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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음식 Thanksgiving Feast ]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5. 11. 25. 22:51













 

 

[추수감사절 음식]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한해의 달력을 한장 남기고,

이 추운 겨울 11월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으신가요?

11월의 마지막 주 네째 목욕일인

추수감사절...

어느새 하루를 넘겼네요.







 

2013년 Thanksgiving (추수감사절)도 역시 뜻깊게 보냈다네요.

남편 만나 11년동안 함께 보낸 추수감사절의 추억을 더듬어 보았어요.

 

 

 

매해 추수감사절을 보내며

집에서 칠면조를 굽고, 그외 사이드 음식들을 준비하며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추억들이죠.

 

 

커다란 칠면조 (Turkey)는 먼저 하루전날

해동시키고, 각종 허브들로 향을 낸물에 담아두지요.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 일찍 칠면조의 뱃속에

-->삼계탕하듯이 스터핑(stuffing)을 넣고

반나절을 넉넉히 구워야 한답니다.

 

 

사진들을 찾다보니 아이들 어릴적 모습들이 속속들이 보이네요.





 

 

 

칠면조로 하기도 하고,

닭으로 하기도 하죠.

사실 한국 사람들은 칠면조보다는 닭을 좋아해요.

특히 어르신들은 더욱 그러하죠.

 

 

그래서 한해는 칠면조를 하고,

또 다른 한해는 닭으로 하고,

여러가지 다양함을 주기도 하네요.

 

 

칠면조는 구우면서도 정성이 많이 가요.

계속 주사기로 소스를 주입시켜 주어야 하고

온도도 중요해서 간간히 온도계로 칠면조를 찔러보며

칠면조속 온도도 재 주며 구워야 하니까요.

 

 

이렇게 구워진 칠면조를 식탁에 올려 놓으면

정말 푸짐해요.

 

 

추수감사절 음식은 온가족이 함께 준비하죠.

칠면조 구이는 아빠가

사이드 음식들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남편의 칠면조 굽는 솜씨는 최고예요.

물론 사이드 음식들도 잘 하지요.

 

 

 

보통 10 명이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음식들을 준비하는데,

남아도 걱정 없어요.

 

Thanksgiving Dinner 로 모이지만 오후 일찍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며 이른 저녁으로 시작해서

밤늦게 어쩔때는 새벽을 넘기기도 하면서

꾸준히 먹기도 하고,

남은 음식들은 나눠 싸 가기도 하며

추수감사절 연휴내내

남은 음식들로 배를 채운다네요.

 

 

사이드 음식중에 가장 인기 많은 것이

그린빈 캐서롤 (Greenbean Casserole) 이예요.

캔에 들어있는 그린빈을 물을 빼고,

진한 버섯크림스프를 섞고,

튀긴 양파 과자를 얹어 구우면

너무 고소하고, 부드럽고 맛있지요.

 

 

그린빈 캐서롤 다음으로 정통 추수감사절 사이드 음식으로

고구마탕이라해야하나요?

얌(Yam)이라고 하는데, 미국 고구마로 카라멜라이즈해서

마쉬멜로 얹고 구우면 되는데,

한국 고구마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만들면 달작지근해서 먹을만해요.

 

 

현성이의 변천사?

아기때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니 흐믓하네요.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추수감사절을

정말 행복해 하고 좋아하는 아들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지요.

 

 

칠면조안에 들어갈 스터핑을 만들고,

그린빈 캐서롤에 얹을 양파까지도 직접 만들어 보고,

맛을 즐기고, 맛을 내는 기쁨을 함께 하네요.

 

 

 

매쉬 포테이토를 주로 하는데,

어떤해는 감자 그라탱을 하기도 했지요.

 

 

구운 양파 한가득 얹은

그린빈 캐서롤

 

 

현성이의 요리실력은 두살부터 시작했지요.

오븐이 너무 뜨꺼워요~~

 

 

오빠가 지금의 현아보다도 어릴때이네요.

현아도 오빠처럼 요리시간 베이킹 시간을 좋아해요.

 

 

베이킹은 엄마와 현아가 하지요.

쿠키도 굽고, 빵도 굽고...

고소한 향이 온집안에 가득하네요.

오븐의 온도로 밖의 추운 날씨가

집안에서는 느껴지지도 않아요.

 

 

이스트가 안들어간 빵이예요.

음식을 준비하다보니

디너롤이 없어서 급하게 만들어낸 No yeast Berad !!!

