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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5.01 일년성경통독 Day 137: 욥기Jobs 29-31장, 시편Psalm 123편
  2. 2013.09.11 [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4)

일년성경통독 Day 137: 욥기Jobs 29-31장, 시편Psalm 123편














 

 

 

 

 

 

 

욥기 29

 

 

 

1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2 내가 이전 달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날에 지내던 것 같이 되었으면―

3 그 때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내가 그 광명을 힘입어 흑암에 행하였었느니라

4 나의 강장하던 날과 같이 지내었으면― 그 때는 하나님의 우정이 내 장막 위에 있었으며

5 그 때는 전능자가 오히려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자녀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6 뻐터가 내 발자취를 씻기며 반석이 나를 위하여 기름시내를 흘려 내었으며

7 그 때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베풀기도 하였었느니라 

8 나를 보고 소년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

9 방백들은 말을 참고 손으로 입을 가리우며

10 귀인들은 소리를 금하니 그 혀가 입 천장에 붙었었느니라

11 귀가 들은즉 나를 위하여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위하여 증거하였었나니

12 이는 내가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줄 자 없는 고아를 건졌음이라

13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인하여 기뻐 노래하였었느니라

14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나의 공의는 도포와 면류관 같았었느니라

15 나는 소경의 눈도 되고 절뚝발이의 발도 되고

16 빈궁한 자의 아비도 되며 생소한 자의 일을 사실하여 주었으며

17 불의한 자의 어금니를 꺾고 그 잇사이에서 겁탈한 물건을 빼어 내었었느니라

18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선종하리라 나의 날은 모래 같이 많을 것이라 

19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내 가지는 밤이 맟도록 이슬에 젖으며

20 내 영광은 내게 새로와지고 내 활은 내 손에서 날로 강하여지느니라 하였었노라

21 무리는 내 말을 들으며 나의 가르치기를 잠잠히 기다리다가

22 내가 말한 후에 그들이 말을 내지 못하였었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이슬 같이 됨이니라

23 그들이 나 바라기를 비 같이 하였으며 입을 벌리기를 늦은 비 기다리듯 하였으므로

24 그들이 의지 없을 때에 내가 함소하여 동정하면 그들이 나의 얼굴 빛을 무색하게 아니하였었느니라

25 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고 으뜸으로 앉았었나니 왕이 군중에 거함도 같았고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도 같았었느니라

 

 

 

욥기 30

 

 

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기롱하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나의 보기에 나의 양떼 지키는 개 중에도

둘만하지 못한 자니라

2 그들은 장년의 기력이 쇠한 자니 그 손의 힘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랴

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파리하매 캄캄하고 거친 들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

4 떨기나무 가운데서 짠 나물도 꺾으며 대싸리 뿌리로 식물을 삼느니라

5 무리는 도적을 외침 같이 그들에게 소리지름으로 그들은 사람 가운데서 쫓겨나서

6 침침한 골짜기와 흙 구덩이와 바위 구멍에서 살며

7 떨기나무 가운데서 나귀처럼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 모여 있느니라

8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비천한 자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니라

9 이제는 내가 그들의 노래가 되며 그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10 그들은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내 얼굴에 침 뱉기를 주저하지 아니하나니

11 이는 하나님이 내 줄을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케 하시매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

12 그 낮은 무리가 내 우편에서 일어나 내 발을 밀뜨리고 나를 대적하여 멸망시킬 길을 쌓으며

13 도울 자 없는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구나

14 성을 크게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 들어 오는것 같이 그들이 내게로 달려드니

15 놀람이 내게 임하는구나 그들이 내 영광을 바람 같이 모니 내 복록이 구름 같이 지나갔구나 

16 이제는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날이 나를 잡음이라

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18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하여 옷이 추하여져서 옷깃처럼 내 몸에 붙었구나

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로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20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나 주께서 대답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굽어보시기만 하시나이다

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히 하시고 완력으로 나를 핍박하시오며

22 나를 바람 위에 들어 얹어 불려가게 하시며 대풍 중에 소멸케 하시나이다

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끌어 가시리이다

24 그러나 사람이 넘어질 때에 어찌 손을 펴지 아니하며 재앙을 당할 때에 어찌 도움을 부르짖지 아니하겠는가

25 고생의 날 보내는 자를 위하여 내가 울지 아니하였는가 빈궁한 자를 위하여 내 마음에 근심하지 아니하였는가

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

27 내 마음이 어지러워서 쉬지 못하는구나 환난날이 내게 임하였구나

28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 검어진 살을 가지고 걸으며 공회 중에 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

29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30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하여 탔구나

31 내 수금은 애곡성이 되고 내 피리는 애통성이 되었구나

 

 

 

 





 

 

욥기 31

 

 

1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2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의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에서 전능자의 주시는 산업이 무엇이겠느냐

3 불의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재앙이 아니겠느냐

4 그가 내 길을 감찰하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5 언제 나의 행위가 허탄하였으며 내 발이 궤휼에 빨랐던가

