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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음식 2월]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오랜만이네요.

 

이번 단체음식으로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그리고 양념 가지찜

세가지를 준비했어요.

 

 

 

콩나물 무채나물은 하얀 색과 고명으로

파나 부추를 종종 쓸어 얹고

빨간색으로 홍실고추 조금 올려 주면

보기에도 좋아요.

 

 

 -> [오늘의 반찬 그리고 식탁]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 입맛 없을 때 한 그릇 콩나물 무채 나물 비빔밥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에 밥 한공기와

양념장 한 술 넣고 비벼 먹으면

또 색다른 맛!!!

너무 맛있어요.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겨울 내내 오이지 맛있게 담가 두고

밑반찬으로 꺼내 썰어

가볍게 양념하면 한겨울 장아찌로 최고에요.

 

 

 

할라페뇨 넣고,

마늘도 통으로 넣고

간장 양념에 절여 두면

너무 짜지 않고 심심하게 아삭 아삭 매콤한 맛이

밥도둑이지요.

 

 

 

이번 오이지 장아찌는 조금 다르게 해 보았어요.

새콤 달콤이 아닌 간단히 간장으로만 맛을 냈어요.

양파도 썰어 넣고요.

할라페뇨 대신 풋고추를 넣었는데,

할라페뇨 만큼 맵지는 않았지만

매콤함을 즐길 만큼의 맛과 향이 나서 좋았네요.

 

 

역시 너무 짜지 않게 만들었어요.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오이지 담아서 색다른 오이지 반찬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가늘고 긴 색이 예쁜 가지에요.

자주 먹는 반찬중에 가지가 있네요.

볶아서 반찬으로 하면

사실 남편도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먹다 보니 조금씩은 먹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 단체음식으로 가지를 선택했어요.

3-4등분 잘라 칼집 넣어

찜통에 쪄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죠.

 

 

식힌 후 뜨겁지 않을 때 잘 찢어서

준비해 두고요.

 

 

간장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 주어요.

파 나 부추, 홍고추 등 알차게 준비한 간장 양념!!

 

 

부드럽게 쪄낸 가지에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양념 가지찜 완성이에요.

 

 

양념 가지찜 얹어

밥 비벼 먹어도 참 맛있어요.

 

한국인의 입맛이네요.

 

 

가지찜 양념 무침도 넉넉히

준비 되었어요.

참깨 솔솔 많이 뿌려 주었네요.

 

 

 -> 부드러운 가지찜 양념 무침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그리고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이렇게 세가지 준비했고요.

맛있게 드셔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달은 어떤 메뉴를 하게 될까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렸으면 좋겠네요.

아직 너무 추워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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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 된장국 아침밥상

 

 

관련된 반찬 레시피들은 링크 연결 했으니

마지막까지 읽어 가시면서 함께 참조해 주셔요.

 

 

해피앨리슨네의 아침식사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오늘 아침은 배추 된장국과 불고기가 주 메뉴에요.

 

어제 하루 맑은 날씨와 기온이 봄날처럼 따뜻하더니

오늘은 흐리고 쌀쌀한 것이

따뜻한 국이 그리운 아침이네요.

 

봄을 기다리는 만큼

쉽사리 다가오지 않는 따뜻함이

무척이나 그리운 날이지요.

몇 일전에는 집안 화분의 꽃이 아닌

뜰 안의 꽃잎이라도 담아 올 수 있을까

사진기를 들고 나갔다가

앙상한 가지들만 열심히 담아 들어 왔네요.

 

기다리는 봄이 오지 않는 시카고에서

매년 이맘때면 생각나는 시인의 시가 있어요.

 






이상화님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조국의 현실을 아파하는 시이지만

봄을 기다리는 모든 이의 그리움을 현실의 답답함으로

표현한 시로 저는 이 시를 떠 올릴 때면

봄의 희망을 생각하네요.

 다음에 시 한편 소개할 때

이상화님의 이 시 올려 볼게요.

 -> [시: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제 아침 밥상을 차려 볼까요?

