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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 Stack: 해이스택]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해이스택Hay Stack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Hay Stack을 직역을 하자면 

짚더미라고 해야할까요.

나쵸(Nacho)와 타코(Taco)의 

합작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말 그대로 잔뜩 쌓아 먹는 것을 말하네요.


보기에는 너무 간단해 보이고

온통 야채와 콩뿐인데, 

주섬 주섬 접시에 담아

숟가락으로 또는 손으로 집어 먹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남았네요.

 

체다 치즈를 듬뿍 얹은 

나쵸를 너무 좋아해서

 나쵸 치즈 먹는 재미에 

영화관을 즐겨가던 때도 있었네요.

옥수수 칩이 푹 잠길정도로 

뜨거운 체다치즈 쭈욱 뿌려

칠리 좀 얹고, 

마지막 할라페뇨 고추 얹어 먹다보면

영화가 시작하는지도 

모르고 먹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선보일 Hay Stack 은 

나쵸 (Nacho)와는 좀 다르지만

타코 (Taco)와 비슷해요. 

나쵸의 칩과 타코의 재료가 합쳐 진 것이지요.

 

 

 








온가족이 주말 저녁 준비를 위해

일단 동네 수퍼를 가게 되었어요.

갑자기 떠오른 Hay Stack

남편에게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Hay Stack

어떠냐고 물으니 

흥쾌히 좋다하더라구요.

 

그렇잖아도 현아가 타코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Hay Stack 비슷하니 좋아할 듯도 싶었구요.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고

만드는 과정도 없으니 

아주 간단한 저녁이 될 듯도 싶구요.

더운 여름철 불앞에서 지지고 볶고 안해도 되니

주부님들 좀 간단히 차려서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인 식탁 준비되지 않을까요.


 


 

 재료

 

4-6인분

 

옥수수 칩 한 팩, 양상치 1/2, 토마토 2개, 

Baked Bean 1-2캔

살사 (Salsa) 1캔, 할라페뇨 피클 적당히,

타코 치즈 (Shredded Cheddar Cheese)

블랙 올리브 1캔, 라임1개

 

* 사실 집에와서 보니 올리브와 라임을 깜밖

안 사왔다는 걸 알고 어찌나 안타까웠는지요.

 

 

 

 

 

 

 토마토를 샀어요.  

모든 체질에 좋다는 토마토

가지가 영결되어 있는 토마토가 

영양부분에서 더 좋다하고

토마토는 절대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야 해요.

영양소가 파괴 된다는군요.

아이들에게 먹이려는 욕심에 

설탕을 뿌려 재워 먹이기도 하는데,

그러면 먹이나 마나 영양소는 그대로 날아 가네요.

차라리 토마토소스를 만들어 

스파게티나 피자 소스로 먹으면 좋아요.

토마토는 오히려 익혀 먹을때 

영양소가 더욱 충족 된다고 해요.

건강에 더욱 좋지요.

 오늘은 익히지 않고 싱싱한 채로 먹을 거예요.

 

 Hay Stack불이 필요없는 요리예요.

 

 

 

 

준비된 재료들을 깨끗이 씻고, 다듬어 볼께요.

 

 저는 과일 야채를 밀가루로 닦아요.

특히 포도는 알알이 붙어 있어서 

잘 닦기가 쉽지 않은데,

물에 밀가루를 풀어서 

과일을 담구어 잘 흔들어 씻으면

뽀득뽀득 깨끗이 닦여요.

 

 밀가루와 숯가루로 과일 세척을

아래 링크의 과일탕으로도 참조해 주세요.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잘 닦은 토마토는 잘게 썰어 주시면 돼요.

 

 

 

 

양상치 보관법

 

 

양상치는 샐러드나 샌드위치용 야채로 좋은데,

사서 몇일내로 먹지 않으면

금방 시들거나 색이 쉽게 변해서 

자주 사지는 않아요.

양상치 보다는 상추과에 속하는 야채로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해먹지요.

상추나 치커리는 굳이 칼을 사용치 않아도 되지만

양상치는 칼을 사용해서 썰다보니 

칼이 닿은 야채부분이 쉽게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보관할때 될 수 있으면 

미리 물에 씻어 놓지 않고

칼로 썰지 않은 채 손으로만 

뜻어서 나머지는 보관해요.

그러면 좀 더 오래가죠.

 

 

 

 

먹기좋게 잘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살사는 두가지를 준비해 보았어요.

