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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주말!!!

무얼 먹을까~

냉장고속 정리도 할겸 찾아 나서 보네요.

주 중에는 대부분 한식으로 먹는 아이들

아침은 꼭 밥을 먹고 가기에

주말이면 조금 색다르게 먹고 싶어하는 아이들,

일요일 하루라도 아침은 시리얼이나 빵을 먹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엄마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고

현성이와 현아가 챙겨 먹고,

아빠 엄마 챙겨 주는 것으로 일요일 하루는 시작 된답니다.

가끔 아주 색다른 아이들만의 레시피가 나오기도 하고,

엄마의 커피 한잔은 잊지 않고 챙겨주지요.

 

 

 

간단히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무엇이 좋을까!

고민끝에 재워 둔 불고기 한팩 꺼내었네요.

그리고 또띠아!!

 

그럼 재료모아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만들어 볼게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재료

 

불고기 1인분, 밥 1/2 컵,

또띠아 랩 3장, 다진 김치 1/2컵,

가지 1/2개, 삶은 감자 1개

양배추, 양파, 참기름

 

* 재료와 양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정해 주시면 될 듯 해요.

정확한 양의 계량이란 없는 레시피네요.

 

 

 

또띠아를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 주세요.

불고기를 볶고

남은 국물에 가지, 감자를 코팅하 듯 볶아 주고,

양파도 노릇하게 볶아 주세요.

김치는 잘게 다져서 참기름 넣고

볶아 주시고요.

 

*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오래 볶지 않도록 해 주세요.

불고기 볶은 프라이팬에 드른 재료들도

볶아내니 국물이 졸면서 짜지는 것을 조심해 주세요.

 

 

 

먼저 또띠아 롤을 만들 거예요.

돌돌 말기 위해

중앙에 가지런히 재료들을 놓아 보았어요.

 

 

 

 

밥도 넣어서 아이들은 하나만 먹어도 배 부를 거예요.

 

 

이번에는 또띠아 피자로 변신!!!

 

롤 보다 각각의 재료들을

조금 넓게 펴서 놓았네요.

 

밥은 생략했는데,

같이 넣었어도 괜찮았을 듯 해요.

 

 

 

모짜렐라 치즈로

당연히 위에 뿌려 오븐이나

프라이팬에 구워

녹아 흘러 내린 치즈의 환상적인 비주얼과

맛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해요.

 

아쉽게도 모짜렐라 치즈가 없었네요.

양배추를 채 썰어 올린 것이

잠깐 모짜렐라 치즈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이미 또띠아도 프라이팬에 따뜻하게 구워 내었고,

다른 재료들도 모두 프라이팬에서 볶아 졌기에

다시 오븐에 구워내지 않았어요.

 

 

남은 약간 시어진 김치맛과 불고기의 조화가

한국인의 입맛에는 잘 맞는 듯 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 하네요~

어느새 뚝딱!!!!

아빠도 어느새 뚝딱!!!

 

만들고 남은 재료 들은

모두 함께 볶아 한 쪽으로 남은

출출함을 채워 주도록 해 주세요.

 

이로써 냉장고 속 뒤져 뒤져

주말 한 낮 즐겨 보았네요.

 

모두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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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도 만족하는 버섯 야채 부리또














 

 

아이들도 어른도 만족하는

버섯 야채 부리또

 

 

 

 

 

 

 

오늘은 해피앨리슨이 버섯으로 아이들 입맛도 만족!

어른들도 만족하는 건강만점

 버섯야채 부리또

만들어 보았네요.

 

 

 

 

 

버섯도 야채도 냉장고에 있는 어떤 것도 좋아요~.

소스만 입맛에 맛게 만들어 주면

어떤 입맛도 만족시킬 수 있을거예요.

그럼 재료부터 준비해 볼게요.

 

 

 

 





재료

 

버섯 2-3 개, 옥수수알 1/2컵,

브록콜리/칼리플라워 1/2컵

 

소스 준비

 

맛간장 1/2컵, 물 1/4 컵, 아가베시럽 1큰술, 마늘가루 1작은술

우스터소스(Worcestershire sauce )1큰술

 

* 테리야끼 소스(Teriyaki Sauce) 사용하셔도 좋아요.

