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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밥 김말이 튀김, 김말이의 업그레이드 버전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6. 11. 17. 22:18














잡채밥 김말이 튀김, 

김말이의 업그레이드 버전





김말이 좋아하시나요?

생각해 보니 시중에서 파는 김말이를 

먹어 본 적이 없어요.

한국 방송에서 또는 남편의 한국 출장

먹거리 음식 사진 등에서

본 기억밖에 없는 김말이....

그러다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저의 방식대로 멋대로 만든다네요. ^^



튀김 요리는 잘 안 하지만

오늘은 김말이 해 보았어요.

그런데!!!!

김말이를 위한 김말이가 아닌

잡채밥 김말이!!!

잡채 김밥말 에요.


김말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나 할까요? 

결국은 김말이에요.. ^^



잡채를 만들고 나면 꼭 남게 되죠.

그러면 잡채 만두도 해 먹고,

잡채밥해서 아이들 주면

또 잘 먹어요.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재료

잡채, 밥 한공기, 김, 튀김가루

마요네즈, 스리라차 소스, 케찹 2:1:1


아이들 잡채밥 해 주면서
함께 먹도록 몇개만 후딱 만들었네요. ^^




잡채밥 김말이 찍어 먹을 소스는 

살짝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떡볶이와 최고 궁합인 김말이라지요!!!!

그러니 매콤한 소스가 딱이겠어요. 

고추장으로 맛을 내도 좋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궁합소스 스리라차 마요소스에요~~ 



반장짜리 김에

잡채밥을 올리고 돌돌돌 말아 준비 하고요.



비닐백에 담아 놓은 튀김가루에 넣고

잘 굴려 주면

튀김가루 쉽게 입히죠. 

아시죠? ^^


튀김가루와 물은 1:1 정도 인데

약간 걸쭉하게 만들어 

다시 옷입혀 주네요.



기름이 잘 달구어졌는지

튀김가루 반죽 톡톡 떨어트려 보고

뽀로로 올라오면 

튀김옷 입힌 김말이 퐁당 퐁당~~~~



초벌 튀김 잘 되었어요.

건더기들은 바로 건져 주세요.

타버리면 안되니까요.



바로 건져서 기름 빼 주고 식혀

다시 한번 튀겨 주면

바삭 바삭 속은 촉촉 쫄깃


고소한 잡채밥 김말이 준비 되네요.



이대로 먹고 싶은 비쥬얼~~~







먹기 좋게 반 갈라 잘라

한 입에 쏘옥 넣도록 세팅 했어요.



집안에 한 가득 고소한 기름 냄새~~~~

식어도 맛있는 김말이, 잡채밥 김말이에요.



스리라차마요 소스 콕 찍어 

한 입 쏘옥~~~~

원하시면 조금 더 매콤하게 드셔도 

아주 좋겠어요.



매운 맛을 부르는 맛!!!!

고소함의 극치 

잡채와 밥과 김말이 

세 가지가 하나로 완성 된 맛!!!!



아이들도 뚝딱 흡입해 버렸네요.

오늘은 무얼 먹을까 

고민 해결했어요.


아마도 아이들은 처음 먹어본 

김말이 인 듯 하네요. 

두 아이다 맛있다고 좋았다고 하니

저도 한 층 기분이 업 되었어요. 

오빠 현성이는 무얼 주어도 같은 걸 주어도 

불평없이 맛있다고 해 주지만

현아는 살짝 까다로와요.

그래서 현아가 맛있다고 하면

인정 받은 것 같아 저의 입꼬리도 올라 간다네요. ^^


잡채밥 김말이 튀김!!! 으로

아이들에게 점수 딴 날 

남아 있던 음식의 변화는 무죄!!!

행복한 한 끼였어요.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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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겨울 식량으로 야채 김치 만두를 하기위해

사다놓은 만두피를 야금 야금 만들어 먹고 있네요.

지난번의 호박만두에 이어

야채가 조금 부족한 남은 잡채로

잡채 만두를 빚어 볼까 해요.

 

당면은 만두에 주요 재료중 하나이니

만두를 빚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에

얼려두었던 만두피를 꺼내어 녹여

잡채 만두를 빚어 보았네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버섯과 야채를 다 골라 먹었는지

당근과 시금치 몇줄기만 보이는 잡채

그대로 프라이팬에 달달 볶아 먹어도 맛있겠지만

어릴적 학교옆 분식점의 떡볶기와 함께 먹었던

속이 허전한 당면 군만두가 떠올랐네요.