Black Bean & Corn과 

Chipotle Garlic

보통 시중에 파는 살사면 어떤 것도 무방해요.

 

 

 

 

 

Baked Bean도 다양하게 준비해 보았어요.

Black Bean을 준비하셔도 돼요.

 

Southern BBQ는 약간 새콤하며 

부드럽고 달콤했어요.

Smoke House는 오히려 

Smoky 한 맛을 기대했지만 강하지는 않았고요.  

남편 생각으로도 아마

smoky 한 스테이크와 함께 

먹기위해 맛을 부드럽게

한거 같다는 의견이더군요.

Steak House는 새콤함이 첫맛에 느껴지고,

그중 맛이 제일 강했어요.

Brown Sugar 는 카라멜향이 진하게 나는 것이

끝맛에서 역시 흙설탕의 맛이 강하더군요.

 

아이들은 둘다 역시 BBQ

Southern BBQ를 선택하고

남편은 Smoke House,

저는 Steak House를 선택해서

첫 접시를 끝내고, 다들 두번째 접시는

되는대로 부어 먹었네요.

 

 

 

 

옥수수칩, 콘칩 고소하죠.

Black Bean이 들어간 옥수수칩인데,

저의 요즘 검정콩 시리즈에 

한몫하는 아이템이네요.

 

겸사겸사 검정콩 시리즈 

무엇이 있었는지 링크 따라 가 볼까요?

 

 

-->[들깨 검정, 서리태 콩국수 

-->[동의보감: 두뇌에 좋은 검정콩, 비만에 좋은 잣,

여름철 체력저하에 좋은 들깨, ]

 

 

 

 

-->할라페뇨빠질 수가 없지요.

나쵸에도 빠질 수가 없었듯이

마지막에 할라페뇨의 강한 매콤함이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맛을 살려 내는 역할을 하는 듯 해요.

 

 

 

 

치즈도 썰어놓은 것으로 준비했는데,

약간 타코향이 들어 있어 특이했네요.

 

 

 

 

살사 (salsa) 도 검정콩과 옥수수가 함께 

들어 따로 옥수수알과 검정콩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었어요.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모아 한 상 차려 볼께요.

 

 

 

 

사실 준비시간도 15분 미만이라

배고파 하던 아이들도 시간 맞춰 저녁을 먹게되니

정말 쉽게 상 차렸어요.

 

 

 

양상치의 싱싱한 아삭함과

토마토만의 향긋함

다양한 맛의 BEANS

 

 

큰접시에 수북히 담은 Hay Satck 어떠세요?

 

 

 

굳이 담는 순서랄까...

옥수수칩을 첫번째로 접시 위에 올린다음

양상치를 올려 주세요.

 

 

 

 

그다음은 잘게 썬 토마토를 얹고요.

 

 

 

 

각자 원하는 Baked Bean을 얹어 주세요.

만일 남은 Baked Bean은

살짝 데워서 모닝빵과 함께 먹으면 

또다른 간단한 한끼 메뉴네요.

 

 

 

 

 살사 (Salsa)도 적당히 얹어 주세요.

 

아쉽게 잊고 안 사온 

블랙 올리브를 얹어 주시고

라임을 마지막 치즈전에 

절반 잘라 라임즙을

짜서 뿌려 주시면 라임의 향긋한 

새콤함이 더욱 맛을 내요.

 

 

 

치즈를 솔솔 뿌려 올려 주시고,

마지막 할라페뇨 얹으면 

Hay Stack 완성이요.

 

 

 

 

이제 먹기만 남았네요.

아이들도 기대에 찬 눈빛으로

초롱초롱 바라보고 있어여.

옥수수칩에 골고루 얹어

아빠 한입 먼저 아~~~

 

 

 

 

마구 섞어 숟가락으로 떠먹어요.

이보다 더 쉬울수가 있을까요?

이보다 더 맛있을 수는 있을까요?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음직스럽게 한상 차리고

한접시에 푸짐히 담아 복스럽게

한술 푹 떠서 먹으니

입안에서 참 다양한 맛이 그려지네요.

 

아이들도 배도 고팠지만 만족스러웠는지

"엄마, This is a very good choice!!!"
라며 Two Thumps Up!!! 해 주었네요.

