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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나누는 활발한 대화가 학습능력을 높인다.
















가정교육으로 익히는 습관


 

-일상의 규칙적인 생활 -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식사 시간 지키기, 운동 하기, 숙제 하기

외  씻기, 읽기, TV 보는 시간, 친구들과 함께 노는 시간,  집안일 돕기

모든 일상이 아이들에게만 맞겨져  너희 마음대로 해라한다면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 가정교육이 왜 필요할까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속담도 있듯이 어릴 일찍부터 몸에 베인 습관으로 아이들도 성장하며 

자기관리를 하게 됩니다.

성장하며 어떤 생활환경에 처하느냐에 따라 생활 패턴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어릴 부모의 성실한 생활태도를 보고 자라고 일찍부터 익힌 가정교육으로 자녀들은 바른 성품을 가지고

성실한 태도 사회에 임하는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세살이전 가르쳐야 하는 습관들과 일곱살 이전에 가르쳐야 하는 습관들 그리고 십대에

배워야하는 습관들을 제대로 익힌다면 엄마의 잔소리도 줄고, 그로인한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입니다.





아이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가르치기 위해서 

부모가 주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 방을 마련해 주었는데도 공부하려 들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공부방을 만들어 주었다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것이라 기대하는 부모도 많습니다.

저학년일수록 매일 집에서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만드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습관을 들이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방에 가서 숙제해, 숙제 하고 나와야 한다그리고 엄마는 거실에서 TV 보는 모습을

상상한다면 어른도 숙제, 공부가 하기 싫어집니다

그렇다고 부모가 아이들의 일상을 일거수일투족 쫒아다니며 모든 것을 함께 해야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습관을 익히는 단계에서 그 시기가 어릴 일수록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이롭다는 것입니다.

 





저학년일수록 아이 곁에서 공부를 지켜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릴수록 예습은 물론, 복습하는 요령조차 모릅니다. 더우기 쉽게 상처를 받는 시기여서 한번

포기해 버리면 아이 혼자서 극복하기가 어려워집니다아이를 혼자 안에 앉혀 놓고

공부하라고 강요하면 아이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게 됩니다.

 

-그런 까닭에 공부방으로 몰아 넣기보다는 식탁이나 거실처럼 가족들과 대화할 있는 개방된 공간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누구든 식탁에 앉혀 놓고 엄하게 가르치고 일일이 확인하면서 

공부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학년일 때는 무슨 일이든 항상 즐겁게 있도록 하고

중학생이 다음에 점차 공부 방법에 변화 주면 됩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무얼 배웠니?” 하고  슬쩍 물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책을 들고 책상으로 향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칭찬을 주면 좋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때까지는 따뜻한 미소로 격려해 주며 끈기 있게 지켜 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너무 의욕적으로 가르치려 들면 아이는 주눅이 들기 쉽습니다.

그러면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의 의욕을 일찌감치 꺾어 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와 나누는 활발한 대화가 학습능력을 높인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평소에 이루어지는 가족 간의 대화입니다.

아이가 무엇에 관심 있고 어떤 일로 고민하는지 살펴보지 않고 공부만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일수록 공부를 잘합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대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결과로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이와 가장 손쉽게 대화를 나눌 있는 곳이 식탁입니다.  

식탁은 단순히 식사만 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 교류를 나누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무슨 말이든 자연스럽게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학력(학습능력) 뒷받침하는 것은 의사소통 능력이며 이는 체력과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운동도 매일의 습관에서 이루어집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끈기있는 지구력으로 학습능력도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방법도 좋습니다.  

아이들의 관심분야 책을 함께 읽으며 책에 대해 토론하고 이야기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에는 대화하기를 소홀히 여기면서 공부방만 마련해 주면 자연히 공부하게 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부모의 편의주의 지나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부모곁을 떠나 자신의 길을 걸어갈 자녀들이니 어릴 때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것 또한 

부모에게는 축복일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일하는 부모라면 시간이 없다하겠지만 나름대로 아이와 함께 하려는 노력이 보인다면

자녀도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대화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피곤하다고 나의 아이를 귀찮은 존재 취급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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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가르쳐야 하는 자녀교육-부모라면 유대인처럼














 

 

 

질문하라!”