 

 

갓 지은 촉촉한 잡곡밥과 배추 된장국으로

 구수하고 따뜻한 봄 아침식단 차려 보았어요.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위의 링크 된장찌개 끓였던 방법을 참조해 주세요.

 

배추의 달달한 향이

된장국을 더욱 맛있게 하네요.

배추 된장국과 함께 한 밑반찬 소개 할게요.

 

 

계란 부침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 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요.

남은 나물을 넣고, 얇게 부쳐 보았어요.

김을 넣은 계란 말이를 응용한 것이지요.

꼭 보기에 김을 넣은 거 같지만

사실은 나물 이에요.

아이들도 맛있다 먹으면서도

무엇이 들어갔는지 잘 모르더라고요.

나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밑반찬이 되겠어요.

나물은 오래 두고 먹지도 못하니

남아 쳐진다 싶으면 볶음밥으로도 넣고,

계란 부침에 넣으면 아이들에게 참 좋은 영양식이 되지요.

 

 다시마 튀각이에요.

기름에 딥 프라이를 하지 않았어요.

프라이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다시마를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잘라서 구워 주세요.

바삭 바삭하게 구워서

깨 뿌려 주시고, 구워낸 다시마는 좀 쌉쌀하니

원하시면 설탕을 조금 뿌려 주어도 좋겠고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석으면

간이 되어 먹기에 좋아요.

저도 어릴 때 간식처럼 집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추장 바른 뱅어포 구이에요.

사실 이 반찬은 남편이 좋아해서

꾸준히 만들어 놓는 해피앨리슨네의

밑반찬 중 하나지요.

고추장에 설탕이나 아가베 시럽 넣고,

양념장 만들어서 뱅어포에 발라

석쇠에서 앞뒤로 구워 네모나게 잘라

밥 반찬으로 몇 개씩만 먹어도 충분하지요.

 

멸치보다 몇 배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하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밥 반찬이네요.

 

청경채 무침이에요.

전 레시피 아래에 링크 참조해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된장을 조금 넣고 무쳐도 맛있고요.

청경채는 기름에 살짝 볶아 먹으면

영양 흡수가 더 좋다 하네요.

 

 

미리 재워둔 불고기를 좀 다르게 볶아 보았어요.

불고기 재우기 링크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국물이 자박 자박 한 불고기를 원하시면

당면을 넣어 먹어도 불고기 국물이 당면에

스며들어서 너무 맛있어요.

 

보통 때에는 바싹 볶아서 다진마늘 더 넣고,

양파, 파 듬뿍 넣어 먹으면

파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아요.

 

오늘 아침 불고기 볶음은

양파, 파 그리고 매콤한 풋고추 썰어 넣어 보았어요.

불고기가 적당히 볶아지면

 얹어서 살짝 볶아 주시면 되요.

 

마지막 터치!!!!!

팽이버섯이에요.

좀 많다 싶을 양의 팽이 버섯을

마지막에 얹어 주세요.

 

팽이 버섯을 넣고 오래 볶지 않으려고 했는데,

잠시 나둔 사이 너무 익어 버렸어요.

 

팽이버섯은 너무 익히지 않는 것이

질기지 않고, 맛있어요.

 

 

먹음직스럽게 담아 주세요.

 

풋고추의 향이 불고기의 양념과 섞이니

그 맛이 칼칼하고 팽이 버섯과 어우러지니

식감도 좋아요..

 

 

그 외의 반찬으로는

검정 콩자반, 하얀 북어포 무침, 꺳잎,

할라페뇨 오이지 짱아치 식탁에 차려 놓았어요.

 든든한 아침 식사 하셨나요?

봄이 되니 나른하고, 기력이 떨어지는 것 같고

출근하는 남편의 어깨가 쳐진 것 같고,

하루 종일 집안일과 아이들과 보내는 아내들의

눈동자가 피곤에 덮여 있다면

절실히 건강식과 운동 그리고 아침식사가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침 거르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아침을 먹는 것이

건강 지키기의 기본인 듯 해요.

 

당연히 다이어트에도 아침을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아침마다 오시는 아저씨들도 (회사분들 호칭)

해피앨리슨네에서 아침을 먹고부터 오히려

살이 빠지는 것 같다고 하셨으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겠죠?