 

복잡하게 요리하여 맛을 내지 않아도

한여름 무더위속에 불앞에서 

장시간 있지 않아도

어른들도 아이들도 새롭게 먹어 볼 수 있는

Hay Stack 으로 

가족과 주말 요리 어떠셔요~~

 

가까운 친구나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주위분들과

가볍게 함께 할 수 있는 음식 이기도 하지요.

재료의 양만 늘리면 많은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주부님들 부엌에서 잠시 해방 어떠세요?

 

해피앨리슨의  간단한 행복 레시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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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즐거운 주말의 함께 모인 아침!

가볍게 프렌치 토스트 해보았어요.

여러 종류의 남은 식빵으로 만든 프렌치 토스트에요.

조금 변화를 주고도 싶었지요.

그래서 호두와 피스타쵸, 바나나 얹어서

너트 향이 그윽한 영양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밀가루 1/4컵, 우유/두유 1컵, 계란 3개,

계피가루 1/2 tsp, 소금 조금,

1 tsp 바닐라 엑스트렉,

 

설탕/아가베시럽 1 Tbsp, 도톰한식빵 10개정도,

팬케이크 시럽, 설탕 파우더 (sugar powder)

 

 

 

 

 

기본 프렌치 토스트는 예전 포스팅 참조해 주세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너트들도 집에 있는 너트면 어떤 것도 좋아요.

적당량을 준비해서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바나나도 얇게 썰어 준비하고요.

 

날씨가 더워져서 수프대신

토마토를 곁들인 샐러드를

사이드로 준비했어요.

양상추와 토마토 작게 썰어

렌치 드레싱(Ranch)을 얹었어요.

 

 

 

 

4인분으로 식빵은 집에서 굽고 남은 조각들인데,

꽤 크고 두꺼워서 한 사람당 한 두 개 정도 먹어도

가벼운 브런치로는 좋았네요.

 

 

프렌치 토스트 계란 베이스는

지난 오리지널 포스팅을 참조하여 주세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호두와 피스타쵸 잘게 다진 것을 넉넉히

계란 베이스에 넣고 섞어 주세요.

 

 

 

빵은 통밀 식빵, 하와이안 스위트 브레드로

계란 베이스에 충분히 담가 적신 다음

너트들도 넉넉히 얹어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너트가 들어가서인지 구워진 토스트의 색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남은 식빵의 두꺼운 양쪽의 끝부분도

프렌치 토스트로 만들면 맛이 좋아요.

 

말려서 또는 오븐에 살짝 구워서 바삭 해지면

부수어서 빵가루를 만들어도 좋고요.

 

 ->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 덮밥

 

 

 

바나나 자른 것도 올려 주세요.

 

 

 

그 위에 너트들도 뿌려 주시고요.

 

 

 

시럽을 뿌려 주어 달콤함을 얹어 주세요.

 

 

 

마지막 고운 설탕 파우더를 뿌려주면

완벽한 너트 향이 가득하게 풍기는

달콤하고 고소한 프렌치 토스트가 되었네요.

 

 

 

한 접시에 프렌치 토스트와

샐러드를 예쁘게 담아 주면

주말 아침 다 함께 즐기는 브런치 만족스럽네요.

 

 호두, 피스타쵸를 바나나와 함께

프렌치 토스트에 얹어 먹으니

고소하고 그 향이 그윽하니

영양만점 브런치이네요.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에도

너트들을 뿌려서 먹으면

렌치 드레싱과 호두, 피스타쵸 등의 너트 향이

너무 잘 어울려요.

 

 

 

 

 숭고하게 나라를 지키신 분들을 기리며

간만의 긴 연휴를 (Memorial Day)

평안히 잘 보내었습니다.

가까운 동네 공원에 나가 낚시도 하고

가볍게 바비큐 하면서

여유로운 오후도 보내었답니다.

집에 오는 길은 동네 공립 도서관 들려서

책도 왕창 빌려 오고요. 

 

 -> [시카고의 도서관, 해피앨리슨의 동네 도서관] 책속에 살다.

갑자기 봄을 건너 뛰고

한 여름이 왔어요.

주말 동안 아이들과 물놀이에 공원에서의 놀이로

해피앨리슨 더위 먹기까지 하였네요.

 

 -> [신나는 여름의 물놀이 도시락] 여름은 시원한 수영장에서 아이들 간식

 

길고 길었던 겨울을 한꺼번에 보상 받는 느낌이었어요.