이것이 오천 유대교육의 비밀이다.  마빈 토케이어 Marvin Tokayer

 

 

 





가정교육: 자녀교육의 뿌리는 가정교육이다

 

1.       지혜로운 사람이 최고의 부자임을 알려준다

-  유대인 엄마들의 수수께끼: 집이 불타고 재산을 빼앗기는 상황이 왔을 때에도

    안전하게 지킬 있는 재산이 뭘까?

    그것은 모양도 색도 냄새도 없다. 답은 지성이다.

2.       엄마는 집안의 영혼이다

-  어느 선량한 부부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혼을 했다.

                남편은 성질 나쁜 여자와 재혼해 새로 얻은 여자와 똑같이 나쁜 사나이가 되었다.

                아내 역시 나쁜 사나이와 재혼했지만, 얼마 사나이는 선량한 사람이 되었다. <<탈무드>> 

3.       밥상머리 교육을 빠뜨리지 않는다

-   식사를 하면서 자녀들의 지적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세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게 한다.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관계도 식사시간에 형성된다.

4.       오른손으로 벌하고 왼손으로 안아준다

-   아버지의 체벌 후에는 어머니의 자애로운 손길과 다정한 말로써 기분을 풀어주고

    왜 벌을 받게 됐는지 설명해 주어 다시는 그런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가르친다.

 

학습능력: 자녀의 두뇌 계발은 부모 책임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사면 벽을 책으로 채워라

어린 시절의 강렬한 집중력을 텔레비전에 빼앗긴 아이는

읽은 아이를 평생 따라간다.

 

1.       거실에 텔레비전 대신 책장을 놓는다

-   텔레비전 시청은 주어진 자극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열정을 갖고 능동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자극이 적은 독서에 흥미를 잃게 된다.

2.       베갯머리 독서 15분의 마법을 이용한다

-   어린 시절 부모가 들려준 이야기들이 평생 창조적인 영감을 준다.

3.       독서 후에는 반드시토론 하라.

-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암기가 아니라 책과 다른 의견을 찾아내는 토론이 창의력을 키운다

4.       매일 아침밥상으로 두뇌를 깨워 준다

-   저녁 식사 12시간 남짓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로 아침을 맞으면 혈당 농도가 낮아지고

    아침식사를 거르면 체온이 떨어진다.

                체온이 떨어지면서 활동이 둔해지는데 오전 중에 활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려면

                체온을 올려 줘야 하고, 준비 작업이 아침밥이다.

5.       충분한 놀이로 창의력의 핵심인 우뇌를 키워준다

-   노는 아이가 머리도 좋다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다.

    우뇌는 창의력, 직관력 감성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좌뇌는 언어능력, 분석능력 이성적인 기능과 연관이 있다.

    7세까지는 우뇌의 발달이 이뤄지고, 이후 좌뇌가 발달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뇌를 균형 있게 계발시켜 주는 중요하다.

                우뇌를 발달시켜야 7 이전에 과학 도구와 수학 학습지를 던져 주면 창의력과 직관력을 키울 기회를 잃게 된다.

 

 

창의력: 아이의 질문을 최대한 끌어낸다

무엇을 배웠는지 묻지 말고, 무엇이 궁금한지 물어라

의무적으로 오늘의 질문 찾아내는 습관이

평생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원동력이다

 

1.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질문 릴레이에 동참한다

-   아이에게 질문을 때는 단순한 지식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그럴까?” 하는 의문을 품을 있도록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

-   질문을 받은 아이가 곧바로 정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질문을 받은 아이는 오히려 엉뚱한 질문으로 되받기 일쑤다.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욕심에 참지 못하고 똑바로 대답하라고 다그치는 순간

                 아이의 호기심에 어린 질문은 막히게 된다.

2.       남들처럼잘하는 것보다 남과 다르게하도록 격려한다

-    천재적인 아이는 학습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 남과 다른 아이다.

                 다른 자녀와의 끝없는 비교를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이 창의성의 원천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고

                 순응하고 듣는 착한 모범생을 원하기 보다 아이가 어떤 개성이 있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관찰 하고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유도한다.

3.       지식은 예술이라는 한쪽 날개를 달아야 있다

-   과학자로 키우고 싶으면 예술을 가르쳐라, 예술가로 키우고 싶으면 과학을 가르쳐라.”

                “모든 과학은 예술에 닿아 있다. 모든 예술에는 과학적인 측면이 있다.

