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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6.02.15 [독백] 기다리기
  2. 2015.05.07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3. 2015.02.03 HappyAllysonBakery 런칭소식 전해요~ (1)
  4. 2015.01.04 셀카봉으로 찍은 해피앨리슨네의 새해 인사 2015
  5. 2014.12.28 우리들의 마지막 2014년 홈파티!
  6. 2014.11.18 [독백] 묵언수행
  7. 2014.11.18 그대 어깨위에 쌓인 눈 <A. Lee 11.18.2014, 11:59 am>
  8. 2014.10.30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9. 2014.10.29 [마감10월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13)
  10. 2014.10.28 건강 세미나: 해피앨리슨의 과일탕 첫 강습
  11. 2014.10.14 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링크 모음
  12. 2014.09.24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13. 2014.08.25 [시집: 외롭고 높고 쓸쓸한/안도현] 나에게 보내는 노래 (2)
  14. 2014.07.27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밀어주기로 10,000명 돌파 했어요. (16)
  15. 2014.06.30 [시:이해인] 눈꽃아가- 그래서 시를 사랑한다.
  16. 2014.05.15 [어머니 명언모음: 어머니란 기댈 수있는사람이 아니라 기대는 것을 필요없게 만드는 사람이다
  17. 2014.03.30 [마감: 시카고에서 3월: 티스토리 5장 배포합니다.] (8)
  18. 2013.12.31 [2014년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19. 2013.11.08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합니다] 해피앨리슨과 좋은 이웃이 되어 주세요 (64)
  20. 2013.10.02 첫 티스토리 초대장 발부 후기 (5)
  21. 2013.10.01 [해피앨리슨의 독백: 성큼다가온 그대]
  22. 2013.09.17 [남편의 날 행복하게 하는 사랑스런 선물]

[독백] 기다리기






















기다리기

혼자 올라가야 하는 산이 너무 높고

혼자 걸어가야 하는 길이 너무 멀고

혼자 바라 보아야 하는 그대가 너무 크다

한 겨울 홀로 서 기다리기가 너무 길다


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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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해피앨리슨의 텃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올해는 아무 것도 못 심고 가나~ 했지만

결국 심었네요.

 

 

작게 몇가지만 심었어요.

작년에 비해 추위가 좀 길어지고

흐린날이 오래 되어서인지

새싹이 더디게 올라와서

아직 화단에 꽃을 피우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햇살과 내린 비로

푸르름은 볼 수 있어 반갑네요.

 

 

지난 주 한 껏 물을 먹은 깻잎이 어서 자라고 싶어하는 듯 해요.

 

 

쑥갓을 심어 보았어요.

잘 자라면 쑥떡도 해 먹고

쑥국도 끓여 먹어 보고

쑥버무리도 해 볼까요?


 

 

 -> 두부 쑥갓 무침 나물, 향기로운 쑥갓 무침

 

 -> [봄의 향기 쑥갓, 쑥갓과 팽이버섯 튀김]

 

 -> 쑥버무리를 하려다 된 찹쌀 꿀쑥떡

 

 

 

상추는 참 쉽게 잘 커서 좋아요.

조금만 심어도 한 여름 따 먹기 충분하지요.

 

 

비 맞고 난 후 더욱 싱그러워진 상추잎이

아직 어린잎이지만 기대 만발이에요.




 



 

해피앨리슨네 오시는 분들이

올키드 참 잘 키운다고 하세요.

한 해 피고 나면 죽는다고 생각했다고요.

 

벌써 세해째 꽃을 피우려는 올키드에요.

올해는 꽃줄기가 두 개나 나오고 있어서

더욱 풍성한 하얀 꽃잎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양파 에요.

아침에 남편이 나가면서 이제 양파도 심어?

참~~~

웃음지며 나가더군요.






 

->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얼마 전 물에 담궈 싹을 피우기 시작한 비트가

날이 좋아지니 더욱 빠르게 줄기를 뻣어요.

 

 

겨울내 버티고 버티던 장미 나무에요.

이제 곧 장미를 볼 수 있을 거예요.

 

 

사이 사이 삐집고 나오는 새싹들

봄맞이 나오네요.

