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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밥 김말이 튀김, 김말이의 업그레이드 버전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6. 11. 17. 22:18














잡채밥 김말이 튀김, 

김말이의 업그레이드 버전





김말이 좋아하시나요?

생각해 보니 시중에서 파는 김말이를 

먹어 본 적이 없어요.

한국 방송에서 또는 남편의 한국 출장

먹거리 음식 사진 등에서

본 기억밖에 없는 김말이....

그러다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저의 방식대로 멋대로 만든다네요. ^^



튀김 요리는 잘 안 하지만

오늘은 김말이 해 보았어요.

그런데!!!!

김말이를 위한 김말이가 아닌

잡채밥 김말이!!!

잡채 김밥말 에요.


김말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나 할까요? 

결국은 김말이에요.. ^^



잡채를 만들고 나면 꼭 남게 되죠.

그러면 잡채 만두도 해 먹고,

잡채밥해서 아이들 주면

또 잘 먹어요.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재료

잡채, 밥 한공기, 김, 튀김가루

마요네즈, 스리라차 소스, 케찹 2:1:1


아이들 잡채밥 해 주면서
함께 먹도록 몇개만 후딱 만들었네요. ^^




잡채밥 김말이 찍어 먹을 소스는 

살짝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떡볶이와 최고 궁합인 김말이라지요!!!!

그러니 매콤한 소스가 딱이겠어요. 

고추장으로 맛을 내도 좋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궁합소스 스리라차 마요소스에요~~ 



반장짜리 김에

잡채밥을 올리고 돌돌돌 말아 준비 하고요.



비닐백에 담아 놓은 튀김가루에 넣고

잘 굴려 주면

튀김가루 쉽게 입히죠. 

아시죠? ^^


튀김가루와 물은 1:1 정도 인데

약간 걸쭉하게 만들어 

다시 옷입혀 주네요.



기름이 잘 달구어졌는지

튀김가루 반죽 톡톡 떨어트려 보고

뽀로로 올라오면 

튀김옷 입힌 김말이 퐁당 퐁당~~~~



초벌 튀김 잘 되었어요.

건더기들은 바로 건져 주세요.

타버리면 안되니까요.



바로 건져서 기름 빼 주고 식혀

다시 한번 튀겨 주면

바삭 바삭 속은 촉촉 쫄깃


고소한 잡채밥 김말이 준비 되네요.



이대로 먹고 싶은 비쥬얼~~~







먹기 좋게 반 갈라 잘라

한 입에 쏘옥 넣도록 세팅 했어요.



집안에 한 가득 고소한 기름 냄새~~~~

식어도 맛있는 김말이, 잡채밥 김말이에요.



스리라차마요 소스 콕 찍어 

한 입 쏘옥~~~~

원하시면 조금 더 매콤하게 드셔도 

아주 좋겠어요.



매운 맛을 부르는 맛!!!!

고소함의 극치 

잡채와 밥과 김말이 

세 가지가 하나로 완성 된 맛!!!!



아이들도 뚝딱 흡입해 버렸네요.

오늘은 무얼 먹을까 

고민 해결했어요.


아마도 아이들은 처음 먹어본 

김말이 인 듯 하네요. 

두 아이다 맛있다고 좋았다고 하니

저도 한 층 기분이 업 되었어요. 

오빠 현성이는 무얼 주어도 같은 걸 주어도 

불평없이 맛있다고 해 주지만

현아는 살짝 까다로와요.

그래서 현아가 맛있다고 하면

인정 받은 것 같아 저의 입꼬리도 올라 간다네요. ^^


잡채밥 김말이 튀김!!! 으로

아이들에게 점수 딴 날 

남아 있던 음식의 변화는 무죄!!!

행복한 한 끼였어요.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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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겨울 식량으로 야채 김치 만두를 하기위해

사다놓은 만두피를 야금 야금 만들어 먹고 있네요.

지난번의 호박만두에 이어

야채가 조금 부족한 남은 잡채로

잡채 만두를 빚어 볼까 해요.