굶었다가 점심을 폭식 과식하지 않아도 되어 좋다고 하시네요.

 

 식탁에서의 즐거운 담소 또한 건강한 식탁의 한 몫을 하네요.

맛있고, 즐거운 아침 식사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봄날 되세요~~~~



 


 

 

아래 사진이나 링크 클릭하셔서 관련된

반찬들 레시피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  [봄의 향기 쑥갓, 쑥갓과 팽이버섯 튀김]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 [마른북어채 고추장 양념무침]

 -> [조청으로 맛을 낸 맵지않은 마른 북어채 무침] 아이들 밑반찬으로 좋아요

 ->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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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붉은 통감자 조림,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과일탕















 

 

 

 

붉은 통감자 조림, 과일탕,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2014 새해 첫 단체음식이에요.

간단하게 반찬 두 가지만 하기로 했네요.

 

 

 

 





오늘의 반찬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붉은 통감자 조림

과일탕

 

 

 

 

 

 

오이지 담글 오이는 많이 담기 위해

한 상자 구입했어요.

오이지는 미리 준비해야 하니

1월중에 담갔네요.

 

오이지는 가을에 수확한 오이로

오이지를 담궈 겨울내 먹는데,

가을에 담근 오이지는 양을 적게 만들어서

어느새 먹어 버렸네요.

그리고는 조금 아쉬워서 오이 한 상자를 구입해서

1월 단체 반찬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오이지소금의 양과

뜨거운 팔팔 끓는 물을 부어야

아삭아삭하게 오이지가 만들어 지네요.

그리고 무거운 것으로 꼭 눌러

소금물에 담궈 주셔야 해요.

 

일주일 반정도 지났을 무렵에

소금물을 따라보니

약간 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했어요.

원래 소금물을 따라 다시 팔팔 끓여

다시 부었어요.

 

 

 

 

한 주 정도 후에 확인해보니

오이가 쪼글쪼글 노랗게

소금에 잘 절여 졌어요.

 

오이지를 너무 얇지 않게 채 썰고

할라페뇨도 채 썰고

통마늘도 적당히 얇게 썰어 준비하고

모두 잘 석여 주세요.

 

이번에는 간장만으로 간을 했어요.

 다른 양념을 안 했는데도 맛이 좋네요.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오이지 장아찌는

미리 만들어 두면 간이 잘 배어요.

 

 -->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붉은 감자 통조림은 감사하게도

드신 분들이 모두 좋아해주셔

매번 식사 당번 때 일 순위에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1월 붉은 통감자 조림은 색이 예쁘게 나왔어요.

지난번에는 오래 졸였더니 색이 조금 어둡게 나왔는데

이번에는 간장 빛이 붉게 잘 나왔어요.

 

설탕을 많이 넣는 대신 조청을 넣었어요.

다음에는 꿀을 넣어 볼까 해요.

 

 

 

과일탕은 이미 구비해 두었던 재료들도 있었고,

몇 가지 없는 재료들만 구입했어요.

남은 너트들은 각각 비닐 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서 다음에 만들 때 넣을 거예요.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이번 달에도 맛있어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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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10. 3. 21:30













 

 

 

 

 

 

 

[오이지 할료페뇨 짱아치]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해피앨리슨이 요즘 오래두고 먹는

간장 짱아치에 맛을 들였네요.

예전엔 가족들이 해놔도 잘 안먹는다 생각했는데,

올해는 맛있다고 좋아해 주니 신났나봐요.

이렇게도 만들어 보고 저렇게도 만들어 보는

재미도 솔솔 하구요.

 

 

재료

 

오이지 약 20개, 할라페뇨 15-20개,

파흰부분 2-3단, 간장 1컵, 통마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2큰술, 깨 2-3큰술

 

* 오이지의 양과 할라페뇨의 양은

적당히 취향에 맞게 정하시면 돼요.

간장도 저는 이번에는 약하게 국간장을 썼어요.

 

 

 

 

지난번 오이지에 맛을 들여 조금더 많이 담아

놓았던 -->오이지를 꺼내었네요.