 

 

올해도 작게라도 심어서

풍성한 밥상을 꿈꾸어 봐요.

 

 

상추와 깻잎의 궁합은

언제 먹어도 향긋해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처음 심어보는 쑥갓

맛있게 먹어 봐야죠!!

잘 키워서요.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날이 여름 날처럼 뜨겁고 더운 날씨에

작은 화단과 텃밭을 둘러보며

야무진 꿈을 꾸고

맛있는 밥상을 그리면서

하나 하나 사진에 담는 순간이

엄마의 마음이고 손길이란 생각을 해 보네요.

 

첫 수확이 기다려 져요.

올키드가 첫 몽우리를 트는 그 순간이 기다려 지고요.

잠깐의 먼 곳을 향한 백일몽을 꾸는 좋은 날이네요.

 

해피앨리슨네 첫 수확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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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AllysonBakery 런칭소식 전해요~














 

 

 

 

HappyAllysonBakery

런칭소식 전해요~

 

 

 

www.HappyAllysonBakery.com

www.facebook.com/happyallysongoodies

 

 

 

 

해피앨리슨의 그동안 소식을 전해요!



지난 1월 15일 해피앨리슨이

온라인 베이커리샵을 오픈했어요.

아직은 미국내에서만 배달이 가능하지만

언젠가는!!!

한국에도 가능할 수 있을까하는 희망을 가져 보네요.

 

 

 

 





 

디저트 라인으로 여섯개의 레시피를 연구하였어요.

그리고 모든 라인이

글루튼 프리(Gluten Free)/

피넛 프리(Peanut Free)에요.

미국에서 글루튼 프리가 선호도에 오르기 시작한 것이

지난 2010년 햇수로 얼마 되지 않았죠.

그 후로 급속도로 많은 사람들이

글루튼 프리에 관심을 가지고

찾기 시작하고 있네요.

 

저도 관심을 갖기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요.

 

 

레시피 계발하는데

나름 심여를 기울였네요.

또 글루튼 프리로 만드느라 맛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한개의 라인당 몇번의 시도와 재굽기를 했는지요~

휴우~~

그래도 마지막 맛과 텍스쳐를 찾았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네요.

하루 15시간 이상을 굽고 또 굽고

만들고 먹고....

새벽 1시가 넘어 포기하고

방으로 들어갔다가 언뜻 생각난 것에

다시 부엌으로 나와 새로 굽고, 만들고 성공하고를

몇주를 하다보니 제가 쿠키가 되고

빵이 되는 것 같기도 했네요.

 

 

 

 

드디어 여섯개의 라인을 만들고,

온라인 마켓을

(www.HappyAllysonBakery.com) 오픈하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www.facebook.com/happayallysongoodies )

만들어 홍보를 시작하고

동네 작은 커피숍을 방문하고,

해피앨리슨이란 브랜드를 듣도 보도 못했는데도

시범삼아 팔아 보겠다고

흥쾌히 받아 준 커피숍!!!

 

 

글루튼 프리(Glueten Free)

/피넛프리(Peanut Free)라는 특색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이죠.

 

 

 아담한 크기의 새로 생긴지 몇년 안되는

샤핑몰 안에 자리 잡은

그 만의 특색이 느껴지는

커피숍이에요.

 

 

첫 출발을 아주 활기차게 시작 했네요.

여섯가지 라인을 모두 들고

첫 납품을 하러 가던 날

설레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네요.

그리고 걱정도 되었던 것이 사실이죠.

주말 내내 하나도 안 팔렸다는 소식을 듣는 건 아닌지...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제 자신에게 낙심하지 말아야지

다짐하기도 하면서 살짝 기대도 하였네요.

그래도 하나 정도는 누군가가 사 먹지 않을까?

 

 

Walnut Cranberry Mini-Loaf

 

작년 크리스마스 때 150여개를 구워

아이들 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선물한 그 주인공이죠.

 

글루튼 프리로 바꾸면서 맛을 가장 가깝게 내는라

고심을 하기도 했고요.

아몬드 대신 호두를 얹었고요.

