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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기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4.28 일년성경통독 Day 133: 욥기Jobs 14-16장, 시편Psalm 119편
  2. 2013.09.11 [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4)

일년성경통독 Day 133: 욥기Jobs 14-16장, 시편Psalm 119편















 

 

 

 

 

 

 

 

욥기 14

 

 

1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2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3 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을 들어 살피시나이까 나를 주의 앞으로 이끌어서 심문하시나이까

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5 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6 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로 쉬게 하사 품군 같이 그 날을 마치게 하옵소서

7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찌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찌라도

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11 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 같이

12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13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싸우는 모든 날 동안을 참고 놓이기를 기다렸겠나이다

15 주께서는 나를 부르셨겠고 나는 대답하였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아껴 보셨겠나이다

16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17 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18 무너지는 산은 정녕 흩어지고 바위는 그 자리에서 옮겨가고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19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20 주께서 사람을 영영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 보내시오니

21 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22 오직 자기의 살이 아프고 자기의 마음이 슬플 뿐이니이다

 

 

 

 





욥기 15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으로 그 품에 채우겠느냐

3 어찌 유조치 아니한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4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폐하여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너를 쳐서 증거하느니라

7 네가 제일 처음 난 사람이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8 하나님의 모의를 네가 들었느냐 지혜를 홀로 가졌느냐

9 너의 아는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가 알지 못하겠느냐 너의 깨달은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에게는 없겠느냐

10 우리 중에는 머리가 세기도 하고 연로하기도 하여 네 부친보다 나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11 하나님의 위로와 네게 온유하게 하시는 말씀을 네가 어찌 작다 하느냐

12 어찌하여 네가 마음에 끌리며 네 눈을 번쩍여

13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네 입으로 말들을 내느냐

14 사람이 무엇이관대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관대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그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 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의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 하물며 악을 짓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겠느냐

17 내가 네게 보이리니 나를 들으라 내가 본 것을 설명하리라 

18 이는 곧 지혜로운 자들이 그 열조에게서 받아 숨기지 아니하고 전하여 온 것이라

19 이 땅은 그들에게만 주셨으므로 외인은 그들 중에 왕래하지 못하였었느니라

20 그 말에 이르기를 악인은 그 일평생에 고통을 당하며 강포자의 햇수는 작정 되었으므로

21 그 귀에는 놀라운 소리가 들리고 그 형통할 때에 멸망시키는 자가 그에게 임하리니

22 그가 어두운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 칼날의 기다림이 되느니라

23 그는 유리하며 식물을 구하여 이르기를 어디 있느냐 하며 흑암한 날이 가까운 줄을 스스로 아느니라

24 환난과 고통이 그를 두렵게 하며 싸움을 준비한 왕처럼 그를 쳐서 이기리니

25 이는 그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를 배반함이니라

26 그는 목을 굳게 하고 두터운 방패로 하나님을 치려고 달려가나니

27 그 얼굴에는 살이 찌고 허리에는 기름이 엉기었고

28 그는 황무한 성읍, 사람이 살지 아니하는 집, 돌무더기가 될 곳에 거하였음이니라

29 그는 부요하지 못하고 재산이 항상 있지 못하며 그 산업이 땅에서 증식하지 못할 것이며

30 흑암한 데를 떠나지 못하리니 불꽃이 그 가지를 말릴 것이라 하나님의 입김에 그가 떠나리라

31 그는 스스로 속아 허망한 것을 믿지 말 것은 허망한 것이 그의 보응이 될 것임이라

32 그의 날이 이르기 전에 그 일이 이룰 것인즉 그 가지가 푸르지 못하리니

33 포도열매가 익기 전에 떨어짐 같고 감람 꽃이 곧 떨어짐 같으리라

34 사곡한 무리는 결실이 없고 뇌물을 받는 자의 장막은 불탈 것이라

35 그들은 악한 생각을 배고 불의를 낳으며 마음에 궤휼을 예비한다 하였느니라

 

 

 

욥기 16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너희는 다 번뇌케 하는 안위자로구나

3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격동되어 이같이 대답하는고

4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나니 가령 너희 마음이 내 마음 자리에 있다 하자 나도 말을 지어 너희를 치며

너희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 수 있느니라

5 그래도 입으로 너희를 강하게 하며 입술의 위로로 너희의 근심을 풀었으리라

6 내가 말하여도 내 근심이 풀리지 아니하나니 잠잠한들 어찌 평안하랴 

7 이제 주께서 나를 곤고케 하시고 나의 무리를 패괴케 하셨나이다

8 주께서 나를 시들게 하셨으니 이는 나를 향하여 증거를 삼으심이라 나의 파리한 모양이 일어나서 대면하여

나의 죄를 증거하나이다

9 그는 진노하사 나를 찢고 군박하시며 나를 향하여 이를 갈고 대적이 되어 뾰족한 눈으로 나를 보시고

10 무리들은 나를 향하여 입을 벌리며 나를 천대하여 뺨을 치며 함께 모여 나를 대적하는구나

11 하나님이 나를 경건치 않은 자에게 붙이시며 악인의 손에 던지셨구나

12 내가 평안하더니 그가 나를 꺾으시며 내 목을 잡아던져 나를 부숴뜨리시며 나를 세워 과녁을 삼으시고

13 그 살로 나를 사방으로 쏘아 인정 없이 내 허리를 뚫고 내 쓸개로 땅에 흘러나오게 하시는구나

14 그가 나를 꺾고 다시 꺾고 용사 같이 내게 달려드시니

15 내가 굵은 베를 꿰어매어 내 피부에 덮고 내 뿔을 티끌에 더럽혔구나

16 내 얼굴은 울음으로 붉었고 내 눈꺼풀에는 죽음의 그늘이 있구나

17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 

18 땅아 내 피를 가리우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으로 쉴 곳이 없게 되기를 원하노라

