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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남은 통닭 재활용 - 샌드위치편














 

 

남은 통닭 재활용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부리또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샌드위치

 

 



 

 

 

통닭구이 좋아하시죠?

노릇 노릇 잘 구워진 전기 통닭구이로

한 끼 해결할 듯 사와 먹고 나면

꼭 남는 부위가 있어요.

다음에 다시 구워 먹으려 해도 미루기만 하고

제 맛을 찾아 먹기가 쉽지 않죠.

그러다 버리는 경우는 생기지 않던가요?

먹고 남은 통닭 구이 부위는 대부분

가슴살이 대부분이어서

샐러드 해 먹기도 하는데 더 이상은 먹게 되지 않아요.

그래서 또 남은 가슴살로

닭계장과 닭죽을 끓여 보았는데,

나름 간단히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절약과 재료 절약에도 좋았어요.

또 다른 맛을 원하신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다양한 샌드위치로 변한 남은 통닭구이!

함께 만들어 보실까요?

 

 

 

 

 

 

A.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부리또(Burrito)





 

재료

남은 통닭부위, 햄버거 빵, 또띠아 랩, 바베큐소스,

양배추 채, 모듬야채 (브록콜리, 당근)

 

 

 

 

1.     남은 통닭부위를 손으로 뜯어서 준비해 주세요.

2.     양배추 곱게 채 썰고,

얼린 모듬 야채를 데쳐 준비하고요.

 야채는 바로 얼려 두면 비타민 파괴가 적어요.

손질된 냉동 모듬야채는 버리는 부분도 없고

시간 절약과 영양소 손실도 막아요.

 

     3.  바베큐 소스 넉넉히 넣고 닭고기 살에 버무려 주세요.

     4.  425 F 에서 약 15 정도 구워 주세요.

     5.  햄버거 빵 위에 양배추 채 얹고,

바베큐 소스 버무린 닭고기 살을

두툼히 올려 주세요.

 

살짝 익힌 모듬 야채 함께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 식사네요.

 

 

 

B. 부리또(Burrito)

1.     또띠아 한 장 깔고 양배추 채 얹고,

바베큐 소스 치킨을 얹어 주세요.

2.     모듬 야채를 잘게 다져서 바베큐 치킨 위에

적당량 얹어 돌돌 말면 바베큐 치킨 부리또가 되요.

햄버거 빵이 너무 두툼해서 부담스럽다면

또띠아 랩에 말아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지요.

 

 

 

C.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샌드위치

 

 

재료

남은 통닭의 가슴살, 또르따 빵 2,

양상추 3-4, 토마토 2, 소금, 후추,

랜치 드레싱(Ranch Dressing),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

 

 

 

 

1.     남은 통닭 가슴살을 샌드위치용으로

넓게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오븐에 살짝 구워 주세요.

2.     또르따 빵도 함께 토스트 해 주면

바삭 하고 고소 하죠.

햄버거 빵으로 대치 하셔도 좋아요.

3.     구워낸 가슴살을 토스트 한

또르따 빵 위에 얹고

디젼 머스타드를 얇게 펴 발라 주세요.

4.     양상추와 토마토 슬라이스를 얹고

랜치 드레싱을 둘러 맛을 살려 주세요.

 

 

 

남은 통닭의 가슴살과 야채,

랜치 드레싱의 합작품으로

뻣뻣한 가슴살을 부드럽게 소화할 수 있는

샐러드 샌드위치에요.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의 향이

닭 가슴살의 비린 맛을 잡아 주고

톡 쏘는 맛이 새콤한 랜치 드레싱과 잘 어울리는 듯 해요.

통닭구이 사 와서 먹어도 남은 부위로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에요.

모든 재료들을 다 준비해서 한 음식 해 먹고 나면

남은 재료들은 어찌 할 수 없을 때가 많지요.

특히 한식을 주로 먹는 가정이라면 샌드위치,

샐러드 한 번 먹자고 장을 보게 되지 않고요.

남은 통닭구이로 닭계장, 닭죽,

간단한 샌드위치 만드니,

버리는 것 없이 다양한 음식으로

가족의 입맛을 사로 잡았네요.

전기 통닭구이 한 마리 사러 갈까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 또 다른 비밀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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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8. 16. 00:40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버거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로 만드는 요리 3탄으로 닭죽을 준비했어요.

생닭을 사다가 깨끗이 다듬어 씻어

백숙을 만들고, 뜯어서 닭죽을 쑤는 것이 보통 기본 닭죽이지요.