 

일단 한번 먹어보면

피할 수 없는 맛이라는

Walnut Cranberry Mini-Loaf

 

 

 -> Merry Christmas 2014! 150 개의 크랜베리 아몬드 브레드! 2탄

 

 

 

포장과 상표도 신경 써야겠죠?

해피앨리슨 그의 공이 컷어요.

 

 

Banana Nut Bread

 

잘 익은 바나나의 향이 솔솔 나고

호두가 오도독 씹히는

말랑말랑 맛있는 바나나빵이에요.

 

커피숍의 어시스턴트 매니저는

이 바나나빵 맛에 푸욱 빠졌고요.

 

 

Almond Cranberry Biscotti

 

커피를 사랑하는 해피앨리슨이

커피와 함께 먹는 비스코티

놓칠 수가 없지요.

 

알알이 씹히는 고소한 아몬드의 향을

아주 깊게 내었고요.

쫄깃한 크랜베리가 새콤하기까지 하고요.

비스코티는 취향에 따라 소프트하게도 먹는다는데

저는 역시 바삭한 것이 좋아요.

또 커피에 담갔을 때 너무 눅눅해져서 바스라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아주 심여 깊게 연구하였지요.

 

참고로 커피숍 이탈리안계 주인이

먹어 본 비스코티중 탑 5 안에 들어 갈 정도로

맛있다고 하여 주었네요.

 

 

Double Chocholate Cookie

 

 

 

정말 쿠키 이름대로 더블 초코렛의 향이 진해요.

특히 쿠키의 안이 쫀득하기까지 해서

미국인들의 취향에는 잘 맞았던 듯 해요.

모두 좋아하더군요.

 

 

Super Energy Crunch

 

글루튼 프리/피넛프리

유제품도 전혀 안들어간

모든 알러지 대상자들에게 추천하는 영양식이죠.

 

 

운동 후나 스낵으로 또는 아침으로도

살짝 허기질 때 super energy crunch 하나로

만족감을 줄 수 있어요.

 

 

 

 

Blueberry Muffin

 

토핑으로 계피향을 첨가해서

블루베리향에 달콤한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하는 맛!!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커피숍에서는 의외로 인기가 좋네요.

 

이제 커피숍에 HappyAllyson Bakery

어떻게 진열되어 있는지 둘러 보러 갈까요?

 

 

 

너무도 친절하게

Gluten-Free for HappyAllyson Bakery 라고

써 준 매니너에게 어찌나 고맙던지요.

 

글루튼 프리 라인들이니

영양표라던가 무엇이 들어갔는지에

관심이 더 있을 듯해서

각 제품에 Nutrition Fact와 들어간 재료까지

표기하여 작은 카드를 만들어 가져 갔지요.

 

 

그래서인지 커피숍 손님들이 진열장안을 들여다 보며

카드의 내용을 보는 것 또한 기분이 좋았네요.

무언가 관심을 표하는 듯 해서요.

 

 

첫날은 배달하고

진열장에 놓여지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며

짧은 발걸음을 되 돌렸네요.

 

 

일요일 이른 아침!!

커피숍을 찾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갖고자 나섰어요.

 

일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찾아 오는

친구 같은 손님들이라 하네요.

 

 

따뜻하고 향과 맛이 진한 핸드 드립 커피

 

 

해피앨리슨의 디저트들을 직접

사 먹는 손님들을 지켜 보며

참 희안한 기분이 들었네요.

 

커피숍 손님들과 인사하고

내가 해피앨리슨 베이커리의 앨리슨이라고

소개하고 참 즐거운 오전시간이었어요.

 

 

커피숍의 주인도 아주 흡족해 해서

두 번째 나들이가 낯설지만은 않았어요.

 

 

어느새 두 주째의 주문을 받아

손님들의 반응이 점차 좋다는 소식을 접하며

다시 찾는 고객들도 있다 하니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쁜 나날들 이었지만

그만큼 해피앨리슨에게는

큰 수확이 있었던 한 달 이었네요.

 

 

어느새 2월로 접어 들어

발렌타인이 다가오죠?

 

해피앨리슨 베이커리가 맞이하는

첫 발렌타인 데이!!!

 

간단하지만 예쁘게 꾸민

마음을 담은

HappyAllyson Bakery로 사랑을 맛보셔요.