 

재료

 

남은 잡채,

야채가 부족하다면 좀더 넣으셔요.

양배추를 썰어 넣었어요.

 

1. 양배추는 곱게 채 썰고,

2. 잡채도 양배추와 크기를 맞추어

적당히 2cm길이로 다져 주었네요.

3. 잘 섞어 주세요.

 

 

한 숟가락 양만큼 만두피에 올리고,

만두피 주위에 물을 바른후

한쪽끝에서부터 꼭꼭 눌러 잡아 주세요.

 

 

 

가장 흔하게 쉽게 빚을 수 있는

반달 모양, 송편 모양의 만두예요.

 

 

반달 모양에서 좀 변화를 주기 위해

한쪽으로 옷자락 잡듯이 찝어 주면

나름 또 다른 모양의 만두 모양이 나오네요.

 

 

얼렸던 만두피를 녹이는 과정에서

가장자리가 마르는 바람에

서로 잘 붙지 않아 조금 고생했네요.

 

 

빗살무늬 모양의 만두예요.

저는 빗살무늬가 예쁘다고 생각해요.

빚어 놓으면 고급스러운 모양이 한 몫하지요.

 

처음 할 때 좀 힘들 수도 있는데

만들다 보면 요령이 생겨요.

만두속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팁이지요.




 

 

반달 모양의 만두를 동그랗게 빚기도 하지만

빗살무늬 모양으로 빚은 후 동그랗게 말아 보았어요.

 

 

아기가 모자를 눌러 쓴 거 같기고 하고요.

 

 

뒷태가 동그라니 복주머니가 연상 되기도 해요.

 

 

만두피가 아주 크지 않은

한입크기의 동그란 만두여서

만두국 끓여 먹기에 참 좋은 크기네요.

 

 

그냥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만두피의 네 모퉁이를 맞물려 잡아

꼭꼭 눌러 네모 만두  빚어 보았네요.

 

 

다 빚은 만두는 찜통에 찌거나

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군만두를 좋아하지요.




 

 



잡채밥

 

 

 

만두 빚고 남은 속을 밥 한공기와 볶았어요.

 

 

 

접시에 잡채밥 가운데 담고

쪄낸 잡채 만두 둘러 주면

한 그릇  밥상 준비 되었네요.

 

 

아주 특별한 별식은 아니지만

남은 음식으로 조금 색다르게 표현해 보았네요.

 

 

불고기와 잡채와의 궁합도 좋다지요.

잡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불고기 사이드로 준비하면

어른들 간단한 한 그릇으로 점심메뉴 어떨까요?

 

아이들 맛있다고 먹으면서

만두 등급을 정하기 시작 했네요.

 

그래도 뭐니뭐니 항상 먹어 오던

야채 김치 만두가 당연 첫번째라네요.

 

호박 만두와 잡채 만두는 가끔 먹는 별식으로 좋다네요.

 

 

잠시 만두 퍼레이드 가 보실까요?

 

음식을 하며 요리의 세계는 참으로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을 해요.

더 많은 아이디어와 맛을 추구해 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만두로 행복을 빚어 보았어요.

잡채로 만두도 만들어 먹고,

잡채밥도 먹고,

한번에 두가지를 한입에 쏘옥~~

 

즐거운 저녁 되세요~~~

 

 

 

 

불고기 레시피는 아래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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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다 모여라!!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만두는 다 모여라!!

새해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새해가 밝았네요.

해피앨리슨이 새해인사 드려요.

 

새해 아침이 밝으면

떡 만두국으로 아침식사를 하려해요.

녹두전과 만두 그 외 몇몇가지 명절 음식을

준비해 놓았지요.