 

올리브유에 구운 마늘 으깨 넣고 빵에 발라 먹으면

정말 고소해요.

 

 

크로와상도 구웠지요.

크로와상은 누구나 좋아해요.

고소하고 부드러워 정말 맛있어요.

 

 

호박 파이(Pumpkin Pie)!!!!

미국 추수감사절과 성탄절까지

연말 연휴동안 아마도 제일 많이 먹게 될 음식 중 하나가

늙은 호박, 펌킨일거예요.

해피앨리슨네도 할로윈때부터 호박빵에 호박죽에

호박파이까지 심지어 호박물까지 끓여 먹고 있지요.

 

파이 크러스트도 직접 만들고,

큰 늙은호박 쪄내서 구운 홈메이드 호박파이

역시 시중에 파는 것보다는

달지 않지만 맛있네요.

 

 

 

피칸파이 (Pecan Pie) 예요. 

 

 

 

Pumpkin Bread !!!!!!

호박빵이요.

 

지난주에도 여덟덩이 구워 배달 했다네요.

레시피 곧 올릴게요.

 

 

추수감사절에는 어디를 가나

배부르게 먹어요.

음식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고,

나눔이 있으니

이날처럼 행복한 날이 있을까요!

 

2013년 해피앨리슨네는 조금 다른 추수감사절을 보냈지요.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터에 가서

Serving을 하며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어느새 11월도 하루를 남기고 있네요.

넘어가는 달력한장에 아쉬움만 남기기 보다

그 남은 한장에 더 많은 사랑과 추억을 남기는 님들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의 행복일기 마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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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4. 10. 30. 02:56















 

 

 

 

 

남편의 생일상,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두부 김치, 나박 김치 그외 밑반찬

 

 

 

 

 

 

 

 

10월은 남편의 생일이 있는 달이에요.

남편 친구들 모시고 즐거운 저녁 식사 했어요.

한식 밥상으로 차리려 마음 먹은 해피앨리슨!

 

기본 잔치상 하면 떠오르는 것이

고기류, 갈비찜이 생각 났고요.

어릴 때 부터 온 친척들이 모이면

항상 나오던 음식, 잡채가 있네요.

 

당연히 모듬전이 있고요.

 

그 외는 있는 밑반찬과 몇가지 준비했어요.

생일상이지만 자주 모이는 가족과 같은 친구들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였네요.

 

 

 

 -> 미국에서의 아이들 생일파티 1탄

 

 

친구분이 케이크는 정말 맛있는 것으로 준비해 주셨어요.

 

 

 

 

 -> 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2탄 2013- 워터파크, 볼링

 

녹차 생크림 케이크인데,

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밑반찬

 

저녁 식사로 모였지만 생일상이라 생각하니

미역국이 빠지면 안 될 것 같았어요.

찌개를 끓일까도 생각했고,

남편이 미역국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는데,

고민도 했지만 미역국으로 결정했어요.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만두, 군만두는 밥상을 차리는 동안

애프타이저로 먼저 드렸어요.

한 분당 하나씩 돌아 갈 수 있도록 구웠는데,

조금 부족했던 듯 해요.

 

결국 식사 다 끝나고, 한 접시 더 구워 내었지요.

바로 구워서 뜨거울 때 양념간장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김치가 적당히 잘 익었어요.

그냥 담아 내 놓을까 하다가 볶음 다음 두부 데쳐서

두부 김치로 밥상에 놓았어요.

 

전반적으로 음식들이 매운 것이 없었던 탓에

매운 두부 김치 볶음이 한 몫을 하리라

생각했던 것이 적중했지요.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잡채는 저도 무척 좋아 하고,

명절이나 생일, 이런 날은 담아 놓아야

마음이 안심이 되는 잔치날 음식이네요.

 

 

 

밑반찬들 담아 놓아 보았어요.

 

오이 무침,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가지볶음, 잔 멸치볶음,

미역 무침, 숙주 나물 무침, 감자 메추이알 조림,

깻잎 절임, 파 김치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갈비찜은 통갈비를 사러 갔더니

 좋아 보이지 않아

채갈비를 샀어요.

양념만 제 맛나게 하면 나쁠 것 같지 않았지요.

갈비 구이가 아니니 얇게 두드리지 않아도 되었어요.

갈비찜 양념은 불고기 양념과 다르지 않아요.

 

뚝배기에 담아 국물도 있게 만들어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고요.