 

한국에 계신 분들도 함께 맛 보실 수 있는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희망해요~~

 

 

www.HappyAllysonBakery.com

www.facebook.com/happyallysongoodies

 

 

 

매일 매일의 베이킹이 즐거운 발걸음이 되기를 바라고요.

이웃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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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4 22:02 BlogIcon 정옥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그대의 맛 있는 베이커리를 맘 놓고 접할 수 있어 행복하답니다. ㅎㅎ

셀카봉으로 찍은 해피앨리슨네의 새해 인사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해피앨리슨네가 새해 인사 드려요~

2015년이 밝아 오고

한복 입고 세배드리며

하루를 시작했지요.

 

 

떡국, 떡만두국으로 한 살 더 먹었네요.

 

 

 -> 만두는 다 모여라!!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현성이와 현아의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밝아 2015년을 맞이한 첫 떡만두국!

다시마 육수에 소고기는 고명으로 볶아 올렸어요.

 

 

 -> [Tip]다시마 국물 내기/무, 양파, 파뿌리

 

 -> [야채김치만두국]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새해인사 나가기 전 셀카봉으로

가족사진 찍기!

 

 

셀카봉의 매력이 위에서 아래로 찍는 것이라며~~

 

 

잠깐의 틈을 이용해

아들과 셀카봉으로 셀카 찍어보기!

 

 

확실히 그냥 찍는 것 보다

셀카봉으로 찍으니 쉽긴 하네요!

 

 

집에서도 떡국, 인사 드리러 방문한 곳에서도 떡국,

새해 연휴동안 참 많은 떡국을 먹었네요.

 

 

떡국 먹은 만큼 행복 가득한 한해 되기를 바래요.

 

 

 

 

첫 눈이 10월 말에 오면서

올 겨울 많은 눈과 추위를 기대했지만

의외로 12월 마지막 날까지도

눈을 볼 수가 없었어요.

견딜만한 추위였고요.

 

 

그러던 것이 새해를 맞이하고

1월 3일 밤 온세상을 하얗게 덮일만큼

눈이 내렸네요.

 

시카고의 겨울이 드디어 온 것이지요.

 

 

 ->[시카고 설경/체감온도 -45 F] 5일째 내리는 눈속을 달리며:하키 첫 골 넣다

 

 -> [시카고 겨울의 동네 눈썰매장] 아이들의 신나는 썰매타기

 

 

 

아마도 올해의 첫 쌓인 눈인 듯 하네요.

 

 

저녁 노을이 멋있는 새해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밝고 예쁜 가정 되기를 희망하며

새해 인사 드려요.

 

이웃님들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 만두는 다 모여라!!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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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마지막 2014년 홈파티!
















 

 

 

우리들의 마지막 2014년 홈파티!

 

 

 

 

2014년이 이제 삼일을 앞두었네요.

크리스마스와 연말 홈파티로 함께 모여

즐거운 오후와 저녁을 보내었어요.

집을 오픈해 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Happy New Year!!

 

 

 -> 크랜베리 아몬드 미니 브레드/노! 베이킹 소다/파우더

 

 -> Merry Christmas 2014! 150 개의 크랜베리 아몬드 브레드! 2탄

 

해피앨리슨의 베이커리 기대해 주세요~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따뜻하게

 

 

애프타이저로 올리브와 피클

하나 둘씩 집어 먹다보니

계속 손이 가네요.

 

 

아이들을 위한 애플 사이더

 

 

이 아이 이름은 새이디에요.

배를 만져주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네요.

 

 

미리 준비한 애프타이저 들고

아래 지하로 내려 가는 길

친구의 감각이 묻어나는 데코에요.

 

 

크리스마스가 여기 있었군요.

 

 

 

 

본격적으로 애프타이저 시식 들어가요!

베이크 치즈에요.

말린 살구와 치즈를 넣고

도우를 얹어 오븐에 구워낸 것이에요.

 

 

 

각종 치즈와 크랙커의 만남이 환상이에요.

 

 

크랙커위에 베이크 치즈와 또 다른 치즈를 얹어

한 입에 쏘옥!!!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따뜻할 때 먹으면 더욱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맛이죠.