 

당면은 만두에 주요 재료중 하나이니

만두를 빚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에

얼려두었던 만두피를 꺼내어 녹여

잡채 만두를 빚어 보았네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버섯과 야채를 다 골라 먹었는지

당근과 시금치 몇줄기만 보이는 잡채

그대로 프라이팬에 달달 볶아 먹어도 맛있겠지만

어릴적 학교옆 분식점의 떡볶기와 함께 먹었던

속이 허전한 당면 군만두가 떠올랐네요.

 

재료

 

남은 잡채,

야채가 부족하다면 좀더 넣으셔요.

양배추를 썰어 넣었어요.

 

1. 양배추는 곱게 채 썰고,

2. 잡채도 양배추와 크기를 맞추어

적당히 2cm길이로 다져 주었네요.

3. 잘 섞어 주세요.

 

 

한 숟가락 양만큼 만두피에 올리고,

만두피 주위에 물을 바른후

한쪽끝에서부터 꼭꼭 눌러 잡아 주세요.

 

 

 

가장 흔하게 쉽게 빚을 수 있는

반달 모양, 송편 모양의 만두예요.

 

 

반달 모양에서 좀 변화를 주기 위해

한쪽으로 옷자락 잡듯이 찝어 주면

나름 또 다른 모양의 만두 모양이 나오네요.

 

 

얼렸던 만두피를 녹이는 과정에서

가장자리가 마르는 바람에

서로 잘 붙지 않아 조금 고생했네요.

 

 

빗살무늬 모양의 만두예요.

저는 빗살무늬가 예쁘다고 생각해요.

빚어 놓으면 고급스러운 모양이 한 몫하지요.

 

처음 할 때 좀 힘들 수도 있는데

만들다 보면 요령이 생겨요.

만두속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팁이지요.




 

 

반달 모양의 만두를 동그랗게 빚기도 하지만

빗살무늬 모양으로 빚은 후 동그랗게 말아 보았어요.

 

 

아기가 모자를 눌러 쓴 거 같기고 하고요.

 

 

뒷태가 동그라니 복주머니가 연상 되기도 해요.

 

 

만두피가 아주 크지 않은

한입크기의 동그란 만두여서

만두국 끓여 먹기에 참 좋은 크기네요.

 

 

그냥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만두피의 네 모퉁이를 맞물려 잡아

꼭꼭 눌러 네모 만두  빚어 보았네요.

 

 

다 빚은 만두는 찜통에 찌거나

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군만두를 좋아하지요.




 

 



잡채밥

 

 

 

만두 빚고 남은 속을 밥 한공기와 볶았어요.

 

 

 

접시에 잡채밥 가운데 담고

쪄낸 잡채 만두 둘러 주면

한 그릇  밥상 준비 되었네요.

 

 

아주 특별한 별식은 아니지만

남은 음식으로 조금 색다르게 표현해 보았네요.

 

 

불고기와 잡채와의 궁합도 좋다지요.

잡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불고기 사이드로 준비하면

어른들 간단한 한 그릇으로 점심메뉴 어떨까요?

 

아이들 맛있다고 먹으면서

만두 등급을 정하기 시작 했네요.

 

그래도 뭐니뭐니 항상 먹어 오던

야채 김치 만두가 당연 첫번째라네요.

 

호박 만두와 잡채 만두는 가끔 먹는 별식으로 좋다네요.

 

 

잠시 만두 퍼레이드 가 보실까요?

 

음식을 하며 요리의 세계는 참으로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을 해요.

더 많은 아이디어와 맛을 추구해 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만두로 행복을 빚어 보았어요.

잡채로 만두도 만들어 먹고,

잡채밥도 먹고,

한번에 두가지를 한입에 쏘옥~~

 

즐거운 저녁 되세요~~~

 

 

 

 

불고기 레시피는 아래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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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11. 14. 23:32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해피앨리슨은 잡채를 좋아해요.

어릴 때 추석 명절에 친척들 모이면

어머니가 잡채를 하나 가득 하셨죠.