다시 돌아온 일상의 아침은 여전히 바쁜 하루를 보내었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 [조선왕실의 천재교육]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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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7 20:13 BlogIcon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 안먹는 애들한테 달콤한 프렌치토스트로 유혹하면 딱이겠어요 ㅋ 맛있어뵈네요~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간만에 아이들과 아빠가 스테이크를 준비하는 날이네요.

제가 하도 고기 요리를 안 해서일까요?

아빠가 주말을 틈타 스테이크를 구웠지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오늘은 스테이크의 사이드로

싱싱한 베이비 당근과 버섯 준비했어요.

 

 

 

버섯은 발사믹으로 맛을 냈어요.

Balsamic Vinegar

남편이 일 때문에 와인 페스티벌에 갔을 때

사온 것인데, 역시 맛이 좋네요.

 

 

 

향이 좋은 바젤(Basil)

돌돌 말아 가늘게 썰어 주세요.

버섯에 발사믹과 배이즐잎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 거예요.

 

 

 

좀더 자세한 스테이크 굽기는 전 레시피

참고하시도록 링크아래 첨부 할게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스테이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주세요.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을

기름에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마늘 향이 강하게 나서 맛이 좋아져요.

 

 

 

마늘을 기름에 잘 볶은 후

스테이크를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 주세요.

오늘은 마늘향을 더한 스테이크에요.

 

 

 

 

기름이 튈 수 있으니 뚜껑이나

튀김망을 덮어 주세요.

튀김을 할때나 생선을 구울 때

튀김망을 프라이팬에 덮어 놓으면

뜨거운 기름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막아서

참 좋은 역할을 하네요.

 

 

 

 

버섯도 발사믹과 후추 넣고 맛을 내서

오븐에 살짝 구워 주세요.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낸 스테이크도

오븐에서 한번 더 구울 거예요.

 

 

 

 

참 신기한 모양의 과일을 샀어요.

Dragon Fruit이라는 과일이에요.

 

 

 

 

절반을 가르니 안이 키위처럼

까만 씨가 들어 있어요.

 

 

 

새콤하고 달콤하고 맛있었네요.

 

 

 

 

오븐에서 잘 구운 버섯과

마지막에 당근도 곁들여서 구워내었지요.

 

 

 

 

스테이크도 알맞게 잘 익었어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준비한 주말 저녁 식사

스테이크와 버섯 그리고 당근,

작은 당근이 맛도 달고 연해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즐거운 밥상, 행복한 밥상

온 가족이 함께한 해피앨리슨네의

주말 스테이크 요리였네요.

 

집에서도 간단히 스테이크 하우스처럼

한 접시로 멋있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지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식탁 되세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미국 독립기념일 저녁식사 스테이크] 온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와 야채요리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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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브런치]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버거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 2013. 10. 21. 00:00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버거

 

행복한 주말브런치

 

  즐거운 주말이네요.

해피앨리슨이 주말 인사드려요.

일요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머리속에 번쩍

아침메뉴가 떠올랐다네요.

토요일 잠들기전이면

일요일 아침 일어나면 진한 모닝커피와

여유롭게 책을 펼치며 하루를 시작해야지…

침대에서 조금 머무적거리며

커피 한 모금 마시며 아침을 느긋하게 시작해야지…

왠걸요~~

눈뜨자 마자 머리속엔 먹거리 생각이 하나가득

꼭 꿈속에서도 먹을 거 생각하다 깬 것처럼

오늘의 메뉴는????

중독인가 봐요. ^^

 

 

커피 한잔은 만들고, 생각의 끈을 놓칠새라

벌떡 일어나 부엌으로 갔다네요.

 

일요일 아침 간단히 만들면서도 쉽고,

온가족이 맛있게 먹어야 한다는 메뉴로

재료를 훑어 보았네요.

눈뜨자마자 보리빵과 브록콜리, 치즈,

주중에 아이들 학교 점심 싸고 남은 터키 패스트라미가

머리속에 떠 다녔거든요.

 

 오늘의 메뉴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브록콜리 넣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 버거예요.

 

 

 

 

     조금 작은 크기의 보리빵이예요.

주로 스프와 함께 먹는 빵인데,

오늘은 작은 샌드위치로 변화를 주어 보았어요.

커피빈(Coffee Bean)처럼 생기기도 했고,

보리처럼 생기기도 했어요.

맛은 부드러우며 달고 고소하네요.

아이들도 좋아해서 두유한잔과 빵한쪽이면

간식으로도 충분하지요.