 

 

 

 

 닭을 푸욱 고아 삶아 그 국물에 찹쌀을 넣고

쑤어낸 닭죽 못지 않게

남은 통닭으로 만든 닭죽도 맛의 차이는 전혀 느낄 수가 없었네요.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 삼종세트와 차려 놓고,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요.

 

좋아하는 김치로 하나씩 얹어 먹으면

아침에 부드러운 닭죽과 그 비릿함을 잡아주는 김치들.

어른 입맛, 아이입맛 할 것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상 되었네요.

 

 

 

 

 현아의 통닭 다듬기!!

주저없이 깨끗이 뼈까지 발라 주었네요.

 

재료

 

남은 통닭구이 살코기, 쌀, 물,

(쌀:물= 1:6)

당근, 샐러리, 양파,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물을 끓이고, 다듬어 뜯어낸 통닭구이르 넣고

한소금 끓이다가 끓는 물에 넣고,

그 위에 뜨는 거품들과 기름을 겉어내 주면 좋지요.

 

쌀을 넣고 푹 퍼질 때까지 끓여 주세요.

 

 

 

 

당근, 양파, 샐러리를 작게 다진 크기로 잘라 준비하고,

다진 마늘도 넉넉히 준비해서

이미 잘 끓어 퍼지지 시작한 닭죽에

잘게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어 주세요.

 

 

 

골고루 섞어서 익히는 동안 소금 한 큰술과

후추 반 큰술 정도 넣고

간을 맞춰 주시면 완성이에요.

 

아주 간단하죠?

 

맛있는 통닭구이 알차게 먹고도

1. 남은 닭 가슴살로 샐러드 렌치 드레싱 샌드위치를,

2. 바베큐소스로 양념해서 또 색다른 치킨버거로

만들어 먹으니 더욱 알뜰하게 먹었네요.

 

 

 

하얀 닭죽에 붉은 당근의 조화가 보기에도 잘 어울리네요.

어린 아이들 아침식사로도 좋아요.

 

통닭구이 남는 것으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방학 동안 아이들과 골고루 맛있게 먹었다네요.

 

 

다음은 함꼐 먹은 김치 종류들에요.

잘 익어서 맛있네요.

 각각의 사진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만드는 포스팅으로 이동해 드려요.

 

 

 

 

 -> 봄철 입맛 없을 때 열무김치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콩나물 죽과 간단한 밑반찬 밥상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콩나물과 무의 만남으로 국물도 떠 먹을 수 있는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과

아직 포스팅을 올리지 못 하였지만

인기 많은 죽 종류중

콩나물 죽이 있지요.

콩나물 죽 한 숟가락 떠서

잘 익은 열무 하나 얹어 먹으면

아침 식사로도 충분하겠네요.

 

 

 

 

 

-> [검은 참깨죽]수험생에게 좋은 두뇌를 총명하게 하고 오장을 강화시켜 주는 영양죽

 

 

아이들 영양죽, 시험기간의 아이들

부담스럽지 않게 두뇌 향상에도 도움을 줄수 있는 영양죽!

검은 참꺠죽이에요.

 

 

 

 

 -> [후다닥 삼계닭죽] 초복이라는데... 늦깍이 삼계탕이 닭죽으로

 

->동의보감 삼계탕의 한약재의

 

영양도 다시 한번 살펴 보며

삼계탕 닭죽도 한 번 먹어 볼까요?

 

맛있는 간장 양념으로 재운 깻잎 닭죽에

 

올려 먹으니 참으로 좋더라고요.

 

올해는 깻잎도 심어서 키우 제법 몇잎씩

 

나는 것으로 재워 먹네요.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잘익은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깻잎, 호박 볶음, 보라 양파 볶음, 열무 김치, 깍두기

붉은 통감자조림, 시금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단무지 무침

 

각종 밑반찬들 차려서 아침식사 충분히 하고

하루 시작했어요.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각각의 포스팅으로 이동해 드려오.

모든 김치들의 총망라!!!!

->해피앨리슨표 김치 양념장으로 김치 담그기

한번 해 보셔요.

누구나 쉽게 한다지요!.

 

 ▼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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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맛있게 드셨나요?

이번에는 아주 더 간단히 남은 통닭구이의

가슴살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았어요.

지난 번 방문해 주신 이웃님들께서

남은 통닭구이의 살코기를 잘게 뜯어 주로

샐러드를 해 드신다고 하셨었네요.

야채 듬뿍 준비해서 닭 가슴살을 얹어

닭 가슴살 샐러드로 드셔도 한끼 거뜬하죠?

 

 

노릇 노릇 전기로 잘 구워진 통닭을 먹다 남으면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이미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서 드시는

이웃님들도 계시리라 생각해요.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1탄인

바베큐 치킨 버거에서 언급했듯이,

해피앨리슨네는 한 번은 통닭구이를 두 마리 사서

알차게 먹고 남은 부분인 닭 가슴살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두 종류의 소스를 넣어 보았어요.