 

 

저녁을 기다리는 동안

과자집을 (Ginger Bread House) 만들었어요.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들었지요.

 

 

 

 

현아가 마지막까지 저와 완성을 하였지요.

 

 

 





 

 

본격적으로 요리 준비해요.

 

 

 더치오븐에 리조또를 만들어 맛을 더했어요.

 

 

터키 소세지와 버섯을 넣고

아주 크리미하게 만들어진 리조또가

사이드로 정말 맛있었죠.

 

 

카라멜라이즈된 양파

스테이크 위에 얹어지면

환상궁합이네요.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 연어 구이, 프라이팬 vs.그릴에서 굽기

 

 

양배추와 신선한 다른 양상추와

곁들여 만든 샐러드에요.

 

 

 

 -> [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에 빠지면 서운한

그린빈 캐서롤이에요.

 

양송이 크림스프의 맛이 너무 고소해요.

 

 

갓 구워 오븐에서 나온 비스킷이에요.

보기만해도 손이 가네요.

 

 

뜨거울 때 버터를 살짝 발라주면

더욱 고소해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스테이크가 빠질 수 없지요.

엄청 두터운 스테이크로

미디엄 정도로 구웠어요.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 [미국 독립기념일 저녁식사 스테이크] 온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와 야채요리

 

 

예쁘게 셋팅된 테이블이죠?

 

 

 

 

한 접시 가득 담은 우리들의 만찬이에요.

 

 

하나 하나가 정말 맛있게

조화롭게 어우러지네요.

 

 

너무 먹었나봐요.

모두 기분 좋게 2014년의 마지막 만찬을 함께 하였네요.

 

 

따뜻하게 톡톡튀는 타는 나무향 앞에

모두 둘러 앉아 담소도 나누고요.

 

 

2014년을 함께 해준 모두에게

너무 고마워요.

 

 

작은 사랑과 정성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한 2014년 이었어요.

 

 

이제 곧 밝아 올 새해에도

더욱 행복하고 기쁘고

슬픔까지도 함께 하는 우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해피앨리슨을 지켜 봐 주신 모든 가족,

친지, 친구, 이웃님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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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묵언수행














 

 

 




묵언수행

 

걷다 보니 생각의 끝이 보이더라

혀의 망발이 사고를 쳤으니

입을 다물 밖에

나름대로의 묵언수행의 길에 올라

걷다 보니

발걸음보다 빨랐던 끝이 부끄러웠더라

 

<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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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깨위에 쌓인 눈 <A. Lee 11.18.2014, 11:59 am>














 

 

 

 




겨울인가 보네요.

어느새 눈인가 싶더니

쌓인 눈은 익숙한 겨울이네요.

나리는 눈을 바라보며

많은 사람들의 사연이 함께 나리는 구나를 생각했네요.

눈은 예나 지금이나 약간의 기대와 설렘으로 다가오지만

하염없이 겨울을 나리는 눈은

나뭇가지 위에 쌓은 높이만큼 깊어가는 사연이네요.

아이들이 눈을 반기며 뛰어 노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보이는 것으로 겨울 보내겠지요.

 

어디로 흩날리는 눈발인지,

녹아 없어질 사연들인지,

누군가 에게는 이길 없는 무게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어깨 위의 쌓인 눈만을 털어버리는데 전념하지 않고

내밀어 털어줄 있는 여유 있는 겨울을 보내고 싶네요.

 

<A. Lee 11.18.2014,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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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4. 10. 30. 02:56















 

 

 

 

 

남편의 생일상,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두부 김치, 나박 김치 그외 밑반찬

 

 

 

 

 

 

 

 

10월은 남편의 생일이 있는 달이에요.

남편 친구들 모시고 즐거운 저녁 식사 했어요.

한식 밥상으로 차리려 마음 먹은 해피앨리슨!

 

기본 잔치상 하면 떠오르는 것이

고기류, 갈비찜이 생각 났고요.

어릴 때 부터 온 친척들이 모이면

항상 나오던 음식, 잡채가 있네요.

 

당연히 모듬전이 있고요.

 

그 외는 있는 밑반찬과 몇가지 준비했어요.

생일상이지만 자주 모이는 가족과 같은 친구들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였네요.