                최악의 과학자는 예술가가 아닌 과학자이며, 최악의 예술가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이다."

                 - (프랑스의 물리학자 아르망 트루소)

 

인성교육: 공동체의 규율과 예의범절을 엄격하게 가르쳐라

예의범절이 몸에 아이가 나가서 사랑 받고 커서는 사회적 네트워크의 중심에 있다

1.       지식보다 지혜를 먼저 알려준다

2.       기부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게 한다

3.       경제 조기교육으로 돈의 가치를 알게 하라

            4.       정직이 최고의 무기임을 알려준다

5.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6.       오늘(시간) 소중함을 알게 한다

7.       검소한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준다

8.       매사에 균형 잡힌 생활태도를 가지게 한다

9.       양보하고 사과할 아는 사회성 키워준다

10.     실패했다면 격려하고, 같은 실패를 반복했다면 꾸짖는다

11.     충분히 듣고 생각해서 말실수를 하지 않게 한다

12.     함부로 약속하지 않고, 약속했다면 반드시 지키게 한다

13.     질서의식과 예의범절을 가르친다

 

 

<탈무드>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이다라고 적고 있다.

자기의 실패를 항상 남이 비웃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들이 종일 자신을 주시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자신감을 잃고 아무 일도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을 만큼 한가하지도 않고 타인에게 관심도 없다.

그러니 자신이 조금 잘못했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 

--<<마빈 토케이어>>

 

 

 -> 유대인의 공부법이란-“너는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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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명언모음: 어머니란 기댈 수있는사람이 아니라 기대는 것을 필요없게 만드는 사람이다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사람은

평생 동안 정복자와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

그리고 성공에 대한 그런 확신이 실제로

 

 

성공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기대는

다른 모든 세속적인 기대와는

다른 것으로 간주된다. 

많은 남성들이 생각하듯이 인생 자체가

그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시지푸스적인 노역이다.

 

-린다 R. 포시

 

 

 -> [육아일기: 아가를 위한 기도 01.23.03] 와 전통태아교육법중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은 여성의 지혜다.

 

-알프레드 로드 테니슨

 

 

 

 

 -> 엄마들의 불안함이 아이들 능력의 한계를 만든다.

 

 

사람들은 그들의 어머니가 만들어낸 그대로다.

 

-랄프 왈도 에머슨

 

 

 

 

 -> [영문책:아인슈타인은 플래쉬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다]Einstein Never Used Flash Cards

 

 

그대는 그대 어머니의 거울이다. 

그리고 그녀는 그대에게서

자신의 전성기 때 아름다운 사월을 다시 불러 온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소네트』

 

 

 

 

 -> [교육]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 캐서린 크로퍼드

 

 

젊은은 시들고, 사랑은 사그러들고,

우정의 나뭇잎들은 떨어져도,

어머니가 품고 있는 은밀한 희망은

그 모든 것들보다 더 오래 지속된다.

 

-올리버 웬델 홈스

 

 

 

 

 -> 우리가 집에서 자주 아이와의 대화에서 사용하는 말들

 

 

어머니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대는 것을 필요없게 만드는 사람이다.

 

-도로시 캔필드 피셔, 『Bartlett's Familiar Quotations』

 

 

 

 -> [해피앨리슨의 독백] 엄마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은 아들에게

자신이 세상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윌리엄 워스워드

 

 

 

 

 -> [역효과의 심리] 부모의 잔소리나 충고가 아이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

 

 

본보기가 인류를 가르치는 학교다.

그리고 사람들은 오직 그 학교에서만 배운다.

 

-에드먼드 버크

 

 

 

 

 -> [독백: 내 곁에 머문 그림자, 어머니] 이사야 49:15

 

 

어머니에게 아들은 삶의 닻이다.

 

-소포클래스

 

 

 

 

 -> [맥아더 장군의 기도 A Father's Prayer] 내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1편

 

 

 

 

 -> [내 생명보다 귀한 자녀 이렇게 키워라]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2탄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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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 캐서린 크로퍼드
















 

 

♠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

 

신발을 거꾸로 신는 우리 아이, 과연 창의적인가?

'상전 같고 버릇없던 아이들,

안하무인의 아이들 앞에서 절절 매던

지난한 타협의 시절에 방점을 찍게 되었다!

 

 

 

 

♠ 책 제목과 옮긴이의 서두에서 요즘 엄마들의 교육 성향이 물씬 느껴집니다.