6 그리하였으면 내가 공평한 저울에 달려서 하나님이 나의 정직함을 아시게되기를 원하노라

7 언제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던가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라갔던가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던가

8 그리하였으면 나의 심은 것을 타인이 먹으며 나의 소산이 뿌리까지 뽑히는 것이 마땅하니라

9 언제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기다렸던가 

10 그리하였으면 내 처가 타인의 매를 돌리며 타인이 더불어 동침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11 이는 중죄라 재판장에게 벌 받을 악이요

12 멸망하도록 사르는 불이라 나의 모든 소산을 뿌리까지 없이할 것이니라

13 남종이나 여종이 나로 더불어 쟁변할 때에 내가 언제 그의 사정을 멸시하였던가

14 그리하였으면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에는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국문하실 때에는

내가 무엇이라 대답하겠느냐

15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가 하나가 아니시냐

16 내가 언제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았던가 과부의 눈으로 실망케 하였던가 

17 나만 홀로 식물을 먹고 고아에게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18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를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모태에서 나온 후로

과부를 인도하였었노라

19 내가 언제 사람이 의복이 없이 죽게 된 것이나 빈궁한 자가 덮을 것이 없는 것을 보고도

20 나의 양털로 그 몸을 더웁게 입혀서 그로 나를 위하여 복을 빌게 하지 아니하였던가

21 나를 도와주는 자가 성문에 있음을 보고 내가 손을 들어 고아를 쳤던가

22 그리하였으면 내 어깨가 어깨 뼈에서 떨어지고 내 팔 뼈가 부러짐이 마땅하니라

23 나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그 위엄을 인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24 내가 언제 금으로 내 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던가 

25 언제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였던가

26 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27 내 마음이 가만히 유혹되어 손에 입맞추었던가

28 이 역시 재판장에게 벌 받을 죄악이니 내가 그리하였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니라

29 내가 언제 나를 미워하는 자의 멸망을 기뻐하였으며 그의 재앙 만남을 인하여 기운을 뽐내었던가

30 실상은 내가 그의 죽기를 구하는 말로 저주하여 내 입으로 범죄케 아니하였느니라

31 내 장막 사람의 말이 주인의 고기에 배부르지 않은 자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였었는가

32 나그네로 거리에서 자게 하지 아니하고 내가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었노라

33 내가 언제 큰 무리를 두려워하며 족속의 멸

34 시를 무서워함으로 잠잠하고 문에 나가지 아니하여 타인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 

35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찌니라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었으면

36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37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38 언제 내 토지가 부르짖어 나를 책망하며 그 이랑이 일시에 울었던가

39 언제 내가 값을 내지 않고 그 소산물을 먹고 그 소유주로 생명을 잃게 하였던가

40 그리 하였으면 밀 대신에 찔레가 나고 보리 대신에 잡풀이 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욥의 말이 그치니라

 

 

 

시편 123

 

 

1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 [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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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욥기 42:10]

 

 

 

 

 

 

 

 

 

 

 


 

 





이 말씀에서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요지는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 빌매 ' 이다.
욥은 엄청난 고난중에도, 그 벗들로 하여금

더욱 힘들고 더욱 고통스러웠지만

하나님을 원망치 아니하였다.
그 벗들도 원망치 아니하였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의 욥의 형편은

하나님을 마주하였을때 내게 왜 이런 고통을

주셨냐고 원망할 상황 이였지만

욥은 막상 하나님을 대면 하였을때

자신의 부족함으로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회개 하였다. 

내가 고통 받을때 내 옆의 벗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더욱 원망하게 하는 말들을수 있으나

하나님은 그럴수록  욥에게 그 벗들을 위해 기도하라 하셨다. 

내가 고통중인데 나를 더욱 힘들게 하는 이들을 위해,

어찌 타인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하면

욥의 기도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중보기도란 입으로 타인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의 형편이나 아픔, 고통을 내가 가슴 깊이 느끼고 함께하여

마음으로 아픔을 같이해서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다.
만일 타인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기도 한다면

욥기서는 한낮 우화로밖에 남지 않는다.

욥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벗들을 위해 기도 하였다.
자신의 처한 고통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았다.
자신의 삶을 위하여는 기도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중보기도를 한 욥에게 배의 축복을 주셨다.
그가 원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채워주셨다.
그는 벗들을 위하여 간절히 빌었다. 기도하였다.

욥기서를 통해서 알아야하는 것은

받은 상금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왜 욥이 고통을 당하였는지에 고민을 하며

하나님께 불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마음, 아픈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중보기도 하였을때 받는것이 하나님의 축복인 것이다.

남을 배려하고 벗의 아픔을 느낄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은혜인가를 생각해본다.
나를 생각치 않고 산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축복의 길임을 욥을 통해 배웠다.

[목사님 설교 참조]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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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9 18:01 Favicon of http://alfm7724@naver.com BlogIcon 이미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모든 환란과 고통이 찾아올지라도 나의 영혼는 주님바라보며 십자가 앞에 무릎 꿇수있는 믿음과은혜 허락하심에 감사할따릅입니다.오늘도 주님 찬양합니다.

  2. 2013.12.25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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