 

 

 

 -> 미국에서의 아이들 생일파티 1탄

 

 

친구분이 케이크는 정말 맛있는 것으로 준비해 주셨어요.

 

 

 

 

 -> 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2탄 2013- 워터파크, 볼링

 

녹차 생크림 케이크인데,

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밑반찬

 

저녁 식사로 모였지만 생일상이라 생각하니

미역국이 빠지면 안 될 것 같았어요.

찌개를 끓일까도 생각했고,

남편이 미역국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는데,

고민도 했지만 미역국으로 결정했어요.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만두, 군만두는 밥상을 차리는 동안

애프타이저로 먼저 드렸어요.

한 분당 하나씩 돌아 갈 수 있도록 구웠는데,

조금 부족했던 듯 해요.

 

결국 식사 다 끝나고, 한 접시 더 구워 내었지요.

바로 구워서 뜨거울 때 양념간장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김치가 적당히 잘 익었어요.

그냥 담아 내 놓을까 하다가 볶음 다음 두부 데쳐서

두부 김치로 밥상에 놓았어요.

 

전반적으로 음식들이 매운 것이 없었던 탓에

매운 두부 김치 볶음이 한 몫을 하리라

생각했던 것이 적중했지요.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잡채는 저도 무척 좋아 하고,

명절이나 생일, 이런 날은 담아 놓아야

마음이 안심이 되는 잔치날 음식이네요.

 

 

 

밑반찬들 담아 놓아 보았어요.

 

오이 무침,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가지볶음, 잔 멸치볶음,

미역 무침, 숙주 나물 무침, 감자 메추이알 조림,

깻잎 절임, 파 김치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갈비찜은 통갈비를 사러 갔더니

 좋아 보이지 않아

채갈비를 샀어요.

양념만 제 맛나게 하면 나쁠 것 같지 않았지요.

갈비 구이가 아니니 얇게 두드리지 않아도 되었어요.

갈비찜 양념은 불고기 양념과 다르지 않아요.

 

뚝배기에 담아 국물도 있게 만들어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고요.

 

은행과 잣을 마지막에 넣었고요.

오래 푸욱 끓여서 부드러웠어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녹두전이 빠질 수 없지요.

김치 잘게 썰어 넣고 멥쌀과 녹두 갈아

노릇 노릇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부쳤어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요리] 마카로니치즈와 생선버거

 

 

흰살 생선전 이에요.

동태살 전을 많이 먹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틸라피아 흰살 생선이

있어서 도톰한 상태로 부쳤네요.

 

살짝 칼집을 내고,

너무 두꺼운 것은 반으로 잘랐고요.

밀가루, 계란순으로 옷 입혀

프라이팬에 지지니

속은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붉은 통감자 조림과 메추리알 조림 이에요.

감자 먼저 조려 내고, 나중에 메추리알 넣고

조금만 더 졸이면 되네요.

 

메추리알만 따로 만드셔도 좋아요.

 

 

 

 

 -> [겨울엔 물김치, 나박김치] 얼큰하고 칼칼한 나박김치

 

 

시원한 나박 김치 한 그릇씩 사이드로 놓았어요.

새콤하게 익었네요.

 

 

 

숙주 나물 무침 이에요.


 --> 숙주나물 20 파운드, 엄청 많더니만 무치고 나니 삼분의 일


 

살짝 데쳐서 깨와 소금 조금 넣고 무치면

아삭하고 고소해요.

 

 

 

 

잔 멸치 볶음은 아이들에게도

아주 좋은 밑반찬이네요.

어른들의 입맛에도 맞아 좋아 하시네요.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금방 무쳤어도 풋고추 썰어 넣고 무치면

시원하고 아삭하여 신선한 맛이 좋아요.

 

 

 

 

미역으로 만든 밑반찬은 아래 사진을 클릭 해 참조해 주세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소고기 가지찜]: 몸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 오뎅 깻잎볶음, 오뎅 볶음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기본 밑반찬 몇가지 있으면

국이나 찌개 그리고 메인 디쉬로 갈비나 불고기,

잡채, 전 이정도면

가까운 친구들과 담소 나누는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될 듯 해요.