 

 

 

2015년 첫 아침 식사, 떡만두국 식단

 

 

아래 사진들과 링크들 참조하시고

해피앨리슨의 만두 즐겨 주세요.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야채김치만두국]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흰자와 노른자 분리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 [만두, 야채김치찐만두]쫄깃쫄깃한 김치찐만두

 

 

 

 

 ->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 [군만두] 고소한 야채김치군만두:만두잘굽는법

 

 

 

 

 -> [늙은 호박을 넣은 호박 만두] 달달한 호박속 만두, 호박 찐만두, 호박 군만두

 

 

 

 

모두 모여 만두 빚어 새해에 함께

떡 만두국 끓여 먹는 즐거운 새해 첫날이

어느 새 밝아 온 2015년도 기대에 차게 하네요.

 

모두 모두 행복이 넘치는 2015년이 되시길 바래요.

다양한 만두와 떡국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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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1 20:13 BlogIcon 옥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만으로고 참 행복. ㅎㅎ

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후기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4. 11. 23. 23:38













 

 

 

 

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모음

 

 

 




 

11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이에요.

추수감사절 한 주를 남기고

식사당번이 돌아 왔네요.

추수감사절 음식이라기 보다는

모두들 밥 반찬으로 좋아하시는 것으로

선택해서 준비했어요.

자주 했던 밥반찬들이어서

양은 꽤 많았지만 만들기에 어렵지는 않았네요.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

http://happyallyson.tistory.com/21

 

재료

건미역2lb,오이 9개 , 보라양파3-4개, 노랑 주황 피망 6개

레몬, 꿀, 다진 마늘, 소금, 깨

 

 

[미역쌈과 고추장 된장] 미역이야기 2

http://happyallyson.tistory.com/22

 

 

[미역줄기볶음]미역이야기 3: 짜지 않은 미역줄기

http://happyallyson.tistory.com/24

 

미역은 2lb 짜리 한 봉지로 샀는데,

매번 사던 미역이 아닌 다른 것을 샀어요.

야채들과 무치는데 거품이 이는 것이 살짝 마음에 안 들었지만

미역의 상태는 나쁘지 않았네요.

 

오이와 피망은 천일염에 절여서 물을 뺀후

넣었기에 부드럽고 간도 배어 좋았어요.

 

또 미역 줄기가 미역의 절반정도로 많은양이었어요.

덕분에 미역줄기는 골라서 미역줄기 볶음으로 집에서 먹게 되었지요.

 

단체 미역 무침으로는 원래 사던 것을 사야 할 듯 싶네요.

 

 건미역은 이렇게 불려 주세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765

 

잡채는 역시 당면을 잘 삶아야해요.

작은 양을 만들 때는

당면이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무치면 되는데

이렇게 몇 파운드씩 될 때는

찬물에 한 번 헹구어 참기름에 무쳐 낸후

양념을 해야함을 절실히 느꼈네요.

 

벌써 간장양념 무쳐 낼 때 면이 붙는 느낌이 나요.

먹는 사람은 잘 못 느낄 수도 있는데,

만드는 입장에서는 잡채의 면발을 알겠더라고요.

 

재료

 

당면 2봉지 (큰것), 시금치 3단, 당근 큰 것 2개

표고버섯/느타리 버섯 6컵정도, 하얀양파 4-5개

 

맛간장, 유기농 설탕, 후추, 참기름, 소금 조금, 다진 마늘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 먹는 통감자조림

http://happyallyson.tistory.com/18

 

이번 감자는 알이 참 작았어요.

보통 때보다 절반 가량으로 크기가 작아서

알감자 크기만 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지요.

그래서 조리는 시간도 훨씬 짧아

만들기가 수월 하였네요.

 

맛간장을 넣어서 더욱 풍미가 좋았고요.

맛간장:물=1.5:1 로 감자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양을 조금 더 넣었어요.

너무 짜지않게 조림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약간은 짭조름하면서 달짝지근 한 맛이

해피앨리슨의 통감자 조림의 매력이니까요.

 

마지막에 감자 전분가루를 풀어 넣으므로

윤기와 색을 더욱 예쁘게 낼 수 있어요.

 

재료

 

붉은 통감자 3 봉지, (대), 맛간장, 물, 꿀, 다진 마늘, 감자전분 

 

 

[펌킨 브레드, 늙은 호박빵, 한겨울 따뜻한 호박빵] 아이들과 함께 구워요

http://happyallyson.tistory.com/323

 

 

아이들이 할로윈 때 학교에서 펌킨 장식을 하고 난

늙은 호박을 다듬어 쪄서 호박빵떡을 구웠어요.