 

은행과 잣을 마지막에 넣었고요.

오래 푸욱 끓여서 부드러웠어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녹두전이 빠질 수 없지요.

김치 잘게 썰어 넣고 멥쌀과 녹두 갈아

노릇 노릇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부쳤어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요리] 마카로니치즈와 생선버거

 

 

흰살 생선전 이에요.

동태살 전을 많이 먹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틸라피아 흰살 생선이

있어서 도톰한 상태로 부쳤네요.

 

살짝 칼집을 내고,

너무 두꺼운 것은 반으로 잘랐고요.

밀가루, 계란순으로 옷 입혀

프라이팬에 지지니

속은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붉은 통감자 조림과 메추리알 조림 이에요.

감자 먼저 조려 내고, 나중에 메추리알 넣고

조금만 더 졸이면 되네요.

 

메추리알만 따로 만드셔도 좋아요.

 

 

 

 

 -> [겨울엔 물김치, 나박김치] 얼큰하고 칼칼한 나박김치

 

 

시원한 나박 김치 한 그릇씩 사이드로 놓았어요.

새콤하게 익었네요.

 

 

 

숙주 나물 무침 이에요.


 --> 숙주나물 20 파운드, 엄청 많더니만 무치고 나니 삼분의 일


 

살짝 데쳐서 깨와 소금 조금 넣고 무치면

아삭하고 고소해요.

 

 

 

 

잔 멸치 볶음은 아이들에게도

아주 좋은 밑반찬이네요.

어른들의 입맛에도 맞아 좋아 하시네요.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금방 무쳤어도 풋고추 썰어 넣고 무치면

시원하고 아삭하여 신선한 맛이 좋아요.

 

 

 

 

미역으로 만든 밑반찬은 아래 사진을 클릭 해 참조해 주세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소고기 가지찜]: 몸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 오뎅 깻잎볶음, 오뎅 볶음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기본 밑반찬 몇가지 있으면

국이나 찌개 그리고 메인 디쉬로 갈비나 불고기,

잡채, 전 이정도면

가까운 친구들과 담소 나누는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될 듯 해요.

 

저녁시간이고 남자분들이기에 얼큰한 찌개 종류가

좋지 않았을까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나름 만족스런 남편의 생일 저녁시간 이었어요.

 

함께 나누고, 즐기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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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요리에도 좋은 한 접시 폼나는 스테이크와 생선구이 모음














 

 

 

 

 

초대 요리에도 좋은 한 접시 폼나는

스테이크와 생선구이 모음

 

 

 

 

 

 




여름 마지막 마무리겸 연어 시즌을 맞이해서

연어 구이 포스팅 올리면서

그동안의 생선요리들을 한번 모아 보았어요.

 

그런김에 집에서도 스테이크 잘 구워 먹기 포스팅들도

함께 모아 보았지요.

 

손쉽게 간단히 서양식 생선 요리와 스테이크를

집에서도 폼나게 차려 먹을 수 있는

한 접시 요리!!!

 

손님이나 친구들, 가까운 친척 모두 초청해서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한 접시 요리들인 듯 해요.

 

각 링크들마다의 자세한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첫번째 요리

 

흰살생선 구이 샌드위치

 

http://happyallyson.tistory.com/206
생선구이 샌드위치

 

 

프라이팬에 노릇 노릇 잘 구워

어른들 입맛에 맛게 매콤함을 살짝 곁들여

야채와 토마토 얹은 생선구이 샌드위치

 

 

아이들은 맵지 않게 하얗게 맛을 살려

구워 또르따 빵 사이에 넣어 주면

맛있게 먹지요.

 

 

두번째

 

흰살 생선 오븐구이 디너

http://happyallyson.tistory.com/562

 

 

 

흰살 생선을 소금과 후추로 간하여

오븐에 구워

소스를 만들어 얹어 먹거나

조금 응용하여 구운 과자를 부수어서

토핑으로 먹으면 바삭 바삭한 겉돠 부드러운 생선살을

함께 즐기실 수 있네요.

 

 

다양한 야채들을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서양식 생선 구이 한 접시 완성이에요.

 

 

세번째

 

http://happyallyson.tistory.com/173
직접 잡은 연어, 연어 바베큐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이맘때 쯤

직접 잡은 연어로 바베큐 해서 먹으니

신선하고 고소한 연어 구이의 맛이 더욱 특별해요.