 

샌드위치 하면 빵에 마요네즈를 넣어 만드는데,

첫 번째는 랜치 드레싱 (Ranch Dressing) 을 넣고,

두 번째 샌드위치에는 디젼 머스타드

(Dijon Mustard)를 넣어 만들어 보았네요.

 

랜치는 샐러드 드레싱 중에 해피앨리슨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드레싱이기도 하고요.

샐러리 찍어 먹을 때도 제일 좋아하지요.

 

 

 

재료

 

남은 통닭의 가슴살, 샌드위치용 빵 2,

양상추 3-4, 토마토 2 슬라이스,

소금, 후추 적당히,

랜치 드레싱(Ranch Dressing),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

 

 

샌드위치 빵으로는 어떤 종류도 좋겠어요.

식빵 보다는 약간 도톰한 빵이 좋을 듯 해요.

 

모든 재료 준비해서

척척 쌓아 올리기만 하면

간단한 그러나 한 끼 식사로 든든한

닭 가슴살 샌드위치 준비 되네요.

 

 

 

그런데 여기서 한 스텝, 좀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얇게 썰어 놓은 통닭의 가슴살에……

 

 

 

약하게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빵 위에 얹은 후 미니 토스트에 넣고

토스트 해 주세요.

서브웨이 (Subway) 샌드위치 가게에 가면

꼭 물어 보죠!

토스트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저는 꼭 토스트 해 달라고 해요.

빵도 닭고기 살도 오븐에 구워진 것이

훨씬 맛있는 거 같아요.

 

 

 

빵 위에 얹어 빵과 함께 토스트 해도 되고,

닭 가슴살만 따로 오븐에 노릇 노릇 구워도 되네요.

 

 

 

빵과 닭 가슴살이 노릇 노릇 구워졌네요.

 

 

 

 

랜치 드레싱을 빵 위에 발라도 되고

닭 가슴살 위에 뿌려도 되네요.

 

 

 

토마토 슬라이스 얹어 주세요.

à닭 가슴살à토마토 순서로 얹어서

토마토도 함께 토스트 해 주셔도 되요.

 

 

 

싱싱한 양상추 두 장씩 얹은 후

위 샌드위치 빵 얹으면

먹음직한 닭 가슴살 샐러드 샌드위치 완성이요.

 

 

 

두 번째 디젼 머스타드 넣은

닭 가슴살 샐러드 샌드위치네요.

 

 

 

살짝 매콤한 향이 도는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

닭 가슴살의 비린 맛을 잡아 주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남은 통닭의 살코기로

두 종류의 다른 맛의

버거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네요!

 

바베큐 소스 치킨 버거와

랜치 드레싱과 디젼 머스타드를 넣은

닭 가슴살 샐러드 샌드위치!!!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수프와

칩과 곁들여도 너무 좋은 한 끼 식사지요!

 

버려지는 음식 없이 알뜰하게 먹는

알뜰 살림을 위해 정해진 재료로

다양한 식탁을 만드는 노력을 하는

해피앨리슨이고 싶네요~~~

 

오늘도 해피앨리슨네 방문해 주신

이웃님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버거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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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통닭구이 좋아하시죠?

자주는 아니어도 해피앨리슨네도

코슷코에 샤핑을 가면 잘 구워진 통닭구이 사와서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갖는 다네요.

 

그런데 꼭 통닭 먹고 나면 남는 부위가 있어요.

 

이 남은 통닭  어떻게 맛있게 해서 먹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추수감사절에 먹다 남은 터키Turkey

샌드위치, 또는 치킨 파파이 등 다양한 것을 만들어 먹듯이요.

 

그래서 한 번 해봤어요.

특히 한국음식으로는 -->닭죽 그리고,

-->육계장 끓여 보았는데 나름 맛도 좋고 간편했어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그리고는 흔히 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샌드위치 정도였는데,

어른들도 아이들도 아주 만족하였네요.

 

 

 

닭 뜯어서 골라내기는 역시

해피앨리슨네 현아 공주의 작업 이었어요.

어찌나 야무지게 잘 골라내던지.

 

통닭 가운데 가슴살 부위는

샌드위치용으로 넓게 썰어 놓았어요.

 

통닭구이 1탄으로 먼저 바비큐 치킨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재료

 

남은 통닭부위, 햄버거 빵, 또띠아 랩,

바비큐소스 적당량,

사이드로 야채, 양배추 채,

 

 

 

 

 

 

 

통닭의 어떤 부위이든 남은 것을 사용하면 돼요.