제가 있는 재료로 배합하여 호박빵에서

조금 변형하여 만들었더니

호박 빵하고는 느낌이 조금 다른 떡과 빵의 중간 상태의 빵이 되었네요.

호두도 으깨어 위에 뿌려 주었고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레몬과 꿀로 맛을 소스와 야채 다듬기 총집합

http://happyallyson.tistory.com/548

 

그 외 녹두전과 그린빈 캐서롤 과일, 김치 등이 있었어요.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738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 [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 [추수감사절 음식 Thanksgiving Feast ]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미국의 추수감사절 대표 음식으로 차리진 않았지만

나름 푸짐하게 먹었네요.

올해도 함께 나누는 추수감사절이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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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11. 14. 23:32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해피앨리슨은 잡채를 좋아해요.

어릴 때 추석 명절에 친척들 모이면

어머니가 잡채를 하나 가득 하셨죠.

사촌동생들이랑 몰래 몰래

들락날락하면서 집어 먹었던 추억이 있는

명절 음식 중 하나에요.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상 차릴 때 빼 놓지 않고

잡채를 하는데, 교회에 해 가기도 하고요.

지난번 잡채 포스팅 하려고 보니

글쎄~

과정 사진이 몽땅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더군요.

그래서 다시 준비하고 찍고 모으느라

잡채 포스팅이 늦어졌어요.



 





 

 

 

재료

 

당면 200g, 버섯 (느타리, 표고 버섯) 150g,

시금치 1, 당근 1, 작은 양파 2, (옵션),

 

잡채 양념

간장 ¼, 설탕(아가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1큰술, 후추 조금,

 

 

 

 

 -> [들깨 느타리버섯 무침] 항암식품 느타리버섯

 

 

 

 

버섯과 야채가 듬뿍 들어간 잡채를 하려고 해요.

잡채에 주로 목이버섯을 넣는데,

고기를 넣는 대신 버섯을 넉넉히 넣으려고 해요.

느타리 버섯,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느타리 버섯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고기를 넣지 않았어도 고기를 넣은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1. 잡채는  당면을 잘 삶아서 불지 않게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듯 해요.

 

2. 뜨거운 물에 당면을 넣고 보통 면을 삶듯이

삶아 면이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 건져내요.

이때 색을 입히기 위해

간장과 참기름 몇 방울을 조금 넣고

삶으면 당면에 간장 빛이 돌지요.

 

건져낸 당면은 뜨거운 채로

양념을 해야 간이 잘 스며 드는데

뜨겁기 때문에 양념을 무치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기에 삶을 때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삶으면 무치기가 조금 쉬워요.

 

그리고 당면에 미리 참기름을

살짝 발라두는 것이

잡채가 오래 되어도 불지 않는 비결이지요.



 


 

 

배합해 놓은 -->맛간장 양념을 적당히

넣고 면을 버무리면 윤기도 자르르

색도 예쁘게 나와요.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야채와 버섯 준비는 미리 해 놓아도 좋네요.

 

1. 시금치는 소금 조금 넣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건져내는 정도면 좋고요.

물기를 짜내고,

천일염 조금과 참기름 아주 조금 넣고 무쳐 주세요.

저는 가끔은 물기만 빼고 넣기도 해요.

삶을 때 소금기가 배어 들어가서

싱겁지는 않아요.

 

2. 당근도 채 썰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 주세요. 역시 소금간을 조금 하는데

간이 세지 않게 해야 해요. 

당근은 볶아 먹을 때 그 영양소가 더 증가한다 하지요.

 

3. 양파도 같은 방법으로 볶아 준비하고요.

 

4. 버섯은 싱싱한 것을 사다 썰어 준비해  볶아도 좋고,

마른 버섯을 물에 불려 꼭 짠 후

볶아서 준비해 주세요.

깨와 소금 조금 넣고,

고소하게 볶아 주세요.

 

(파는 옵션으로 넣는데,

야채들의 크기에 맞게 어슷 썰어

살짝 볶아 넣어 주면 되네요.)

 

 

 

이렇게 준비한 야채를

미리 양념한 당면에 넣고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간장과 설탕(아가베시럽)은 미리 섞어 넣었으니

간이 맞을 거예요.