 

 

네번째

 

http://happyallyson.tistory.com/675

프라이팬 연어구이

 

 

 

그릴에서 바베큐하는 연어의 맛 못지 않게

프라이팬에서도 맛있게 구울 수 있어요.

 

 

다섯번 째

 

http://happyallyson.tistory.com/51
집에서 스테이크 굽기

 

 

 

스테이크는 잘 굽기가 쉽지 않지만

프라이팬에서 빠르게 굽고

오븐에서 마지막 구워내면 얼마든지 집에서도

한 접시 멋있게 차릴 수 있어요.

사이드로 토마토 치즈 구이 곁들이고

달콤한 파프리카 정도 함께 내 놓으면

초대한 손님들에게도 손색이 없을 듯 하네요.

 

스테이크 맛있게 잘 굽기는 위의 링크 클릭하여

참조해 주세요.

 

 

 

여섯번 째

 

 

http://happyallyson.tistory.com/120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 디너

 

 

 

연휴 또는 함께 모이는 저녁 메뉴로

스테이크와 피망요리 그리고 아스파라거스로

식단을 준비해 보았어요.

 

아삭하게 익힌 아스파라거스와

다진 소고기 양념해서 볶아

피망속을 채운 후 오븐에서 구워내면

이 하나만으로도 간단한 한 끼가 해결 될 만큼

든든한 식단이 되네요.

스테이크가 부담스럽다면 다진 소고기 속 피망과

야채 곁들이면 좋을 듯 해요.

 

 

일곱번 째

 

http://happyallyson.tistory.com/453
남은 스테이크로 스테이크 오믈렛 만들기

 

 

 

언제나 남은 음식이 고민이죠.

스테이크도 한 끼 맛있게 먹고 나면

남은 스테이크는 다시 데워 먹어도 맛이 없고

두 번 손이 가게 되지 않네요.

항상 먹을 만큼 적당히 요리 해야 한다지만

그 것 또한 쉽지 않지요.

 

남은 고기, 남은 스테이크의 변화, 오믈렛!!!

 

집에 있는 어떤 야채도 상관 없고요.

계란과 치즈만 있으면

전 날 저녁의 스테이크가 다음날 아침,

근사한 아침메뉴로 등극했네요.

 

 

 

여덟번 째

 

 

http://happyallyson.tistory.com/359
발사믹 소스 스테이크와 버섯구이

 

 

 

스테이크와 사이드 야채요리는

그날 그날 다양하게 바꿔 주세요.

 

발사믹 소스와 버섯의 조화로 또 다른

향긋한 만남이 한 접시 스테이크를 새롭게 했네요.

스테이크와 버섯의 궁합이 참 좋았어요.

 

 

 

 

아홉번 째

 

 

http://happyallyson.tistory.com/273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참치 샌드위치에요.

마요네즈 넣지 않고, 싱싱한 야채와 아보카도 그리고

디젼 머스타드, 레몬으로 상큼함을 더한

참치 샌드위치!

 

크래커에 올려 먹어도 좋고요.

어른도 아이들도 특히 다이어트 원하시는 여성분들에겐

 

참 좋은 메뉴 아닐까 싶어요.

 

 

 

 

 

여러가지 한상 차려 준비하기 힘든 손님맞이!

연인과의 한끼도 좋고,

간단히 몇몇 모이는 저녁 또는 점심, 아침 미팅까지도

테이블 셋팅만 신경써서 멋있게 하면

한 접시 서양 요리로 얼마든지

집에서도 분위기 낼 수 있을 듯 하네요.

 

 

 

이미 올린 포스팅이지만

하나로 모아 보았어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 해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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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3. 12. 11. 18:22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이예요.

지난번 1탄보다 가짓수는 좀 적네요.

 

잡채는 아직 소량의 레시피를 올리지 못했어요.

잡채는 이렇게 많은 양을 할 때만 하게 되서요.

또는 손님들이 오실 때 한국식으로

밥상 차릴 때 하게 되는데,

그나마도 기회가 없었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미 올라가있는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메뉴

 

→붉은 감자 조림

→청경채 무침

잡채

 

 

 

청경채는 다섯포기가 한묶음인 것을 6섯단 준비했어요.

꽤 많아 보였는데,

살짝 데쳐서 짜지도 않았는데,

양이 절반은 줄었네요.