 

 

 -> [Tip]맛있는 맛간장 만들기: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맛간장과 우스터소스, 아가베시럽 그리고 마늘가루로

만든 맛있는 간장소스로

버섯을 빛깔 좋게 졸여 주세요.

 

너무 많이 졸이면 짜 지니 조절이 필요 하고요.

제가 조금 많이 졸였더니 짜 졌거든요.

처음부터 물의 양을 좀 더 늘여도 되고요.

 

옥수수알도 살짝 소스를 입혀 주면 좋지만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어요.

 

살짝 데친 브록콜리와 칼리플라워 준비하고요.

 

 

이제 또띠아에 각각의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주시면 되네요.

올리는 순서는 각자의 취향대로요.

 

 

 

 

맛간장으로 만든 달짝지근함과

우스터소스의 특유의 향, 그리고

마늘향이 감도는 맛이 색다르로 좋았어요.

 

테리야끼 소스나

불고기 양념으로 대치 하여도

또 다르게 맛이 좋을 듯 하고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먹기 좋은 양으로 넣고

돌돌 말으면 보기에도 좋아보이는

맛있는 버섯 야채 부리또 에요.

 

 

한접시에 예쁘게 담아 보았어요.

사이드로 야채도 듬뿍!!!

 

 

어른들도 점심으로 꽤 만족스러워 하네요!

 

 

맛있게 정성을 다하여 만들고

예쁘게 담아내는 것 또한 요리하는데 있어

한층 기분을 업 시키지요!

 

 

한 손에 들고 크게 한입 베어 물어도 좋고요.

입이 작은 여성분들

포크로 고급스럽게 한입 크기 잘라

먹어도 좋을 만한 맛!!!!

 

버섯 야채 부리또!!!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드실 수 있어 좋아요.

 

 

 

또띠아 랩 좋아하고,

부리또 좋아하는 누구나

만들어 보는데 어렵지 않고,

야채도 브록콜리 대신

빨강, 초록, 노랑 피망등을

살짝 볶아내어 빠히따 Fajitas로

그릴해서 넣어 먹는다면

버섯과도 잘 어울리는 맛이 나올 것 같아요.

 

 

 -> [멕시코음식 빠히타Fajitas와 옥수수 그릴]정말 간단한 야외에서의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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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노른자두부와 야채 흰자계란말이] 계란말이, 계란두부, 계란찜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6. 27. 00:08













 

 

 

 

 

 

계란노른자두부와 야채 흰자계란말이 

 

 

 

 

 

-->야채꽃 두부부침을 만들고 샐러리와 당근 다진 것이

생각보다 좀 남았고, 계란 풀은것도 남았길래

계란을 더 넣고, 계란노른자 두부와

흰자 계란말이를 해보았어요.

 

 

 

계란하나로 두가지 반찬을 해 놓은 거 같은

뿌듯함에 기분이 좋았네요.

 

뜨겁게 김이 모락모락 날때

 아이들 밥위에 얹어 주었더니  밥한공기가 뚝딱 없어졌네요.

 

 

 

노란 계란찜은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하는지

고민하다가 흰자를 빼고 쪄낸 노른자는

계란두부이름지어 보았어요.

 

어렵지 않고 아주 쉽게 간단히

예쁘게 만들수 있어 좋아요.

 

 

 

 야채도 따로 준비하실 필요없이

집에 있는 것으로 넣으시면 돼요.

 

보통 계란말이 할때 김한장을 사이에 넣고

돌돌 말아도 맛있구요.

브로콜리를 잘게 다져서

양파와 함께 넣어 두툼하게 계란말이를 해도

-->브로콜리 오믈렛처럼 먹을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재료

 

계란 8개, 샐러리잎 조금, 다진 당근 조금, 소금

 

[야채는 브로콜리, 양파, 파 등 다양하게 넣어 주세요.]

 

 

 

계란노른자를 흰자에서 분리해서

노른자를 잘 풀어 주세요.