이번에는 다리부분이 남았는데,

아이들 먹기에는 부드러워서 오히려 좋았어요.

 

닭다리이니 바베큐 소스 발라서

오븐에 구워서 먹어도 맛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도 가늘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브록콜리, 당근, 칼리 플라워,

해피앨리슨네에서 항상 곁들어 먹는

야채들로 살짝 데쳐 사이드로 먹으면 좋지요.

 

바베큐 소스는 시중에서 파는 것을 사용했어요.

집에서 미리 만들어 놓고 먹어도 좋지만

시간이 없을 때는 작은 한 병 사다 놓으면

수시로 방문하는 아이들 친구들과

남편 친구들의 간단한 점심 한 끼 후딱 해결하기엔 간편하죠.

 

통닭은 적당히 뜯어서 바베큐 소스에 버무려

오븐에 구워 햄버거 빵 사이에 넣어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로 먹었네요.

 

 

 

잘게 적당히 뜯어 준비한 닭고기 살에

바베큐 소스 부어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조금 넉넉히 넣어야 맛있겠지요?

 

닭고기 살은 바베큐 소스외에

다른 시즈닝은 하지 않았어요.

 

425 F 에서 약 15 구우니

소스가 쫀득하고 걸죽하게 닭고기 살에

잘 버무려 졌어요.

 

 

 

햄버거 빵 위에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한 양배추

충분히 얹어 주세요.

양배추의 알싸한 맛과 바베큐 소스의

달콤함 잘 어울리지요.

 

 

 

양배추 위에 바베큐 소스 버무린

닭고기 살을 두툼히 올려 주세요.

 

 

 

아주 간단히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가 완성 되었네요.

제법 보기에도 먹음직하고요.

 

 

 

한 접시에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놓고

데쳐 놓은 야채들을 함께 담아 내 놓으면

아이들도 어른들도 한 끼 거뜬히 해결할 양이네요.

 

 

 

다음은 또띠아를 준비했어요.

같은 방법으로 또띠아 한 장 위에

양배추 채 얹고,

 

 

 

바베큐 소스 치킨을 얹어 주세요.

 

 

 

이번에는 야채를 잘게 다져서

바베큐 치킨 위에 적당량 얹어 주었지요.

 

 

 

이제 돌돌 말아서 한 입에 쏘옥 들어가게 준비해 주세요.

 

 

 

햄버거 빵이 너무 두툼해서 부담스럽다면

또띠아 랩에 싸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지요.

 

 

 

 

 

아주 거창하게 준비한 요리는 아닌데,

놀러 온 꼬마 손님도 저 커다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를

하나 다 먹었다네요. 

 

아이들 입맛에 빗겨 갈 수 없는 맛이었죠.

야채들도 넉넉히 주어 잘 먹었네요.

아이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먹는 모습이 참 예쁘죠?

점심 먹고 동네 도서실에 갔어요.

 

 

 

 -> [시카고의 도서관, 해피앨리슨의 동네 도서관] 책속에 살다.

 

현아는 책 좀 읽다가 어느새 친구들을 사귀어서

여자 아이들답게 인형놀이,

하우스 놀이에 심취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네요.

 

꼬마 손님도 퍼즐도 하고,

나이에 맞게 기차놀이 세트를 한참을 갖고 놀다가

책도 좀 보고 이렇게 도서실에 오면

서 너 시간은 거뜬히 보내지요.

도서실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많아서

시간 맞춰 오면 마술 쇼, 버블쇼등 즐기기도 해요.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오후 내내 시간 보내다가

책도 넉넉히 빌려 집에 가면 어느덧 저녁 시간

하루의 마감을 맞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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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2 09:15 신고 Favicon of https://subir.co.kr BlogIcon 하늘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 2014.07.24 00:35 신고 Favicon of https://the0055.tistory.com BlogIcon THE성형외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통닭을 남기지 않나서 만들어 먹기 힘들겟네요ㅋ

  3. 2014.07.24 02:43 신고 Favicon of https://youm82.tistory.com BlogIcon 파란밤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이네요~
    그동안 치킨이 남으면 살 골라서 샐러드로만 활용했었는데 이것도 해봐야겠어요^^

  4. 2014.07.24 14:57 신고 Favicon of https://idontknowimgoodatthis.tistory.com BlogIcon 뮹뭉묵목몽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5. 2014.07.25 01:10 신고 Favicon of https://techwinsquare.tistory.com BlogIcon 위니[WINN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자 맛있겠네요! 밥먹은지 얼마안됬는데..
    저 바베큐치킨 또띠아는 지금 당장 먹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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