 

 

아삭하게 무쳐야 제 맛이 나기 때문에

여섯단의 청경채가 전부 물에  잠기지 않을 만큼만

준비해서 끓는 물에 뒤집어 가며 살짝만 데쳐 주세요.

 

무치기 전날 데친 후 받쳐서 물을 빼 주었구요.

다음날 새벽 무쳐 주기만 했어요.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만으로 상큼하게 무쳐 주었네요.

 

맛깔스럽게 참깨 솔솔 잊지 않았지요.

 

청경채 무침 바로가기

 

 

붉은 통감자 조림이예요.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찬이지만

자꾸 만들게 되네요.

 

이번 통감자 조림에는 설탕의 양을 조금 줄이고

조청을 넣었네요.

설탕의 맛하고는 달리

더욱 쫄깃하고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요.

 

 통감자 조림 바로가기

 

통감자 조림 대량으로 만들기 바로가기

 

 

아쉬운 김에 대량의 잡채 하는 방법이라고

간단히 올려 볼께요.

 

당면은 보통 마트에서 파는 한봉지 당면으로

6섯봉지 준비했어요.

 

새벽에 일어나 삶아서 전날밤 준비해 놓은

야채들과 버무리기만 했네요.

 

당면은 끓는물에 데쳐서 물을 뺀 후

간장으로 먼저 버무려 주세요.

 

 

1. 당면의 양이 너무 많아 불 것이 걱정 된다면

찬물로 헹구어서 물을 다시 빼 준후

참기름으로 먼저 버무려 준 후

간장으로 색이 나올 때까지 무쳐 주세요.

 

2. 당면을 물에 불린 후 삶아 주시면

시간이 조금 더 단축이 되네요.

 

3. 간장으로 버무린 후 다진 마늘 넣고,

볶은 야채 넣어 버무려 주세요.

 

 

 

고기는 안 넣었어요.

소고기 대신 두종류의 버섯을 넣었지요.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보통 목이 버섯을 넣는데,

제가 목이 버섯보다

느타리 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더 좋아하네요.

더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요.

 

1. 시금치는 유난히도 가늘고 여린 것이어서

살짝 데친 후 꼭 짜지 말고,

체에 바쳐 물을 빼 주세요.

 

2. 파, 양파, 당근, 버섯은 각각 볶아서

준비해 주었네요.

 

 

먼저 밑간으로 당면을 양념해 두었으니,

모든 야채들과 버섯을 넣고, 버무려 주면

큰 은박지 트레이로 하나 가득 잡채 완성되었네요.

 

 

당면이 주 재료이지만 야채가 듬뿍 들어가야

맛이 더욱 살아나네요.

 

무치면서 보니 준비된 야채가 당면의 양보다

적었던 듯 싶어요.

 

그래서 당면과 야채의 비율을 맞추고

남은 당면은 컨테이너 하나 남겼네요.

야채 좀 더해서 집에서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이 잡채는 지난번 했던 잡채예요.

들어간 재료는 비슷해요.

버섯을 표고버섯만 넣었구요.

마른 표고버섯을 불려서 넣었는데,

이번 잡채에 싱싱한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은 것이

확실히 신선도는 더 좋은 듯 해요.

 

 

계란 지단을 부쳐서 가늘게 썰어

위에 얹어 보았네요.

 

 

 

통감자 조림, 청경채 무침, 잡채

11월 해피앨리슨이 준비한 단체 음식은

세가지였답니다.

 

아래 사진들 클릭해서 참조 하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암효과가 있는 들깨 느타리 버섯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청경채 무침

해채앨리슨의 단체음식 노하우 1탄 이예요.

 

행복한 식사 되세요~~~~~

 

 

남은 잡채로 만든 잡채 만두와 잡채밥이예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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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만들기 노하우] 김장김치, 통감자조림, 수박 장아찌, 빵, 과일탕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만들기]

김장김치, 통감자조림, 수박 장아찌, 빵, 과일탕

 

 

 

 

 

 

 

 

해피앨리슨이 음식을 많이 하는 날이 왔어요.

한주가 매일 바쁘게 지나갔지만

아주 신나는 한주였네요.

 

메뉴부터 공개하고 만들어 볼께요.

 

 

메뉴

 

*각 메뉴의 레시피는 각 메뉴사진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절인 배추와 무생채

-붉은 통감자조림

-바나나 브레드

-과일탕

 

재료

 

배추 4통, 무 한박스, 수박 4-5통,

붉은 통감자 3 봉지, 바나나 12개

 

*과일탕 재료는 과일탕 레시피를 참조해 주세요.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월요일이예요.