필요한 재료 모아 보았어요.

 

재료

작은 보리빵 4개( 스프용 빵),

터키 패스트라미 5-8장 (Turky Pastrami),

브록콜리 2컵, 토마토 1개, 마요네즈

 

마카로니 1컵, 가루치즈 1/2컵, 버터 2Tbs,

두유/우유 2-3 Tbs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모양의 마카로니와

터키 패스트라미를 준비했어요.


 

 

 

브록콜리도 살짝 데치고,

절반은 작게 다졌지요.

잘 삶은 마카로니에 작게 다진 브록콜리 넣고,

버터와 치즈 넣어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를 만들어요.


 

 
 

 

작은 보리빵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터키 패스트라미 (Turkey Pastrami)를 두장씩 얹은 후

얇게 썬 토마토를 얹었어요.

 양상치가 있으면 한장정도 넣었어도 좋았을텐데,

아쉽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드네요.


 

 

드디어 브런치 한접시 완성이요.

보리빵 터키 패스트라미 샌드위치와

마카로니 브록콜리 치즈

사이드로 삶은 브록콜리와 토마토 한쪽

 

 

 브록콜리를 넣은 마카로니 치즈도 새로와요.

 

 

또 다른 아침메뉴로

보리빵에 마카로니 치즈를 넣어 보았어요.

남편 생각은 보리빵에는 치즈가 맛이 좀 강하지 않을까! 했지만

제 생각은 의외로 괜찮았어요.

 보리빵의 달작지근한 맛과

부드러운 마카로니와 치즈맛

거기에 보리빵에 바른 마요네즈맛이

어우러져 나름 맛있게 먹었네요.

 

 

 

지난밤 꿈꾸던 여유로운 느긋한 일요일 아침의 시작을

이제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식사중엔 텔레비젼 시청 금지이지만

가끔 주말은 먹으며 보는 작은 행복도

선물할 줄 아는 해피앨리슨이랍니다.

일상에서 찾는 작은 행복을 감사할 줄 아는

해피앨리슨의 가정이 되길 오늘도 꿈꿔 보았네요.

 

 

 아래링크 클릭하시면 바로가요~~

 

 - [간단한 외국요리]

- [브런치:프렛즐 핫파켓과 브로콜리 오믈렛]

Pretzel Hot Pocket & Omelet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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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요리] 마카로니치즈와 틸라피아 샌드위치

행복 베이킹 / 2013. 10. 7. 13:39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요리]

 마카로니치즈와 틸라피아 샌드위치 

 

 해피앨리슨네에 즐거운 주말 찾아왔네요.

주말 이틀중 하루 아빠가 바빠서 오후 한나절 함께 못했기에

일요일은 아빠와 아이들 모두 함께

즐거운 점심을 해 먹어 보려 하였네요.

 

현성이도 하키 이번시즌에는 일요일 연습이 항상 있어 바쁘구요.

 오늘은 첫게임 있는 날이라 더욱

부지런히 함께 해먹고 첫게임에 임하러 가야하네요.

 

 

 

재료

 

마카로니 치즈, 흰살 생선, 각종 허브, 햄버거 빵,

샐러드용 야채, 드레싱,

 

재료의 양과 종류는 취향대로 정해주시면 돼요.

해피앨리슨네도 집에 있는 것으로 했어요.

 

 

 

 

 

 이젠 제법 요리사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아주 간단한 레시피 정도는 혼자서도 뚝딱 만들지요.

 현아는 아직 옆에서 보조역할을 하지만

오빠따라 만들기 좋아해요.

 

 

오늘의 메뉴는 마카로니 치즈와 생선버거예요.

생선버거는 아빠의 도움이 필요하였지만

 

간단히 빵에 마요네즈 바르고,

샐러드 썰고, 잘 구워진 생선 얹어 마무리까지

아빠를 도와 잘 하여 맛있는 점심을 해 주었네요. 

 

 

 마카로니 치즈와 크로와상 굽고,

아스파라거스 살짝 볶아 사이드로 준비하고,

브록콜리 빠질 수 없죠.

 

흰살 생선을 자주 먹는 편이예요.

오븐에 올리브오일 살짝 둘러 약간의 소금과 후추로 간을해서 구워

야채와 먹기도 하구요.

 

오늘은 생선버거를 준비했어요.

 

 

 

 

1. 먼저 프라이팬을 달구어 마늘을 올리브오일에 볶아 주세요.