아이들 교육 하면 유태인을 떠올리던 10 여년전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너무도 간만에 아니 한국말로 된 책을 사본 것이 벌써 10 여년이 넘어가는 듯 합니다.

이곳의 한국책방도 지난 10 여년 세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기에 너무도 오랜만에

알라딘 온라인 서점을 둘러 보며 요즈음 한국 엄마들의 교육 관심사는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이 발동되어 교육서적중 베스트셀러를 훑어 보니 눈에 들어오는 책 제목들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유태인들의 교육이 주관심사였고,  체계적인 공부 방법에 이어 영재에 이르기까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보며 제 아이들이 자라온 지난 시간 동안의 엄마로써의 제 자신의 교육관도

잠시 더듬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첫아이를 갖기 시작하며 어떻게 태교를 해야 바르고 영리한 아이를 낳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바른 습관을 가진 예의 바른 아이로 가르치고 동시에 조금 더 욕심을 부린다면

이중언어까지 완벽하게 하는 천재까지는 아니어도 영재 아이들 대열에 끼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초보육아맘일 때를 기억해 보았습니다.

 

♠ 첫째가 만10세가 되고, 둘째가 만 7세가 되는 지금 그 당시 수없이 읽었던 교육서적들을 되 뇌이며

그 책들로 얼마나 제가 제 아이들을 키우는 데 도움을 받았을까 라는 질문도 던져 봅니다.

넘쳐나는 교육책들, 육아책들 속에서 두아이의 엄마로써 가치관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던 시절, 온갖 책들의 지식속에서 방황하며 다 따라해 보는 것으로 첫 아이의 육아는 혼돈이였던

시절이였습니다. 

그 당시 저의 귀는 분명 팔랑귀임음 증명하는 정도밖에 안되었던 질풍노도의 육아기행이였습니다.

 

♠ 이 책의 Chapter 1 왜 나만 육아 전쟁을 치르고 있을까?  가 대부분의 초보엄마들의 고민거리가 아닐까합니다.

결국은 어린이들 심리학이나 영아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최대한 타고난 본능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도내에서

무안한 가능성을 찾아주는 교육에 관심 척도를 맞추고자 노력하는 것으로 시선을 돌려 아이들을 이해하며

동시에 어른의 세계에 맞추어지는 하나의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듯 합니다.

인간의 기본 본능을 이해하면 교육도 더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알았던 것 같습니다.

 

 

 

 

 

 

 

♣ 프랑스 교육 어떤 것일까요?

 

한번도 교육의 고장으로 프랑스를 떠올려 보지 못한 저는 참으로 무지한 엄마 였을까요?

그것도 보수적이고 엄한 교육의 본거지로 프랑스를 꼽았다는 것이 저의 간만의 책방 나들이에서 시선을 끌었답니다.

"우리 애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그렇게 가르쳤더니 원래 그래야 하는 줄 알아" 라는

프랑스인들의 말속에 그들만의 육아 교육법은 어떻게 다른가.

나는 과연 이 책에서 제공하는 방침대로 내 아이들을 잘 키운 것일까 하는 터무니없는 호기심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읽으며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고, 공감하면서도 의문을 갖고, 그 의문 속에서 말의 표현이 다를 뿐이지

유교적 사상과 보수적 교육법의 오랜 가르침의 공통분모는 부모들의 가치관이 확실하며 아이들에게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

부모의 역할을 하면서 상호관계가 뚜렷하지만 독재주의는 아니라는 것,

철저히 부모의 삶과 아이들의 삶을 평행 선상에 두고 육아를 진행시키지만 아이들을 홀로 걸어가게 방치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프랑스인들의 정통 육아법이라는 것을 알게 한 책입니다.

 

부모들의 시선을 끌게 된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란 제목에서

아마도 우리 현실속의 부모 관심사는 상호관계와 더불은 보수적인 교육을 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전히 일등이 되어야 하고 최고의 학벌만이 살아남는다는 현실이지만 아직은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의 말에 공손할 줄 아는 우리 자녀들의 모습을 바라는 부모들의 간절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지은이 캐서린 크로퍼드 Catherine Crawford

 

일명 헬리콥터 맘들의 거주지라는 브루클린에서 딸 둘을 키우는 미국 엄마인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의 저자는 자신의 프랑스 육아법 체험을 통해 달라지는

자신의 아이들을 보며 프랑스 육아법의 숨겨진 진실을 밝혀 내고 있습니다.