 

저녁시간이고 남자분들이기에 얼큰한 찌개 종류가

좋지 않았을까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나름 만족스런 남편의 생일 저녁시간 이었어요.

 

함께 나누고, 즐기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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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10월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 2014. 10. 29. 12:25















 

[10월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 캠핑에 빠질 수 없는 초콜렛 마쉬멜로우 스모어 Smores!!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피앨리슨이 너무 오랜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바쁜 여름이 지나고 조금은 덜 바쁠까 했는데,

시간이 이렇듯 하염없이 지나가 버리네요.

 

지난 여름은 제게 축복이었습니다.

저의 포스팅이  티스토리 메인에 한 번,

다음 메인에 한 번!

두 번이나 올라가면서 하루 만 명 돌파를 몇번 했었지요.

 

그러면서 구글 애드센스의 수입도 한 몫했고요.

이것이 티스토리의 장점입니다.

 

지난 몇달 티스토리에서 여러가지 시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도, 발전,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티스토리가 될 것을 믿고,

저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해피앨리슨 닷컴이 되겠습니다.

 

초대장을 10장 배포하려 하니 아래 사항 준수 해 주시고,

비밀 댓글 달아 주세요.

성심 성의껏 읽고, 초대장 보내 드리겠습니다.

혹시 못받으시는 분들도 너무 심려 마시고,

다음에 또 들러 주시면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이웃, 행복을 함께 나누는 이웃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런분들께 드립니다.  YES

 

 

 

 

1. 다른 블로그를 해 보셨던 분이나 처음이셔도 확실한 취지와 목적을 남겨 주세요,

   -현재 하고 계신 블로그가 있으신데, 티스토리로 옮길 계획이신 분들은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도 남겨 주세요.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이신 분

(가끔 잘못된 이멜을 적어 주셔서 제가 초대장을 드리지 못한 경우가 있네요..)

 

  

3. 블로그 하실 이유를 남겨주신 분

   - 1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하시고픈 이유와 블로그 방향, 목적등을 간단하게라도 남겨 주시면

      심사숙고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순서와 상관없이 드리겠습니다.

 

  - 비밀댓글로 달아 주세요. 

 

 

 

이런분들께 드리지 못합니다.  NO

 

 

1. 이메일 주소를 안 남기시거나 이메일 주소가 확실하지 않으신 분

2.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3. 구체적인 방향과 목적을 제시하지 않으신 분

 

 

 

초대장 배포하며 저와 함께 좋은 이웃이 되어주실 분들을 만나고 싶네요.

 

해피앨리슨의 다른 포스팅들에도 방문해 주시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밀어주기로 10,000명 돌파 했어요.

 

 

 

 

 

 

 

 

 ->> 첫 티스토리 초대장 발부 후기

 

 ->> [마감:티스토리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좋은 블로그이웃이 되어 주세요

 

 ->>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합니다] 해피앨리슨과 좋은 이웃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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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4.11.2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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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세미나: 해피앨리슨의 과일탕 첫 강습
















 

 

 

 

건강 세미나: 해피앨리슨의 과일탕 첫 강습

 

 

 

 

 

 

 

 

해피앨리슨이 강습을 했다네요.

시간은 30 정도 주어졌기에

강습으로 과일탕을 선택하고 준비하였어요.

 

집에서 과일탕을 시식용으로 만들면서

 재료들을 조금씩 작은 종지에 담아서

강습에 가져갈 샘플을 준비 하였지요.

 

 

 

 

16가지 과일탕 재료를 준비해서

오신 분들로 눈에 재료들을

보실 있도록 담았어요.

 

 

 

그리고 한번 끓이고 났을 때의 익은 재료와

보로 후의 마지막 찌꺼기까지

준비해서 가져 갔지요.

 

확실히 눈으로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르기도 하고

실제 재료들의 삶고 후의 모양을 보니

어느 정도 끓여야 하는지도 감을 잡기에도 좋았어요.

 

 

 

과일탕 즙도 마셔보고,

끓이고 후의 건더기도 몇몇 분들은

드셔 보기도 하면서 식감을 느껴 보시기도 하셨죠.

 

재료들을 눈으로 보고,

사진들을 모아 파워포인트로

장짜리 자료도 준비했어요.

