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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아이들과 함께 간단히 저녁을 만들었어요.

가끔 초보인 요리사로서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대한 쉬워야 해요.

아이들과 음식을 만들 때는

너무 복잡하지 않고, 아이들이

혼자서도 할 수 있어야 즐겁게 할 수 있을 거예요.

 

혼자 사는 사람도

요리 초보자도 바빠서 긴 시간 부엌에서

음식을 할 수 없는 직장인 일 경우도

손쉽게 그러나 폼 나게 한 접시로 식당에서 나올만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면

괜한 비싼 돈 들여서 외식하는 것보다

만족감도 맛도 뛰어난 식사를 즐길 수 있지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가끔이라기 보다는 조금 자주

외국식당에서 나올법한 한 접시

디너코스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아이들도 동참하여 온 식구가

만드는 시간도 함께 하며

주말이나 휴일 저녁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편이에요.

 

워 낙에 새로운 음식,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보기 좋아해서 한 번 가본 곳의 음식이

맛있으면 집에 와서 한번 해 먹어 보기도 하는데,

요즈음은 마트 샤핑들도 잘 되어 있어서

조금만 신경 써서 찾으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도와 줄만한 아이디어가 꽤 많네요.

 

 

 

오늘의 저녁 메뉴는 하나씩 꺼내 먹기 편하게

미리 다듬어 냉동시켜놓은 틸라피아 생선과

브록콜리, 컬리플라워, 당근 등의 먹기 좋은 크기로

다듬어 살짝 익혀 얼려 놓은 야채,

 그린 빈(Green Bean)에 튀김 옷 입혀서

구운 사이드 디쉬 그리고 랜치 드레싱에 와사비와

오이를 넣은 소스로 마무리!

 

 

 

메인 푸드인 틸라피아를 맛있게 굽기 위해

생각한 기막힌 아이디어 중 하나!

 

바비큐 구운 과자 칩 (Pringles)

틸라피아의 토핑으로 만들어서

바삭 하고 고소한 생선구이를 만들었어요.

 

 

 

 틸라피아는 하얗고 깨끗하고

맛도 제일 비리지 않고,

단백한 흰살 생선이어서

아이들도 저도 가장 좋아하는 생선 중 하나예요.

 

이렇게 냉동된 틸라피아 한 봉지와

얼린 야채Frozen Vege 한 봉지면

간단하고 맛있는 서양요리 한 접시 나오네요.

 

아이들도 한국식 생선 요리보다

흰살 생선 요리로

오븐에 다양하게 구운 생선 요리를

더 좋아하더라고요.

 

1. 기본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2. 올리브유를 뿌려 425 F의 온도에

3. 앞뒤로 약 20분 정도 구우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생선살을 유지하며

맛있는 생선을 먹을 수 있어요.

 

냉동된 틸라피아는 각각 비닐에 쌓여

깨끗하게 보관되어 있는데,

미리 내 놓아 살짝 해동시켜서 준비하고,

구운 과자 칩은 잘게 으깨어 주었어요.

 

 

 

오늘의 소스는 랜치 드레싱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아이들이 샐러드 드레싱으로 가장 좋아해요.

랜치 드레싱에 와사비를 섞어서

매콤한 향만 내었고요.

오이를 넣어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을 추가 하고요.

 

랜치 드레싱은 감자 샐러드 할 때

마요네즈와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오이가 없어서

아이들 밥 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오이를 꺼내어 잘게 썰어 넣었네요.

소금에 살짝 절여 검은깨 뿌려서 만든

오이이기에 큰 맛의 차이는 없었어요.

 

 

 

1. 랜치 드레싱 한 컵 정도에

2. 와사비 한 큰 술 정도 넣고,

3.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었어요.

 

잘 섞어서 맛을 보면서 간을 했어요.

 

 

 

틸라피아가 정말 잘 구워졌어요.

 보기만해도 바삭바삭해 보이는 칩이

어쩜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지…….

 

 

 

 브록콜리 야채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치고,

여러 다양한 허브로 맛을 냈어요.

그린 빈 구이도 노릇 노릇 잘 구워졌고요.

 

 

미리 만들어 놓은 랜치 드레싱 소스를

그린 빈 구이에 얹으니 먹음 직 스럽게 보이네요.

당연히 생선에 올려 먹어도 맛있어요.

 

 

 

투명하게 보드랍게 잘 익은 틸라피아

야채들의 궁합 그리고 새콤하고 고소한 소스!

아이들도 저도 한 접시 뚝딱 깨끗하게 비웠네요.

  

해피앨리슨네의 작은 행복한 식단이

오늘 저녁시간을 더욱 감미롭게 하였네요.

요즘 들어 현아의 요리 실력은 일취월장 늘어만 가고,

방학이라고 아침마다 새로운 레시피로

제 입을 즐겁게 하네요.

 

이젠 제법 준비물도 갖춰 줄 줄 아는 아들,

센스 있게 샤핑 해 오면 옮겨주고,

제 자리에 넣어 주고,

저녁 재료 준비해 주고,

감사하는 하루로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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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간만에 아이들과 아빠가 스테이크를 준비하는 날이네요.

제가 하도 고기 요리를 안 해서일까요?

아빠가 주말을 틈타 스테이크를 구웠지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오늘은 스테이크의 사이드로

싱싱한 베이비 당근과 버섯 준비했어요.

 

 

 

버섯은 발사믹으로 맛을 냈어요.

Balsamic Vinegar

남편이 일 때문에 와인 페스티벌에 갔을 때

사온 것인데, 역시 맛이 좋네요.

 

 

 

향이 좋은 바젤(Basil)

돌돌 말아 가늘게 썰어 주세요.

버섯에 발사믹과 배이즐잎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 거예요.

 

 

 

좀더 자세한 스테이크 굽기는 전 레시피

참고하시도록 링크아래 첨부 할게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스테이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주세요.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을

기름에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마늘 향이 강하게 나서 맛이 좋아져요.

 

 

 

마늘을 기름에 잘 볶은 후

스테이크를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 주세요.

오늘은 마늘향을 더한 스테이크에요.

 

 

 

 

기름이 튈 수 있으니 뚜껑이나

튀김망을 덮어 주세요.

튀김을 할때나 생선을 구울 때

튀김망을 프라이팬에 덮어 놓으면

뜨거운 기름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막아서

참 좋은 역할을 하네요.

 

 

 

 

버섯도 발사믹과 후추 넣고 맛을 내서

오븐에 살짝 구워 주세요.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낸 스테이크도

오븐에서 한번 더 구울 거예요.

 

 

 

 

참 신기한 모양의 과일을 샀어요.

Dragon Fruit이라는 과일이에요.

 

 

 

 

절반을 가르니 안이 키위처럼

까만 씨가 들어 있어요.

 

 

 

새콤하고 달콤하고 맛있었네요.

 

 

 

 

오븐에서 잘 구운 버섯과

마지막에 당근도 곁들여서 구워내었지요.

 

 

 

 

스테이크도 알맞게 잘 익었어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준비한 주말 저녁 식사

스테이크와 버섯 그리고 당근,

작은 당근이 맛도 달고 연해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즐거운 밥상, 행복한 밥상

온 가족이 함께한 해피앨리슨네의

주말 스테이크 요리였네요.

 

집에서도 간단히 스테이크 하우스처럼

한 접시로 멋있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지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식탁 되세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미국 독립기념일 저녁식사 스테이크] 온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와 야채요리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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