프랑스 정통 육아법의 장점들을 접목시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육아 전쟁의 끝에 종지부를 찍음으로

아직도 아이들에게 휘둘리고 있는 많은 엄마들을 구해내고자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저술해 나갔습니다.

미국과 프랑스는 문화와 배경 역사가 다르니 모든 방법들에서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육아법의 공통점을 잘 찾아

저자의 삶에 응용한 듯 합니다.

읽다 보면 제 삼의 국적인 한국의 육아교육법이 프랑스의 것과 많이 흡사한 듯한데,

과연 무엇이 한국인의 교육시선을 보수적이고 예의바른프랑스의 육아법에 관심을 모이게 한 것일까라는 호기심도 발동시킵니다.

 

 

♣ 책목록 ♣

 

Chapter 1 왜 나만 육아 전쟁을 치르고 있을까?

Chapter 2 판이하게 다른 프랑스 엄마들

Chapter 3 병사는 사령관 하기 나름

Chapter 4 가정의 중심은 어른

Chapter 5 문제도 답도 식탁에 있다

Chapter 6 자율과 독재의 미학

Chapter 7 자라면서 익히는 삶의 품격

Chapter 8 달라진 우리 아이들

 

 

♣ 느긋하고 자유롭게 내 버려 둘 것 같은 프랑스인들은

어떻게 고분고분한 아이들을 키워내고 있을까 ♣

 

 

첫째 프랑스인들은 대가족 제도를 통해 시중의 많은 육아서적에 의존하기보다

        위 세대들의 충고에 귀 기울임으로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줄입니다.

둘째 아이의 개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에 엄격한 규율을 잡지 못하면 처음부터 아이와

        올바른 단계 설정이 형성되지 않음을 알고 집안의 규율을 제대로 형식화 합니다.

셋째 부모는 사령관이고 아이들은 그 지휘에 복종한다는 진리를 잘 적용합니다.

      -부모란, 엄마의 역할이란 훈육이지 아이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는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고 엄하기만 해서 무서운 존재로 군림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아이들과 모든 시간을 함께하며 영유아기 시기에 관심과 에너지를 너무 쏟아 붇는 결과로 엄마는 지쳐가고,

         아이들은 부모위로 군림하며 서로의 역할이 바뀌는 것에 신중을 기할 뿐입니다.

넷째 아이들을 어른들의 모임에 배제시키지 않고 어른들과 파티나 식사 등을 함께 합니다.

 

다섯째 문제도 답도 식탁에 있습니다.

           1. 샤핑은 필요한 것만 하고, 인스턴트는 절대 사지 않습니다.

           2. 게으름을 극복합니다.

                – 요리를 하는 것에 게을러지는 순간 우리 아이들이 아무것이나 먹으며

                   제대로 영양을 갖춘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게 되고,

                   편식을 하게 되거나, 식사 예절을 못 배우게 되면 식사시간이 가정의 불화의 시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 프랑스인들은 식사 준비와 셋팅, 치우기 등 모든 것에 가족 모두가 참여 합니다.

               – 아이들도 간단한 요리는 일찍부터 스스로 할 줄 알게 되고,

                  어른들이 먹는 음식도 함께 먹으며 즐길 줄 압니다.

          4. 식사시간에는 텔레비전 시청을 금하고 온 가족이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

              –실제로 텔레비전을 보며 밥을 먹으면 칼로리를 약 40% 이상을 더 많이 섭취하게 됩답니다.

 

여섯째 18개월-4세 아이들에게는 규칙을 정해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런 규칙을 지켜야 하는 지까지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일곱 번째 예의범절을 중요시 합니다.

             – 인사하는 습관이 몸에 배 이도록 합니다.

여덟 번째 한번의 노! (No)는 꼭 지켜져야 합니다.

아홉 번째 협상은 없습니다.

             - 하지 않아야 할 것은 사령관의 명령대로 하지 않아야 하고, 해 야할 일은 꼭 지켜 해야 하는 것으로

               보상이나 협상으로 넘어가려 해서는 안됩니다.

