상차려서 아침을 먹고 싶건만..아침마다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게 되요ㅠㅠ 그치만 간단한 음식이라도 영양은 꼭 챙기고 있죠! http://blog.hi.co.kr/651 제가 먹는 음식들 포스팅해봤어요:) 김치전 할 때, 조절을 잘 못해서 반죽이 덜 익거나 타는 경우가 있는데 조절하시는 노하우가 있나요~?ㅠㅠ

    • 2014.04.29 11:57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부터 김치전은 좀 부담 스럽죠? 아점 후 간단히 한 접시 먹었네요. ^^ 골고루 얇게 잘 펴주면서 기름을 가상자리로 잘 둘러 준다는거 정도여? ^^ 불조절도 중요할테고요.. 위 사진에서처럼 밑이 익은 것이 위에서도 보여지면 뒤집기 좋은 상태인거 같아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쁘시게 일하시지만 아침 꼭 챙겨 드시고요~~ ^^

    • 2014.04.29 20:17 신고 Favicon of https://blog.hi.co.kr BlogIcon 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댓글주소  수정/삭제

      앨리슨님이 말씀해주신 팁대로 주말에 김치전 해먹을라고요:) 주말에 음식을 해먹으려고 하는데 레시피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또 놀러올게요ㅎㅎ

    • 2014.04.29 20:34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맛있게 해 드실거예요~~ ^^ 혹 해물 좋아하시면 오징어 잘게 썰어 넣어서 부쳐도 맛있어요. ^^ 그래도 저희는 그냥 김치전을 선호하긴 하지만여.. ㅎ 깨끗한 김치맛이 더욱 고소하긴해요. ^^ 한주도 절반이 갔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 2014.04.29 09:25 BlogIcon 옥경+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전...좋아요...이번 주.내내 비오고 흐린데..함..해먹어봐야겠네...

매콤한 두부간장양념조림, 두부조림, 밑반찬, 두부요리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4. 18. 20:57













 

 

매콤한 두부간장조림, 

두부조림

 

 

 

 

 

 

 

오늘의 반찬으로는 두부조림 준비했어요.

두부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 중에

밑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두부조림이죠.

노릇 노릇 살짝 구워

입맛에 맞게 간장양념장 만들어

얹어져 만드는 두부조림이에요.

 






 더 간단하게는 생 두부 살짝 데쳐서

간장양념장 얹어 먹으면 간식으로 또는

다이어트 야식으로 좋아요.

데칠 때는 물에 데쳐도 좋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도 좋고요.

 

오늘의 밑반찬 두부 조림은

고춧가루 조금 넣고, 매콤하게 간장양념 만들어 보았어요.

아침 밥상에 내 놓으니 인기 만점이네요.

 

금방 만들어 먹으면

따뜻하고 보드라운 두부의 식감이 더욱 좋은데,

노릇하게 구워 조린 것이기 때문에

냉장고에 들어가 있어서 차가워도

그 맛이 떨어지지 않아요.

 

 

재료

 

두부 긴팩으로 2팩

 

두부 양념장

 

간장 3/4컵, 다진파 1/2컵, 고춧가루 1/4컵,

다진마늘 1큰술, 깨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톡쏘는 매콤함을 원하시면

풋고추,홍고추 다져서 조금 넣으세요.)




 

 



 

기본 간장 양념 준비해 주세요.

꼭 정해진 양이 있는 것은 아니니

두부와 간장의 비율만 맞추면

다른 기본 양념은 적당히 간을 보면서

맞춰 주면 되네요.  

 

 

 양념들을 한꺼번에 섞어 주세요.

깨는 참깨, 들깨, 검정깨 어떤 것이든 상관 없어요.

참깨가 똑 떨어져서 들깨와 검정깨를 섞어 넣었어요.

 

 -> [동의보감: 두뇌에 좋은 검정콩, 비만에 좋은 잣, 여름철 체력저하에 좋은 들깨, ]껍질채 검정콩메밀국수

 

 

 

1. 두부는 부침용으로 단단한 것이 좋아요.

긴 팩으로 되어 있는 단단한 두부로 두 팩을 준비해서

0.5mm 두께 정도로 잘라 주어요.

 

2. 체에 받쳐서 소금 뿌려 물기 빼 주세요.

간장양념으로 조릴 것이니 오래 놔두지 않아도 되네요.

 

3. 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 노릇 구워 주세요.