2. 동태살을 얹어 앞뒤로 잘 구워 주세요.

3.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 주세요.

4. 샐러드 야채와 토마토 준비해서 샐러드 드레싱으로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을 섞었어요.

5. 빵에 마요네즈 바르고, 샐러드 얹고, 잘구운 생선 올려 주시면 돼요.

 

 

 

 허브를 살짝 뿌린 생선버거예요. 

 

 

또 하나의 색다른 맛을 위해 파프리카를 살짝 뿌려 향을 더했네요.

 

 

토마토 얇게 썰어 올려 주면 맛있는 생선 버거 완성이요.

 

 

행복한 주말 오후 온가족이 함께하는 점심준비

즐겁고 맛있었다네요.

아이들도 자기가 하나씩 할 줄 아는 음식이 늘어날 때마다

자신감이 생기나 봐요.

 

점심 먹고, 치우고 나니 도시락 싸서 하키게임 가야할 시간이네요.

첫게임 열심히 하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도시락 준비하였네요.

 

현성아 첫게임 화이팅 !!!!

 

-HappyAllyson해피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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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7 15:18 Favicon of http://ehfdlehfdk.tistory.com/ BlogIcon 도리돌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버거의 재탄생이네여~~
    완전 맛있어보이고 만들기 쉬워보이지만...
    눈으로만 음미하고 가야겟어여^.^

[아빠의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와 엄마의 다시마 오뎅국] 간단한 주말 점심














 

 

 

아빠의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와

엄마의 다시마 오뎅국

 

 

 

 

 

현미는 쌀겨만을 제거한 것으로 지질, 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많이 남아 있어 백미에 비해 영양가가 높습니다.

현미는 백미에 비해 칼슘과 인이 2배,

철과 비타민 B₁, B₂ 나이아신은  약 3∼4배,

비타민 E는 10배나 더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 현미의 겨층에 해당하는 외피에는 백미보다

섬유질이 많아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섬유소는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을 좋게 하기 때문에

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아져서

숙변을 막고 쾌변을 촉진합니다.

이런 결과로 유해균의 번식을 막고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합니다.

더욱이 섬유질은  납과 같은 중금속이나 유해한 물질을

흡착, 몸밖으로 빼내주기 때문에 대장암이나

여러 가지 만성병을 미연에 방지해줍니다.

- [건강과 영양약국]

 


 

 

결혼을 하면서 현미식을 처음 시작하였네요.

남편을 만나 연애중 결혼1년을 앞두고부터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제 오래된 식습관을 버리고

건강식에 도전했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

야채와 과일을 위주로 고기는 거의 끊고,

아이를 갖기 적어도 1년정도 전부터는 엄마의 몸이 깨끗하고

건강해야 한다해서 시도했던 것인데,

30년의 식습관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참 쉽지 않았어요.

 

고기가 주식이였고, 야채 과일을 식당에서 돈주고 사먹는 것은

돈낭비인거 같고, 커피를 물처럼 마시던 제가

남편과 연애중부터 남편 몰래 스스로의 식단을 바꾸기 시작한 것이죠.

결혼 후 첫아이를 낳고서야 그랬었다고 말했더니

이상했다고 하더군요.

햄버거만 시키던 제가 야채 샌드위치를 먹더라는 것이지요.

사실 그덕에 고기 먹는양은 지금도 결혼전보다

많이 줄은 것은 사실인데, 둘째를 낳고, 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나쁜 식습관이 다시 붙은점은

아이들에게 본이 안되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에게는 고집쓰고

올바른 식습관을 주고자

노력을 하면서 실행착오도 참 많았어요.

 

첫째가 현미인데,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장과민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현미에 섬유가 너무 많아 부담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첫아이 이유식때부터 현미쌀을 불려

죽을 쑤어 이유식을 하기 시작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부담을 줄수도 있다는 것을 몰랐지요.

더우기 큰아이는 저를 닮아 태어났다고요? 글쎄요...

비장이 약해서 아기때부터 먹는양이 적었는지라

소화를 잘 못시키더군요.

 

어렵게 터득하고, 한동안은 현미를 줄이고

대신에 콩과 보리 그외 잡곡을 섞어 밥을 하면서

모든 좋은 음식이 모든이에게

다 이로운 것은 아니구나

정도의 차가 있고,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구나

이렇게 육아를 배우며 음식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배우고 관심을 갖게 되고,

더불어 모든것은 적당선이 중요한 거로구나를

아이들 키우며 아직도 배워가는 중이네요.

