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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죽과 간단한 밑반찬 밥상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10. 8. 22:01













 

 

 

 

 

 

 

콩나물 죽과 간단한 밥상

 

 

 

 

 

 

 

한 가족이라도 어쩌면 식성이 이렇게 다를까 싶어요.

 

남편은 고기면 서양식 한식 모두 좋아하고,

현성이는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아이답게

미국식을 좋아하고,

태어나서부터 한국음식을 지금까지도

먹는데도 말이죠.

취향은 어쩔 수 없나 봐요.

현아는 오빠보다는 한국음식을

조금 더 좋아해.

매운 음식도 좋아하고요.

저는 온전히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고요.

서두가 길어진 것은 

현아의 한마디 때문이네요.

 

 

 

오늘 밥상은 콩나물 죽이에요.

거창한 요리가 아니어서 실망하셨나요?

-->콩나물 무채를 하려고 사온 콩나물을 보고

현아가 다듬으며 하는 말!

콩나물 죽 먹으면 좋겠어요. “

남편도 현성이도 좋아라 하지 않지만

가끔 하면 한끼 먹기에는 괜찮지요.

 

 

 

반찬가짓수도 많지 않아도 되고요.

김치만 있어도 한 그릇 뚝딱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재료

 

 

콩나물, 쌀, 천일염

 

(쌀: = 1:6)

 

 

 

 

죽의 쌀과 물의 비율은 1:6으로 잡고,

은은히 끓여 주시면 돼요.

 

1.쌀은 씻어서 불려 주시고요.

쌀이 익고, 알알이 퍼진다 싶을 때

2. 다듬은 콩나물 넉넉히 넣고

익혀 주시면 그대로 완성!

 

콩나물 넣고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요.

콩나물 무침 정도로 살짝 만 익혀도 충분히

비린내 나지 않고 질기지 않고 좋네요.

 

3. 마지막 소금으로 심심하게 간 해 주세요.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간장 양념장 만들어 얹어 먹어도 좋고요.

 

 

 -> 봄철 입맛 없을 때 열무김치

 -> [시원하고 얼큰한 열무 물김치, 열무 물냉면] 새콤 얼큰 열무 물냉면

 

 

열무김치 얹어 아삭하게 먹어도 더욱 좋지요.

깻잎도 좋아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노란무를 고추가루, 참기름 넣고

무쳐도 달콤한 김치 같아요.

 

 

 

 

저를 닮아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고,

잘 먹는 현아 한 그릇 뚝딱!

 

 

가벼운 아침 식사로도 몇가지

김치 반찬과 함께라면 거뜬 하지요.

콩나물 죽 하니 콩나물 밥도 생각나네요.

 

 

콩나물 밥은 어릴 적에도 어머니께서

자주 해 주셨는데요.

다음엔 한 번 해야겠어요.

콩나물 밥해서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콩나물만의 향이 참 좋게 느껴졌지요.

 

아래 링크들은 전에 올린 죽이에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 [검은 참깨죽]수험생에게 좋은 두뇌를 총명하게 하고 오장을 강화시켜 주는 영양죽

 

 

 

 -> [후다닥 삼계닭죽] 초복이라는데... 늦깍이 삼계탕이 닭죽으로

 

 -> [동의보감] 삼계탕 한약재엔 어떤것이,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

 

 

 

오늘의 메뉴에요!

 

만두 링크는 아래에 포스팅 했어요.

 

 

 

 

 

지난번 김치가 제법 익어서 넉넉히 넣고

매콤한 김치 만두 빚었어요.

곧 만두 파티를 할거에요.

선선한 가을 날씨에 만두국 좋을 듯 해요.

 

 

 

 ->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오트밀 쿠키는 아이들 학교 선생님들과 피아노 선생님께

가지고 가려고 부지런히 구워 보았고요.

 

 

 

오후 내내 쿠키 굽고,

간만에 가을 준비한다고 만두 빚고,

집안 가득 고소함과 따뜻함으로 하루가 갔네요.

가슴이 따뜻한 가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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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8. 16. 00:40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버거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로 만드는 요리 3탄으로 닭죽을 준비했어요.