 

4. 적당한 크기의 냄비를 준비해서

노릇 노릇 구운 두부를 한 켜 깔아 주세요.

 

5. 골고루 섞은 간장양념을 넉넉히 두부 위에 뿌려 주세요.

그 위에 두부를 한 켜 더 깔고 양념을 얹고를 반복해 주면 되네요.

 

6.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서 10분정도

김이 서릴 만큼만 익혀 주세요.

 

 

먹음직스럽게 잘 졸여 졌어요.

매콤하기도 하고 간이 잘 되었어요.

아이들을 위해 풋고추와 홍고추는 안 넣었지만

살짝 매콤해요.

이 정도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긴 하지요.

 

아침 밥상에 놓으니 간만에 두부조림이 빛을 발했네요.

 

 시원한 소고기 무국과

몇 가지 나물반찬 그리고 두부조림으로 한 상 차려

거뜬히 아침 드시고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기쁨을 드렸을까 생각해 보기도 하네요.

 

 

 

두부와 관련한 레시피에요.

 

각각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맛있는 두부요리 드세요!!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영양 파괴 없는 냉동보관, 마늘, 생강, 파 손질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4.19 05:56 BlogIcon 옥경 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얏호....오늘.교회에서 먹는거양???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덮밥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덮밥

 

 

 

 

 

 

 

극히 평범해 보이는 비주얼!!!!

그러나 알고 보면 특별한 것이 숨어 있는 오늘의 요리!!!!

치매에 좋다 하여 한때 열풍을 다시 일으킨 그것! 카레!!!!!!

카레덮밥만으로는 아쉬워 치킨까스를 함께 만들어 보았죠.

 

식당에 가면 왠지 먹고 싶은 메뉴,

그러나 돈 주고 사먹기 아까운 음식들이 가끔 있네요.

그 중 하나가 카레인 것 같아요.

카레에 돈까스나 치킨 까스 얹으면 조금 나아 보이는 한 접시 메뉴죠.

 

푸드 코트의 주 메뉴이기도 한 카레덮밥과 치킨까스!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해피앨리슨의 치킨까스 카레덮밥 함께 만들어 보세요.

 

 

색다른 팁!!!

 

하나.   카레에 귤 생강차를 넣었어요.

둘.      치킨까스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웠죠.

셋.      빵가루는 집에서 구운 빵을 빻아 만들었어요.

넷.      빵가루에 땅콩가루 조금 넣었지요.

 

 

재료

 

카레: 카레 가루 300g, 소고기 갈비살 1컵, 감자 4개,

당근 2개, 양파 2개, 카놀라유 조금

(카레가루 4-5스픈에 물 한컵분량)

(고기 대신 두부나 새송이 버섯을 넣어도 좋아요. )

 

치킨까스: 닭다리살, 빵가루, 땅콩가루,

계란, 밀가루, 소금, 후추

 

 

 

달궈진 팬에 카놀라유를 조금 넣고,

소고기 갈비살을 볶다가

적당히 익어 갈 즈음

남은 야채들을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는 원하는 부위를 넣으시면 될 듯싶네요.

갈비살이 조금 남은 것이 있어서

카레에 넣은 것이에요.)

 

 

 -> [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 잔기침으로 괴로울 때의 처방: 천식에도 좋은 배와 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몬꿀차

 

 

            우연히 귤 껍질과 양파껍질 말려 둔 것으로

생강을 넣고 차를 끓이는 중에

저녁 준비를 하게 되어 카레덮밥을 하게 되었지요.

카레를 준비하다가 야채를 볶아 어느 정도

익을 즈음에 물을 부으려고 보니

 잘 우러난 귤 양파 생강차를 한두 컵 넣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너무나 즉흥적이었죠.

맛의 차이는 없겠으나 넣어 보는 것이지요.

 

모든 재료가 잠길 정도로 넉넉히 물을 붓고,

한동안 끓이다가 미리 풀어둔 카레가루를

넣어가며 저어서 카레를 완성했네요.

 

카레의 농도는 물로 조절해 주세요.

 

 

카레를 만드는 동안

치킨까스를 준비했어요.

 

치킨까스의 닭 부위는 주로 가슴살을 사용할 텐데

닭다리 허벅지 살 밖에 없었네요.

닭가슴살도 같은 방법으로 준비해 주세요.

 

뼈까지 잘 발려진 순 살코기여서

기름만 떼어 내 주면

치킨까스용으로 적격인 듯 해요.