 

아이들이 3-4세되면서부터 간식중 하나로

현미떡, 현미가래떡을 준비해서 구워도 주고

아침 밥솥에 넣어두면 말랑해지면 들고 먹을수도 있게 해주었지요.

 

오랜만에 현미가래떡 한상지를 주문해 가져왔어요.

-->수영하러 갈때 가져갈 간식중 하나로 준비해 보았죠.

보자마자 달려들어 말랑말랑한 긴 가래떡 들고

신나 웃으며 먹는 아이들

 

오늘은 아빠가 만드는 떡볶이로 더욱 행복한 날이 될거예요.

 

 

떡볶이와 오뎅국 그리고 군만두와 김밥이면

아이들에게 최고의 밥상중 하나 아닐까요?

 

아래 링크들 참조하여 주세요.

 

-->[다시마 국물 내기] 바로가기

--> [재료소개:캘리포니아롤, 아보카도롤, 핸드롤]  바로가기

-->[군만두] 바로가기

 

 

재료

 

현미가래떡3줄, 고추장 2큰술

물 4컵, 케쳡 2큰술, 올리고당2큰술

양파 1개, 호박 1/2

자두 1개, 키위1개

 

 

 

 

 

 아빠표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

 

 

 

 

간만에 먹어보는 현미가래떡

아빠가 떡볶이를 만들어 주는 주말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이 꽃피는 점심

 

그래 오늘은 간단히 떡볶이와 오뎅국이다~~

어??? 그런데...

아빠~~~~ 키위와 자두는 왜 갈아요?

떡볶이에 넣어본다고 과일을 가네요.

흠~~~ 어떤 맛일까요?

 

 

 

현미가래떡은 떡국떡처럼 썰고요

애호박과 양파를 준비했어요.

 

 

 

 

떡볶이 국물은  좀 넉넉히 준비하네요.

고추장과 키위 자두 갈은 것과 섞어서 준비했어요.

고추장은 적당히 넣고, 케찹 살짝 넣고,

마지막에 올리고당 넣었어요.

보글보글 끓을때 떡을 하나씩 뜯어 넣고요.

 

 

 

보글보글 끓이는 동안

엄마가 준비하는 오뎅국 엿보러 갈까요?

 

 

 

 

--> 다시마 국물에 오뎅 풍덩집어 넣고

 파 쫑쫑넣고 한소끔 끓여 냈지요.

 

 

 

 

끓이면서 떡볶이 소스를 맛을 보았어요.

상큼하고 새콤했어요.

키위는 푹 잘익어 단맛이 강했고,

자두는 달면서 새콤한 맛이 있었는데,

두가지가 합쳐지니 새콤달콤

떡볶이에서 새콤한 맛이 난다???

그런데 전혀 이상하지 않고

맛이 좋았네요.

아이들도 매워하지 않고 잘먹었어요.

 

 

 

 엄마표 다시마 오뎅국

 

국물에 우러난 다시마도 한장씩 담아

꼭꼭 씹어 먹도록 해요.

 

 

 

무척 덥던 무더위 한풀 꺽였는지

오히려 선선하기까지한 날씨에

비까지 내려주어 오뎅국이 낯설지만은 않았어요.

 

 

 

아빠표 과일야채 현미가래떡 참 맛있었네요.

한냄비 끓여서 아이들이랑 앉은 자리에서

다 먹고 배 두들겼다네요.

든든한 영양만점 현미가래떡으로

맛있는 점심해결했어요.

 

고마워요 아빠

 

 

 

남은 가래떡은 절반으로 잘라서

지프락에 일인분씩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먹을때마다 꺼내어 물에 살짝 끓이거나

아침밥솥에 넣어두면 말랑말랑 해져요.

그러면 아이들 간식시간에 하나씩 꺼내 먹으면 맛있어요.

아이들 운동 나갈때 수영 갈때

챙겨 나가도 좋구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서 다른 군것질 찾지도 않네요.

 

점심도 두둑히 먹었고, 말랑말랑한 현미가래떡 챙겨서

수영장 가서 물놀이 신나게 해 볼까해요.

애들아 물놀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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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와 

치즈를 얹어 구운 토마토

 

 

 

 

 

 

집에서도 스테이크를 맛있게 구워 먹을 수 있다면

비싼 외식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물론 고기질도 중요하고 맛있게 구워야 하겠지만요.