 

 

야채를 적당히 잘게 다져서 준비하고

적당한 크기의 사기그릇에

 노른자를 풀고 그 위에 야채를

섞지말고 솔솔 뿌려 얹어 주세요.

 

그다음은 보통 계란말이처럼

프라이팬에 부칠게 아니구요.

계란 노른자가 두부로 변신하기 위해

찜통에서 쪄낼 거랍니다.

 

 

 

찜통에서 센불에 뚜껑을 덮고

20분정도 쪄 내면 노른자가 단단하게

익은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위에 솔솔 얹은 야채들도 예쁘게 자리잡혀 익었네요.

찜통에서 익힌 노른자는 식혀서

가상자리를 떠내듯이 떼어내 주세요.

 

 

 

사기그릇에서 쏘옥 빼낸 계란 노른자예요.

떼어내기 그리 어렵지는 않았네요.

 

 

 

네모난 용기에 넣어 쪄 내어다면

사각모처럼 모양이 나와서 썰기가 더 좋았을 테지만

동그란 그릇에서도 괜찮네요.

 

 

 

일단은 삼등분으로 잘라 주세요.

조금 단단하게 익었지만

먹기에는 쫀듯거릴 거예요.

 

 

 

샛노란 계란 노른자와

샐러리의 푸른잎 그리고 사이사이 보이는

 붉은 당근조각이 어우러져 예쁘네요.

이제 맛을 보고 싶네요.

 

 

삼등분한 쪄낸 계란 노른자를 조그맣고 직사각형의

두부부침 크기로 썰어 주세요.

썰면서도 느껴지는 탱글탱글함이

두부라 하기에는 좀 단단하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러면서 생각이 들었는데

두부를 아예 적당히 곱게 으깨 계란 노른자에

함께 넣어 쪄내면 어떨까요?

진짜 계란두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네요.

 

 

 

노랗다 못해 말갛게 색이 참 예뻐요.

맛을 보니 계란의 고소함이 살아있고,

샐러리의 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것이

그냥 평범한 반찬이라 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을 했네요.

 

 

 

예쁘게 썰어서 담아놓으니

예쁜 밥상 차리기에 한몫을 하는군요.

맛도 좋았어요.

샐러리의 향이 계란노른자와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경험했네요.

식감은 사실 두부라기보다는

좀 단단한 -->청포묵 같았어요.

아니면 어묵같기도 하구요.

 

또 하나의 발견을 해 내었다는 것으로

만족하려구요.

 

 

 

이제 남은 흰자에 야채들을 섞어서

프라이팬에 두툼하고 먹음직스럽게

계란말이겸 오믈렛을 만들어 볼께요.

 

 

 

흰자로만 해서 하얀 속에 역시

야채들의 알록달록함이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네요.

 

노른자가 어묵이나 묵처럼 탱글탱글하다면

계란흰자말이 아주 부드러웠어요.

뜨거울때 먹으니 밥도 필요없이

계란말이 하나로 배를 채우겠더라구요.

 

 

 

 

 아이들의 기다리는 눈동자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계란을 먹어도 이렇게 온갖 다양한 야채들을

항상 섞어 먹으면 아이들도 골고루 편식없이

식사를 할 수 있고 맛도 다양하게 느낄 수 있어

여러가지로 아이들의 건강에 도움이 많이 돼요.

 

계란풀어 있는 야채나 다른 요리하고 남은

야채로 아주 간단히 밥상 차려 보았네요.

 

아이들도 어른도 만족스런 식사였어요.

계란말이 하나를 해도

이렇게 해보면 손님초대용으로도 좋지 않을까하네요.

 

한국식당은 잘 안가지만

예전에 일할때 점심으로 몇번 갔던 곳에서

기본 서비스로 두툼한 계란말이가 나오던데

인기가 아주 좋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이렇듯 계란요리는 재료도 많이 필요없지만

조금만 신경써도 아주 특별한 날의 음식으로

모두에게 인기만점이네요.

 

보기에도 좋은 계란요리솜씨를 한번 뽐내 보아요.

해피앨리슨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행복 바이러스 전하며 맛있는 식사

행복한 식사 되셔요.

 

-HappyAllyson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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