 

각 야채들을 미리 양념을 하였기에

더 이상의 양념이 필요 없네요.

 

 

 

 

남은 잡채는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주면

그 나름대로 익은 잡채 맛이 좋고요.

불고기를 조금 볶아 넣으면

불고기 잡채가 되어요.

 

이렇게 하여 잡채 밥상 한번

간단히 점심으로 차려 보았어요.

 

아래 나열된 밑반찬들은 각각의 링크들을

클릭하면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 [연뿌리 효능, 좋은점]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은 연뿌리

 

 -> [쫄깃하고 윤기나는 연근조림]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아요.

 

 

 

 

 -> [Tip]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아이들 생일상

 

 

 

남은 잡채로 만든 잡채 만두와 잡채밥 그리고 잡채 단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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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아이들 생일상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두 아이의 생일상의 밑반찬

 

 

 

 

 

 

 

8월말은 3개월의 여름방학을 끝내고

아이들 학교개학과 아이들 생일로

주가 빠르게 흐르네요.

8월이 어느덧 지나고 9월도 접어 들었네요.

91일은 미국의 노동절이어서

8월을 마지막으로 짧은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렇다 보니 9월의 시작은 9 2일부터 같아요.

아이 생일이 2틀차이거든요.

 

 개학 준비로 미리 학교도 다녀와야 하고

개학 하자 마자 생일이고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아이의 친구들에게 명수대로 생일 선물을

준비하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도

항상 8월말은 바쁜 주가 되네요.

 

작년까지는 작은 컵케이크나 머핀을 구워서

보냈는데, 올해부터는 먹는 것은 된다고 해서

포스트 쪽지에 이름을 적고

그것을 연필에 돌려 붙여서

반에 20-22명분을 만들어서 보냈네요.

 

 

 

이번 생일은 아빠도 한국 출장으로 계시고

생일 파티보다는 집에서 미역국 아침식사와

케이크에 촛불 켜기로 오붓하게 보냈어요.

 

그래도 잊지 않고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는 너무 감사 드려요.

 

 

 

 

 

 



재료

 

 

미역 500 g, 사태 1컵분량, 육수 8,

진간장 1큰술, 천열염 2큰술, 마늘 5-6

 

* 진간장 경우 조금 넣고 소금으로 간해 주시고,

간장 경우 간장으로 간을 주세요.

 

 건미역은 이렇게 불려 주세요.

 

 

 ->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탄

 

 

 

1. 미역은 미역을 사용했어요.

많이 부드러운 산모용 미역이었어요.

물에 불려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하고요.

 

2. 사태고기도 크기보다는 조금 크지만

적당하게 잘라 놓았어요.

통째로 끓여 육수를 내도 되지만

핏물 제거하고 다듬어 잘라서

육수를 내었어요.

끓이다가 위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 주시고요.

 

3. 멸치로 육수를 때에는 미역을 기름에 달달 볶아

멸치육수를 붇고 미역국을 끓이는데,

고기 육수로 때는 그렇지 않아도

맛이 풍부해요.

 

4. 마늘은 다진 마늘 넣어도 상관 없고요.

통마늘을 넣으면 국이 지저분해지지

 않다는 장점이 있지요.

 

5. 사태고기 넣고, 충분히 육수를

불린 미역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30 이상 충분히 중부로 끓여주다가

마늘 넣고, 다시 뚜껑 덮어 약한 불로 은은히

오래 끓여주다 보면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면서

미역이 아주 보드라워져요.

 

6. 마지막 국물 간을 보고 필요하면

소금으로 간을 하셔도 좋아요.

 

시간 정도 미역국을 끓인 하네요.

 

 

 

미역국 완성 했고요.

평소에도 미역국은 자주 끓여 먹는데,

보통은 멸치로 국물 내서 끓여 먹는데,

장조림으로 사다 놓은 사태고기가 있어서

특별히 고기 넣고 미역국을

정말 간만에 끓여 것이네요.

 

 

아이들 생일상이라고 아주 특별하게 차린 것은 아니고요.

  가족이 둘러앉아 미역국에 먹은 거죠.

아이들 생일이 2틀차나 보니

어느 날에 생일을 하나로 맞춰야 하나 고민했던 적도 있네요.