 

역시 너무 물르지 않고, 아삭하니 잘 익었네요.

 

 

 -->수박 할라페뇨 짱아치와

 -->무생채를 해야해서

준비한 할라페뇨가 많이 남아서

오이지에 넣어 보려 하네요.

양념은 수박 할료폐뇨와 같은 방법이예요.

 

 

오이지는 너무 얇지 않게 씹을때 아삭한 식감이 있어야 좋으니

0.5mm정도의 두께로 잘라주시면 좋겠어요.

할라페뇨도 2-3m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주면 되구요.

 

 

통마늘과 파 흰부분도 함께 넣어 주세요.

파의 파란 부분은 무생채하는데 썰어 넣고,

파의 흰부분만 길게 썰어 넣어 보았어요.

 

간장과 식초 설탕을 적당히 비율 맞춰 넣고 부어 주세요.

 

 

오이지가 짜니 간장을 조금만 넣으셔도 되고,

저는 국간장을 넣어서 많이 진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수박껍질 장아찌도 그렇듯이 오이지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삭아삭 해지네요.

밥도둑 밑반찬이예요.

 

 

오이지 하나와 할라페뇨 하나를 집어서 먹으니

밥한공기가 뚝딱 끝이나네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밥위에

매콤하고 아삭한 할라페뇨 오이지 장아찌가

다가올 올겨울 밑반찬으로 최고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이지 더 담가야 할 것 같네요.

맛있는 식탁 행복한 식탁 되세요.

 

 

아래 사진 클릭해서 오이와 오이지 반찬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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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4 12:10 남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최고의 반찬~!!!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9. 20. 23:12













 

 

 

오이지 담그기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해피앨리슨이 만든 -->밤 경단 온가족이 둘러 앉아 먹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사오신 깨꿀 송편 먹으며

한국의 추석을 한껏 즐겼다네요.

 

두주전에 집에 있는 피클오이 몇개로

오이지를 담구었어요.

 

그리고 몇개 안되는 오이지가 아쉬워서

오늘 큰 솥 하나 담구었네요.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오이지 담궈 두고 두고

오이지 반찬 해 먹으면 맛있을 듯 싶어서요.

 

 

 

재료

 

피클오이 6개, 풋고추 3개, 천일염 1컵, 물 4컵

 

 

 

 

 

어느새 색이 노랗게 소금물에 절여져서

쪼글쪼글 해졌네요

 

 

처음 생오이를 잘 씻어 풋고추와 뜨거운 소금물에 담궈 나두었듯이

일주일이 지난 지금 한번더 같은 방법으로 할거예요.

 

 

1. 4컵의 물에 천일염 1컵을 넣고, 팔팔 끓여 주세요.

2. 뜨겁게 끓은 소금물을 오이에 부어 주세요.

 

 일주일후 마찬가지로 같은 소금물을 다시 끓여 부어 주세요.

 

 

오이가 둥둥 뜨게 되면 사기 그릇등으로

잠기겠금 얹어 눌러 주세요.

 

몇개 안되는 오이라 일주일만이라도 잘 익었는데,

양이 많아지면 오래 두고 한번씩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서

계속 드실 수 있어요.

 

 

 

몇일만 더 기다렸다가 소금물에 잘 익혀진 오이지를

반찬을 위해 꺼내었어요.

 

물로 잘 씻어 준비해 주세요.

 

 

 

  뜨거운 소금물을 부어 주는 것을

반복 할 수록 더욱 아삭한 오이지를 드실 수가 있네요.

 

올 가을에서 겨울에는 오이지 넉넉히 담아

매운 오이지 무침, 오이지 냉국등

다양하게 식탁을 준비해 보려 하네요.

 

다음편에 아삭한 오이지로 준비하는

오이지 반찬, 밑반찬, 밥반찬기대해 주세요.

 

어느덧 가을 바람의 선선함이 낯설지 않을 만큼

익숙해진 오후였네요.

한국의 추석연휴가 이곳의 가을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한 듯 싶어요.

 

천고마비의 계절 , 좋은책도 많이 읽으시고

지식도 쌓는 가을 맞이 하세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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