생닭을 사다가 깨끗이 다듬어 씻어

백숙을 만들고, 뜯어서 닭죽을 쑤는 것이 보통 기본 닭죽이지요.

 

 

 

 

 닭을 푸욱 고아 삶아 그 국물에 찹쌀을 넣고

쑤어낸 닭죽 못지 않게

남은 통닭으로 만든 닭죽도 맛의 차이는 전혀 느낄 수가 없었네요.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 삼종세트와 차려 놓고,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요.

 

좋아하는 김치로 하나씩 얹어 먹으면

아침에 부드러운 닭죽과 그 비릿함을 잡아주는 김치들.

어른 입맛, 아이입맛 할 것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상 되었네요.

 

 

 

 

 현아의 통닭 다듬기!!

주저없이 깨끗이 뼈까지 발라 주었네요.

 

재료

 

남은 통닭구이 살코기, 쌀, 물,

(쌀:물= 1:6)

당근, 샐러리, 양파,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물을 끓이고, 다듬어 뜯어낸 통닭구이르 넣고

한소금 끓이다가 끓는 물에 넣고,

그 위에 뜨는 거품들과 기름을 겉어내 주면 좋지요.

 

쌀을 넣고 푹 퍼질 때까지 끓여 주세요.

 

 

 

 

당근, 양파, 샐러리를 작게 다진 크기로 잘라 준비하고,

다진 마늘도 넉넉히 준비해서

이미 잘 끓어 퍼지지 시작한 닭죽에

잘게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어 주세요.

 

 

 

골고루 섞어서 익히는 동안 소금 한 큰술과

후추 반 큰술 정도 넣고

간을 맞춰 주시면 완성이에요.

 

아주 간단하죠?

 

맛있는 통닭구이 알차게 먹고도

1. 남은 닭 가슴살로 샐러드 렌치 드레싱 샌드위치를,

2. 바베큐소스로 양념해서 또 색다른 치킨버거로

만들어 먹으니 더욱 알뜰하게 먹었네요.

 

 

 

하얀 닭죽에 붉은 당근의 조화가 보기에도 잘 어울리네요.

어린 아이들 아침식사로도 좋아요.

 

통닭구이 남는 것으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방학 동안 아이들과 골고루 맛있게 먹었다네요.

 

 

다음은 함꼐 먹은 김치 종류들에요.

잘 익어서 맛있네요.

 각각의 사진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만드는 포스팅으로 이동해 드려요.

 

 

 

 

 -> 봄철 입맛 없을 때 열무김치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콩나물 죽과 간단한 밑반찬 밥상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콩나물과 무의 만남으로 국물도 떠 먹을 수 있는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과

아직 포스팅을 올리지 못 하였지만

인기 많은 죽 종류중

콩나물 죽이 있지요.

콩나물 죽 한 숟가락 떠서

잘 익은 열무 하나 얹어 먹으면

아침 식사로도 충분하겠네요.

 

 

 

 

 

-> [검은 참깨죽]수험생에게 좋은 두뇌를 총명하게 하고 오장을 강화시켜 주는 영양죽

 

 

아이들 영양죽, 시험기간의 아이들

부담스럽지 않게 두뇌 향상에도 도움을 줄수 있는 영양죽!

검은 참꺠죽이에요.

 

 

 

 

 -> [후다닥 삼계닭죽] 초복이라는데... 늦깍이 삼계탕이 닭죽으로

 

->동의보감 삼계탕의 한약재의

 

영양도 다시 한번 살펴 보며

삼계탕 닭죽도 한 번 먹어 볼까요?

 

맛있는 간장 양념으로 재운 깻잎 닭죽에

 

올려 먹으니 참으로 좋더라고요.

 

올해는 깻잎도 심어서 키우 제법 몇잎씩

 

나는 것으로 재워 먹네요.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잘익은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깻잎, 호박 볶음, 보라 양파 볶음, 열무 김치, 깍두기

붉은 통감자조림, 시금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단무지 무침

 

각종 밑반찬들 차려서 아침식사 충분히 하고

하루 시작했어요.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각각의 포스팅으로 이동해 드려오.

모든 김치들의 총망라!!!!

->해피앨리슨표 김치 양념장으로 김치 담그기

한번 해 보셔요.

누구나 쉽게 한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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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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