친구들 모아 생일 파티를 하게 때야 주말 정도 당겨서

있을 텐데,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몰아서 하기엔

왠지 서운하시다고 하셔서

현아 생일 케이크 하나

오빠 현성이 생일 케이크 하나

이렇게 케이크이라도 따로 해야

조부모님의 마음이 서운하신가 보더라고요.

 

특별히 준비한 없는 밥상이에요.

혹시 너무 기대를 하실까 봐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듬성듬성 큼직하게 깍두기가

푸욱 익은 덕에 김치 국물 넣고

참기름 넣고, 자박자박 볶아

깍둑이 볶음 했어요.

 

 

아이들에게 김밥을 가끔 말아 주는데,

꼭 넣지는 않지만 맛살을

사다 놓았을 때 넣어주면 잘 먹길래

계란 옷 살짝 입혀 프라이팬에 구워 보았어요.

그런데 사실 아이들에게는 인기가 좋지 않았네요.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소고기 장조림이에요.

은행을 얼려 둔 것이 있어

마지막 조릴 때 조금 넣어 보았어요.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검은콩자반이에요.

유일하게 빠지지 않는 아이들의 밥 반찬이지요.

간도 심심하게 설탕 넣지 않고 해 주다가

얼마 전부터는 꿀 또는 -->천연 아가베를 넣어

살짝 단맛이 나는 정도로만 졸여서 만들어요.

가끔 먹는 반찬이면 설탕 넣고 제 맛을 내어도 괜찮겠지만

매일 먹는 반찬인지라 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푹푹 퍼 먹는 정도인데, 많은 양의 당분을 넣기에는

엄마로서 부담스러웠다고 해야겠지요.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호박전 조금 부쳐 보았어요.

왠지 생일상하면 전이 떠오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박전이에요.

 

 

 

 -> [새콤달콤 오이무침] 얇게 썰어 꼭짠 야들야들 꼬들꼬들한 오이무침

 

 

오이 반찬도 빠지지 않는 밑반찬 중의 하나에요.

새콤 달콤 무쳐도 좋지만

소금으로 살짝 간해서 먹어도

아이들이 밥과 잘 먹어요.

 

잡채, 왠지 한국 잔칫상 하면 떠오르는

메인 메뉴 중 하나 잡채인데요.

아직 제가 잡채 레시피를 올리지 않았네요.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이 번 잡채는 불고기 남은 것을 넣고

한 두 끼 먹을 양의 적은 양을 만들었기에

당면을 물에 불린 다음 프라이팬에 볶으며

양념을 하고 준비된 야채들 넣고,

살짝 조금 더 볶아 내었지요.

 

 

 

 -> [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그린 빈 볶음 인데,

이것도 간단히 볶아 놓으면

아이들의 밑반찬으로 좋아요.

 

 

해피앨리슨네에서 가장 잘 먹는 야채중의 하나!

데쳐서 또는 쪄서 바로 먹으면

외국음식 특히 스테이크나 생선요리에 아주 잘 어울려요.

 

 

이렇게 몇 가지 준비한 데로 있는 밑반찬들 놓고

아침 등교 전 미역국과 밥을 먹고

하루를 시작했네요.

 

 

아침은 왕 같이 먹자가 해피앨리슨네 방침이기도 하고

아침은 한국음식이 좋겠다는 생각에

아직까지도 주말을 제하고는

아침은 꼭 한국음식으로 먹고 학교를 가네요.

이틀 차 생일 이었기에

미역국 밥상 이틀에 걸쳐 두 번 차려 보았는데,

그래도 생일상이라고 조금씩

푸짐하게 담아 보긴 했네요.

 

아빠가 안 계셨지만 그래도 스카이프로

화상 채팅 하면서 아빠의 덕담도 듣고

할아버지 할머니 함께 하셔서

생일 축하송도 부르고

행복한 시간 가족과 함께 보내었네요.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고,

바르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님들의 바램이겠지요!

 

다시 한번 잊지 않고

챙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려요.

받은 만큼보다도 더욱 더 베풀고 사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오늘의 일기 마치려 하네요.

 

 

 

아래 사진들은 미역으로 만든 밑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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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3. 12. 11. 18:22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이예요.

지난번 1탄보다 가짓수는 좀 적네요.

 

잡채는 아직 소량의 레시피를 올리지 못했어요.