고기를 좋아하는 아빠가 역시

스테이크는 잘 구워요.

아빠의 솜씨를 맛볼께요.

 

오늘 저녁 메뉴는 Beef Siroin Filet 예요.

소고기 등심 안심이라하나요?

저는 고기 박사는 아니여서

스테이크도 먹을 줄 모른다네요.

고기는 완전히 익혀서만 먹는거라 생각하니 말이죠.

그런데 남편이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레스토랑에

데리고 간적이 있었어요.

그곳은 모든 스테이크 고기는 잡은지

27일안의 소로만 만든다고 하네요.

그 기간이 가장 맛이 좋을때라고요.

그래서인지 완전히 익은 스테이크보다

중간정도 익은 스테이크가 맛있더군요.

고기 냄새도 안나고요.

그래도 아직 빨간살이 보이면

못먹겠어요.

 

이제 여름 바베큐 시즌이 오고있어요.

밖에서 숯불로 구우면 더욱 맛있겠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게 구워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 공개 합니다.

 

스테이크에 소금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Tip 저희는 통후추바다소금으로

그때마다 갈아서 넣어요.

그래야 좀더 신선한 향과 맛을 내요.

 

 라이팬을 아주 뜨겁게 달궈주세요.

 

Tip 테스트법은 뜨겁게 달궈진 듯 보이면

물을 몇방울 떨어 트려 봤을때

물이 프라이팬에서 또그르르 굴러 갈정도면

잘 달궈진 거예요.

 

물을 제거해 주시고

기름을 충분히 넣어 주세요.

 기름에 연기가 나기 직전에

고기를 넣어 주세요.

아마 시크러울 정도의 지지직 소리가 날 거예요.

크기에 따라 한면당 3-4분정도 구울거예요.

오늘 준비한 Sirlon은 작은 크기이지만

약간 도톰하긴 해요.

약 3분정도 한면씩 프라이팬에서 익히면 되네요.

 

Tip 스테이크를 자주 움직이지 않아야 해요.

3-4분동안 가만히 나두어도

프라이팬에 붙지 않아요

 

양쪽을 바삭한 느낌이 날정도로 구워주세요.

뜨거운 불에 단시간 움직이지 않고 구웠기때문에

고기의 육즙이 고스란히 베어 있어 먹을때

퍽퍽하지 않고 오히려 쫄깃해요.

 

미리 400-425 F 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15분정도 구워 주세요.

그러면 중간정도 잘익은 medium well 정도가 되요.

 

 Tip 쿠킹호일에 싸서 오븐에 구우면 열이 안나가서

더욱 촉촉한 스테이클 먹을 수가 있어요.

 

오늘은 그냥 쿠킹호일에 안싸고 구웠어요.

남편만 제외하고 모두가 잘 익은 고기를 원한다는 이유지요.

 

아빠가 스테이크를 굽는동안

아들이 으깬감자를 준비하고 있어요.

감자를 준비하고

토마토를 잘라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오븐에다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낼 거예요.

아들이 제법 헬퍼로도 잘하고

나름 요리하는 걸 좋아하네요.

스테이크가 구워졌어요.

아들이 준비한 사이드와 함께

테이블 셋팅을 해보려해요.

작은 파프리카 고추도 준비했어요.

Sweet Pepper라고 하는데,

아삭아삭하고 달아서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그중에 노란색을 제일 좋아하네요.

 

제것은 살짝 썰어 속을 보니

약간의 핑크빛이 돌지만 잘익은 정도예요.

 

한접시 감자위에 스테이크와

모짜렐라 치즈를 얺어 굽고

스윗페퍼와 샐러드 드레싱을 뿌리고

마지막 파슬리로 향을 내면

완벽한 스테이크 레스토랑의

저녁 식사 준비가 되었어요.

 

주말이면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꽃을 피우며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과 행복이 되기를 바라는

해피앨리슨의 작은 소망이예요.

행복한 사랑이 넘치는 식탁되세요~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연어 굽기, 그릴로 스테이크 굽기, 남은 스테이크로 오믈렛 만들기

주말 가족과 함께하기로 행복한 식탁 만드시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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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8 16:24 AHN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른 아침인데도 너무 배고프게 만드는 사진들이네요ㅠㅜ

  2. 2014.04.26 02:31 BlogIcon 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에 담아갑니다
    출처는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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