오히려 가슴살보다 쫄깃하고 부드럽겠죠?

 

기름을 제거하고 플라스틱 랩을 덮은 후

얇게 두들겨 펴 주세요.

좀더 부드럽고 얇게 잘 만들기 위해서요.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 주세요.

크기도 적당히 일인 분 될 듯싶네요.

 

 

다음은 빵가루에요.

빵가루는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시면 좋아요.

 

집에서 식빵을 굽다 보니

양쪽 끝 쪽이 자주 남아요.

두껍거나 딱딱해져서 잘 안 먹게 되기도 하고요.

 

오븐에 넣고, 바삭하게 구워서

잘게 부수어 절구통에 쪄도 되고

믹서에 넣고 갈아서 가루를 만들어 주세요.

튀김 옷으로 좋아요.

            아주 곱게 안 갈아도 괜찮아요.

 

남은 땅콩이 있어 함께 갈아 넣어 보았어요.

 

밀가루 -> 계란 ->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혀서 준비해 주세요.

 

보통은 이 단계에서 끓는 기름에 튀길 텐데,

쿠킹 시트에 담아 425 F으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각 면당 15분씩 구워 주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고소함이 더욱 강한 치킨까스에요.

 

푸드코트에서 보통 사 먹는 치킨까스처럼

길쭉하게 잘라 보았어요.

 

여기에 소스만 얹으면 또 다른 치킨까스를

맛볼 수 있네요.

 

카레덮밥 위에 가지런히 올려 준비해 주세요.

 

해피앨리슨네 오시는 아저씨들을 위해서도

           한 접시 예쁘게 담아 보았네요.

 

 

카레덮밥엔 김치 하나만 있어도 뚝딱 먹어 버리겠지만

그래도 밑반찬 몇 가지 더 준비 했지요.

 

한 접시로도 충분한 치킨까스 카레덮밥으로

간단하게 모두가 해피했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마감 하세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녹두 사과 카레, 카레라이스] 카레가 달라졌다.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76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4.16 21:57 Favicon of http://blog.daum.net/winner3949 BlogIcon 석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카레에 치킨까스...카레위에 올려먹으면 지맛나죠.

    카레는 조금 매운맛으로...^^... 김치만 있음 최고죠 아주

  2. 2014.04.17 09:57 BlogIcon 영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나두 이거해먹고싶당
    엘리슨씨 일주일에 한번 집밥 레슨 주심 어떨까요?
    개인레슨.... 요리 배우고 싶어요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 된장국 아침밥상

 

 

관련된 반찬 레시피들은 링크 연결 했으니

마지막까지 읽어 가시면서 함께 참조해 주셔요.

 

 

해피앨리슨네의 아침식사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오늘 아침은 배추 된장국과 불고기가 주 메뉴에요.

 

어제 하루 맑은 날씨와 기온이 봄날처럼 따뜻하더니

오늘은 흐리고 쌀쌀한 것이

따뜻한 국이 그리운 아침이네요.

 

봄을 기다리는 만큼

쉽사리 다가오지 않는 따뜻함이

무척이나 그리운 날이지요.

몇 일전에는 집안 화분의 꽃이 아닌

뜰 안의 꽃잎이라도 담아 올 수 있을까

사진기를 들고 나갔다가

앙상한 가지들만 열심히 담아 들어 왔네요.

 

기다리는 봄이 오지 않는 시카고에서

매년 이맘때면 생각나는 시인의 시가 있어요.

 






이상화님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조국의 현실을 아파하는 시이지만

봄을 기다리는 모든 이의 그리움을 현실의 답답함으로

표현한 시로 저는 이 시를 떠 올릴 때면

봄의 희망을 생각하네요.

 다음에 시 한편 소개할 때

이상화님의 이 시 올려 볼게요.

 -> [시: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제 아침 밥상을 차려 볼까요?

 

 

갓 지은 촉촉한 잡곡밥과 배추 된장국으로

 구수하고 따뜻한 봄 아침식단 차려 보았어요.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위의 링크 된장찌개 끓였던 방법을 참조해 주세요.

 

배추의 달달한 향이

된장국을 더욱 맛있게 하네요.

배추 된장국과 함께 한 밑반찬 소개 할게요.

 

 

계란 부침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 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요.

남은 나물을 넣고, 얇게 부쳐 보았어요.