사촌동생들이랑 몰래 몰래

들락날락하면서 집어 먹었던 추억이 있는

명절 음식 중 하나에요.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상 차릴 때 빼 놓지 않고

잡채를 하는데, 교회에 해 가기도 하고요.

지난번 잡채 포스팅 하려고 보니

글쎄~

과정 사진이 몽땅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더군요.

그래서 다시 준비하고 찍고 모으느라

잡채 포스팅이 늦어졌어요.



 





 

 

 

재료

 

당면 200g, 버섯 (느타리, 표고 버섯) 150g,

시금치 1, 당근 1, 작은 양파 2, (옵션),

 

잡채 양념

간장 ¼, 설탕(아가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1큰술, 후추 조금,

 

 

 

 

 -> [들깨 느타리버섯 무침] 항암식품 느타리버섯

 

 

 

 

버섯과 야채가 듬뿍 들어간 잡채를 하려고 해요.

잡채에 주로 목이버섯을 넣는데,

고기를 넣는 대신 버섯을 넉넉히 넣으려고 해요.

느타리 버섯,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느타리 버섯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고기를 넣지 않았어도 고기를 넣은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1. 잡채는  당면을 잘 삶아서 불지 않게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듯 해요.

 

2. 뜨거운 물에 당면을 넣고 보통 면을 삶듯이

삶아 면이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 건져내요.

이때 색을 입히기 위해

간장과 참기름 몇 방울을 조금 넣고

삶으면 당면에 간장 빛이 돌지요.

 

건져낸 당면은 뜨거운 채로

양념을 해야 간이 잘 스며 드는데

뜨겁기 때문에 양념을 무치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기에 삶을 때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삶으면 무치기가 조금 쉬워요.

 

그리고 당면에 미리 참기름을

살짝 발라두는 것이

잡채가 오래 되어도 불지 않는 비결이지요.



 


 

 

배합해 놓은 -->맛간장 양념을 적당히

넣고 면을 버무리면 윤기도 자르르

색도 예쁘게 나와요.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야채와 버섯 준비는 미리 해 놓아도 좋네요.

 

1. 시금치는 소금 조금 넣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건져내는 정도면 좋고요.

물기를 짜내고,

천일염 조금과 참기름 아주 조금 넣고 무쳐 주세요.

저는 가끔은 물기만 빼고 넣기도 해요.

삶을 때 소금기가 배어 들어가서

싱겁지는 않아요.

 

2. 당근도 채 썰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 주세요. 역시 소금간을 조금 하는데

간이 세지 않게 해야 해요. 

당근은 볶아 먹을 때 그 영양소가 더 증가한다 하지요.

 

3. 양파도 같은 방법으로 볶아 준비하고요.

 

4. 버섯은 싱싱한 것을 사다 썰어 준비해  볶아도 좋고,

마른 버섯을 물에 불려 꼭 짠 후

볶아서 준비해 주세요.

깨와 소금 조금 넣고,

고소하게 볶아 주세요.

 

(파는 옵션으로 넣는데,

야채들의 크기에 맞게 어슷 썰어

살짝 볶아 넣어 주면 되네요.)

 

 

 

이렇게 준비한 야채를

미리 양념한 당면에 넣고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간장과 설탕(아가베시럽)은 미리 섞어 넣었으니

간이 맞을 거예요.

 

각 야채들을 미리 양념을 하였기에

더 이상의 양념이 필요 없네요.

 

 

 

 

남은 잡채는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주면

그 나름대로 익은 잡채 맛이 좋고요.

불고기를 조금 볶아 넣으면

불고기 잡채가 되어요.

 

이렇게 하여 잡채 밥상 한번

간단히 점심으로 차려 보았어요.

 

아래 나열된 밑반찬들은 각각의 링크들을

클릭하면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 [연뿌리 효능, 좋은점]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은 연뿌리

 

 -> [쫄깃하고 윤기나는 연근조림]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아요.

 

 

 

 

 -> [Tip]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아이들 생일상

 

 

 

남은 잡채로 만든 잡채 만두와 잡채밥 그리고 잡채 단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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