잡채는 이렇게 많은 양을 할 때만 하게 되서요.

또는 손님들이 오실 때 한국식으로

밥상 차릴 때 하게 되는데,

그나마도 기회가 없었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미 올라가있는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메뉴

 

→붉은 감자 조림

→청경채 무침

잡채

 

 

 

청경채는 다섯포기가 한묶음인 것을 6섯단 준비했어요.

꽤 많아 보였는데,

살짝 데쳐서 짜지도 않았는데,

양이 절반은 줄었네요.

 

 

아삭하게 무쳐야 제 맛이 나기 때문에

여섯단의 청경채가 전부 물에  잠기지 않을 만큼만

준비해서 끓는 물에 뒤집어 가며 살짝만 데쳐 주세요.

 

무치기 전날 데친 후 받쳐서 물을 빼 주었구요.

다음날 새벽 무쳐 주기만 했어요.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만으로 상큼하게 무쳐 주었네요.

 

맛깔스럽게 참깨 솔솔 잊지 않았지요.

 

청경채 무침 바로가기

 

 

붉은 통감자 조림이예요.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찬이지만

자꾸 만들게 되네요.

 

이번 통감자 조림에는 설탕의 양을 조금 줄이고

조청을 넣었네요.

설탕의 맛하고는 달리

더욱 쫄깃하고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요.

 

 통감자 조림 바로가기

 

통감자 조림 대량으로 만들기 바로가기

 

 

아쉬운 김에 대량의 잡채 하는 방법이라고

간단히 올려 볼께요.

 

당면은 보통 마트에서 파는 한봉지 당면으로

6섯봉지 준비했어요.

 

새벽에 일어나 삶아서 전날밤 준비해 놓은

야채들과 버무리기만 했네요.

 

당면은 끓는물에 데쳐서 물을 뺀 후

간장으로 먼저 버무려 주세요.

 

 

1. 당면의 양이 너무 많아 불 것이 걱정 된다면

찬물로 헹구어서 물을 다시 빼 준후

참기름으로 먼저 버무려 준 후

간장으로 색이 나올 때까지 무쳐 주세요.

 

2. 당면을 물에 불린 후 삶아 주시면

시간이 조금 더 단축이 되네요.

 

3. 간장으로 버무린 후 다진 마늘 넣고,

볶은 야채 넣어 버무려 주세요.

 

 

 

고기는 안 넣었어요.

소고기 대신 두종류의 버섯을 넣었지요.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보통 목이 버섯을 넣는데,

제가 목이 버섯보다

느타리 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더 좋아하네요.

더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요.

 

1. 시금치는 유난히도 가늘고 여린 것이어서

살짝 데친 후 꼭 짜지 말고,

체에 바쳐 물을 빼 주세요.

 

2. 파, 양파, 당근, 버섯은 각각 볶아서

준비해 주었네요.

 

 

먼저 밑간으로 당면을 양념해 두었으니,

모든 야채들과 버섯을 넣고, 버무려 주면

큰 은박지 트레이로 하나 가득 잡채 완성되었네요.

 

 

당면이 주 재료이지만 야채가 듬뿍 들어가야

맛이 더욱 살아나네요.

 

무치면서 보니 준비된 야채가 당면의 양보다

적었던 듯 싶어요.

 

그래서 당면과 야채의 비율을 맞추고

남은 당면은 컨테이너 하나 남겼네요.

야채 좀 더해서 집에서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이 잡채는 지난번 했던 잡채예요.

들어간 재료는 비슷해요.

버섯을 표고버섯만 넣었구요.

마른 표고버섯을 불려서 넣었는데,

이번 잡채에 싱싱한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은 것이

확실히 신선도는 더 좋은 듯 해요.

 

 

계란 지단을 부쳐서 가늘게 썰어

위에 얹어 보았네요.

 

 

 

통감자 조림, 청경채 무침, 잡채

11월 해피앨리슨이 준비한 단체 음식은

세가지였답니다.

 

아래 사진들 클릭해서 참조 하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암효과가 있는 들깨 느타리 버섯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청경채 무침

해채앨리슨의 단체음식 노하우 1탄 이예요.

 

행복한 식사 되세요~~~~~

 

 

남은 잡채로 만든 잡채 만두와 잡채밥이예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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