김을 넣은 계란 말이를 응용한 것이지요.

꼭 보기에 김을 넣은 거 같지만

사실은 나물 이에요.

아이들도 맛있다 먹으면서도

무엇이 들어갔는지 잘 모르더라고요.

나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밑반찬이 되겠어요.

나물은 오래 두고 먹지도 못하니

남아 쳐진다 싶으면 볶음밥으로도 넣고,

계란 부침에 넣으면 아이들에게 참 좋은 영양식이 되지요.

 

 다시마 튀각이에요.

기름에 딥 프라이를 하지 않았어요.

프라이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다시마를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잘라서 구워 주세요.

바삭 바삭하게 구워서

깨 뿌려 주시고, 구워낸 다시마는 좀 쌉쌀하니

원하시면 설탕을 조금 뿌려 주어도 좋겠고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석으면

간이 되어 먹기에 좋아요.

저도 어릴 때 간식처럼 집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추장 바른 뱅어포 구이에요.

사실 이 반찬은 남편이 좋아해서

꾸준히 만들어 놓는 해피앨리슨네의

밑반찬 중 하나지요.

고추장에 설탕이나 아가베 시럽 넣고,

양념장 만들어서 뱅어포에 발라

석쇠에서 앞뒤로 구워 네모나게 잘라

밥 반찬으로 몇 개씩만 먹어도 충분하지요.

 

멸치보다 몇 배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하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밥 반찬이네요.

 

청경채 무침이에요.

전 레시피 아래에 링크 참조해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된장을 조금 넣고 무쳐도 맛있고요.

청경채는 기름에 살짝 볶아 먹으면

영양 흡수가 더 좋다 하네요.

 

 

미리 재워둔 불고기를 좀 다르게 볶아 보았어요.

불고기 재우기 링크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국물이 자박 자박 한 불고기를 원하시면

당면을 넣어 먹어도 불고기 국물이 당면에

스며들어서 너무 맛있어요.

 

보통 때에는 바싹 볶아서 다진마늘 더 넣고,

양파, 파 듬뿍 넣어 먹으면

파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아요.

 

오늘 아침 불고기 볶음은

양파, 파 그리고 매콤한 풋고추 썰어 넣어 보았어요.

불고기가 적당히 볶아지면

 얹어서 살짝 볶아 주시면 되요.

 

마지막 터치!!!!!

팽이버섯이에요.

좀 많다 싶을 양의 팽이 버섯을

마지막에 얹어 주세요.

 

팽이 버섯을 넣고 오래 볶지 않으려고 했는데,

잠시 나둔 사이 너무 익어 버렸어요.

 

팽이버섯은 너무 익히지 않는 것이

질기지 않고, 맛있어요.

 

 

먹음직스럽게 담아 주세요.

 

풋고추의 향이 불고기의 양념과 섞이니

그 맛이 칼칼하고 팽이 버섯과 어우러지니

식감도 좋아요..

 

 

그 외의 반찬으로는

검정 콩자반, 하얀 북어포 무침, 꺳잎,

할라페뇨 오이지 짱아치 식탁에 차려 놓았어요.

 든든한 아침 식사 하셨나요?

봄이 되니 나른하고, 기력이 떨어지는 것 같고

출근하는 남편의 어깨가 쳐진 것 같고,

하루 종일 집안일과 아이들과 보내는 아내들의

눈동자가 피곤에 덮여 있다면

절실히 건강식과 운동 그리고 아침식사가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침 거르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아침을 먹는 것이

건강 지키기의 기본인 듯 해요.

 

당연히 다이어트에도 아침을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아침마다 오시는 아저씨들도 (회사분들 호칭)

해피앨리슨네에서 아침을 먹고부터 오히려

살이 빠지는 것 같다고 하셨으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겠죠?

굶었다가 점심을 폭식 과식하지 않아도 되어 좋다고 하시네요.

 

 식탁에서의 즐거운 담소 또한 건강한 식탁의 한 몫을 하네요.

맛있고, 즐거운 아침 식사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봄날 되세요~~~~



 


 

 

아래 사진이나 링크 클릭하셔서 관련된

반찬들 레시피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  [봄의 향기 쑥갓, 쑥갓과 팽이버섯 튀김]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 [마른북어채 고추장 양념무침]

 -> [조청으로 맛을 낸 맵지않은 마른 북어채 무침] 아이들 밑반찬으로 좋아요

 ->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