19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보인이 높은데 계시니라

20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나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고

21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변백하시기를 원하노니

22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시편 119

 

 

1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2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3 실로 저희는 불의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4 주께서 주의 법도로 명하사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나이다 

5 내 길을 굳이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8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13 주의 입의 모든 규례를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

16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17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19 나는 땅에서 객이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20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22 내가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니 훼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23 방백들도 앉아 나를 훼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를 묵상하였나이다

24 주의 증거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25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26 내가 나의 행위를 고하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으니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27 나로 주의 법도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이다

28 나의 영혼이 눌림을 인하여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29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를 내 앞에 두었나이다 

31 내가 주의 증거에 밀접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

32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33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치 말게 하소서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38 주를 경외케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39 나의 두려워하는 훼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는 선하심이니이다

40 내가 주의 법도를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41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42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훼방하는 자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뢰함이니이다

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44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 없이 지키리이다

45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행보할 것이오며 

46 또 열왕 앞에 주의 증거를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겠사오며

47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48 또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51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를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53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을 인하여 내가 맹렬한 노에 잡혔나이다

54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58 내가 전심으로 주의 은혜를 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59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로 내 발을 돌이켰사오며 

60 주의 계명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치 아니하였나이다

61 악인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62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63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와 주의 법도를 지키는 자의 동무라

64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65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66 내가 주의 계명을 믿었사오니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69 교만한 자가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70 저희 마음은 살쪄 지방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나로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74 주를 경외하는 자가 나를 보고 기뻐할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연고니이다

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판단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76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77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나로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78 교만한 자가 무고히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저희로 수치를 당케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를

묵상하리이다 

79 주를 경외하는 자로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저희가 주의 증거를 알리이다

80 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에 완전케 하사 나로 수치를 당치 않게 하소서

81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82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시겠나이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83 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84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주께서 언제나 국문하시리이까

85 주의 법을 좇지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86 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87 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88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로 소성케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증거를 내가 지키리이다

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90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91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93 내가 주의 법도를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로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찾았나이다

95 악인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를 생각하겠나이다

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은 심히 넓으니이다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98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100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104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113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4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15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찌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117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118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119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120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

121 내가 공과 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압박자에게 붙이지 마옵소서 

122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가 나를 압박하지 못하게 하소서

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4 주의 인자하신 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로 내게 가르치소서 

125 나는 주의 종이오니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126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주의 법도를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129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130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131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132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133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134 사람의 압박에서 나를 구속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135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36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정직하시니이다 

138 주의 명하신 증거는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도소이다

139 내 대적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성이 나를 소멸하였나이다

140 주의 말씀이 심히 정미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

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145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리이다 

146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를 지키리이다

147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148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149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0 악을 좇는 자가 가까이 왔사오니 저희는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152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

153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154 주는 나의 원한을 펴시고 나를 구속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155 구원이 악인에게서 멀어짐은 저희가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156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크오니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소성케 하소서

157 나를 핍박하는 자와 나의 대적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58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궤사한 자를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159 내가 주의 법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신 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160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161 방백들이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162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163 내가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64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166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하였나이다

167 내 심령이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 

168 내가 주의 법도와 증거를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의 앞에 있음이니이다

169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170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171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찬송을 발할찌니이다

172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할찌니이다

173 내가 주의 법도를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174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175 내 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가 나를 돕게 하소서

176 잃은 양 같이 내가 유리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 [해피앨리슨의 좁은길] - [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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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욥기 42:10]

 

 

 

 

 

 

 

 

 

 

 


 

 





이 말씀에서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요지는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 빌매 ' 이다.
욥은 엄청난 고난중에도, 그 벗들로 하여금

더욱 힘들고 더욱 고통스러웠지만

하나님을 원망치 아니하였다.
그 벗들도 원망치 아니하였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의 욥의 형편은

하나님을 마주하였을때 내게 왜 이런 고통을

주셨냐고 원망할 상황 이였지만

욥은 막상 하나님을 대면 하였을때

자신의 부족함으로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회개 하였다. 

내가 고통 받을때 내 옆의 벗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더욱 원망하게 하는 말들을수 있으나

하나님은 그럴수록  욥에게 그 벗들을 위해 기도하라 하셨다. 

내가 고통중인데 나를 더욱 힘들게 하는 이들을 위해,

어찌 타인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하면

욥의 기도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중보기도란 입으로 타인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의 형편이나 아픔, 고통을 내가 가슴 깊이 느끼고 함께하여

마음으로 아픔을 같이해서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다.
만일 타인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기도 한다면

욥기서는 한낮 우화로밖에 남지 않는다.

욥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벗들을 위해 기도 하였다.
자신의 처한 고통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았다.
자신의 삶을 위하여는 기도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중보기도를 한 욥에게 배의 축복을 주셨다.
그가 원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채워주셨다.
그는 벗들을 위하여 간절히 빌었다. 기도하였다.

욥기서를 통해서 알아야하는 것은

받은 상금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왜 욥이 고통을 당하였는지에 고민을 하며

하나님께 불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마음, 아픈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중보기도 하였을때 받는것이 하나님의 축복인 것이다.

남을 배려하고 벗의 아픔을 느낄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은혜인가를 생각해본다.
나를 생각치 않고 산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축복의 길임을 욥을 통해 배웠다.

[목사님 설교 참조]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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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9 18:01 Favicon of http://alfm7724@naver.com BlogIcon 이미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모든 환란과 고통이 찾아올지라도 나의 영혼는 주님바라보며 십자가 앞에 무릎 꿇수있는 믿음과은혜 허락하심에 감사할따릅입니다.오늘도 주님 찬양합니다.

  2. 2013.12.25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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