열 번째 '피가 나면 모를까, 일어서지 마라'

             – 아이의 움직임에 너무 많은 반응을 보이게 되면 부모의 시선을 끌고자 더욱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열 한번째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한 순간의 편안함을 위해서 귀찮음을 핑계로 허락한 것이 매 순간 잔소리가 되고,

               짜증이 되고, 습관이 되어 결국 만 세 살이면 길들여질 것을 6-7세까지도 자녀들에게               

               끌려 다니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 우리 아이들과 한 공간에서 살면서 아이들의 세계와 어른들의 세계가 함께 어울리는 공간을 꿈꾸는

부모들에게 조금은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관심을 받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의 세계에 스스로 맞추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

아이들과 샤핑을 즐기고, 함께 외식을 하고, 요리를 만들고,

함께 있어도 각자의 공간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가정을 이뤄 나가는 데 프랑스식 육아의 핵심이 있었습니다.

대화의 장이 있는 가정, 언제나 여유롭고, 세련미가 넘치는 가정, 가족이 즐기며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가정,

이것이 우리가 아이들과 꿈꾸는 가정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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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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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9 20:39 신고 Favicon of https://blog.hi.co.kr BlogIcon 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점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어서인지 주변의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ㅜ.ㅜ 이 책 몇 권 산 후에 그런 분들에게 선물해드려야겠어요. (당장 제 조카도.. ㅠㅠ) 덕분에 아이들과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을 알게 되었네요. 혹시나 해서 저도 살짝~ 가족간의 대화를 늘리는 내용의 글 하나 공유하고 가도 될까요? 아이들이 부담 갖지 않게 스마트폰 등으로 가볍게 시작해볼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http://blog.hi.co.kr/755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3.12.20 09:37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어린 글도 더욱 감사하구요.
      가족간의 대화부족이란 참 오래된 숙제갔습니다.
      가족중 누군가는 노력해야 하는 것 같아요.
      특히 지금을 살아가는 저희 모두에게 있어서는 말 할 것도 없구요.

      큰아이가 10살인데, 처음 스마트폰을 주고, 가끔 카톡도 하는 재미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예요.
      좋은 블로그님의 글도 소중히 잘 보았습니다. ^^
      좋은 소식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 2013.12.23 19:47 신고 Favicon of https://blog.hi.co.kr BlogIcon 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스마트폰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대화부족의 우너인이 될 수도 있고, 대화의 통로가 될 수도 있는것 같네요. 아이가 하는 스마트폰 게임 때문에 대화를 하지 못하고, 누군가는 그런 것을 공통된 대화의 주제로 삼아 카톡을 통해 대화를 나누게 되고.... 덕분에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 종종 찾아와서 좋은 글들 읽고 가도 될까요? :)

    • 2013.12.23 21:51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
      저도 좋은 블로그님의 글을 통해 보는 시각에 따라 누구에게는 마이너스적인 일이 누구에게는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는 시각이 현실의 문제점들을 어떤 방향에서 바라보느냐가 더 중요 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교류를 통해 좋은 의견들 많이 나눌 수 있다면 저도 너무 좋을 듯 해요. ^^

[내 생명보다 귀한 자녀 이렇게 키워라]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2탄
















 

 

 

 

내 생명보다 귀한 자녀 이렇게 키워라

 

 

 

 

 

1. 자녀를 위하여 무엇을 기도하는냐가 중요하다.

   - 건강, 성적, 출세, 형통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은 아니지만

     우리 자녀들이 그것들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2. 자녀가 자유를 존중하는 사람이 되도록 교육하라.

   - 하나님은 인간을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창조해주셨다.

     자신의 인격과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만큼 남의 인격과 자유도 귀히 여기는

     사람이 되도록 교육하라.

 

3. 자녀가 분별력 있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장성하도록 교육하라.

    -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무엇이 옳은 일이며

      무엇이 자신에게 유익한 일인가를 분별하는 능력이다.

      분별력을 지닌 하나님의 백성으로 장성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4. 자녀를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로 키워라.

    - 자녀를 전쟁터에 내보내는 일이 안쓰러워 감싸주고 보호해주려고 하지만

      그것은 자녀를 망치는 일이다.

 

5. 자녀의 나약함을 온유함으로 위장하지 말라.

    - 과잉보호로 키우지 말고 험한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용기의 사람으로 키워라.

 

6. 부끄럽지 않은 일까지 부끄러워하는 자녀로 키워서는 안 된다.