 

첫번째 메뉴는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예요.

 

지난 여름은 수박이 집 밥반찬으로 큰 역활을 했지요.

작년 여름처럼 더워 수박을 많이 먹었다면

겨울내 먹을 수박 짱아치까지 준비할 수 있었을 텐데

올해는 많이 덥지 않아 수박까지 절제를 했다네요.

 

그래도 오늘을 위해 수박을 먹고 수박껍질을 모아 김치병 한병 담아 두었었지요.

그리고도 수박 두 덩어리 더 사서 속은 다 퍼서 잘라 용기에 담아

온가족이 열심히 먹으며

아이들 학교 간식도 수박으로 싸가지고 갔다네요.

 

  

 

 

1. 먹고 남은 수박껍질 잘 깍아 주세요

 

2. 얇게 채썰듯이 썰어 주세요.

그리고 천일염 적당히 뿌려 절여 주세요.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면서

준비해 절여 두면 되요.

 

3. 한두시간 절여 두었다가

물기 빼고, 간장 적당히 버무려 나두었어요.

금방 무쳐도 되는데, 먼저 만들어 놓은거랑

간을 맞추기 위해 새 수박껍질을 간장에 미리 버무려 두었네요.

 

4. 오후에 할료페뇨 썰어 넣으며 간장, 식초, 설탕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수박의 효능, 수박의 좋은점을 알아보아요.]

 

 

 

수박채가 길쭉해서 할로페뇨도 길쭉하게 썰어 보았네요.

참깨 솔솔 뿌려 빨간 고추 조금 뿌려 장식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어요.

 

 

무생채

 

 

 

 화요일 늦은 오후예요.

 

 두번째 메뉴는 무생채예요.

 

해피앨리슨네는 따로 김장을 하지는 않아요.

단지 가끔 이렇게 교회에 밥을 해 갈때마 만들어서

함께 나누어 먹는 것으로 만족하지요.

 

집에서는 매번 겉절이식이로 배추 2-3통만 담아 먹어요.

 

 

 

 

장보러 마트에 갔더니 가을이라고 배추 무가 많이 싸졌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무 한박스를 샀어요.

 

집에 가지고 와서 깨끗이 다듬어 씻어서

채칼로 썰어서 무생채를 준비 해 두었네요.

다듬다 보니 가을맞이 금방나온 무라 그런가요.

바람이 든 무도 좀 있고, 먹어보니 매운맛이 강하고 약간 푸석하긴 했어요.

 

채 썬 무 한박스에 굵은 소금을 뿌려 저녁내내 절여 두었네요.

다음날 아침 바로 무치려구요.

소금양을 많이 넣으면 짜지고 질겨 지니

조금 넣고 절여요.

밤새 자고 나야하니까요.

  

 

 

 

-->[Cookinng Tip]

-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무한박스에 고추가루 큰 봉지로 하나가 거의 다 들어간 듯 하네요.

무가 매워서 고추가루 매운맛이 더 했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부엌에 내 놓고 익히자니

너무 빨리 익을 거 같고,

 

냉장고에서 천천히 맛이 들기를 바라며

수요일 아침에 무쳐 보았네요.

 

 

배추 절이기

 

 

 

 

수요일 이예요.

 

배추는 무에 비해 속이 알차고 달았어요.

한장 한장 뜯어 소금물 1/2만 준비해서

배추잎을 담가 두었네요.

원래 배추속만 골라 절이는데

겉배추를 뜯다보니 배추양이 얼마 되지 않을 듯 해서

깨끗한 푸른잎도 함께 넣었어요.

확실히 무생채에 싸먹을 배추는 노란 속배추가 좋아요.

 

소금물을 약하게 만들어 하루 담가 두어 천천히 절여 지도록 하려구요. 

  

 

 

 

가끔씩 뒤집어 주면서 배추의 절여지는

정도를 확인해 주시면 돼요.

 

오전에 절여 놓았는데, 오후쯤 되어 보니

어느새 순이 죽어 버렸네요.

어쩌나~~~

소금의 맛을 보니 생각보다 짰어요.

제가 굵은 소금의 인심을 너무 써버렸군요.

 

 

하는 수 없이 바로 건져 물에 씻어

싸먹기 좋은 크기로 죽죽 찢어

큰 알류미늄 컨테이너에 담았어요.

