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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4. 29. 18:16













 

 


 

 


 

 


 [알아두면 유용한 기본 김치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해피앨리슨이 김치 양념장 소개를 할까해요.

무슨 음식이든 기본 양념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부끄러운 솜씨로 음식을 하며

레시피들을 정리하다보니

몇가지 기본양념들은

음식에 비슷하게 들어가네요.

 

저는 모든 음식에 조미료, 액젓등

야채가 아닌 재료들로는 맛을 내는데 사용하지 않아요.

다시멸치정도는 막국수나 칼국수를 할때 넣기는 하지만요.

 

 

다음 소개할 양념장은 고추가루 양념장인데,

배추김치, 총각김치, 깍둑이, 무생채등 

김치양념으로 넣어요.

 

한가지 더!

 

비빔국수 양념장 으로도 제격인데,

여기에는 다시물대신 식초나 레몬을 첨가하면

매콤새콤 맛있은 비빔국수 양념장이 되어요.

 

양념장 만들기 소개할께요.

 

 

양념장 만들기

 

고추가루 2컵, 풋고추1개, 양파1개, 설탕 1/2 컵,

다진 마늘 2큰술, 소금 한큰술

 

* 생강이 없어 못 넣었지만 생강은

마늘의 1/2 정도 준비하시면 돼요.

 

소금과 설탕의 비율은 입맛에

맞춰 넣어 주세요.

설탕이나 양파가 많이 들어가면

오래될 수록 끈적거리고 탁해져요.

 

 

자주 담가먹는 김치이기 때문에

액젓이나 젓갈은 안 넣어요.

그래서인지 익어도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 더 한 듯해요.

 

 

양파 하나와 풋고추 한 개를 물 조금과 갈아서

나머지 양념을 고추가루와 미리 섞어

20-30분 정도 불려 주세요.

 

 

미리 불려 놓은 고추가루는 색이 더 고와져요.

어떤 김치를 담그냐에 따라

양파를 썰어 넣지 않고 갈아서 넣어요.

양파도 함께 갈아 주시면 단맛도 더 하고,

양념장이 맛있어요.

양파가 너무 많아지면 익은 후에

끈적거림이 많아져요.

그래서 고추가루 불릴때

작은걸로 갈아서 하나정도만 넣어요.

 

 

양념장은 미리 김치 만들기

하루 전에 만들어 놓으셔도 돼요.

양파물과 섞여 불려진 고추가루가 고와지고

색도 더 선명해지기 때문에

김치를 담가 놨을때나

비빔국수를 비벼 놓았을때

색이 고와 예뻐요.

 

양념장을 만들고, 풋고추와 파를 넣으면

풋배추김치나 열무 김치 양념으로 좋아요.

 

열무김치와 깍둑이에는 찹쌀풀 조금 넣으면 좋고요.

다른 김치에는 찹쌀풀은 안 넣어요.

찹쌀풀 비율은 아래 첫번째 사진인 ↓

열무 물김치편을 참고해 주세요.

 

 

 

비빔국수 양념장 TIP

 

비빔국수 할때 의례 고추장을 넣으려니

하지만 고추장을 넣으면 끝맛이 텁텁해져요.

고추가루로만 해서 다시마 국물이나

메밀국수 삶을 물로 양념장을 만들면

색뿐만 아니라 단백함까지 더해요.

단 레몬대신 식초가 들어갈 때엔

따로 다시마 국물이 많이 필요하진 않아요.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비빔국수 소스 만드는 법과

비빔국수 레시피들로 이동해 드려요.  ↓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 봄철 입맛 없을 때 열무김치

 

 

 

 

 

p.s 처음 포스팅하고 그 후에 나온 레시피들을 사진과 함께 첨부하였어요.

내용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양하게 응용해 주세요. ^^

 

 

-edited on 4/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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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allyson.com/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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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9. 10. 00:52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시원하고 아삭한 오이!  밥상에서 빠지면 아쉽죠~

해피앨리슨이 오이 소박이를 담궜어요.

한가지 아니 두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오이가 오이 소박이용이 아니여서 아쉬웠구요.

또하나는 봄의 시작부터 한여름 내내 먹던 부추가

오이 소박이를 하려하니 없네요.

 

오이는 가늘고 약간 오돌토돌한 피클용 오이나

한국의 가는 오이가 맛있을텐데,

이곳의 오이는 껍질도 질기고 오이속의 씨도 많아서

오이 소박이용으로는 아쉬운감이 있네요.

 

 

 

 

재료 

 

작은 오이 7개, 무우 1/2개, 양파1개

풋고추 3-5개, 파 한단, 천일염 2-3큰술(오이 절이기)

 

양념장

 

다진 생강 1-2쪽, 다진마늘 2큰술, 고추가루 1컵

갈은 양파 1/2개, 갈은 풋고추 1개

천일염 1/2큰술

 

* 소금의 양은 입맛에 맛게 넣어 주세요.

 

 

 

김치용 양념장 또는 다대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고추가루 양념장 레시피는 아래를 클릭하여

한번 더 확인해 주세요.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오이 절이기

 

 

 

1. 이제 오이를 잘씻어 양쪽끝을 조금씩만 잘라 주세요.

큰볼에 오이를 절반으로 잘라서 물을 붇고,

소금을 몇숟가락 넣고, 오이를 절여 주세요.

 

오래 담가 두지 않았어요.

오이 소박이를 위한 오이를 많이 준비하지 않아서

 적당히 절여지면  싱싱하고, 상큼하게 먹기위해서였네요.

 

2. 1시간 남짓 절여 두었는데, 오이가 약간 누그러질 정도예요.

 

3. 절반으로 자른 오이를 각각 십자 모양으로 4등분을 해 주세요.

 

오이속 양념장 만들기

 

 

파, 풋고추, 양파, 다진마늘, 다진생강, 고추가루를

무채와 잘 버무려 주세요.

 

-->고추가루 양념장은 따로 다대기를 만들어 넣으시면 좋아요. 

 마늘과 생강은 조금씩 더 넣어 보았네요.

 

마지막 천일염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이 양념장으로 무채를 버무려 먹으면 무생채가 되지요.

 

 

 

무채로 만든 오이소박이 속을 오이에 꼭꼭 넣어 주세요.

좀 넉넉히 넣어 주시는 것이 맛있어요.

 

 

오이가 물이 많아 아삭함이 더 했어요.

껍질이 조금 두껍단 생각을 했지만

있는 재료로 후딱 만들기엔 부족함이 없었네요.

 

 

 

 

 

남은 고추가루 양념장으로 총각무의 무 부분만 버무려 보았어요.

 

총각무 줄기는 잘 다듬어 된장국 끓이는데 넣을 거구요.

한국에서 먹어보았던 충무김밥의 무김치가 떠오르네요.

 

 

 

아삭아삭 매콤한 싱싱한 오이 소박이가 다 되었네요.

시간이 조금 지나 잘 익어도 맛있겠지만

오늘 이대로도 충분히 입맛을 돋우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시원한 매콤함은 한여름의 무더위도 물리치고

입맛없는 식욕도 되찾아 주지요.

이곳은 늦더위로 새삼 여름을 만끽하고 있지만

9월로 접어들어 가을을 준비하는 시기에도 안성맞춤 메뉴에요.

 

이제 곧 다가올 추석엔 작은 경단이라도 집에서 만들어 봐야 할텐데요.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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