    - 부끄러운 일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지만

      정직한 패배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자녀에게 이런 당당한 승복의 자세를 가르쳐라.

 

7성공과 실패의 기준을 세상 사람들의 그것과 다르게 가르쳐라.

    - 사람의 평가 기준에 연연하지 말고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앞에서 성실하고 당당하게

      사명을 수행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고 교육하라.

 

8. 높은 자존감을 가진 자녀로 양육하라.

    - 낮은 자존감은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데서 온다.

      낮은 자존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불신앙이다 .

      자녀가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양육하라.

 

9. 낮은 자리에 처하더라도 당당함을 잃지 않도록 양육하라.

    - 가난하고 연약하더라도 당당하고 밝을 수 있다.

      깨끗하고 성실한 낮은 자리를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정당한 강자를 시기하지 않고 축하해줄 수 있는 도량을 가진 자녀로 양육하라.

 

10. 강자의 자리에 서더라도 겸손함을 잃지 않도록 양육하라.

    - 가난하고 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고 그들을 늘 배려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라.

      부모가 이렇게 기도할 뿐만 아니라 이런 모범을 보임으로 가능하다.

 

11. 당당한 낮음과 겸손한 높음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다.

    - 강자에게 가장 힘든 것은 겸손하고 온유하게 삶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참믿음은 강하고 부한 자를 겸손하고 온유하게 만든다.

 

12. 자녀를 진정한 강자로 키우기 위해 폭풍우 속에서 연단하라.

    - 용기있고 기백있는 백성으로 키우기 위하여 하나님은 우리 자녀를 나약하게 키우기를 원치 않으신다.

 

 

13. 운명과 팔자를 거부하는 자녀로 키워라.

    - 우리 자녀들이 헛된 운명과 팔자를 신봉하지말고 자신의 인생에 엄숙한

      책임감을 느끼도록 양육해야 한다.

 

14. 스스로 인생을 건축하고 개척하기 위해서는 지혜롭고 강해야 한다.

    - 지헤와 능력이 있어야만 아름답고 성공적인 인생을 개척할 수 있다.

 

15. 비열한 일등보다 당당한 이등에 자부심을 갖도록 자녀를 교육하라.

    - 최선을 다한 이등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일등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항상 정정당당한 경쟁을 펼치는 자녀로 키워라. 

 

16. 자녀에게 최선을 다해 승리하는 게임을 하라고 가르치라.

    - 자세는 낮추되 실력을 낮추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라.

 

17. 땅에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자녀가 되도록 양육하라.

    - 자녀가 높은 이상을 품도록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라.

 

18. 자신의 욕심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으로 교육하라.

    - 그리스도인은 욕심을 "버린" 사람이 아니라 욕심을 "바꾼" 사람이다.

 

19. 자신의 교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으로 교육하라.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자녀를 망치지 않으려면 겸손을 부모의 언행으로 가르치라.

 

20. 자신의 나태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으로 교육하라.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잠 22:6)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나태함도 죄이다. 

 

21. 생활도 중요하나 삶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라.

    - 행복하려면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과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자녀에게 교육하라.

 

22. '내 일'이 아니라 '내일'을 준비하는 자녀로 양육하라.

    - 자녀가 정작 추구해야 할 내일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줄 수 있는 부모가 되라.

 

23. '이부자리'가 아니라 '죽을 자리'가 중요함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 부지런히 공부하고 돈을 벌어서 그것을 진정 목숨을 바칠 가치가

      있는 곳에 쏟아붓는 자가 되도록 양육하라.

 

24. 마음의 여유를 가진 자녀로 키워라.

    - 맥아더 장군이 말한 '유머감각'은 마음의 여유를 말한다.

      부하든 가난하든 하나님 안에서 마음의 여유, 푸근한 유머를 즐길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25. 정의와 불의에 관한 문제가 아닌 한,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서 다른 통찰력을 배울 수 있다는 넓은 마음을 가져라.

 

26. 단호함과 너그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도록 힘써라.

    - 단호함과 너그러움이 조화될 때 사람은 온전해진다.

 

 

    내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1편의

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편도 참조해 주세요.

아래를 클릭하세요~~

2013/04/18

- [미국에서의 교육과 활동/교육:책과사색]

- [맥아더 장군의 기도 A Father's Prayer]

내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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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allyson.com/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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