 

 

 

이렇게해서 수요일까지 반찬 세가지를 만들었네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오전시간을 잘 활용하면

잘 만들 수 있는데, 갑자기 일이 생기면 애들과 오후 운동 다녀와서

밤에나 해야할 땐 조금 지체 되기도 하지요.

 

여튼 이렇게 준비된 반찬은 냉장고

한칸을 준비해서 넣어 놓았어요.

 

무생채는 각각 나눠 주고픈 이들을 위해

비닐백에 꽁꽁 싸 맺구요.

플라스틱 통에 담기도 했는데,

저를 떠난 용기들이 제게 다시 돌아오지 않은 이유로

이 방법을 택했답니다~~ ^^

 

예쁜 용기에 담아 드리지 못한 마음 양해 바라구요.

다음에 마트가면 일회용 용기 꼭 살거예요.

 

 

 

금요일 이예요.

 

 붉은 감자는 항상 Costco(코스코)에서 준비해요.

알이 너무 큰것은 골라 내기도 하고, 절반 자르기도 하는데,

많은 양을 하다보니 자른 감자는 지저분해져서

너무 큰 감자는 몇개 골라 내었네요.

 

몇군데 살짝 살짝 벗겨내어 간이 잘 베이도록 했어요. 

간장과 물의 비율 적당히 해서

감자가 1/3 정도 잠기도록 준비해 주세요.

 

 

 

 

 --> [매일 먹는 밑반찬]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자세한 레시피는 위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코스코 감자 세봉지면 졸이는 시간이

7-8시간을 졸여야 하네요.

 

중간정도 졸여졌을 때

양파를 썰어 넣었더니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양파의 단내가 향긋이 나더군요.

다 졸여지고 나면 양파는 형태가 없어지고 보이지 않지만

맛이 감자속에 은은히 배이네요.

 

너무 자주는 아니고, 한시간이나 두시간에 한번씩

뒤 섞어 주기만 하고, 약불로 은은히 졸여 주세요.

양이 많아 그릇채 들고 흔들기가 쉽지 않지만

요령을 터득하면 것도 되네요.

 

 

 

 바나나 브레드, 바나나 빵

 

 

 

 

바나나 브레드 레시피대로 세 번을 반죽을 만들어

한 반죽당 두개를 구웠으니 모두 여섯덩어리 구웠네요.

바나나는 얼은 것 아홉개와 노랗게 익은 바나나 세개로

한 반죽당 네개씩 넣었어요.

 

 

-->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

- [바나나 바나나 호두빵]우리아이와 함께 구워요

 

--> [Cookinng Tip]

- [바나나 바나나 브레드 맛있게 만드는 팁]

껍질채 얼린 바나나

 

 

 

목요일 장을 보고 금요일 아침부터는 과일탕을 시작했지요.

 

-->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자.. 모두 끝났어요.

통감자 조림은 선선한 곳에 손 안대고 나두었다가

가져가는 날 새벽에 다시한번 졸이구요.

빵도 전날 만들어 선선한 부엌에 나두면 되네요.

 

해피앨리슨의 많이 만들기 여기서 끝!!!

 

같은 음식도 하는양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틀려져요.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 우선인 듯해요.

정확한 양의 레시피도 중요하겠지만

재료 다루는 방법도 중요 하더라구요.

만드는 순서와 시간차도 중요하구요.

물론 큰 그릇들도 필요하죠!

 

여럿이 함께 먹는 곳에 행복이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해피앨리슨은 나눠 먹는 거 좋아한답니다.

맛있게 드셔 주셔서 정말 기쁘다네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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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0.02 01:32 신고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나보이는군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2. 2013.11.16 19:21 민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회용 큰용기어디서구할수있나요 ㅠ 아무리찾아도없네여ㅠ

    • 2013.11.17 22:22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은 건 아닌지요..
      사시는 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코스코에서 구입했답니다.
      블로그를 하시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따로 연락 드릴 수도 없고, 이 댓글을 확인하시기를 기대하면서
      남깁니다. ^^

    • 2013.11.18 05:43 민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확인했네용ㅋㅋ저희동네엔 코스코가없어용ㅠ

    • 2013.11.18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18 15:06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용인이시군요..
      저는 미국에 살아요.
      한국 코스코하고 이곳하고도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투명 뚜껑도 같이 팔긴 해요.
      어쩌죠? 도움이 안 된거 같아서....
      그래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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