 

 

 

 

 

건강 세미나 끝나고 가셔서도

참고 하실 있도록요.

각각의 재료들의 효능들도

이미 해피앨리슨이 포스팅 했던 내용들을

모아 간략하게 옮겨 보았네요.

 

 

 

 

날의 저녁으로는 현미 가래떡과 조청,

콩깍지, 붉은 포도 준비했지요.

 

그런 김에 보너스 지식으로 조청의 효능 또한

간략하게 설명했고요.

 

 

 -> [조선왕실의 천재교육]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9가지

 

 

느낌으로는 많이 좋아 하신 해요



.

 

고마운 순간이었네요.

 

30 정도의 강의를 위해 만들고 준비하는 동안

 오실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유용한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뿐이었네요.

바랬던 마음만큼 성과도 귀한 자리였어요.

모두 모두 고마울 뿐이네요.

다음 사진들과 링크들 클릭하셔서

과일탕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효능과 함유된 성분

알아보고 가는 시간 되셨으면 해요.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감기예방,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 [조선왕실의 천재교육]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9가지

 

 

 

 -> 잔기침으로 괴로울 때의 처방: 천식에도 좋은 배와 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몬꿀차

 

 

 

 

 

 -> [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 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해피앨리슨 닷컴 찾아주시는

모든 이웃님들과 친구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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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링크 모음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4. 10. 14. 21:01













 

 

 

 

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모음 사진

 

 

 

 

 

 

 

그동안의 해피앨리슨이 올렸던 밥상 차림을

한 곳에 모아 보았어요.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렇게 모아 소개 했더니

한 눈에 보니 좋았던 듯 싶어요.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싶었던 거지요.

 

사진들 아래에는 각각의 링크들과 또 그 링크들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반찬들 레시피로도 이동시켜 주어요.

 

일단 사진들만으로도 시각적 효과로

매일의 밥상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한번 둘러 봐 주셔요~~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http://happyallyson.tistory.com/550

 

콩나물 죽과 간단한 밑반찬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701

 

매콤하고 달콤한 닭다리 조림과

뚝배기 된장찌개 점심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709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697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499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http://happyallyson.tistory.com/627

 

[한 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 그릇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207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

파니니, 기름에 안 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http://happyallyson.tistory.com/411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451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http://happyallyson.tistory.com/365

 

달래, 달래 된장 찌개와 달래 김치, 달래 무침

http://happyallyson.tistory.com/555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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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토마토, 허브

 

 

 

 

 

 

 

 





지난 5월 아이들과 씨앗을 사다가 예쁜 화분에 뿌리고

새싹을 기다렸지요.

조금씩 심어서 많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좋은 경험이었어요.

 

씨앗이 흙속에서 새싹을 티우고

한 여름 햇살과 비를 맞고

하나 둘씩 열매를 맺는 순간을

아이들과 지켜보는 것이 참으로 즐거웠네요.

 

밭에 심기는 너무 열악한 상황인지라

화분들에다가 심었지만

아기자기하니 재미있는 씨앗 뿌리기였어요.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토마토, 파, 고추, 깻잎, 4종류의 허브를 심었어요.

현관 앞쪽에 나두었다가

정체모를 다람쥐였는지, 스컹크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씨뿌린지 하루만에 작은 허브 화분들을 엎어서

다시 흙넣고 씨뿌리고 베란다로 옮겼네요.

 

 

 

 

올키드는 지난해 선물 받은 것이었는데,

9월쯤 되니 꽃잎이 다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한겨울 내내 창가에 두고 온실속 올키드처럼

꾸준히 물 주니 줄기에서 새순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날이 풀리고 봄이 오는 소리를 들었는지

새로 나오기 시작한 줄기에서

작은 봉우리들이 맺히기 시작했지요.

 

 

 

 

제법 먼저 나오기 시작한 봉우리들이 커지고

연달아 간격을 두고 봉우리가 생겼어요.

 

 

 

 

그러던 중 아이들의 친구들이 놀러 온 날,

어찌하다 아이들의 몸부림에 톡!!!

두번째로 컷던 봉우리가 하나 떨어지는 불상사도 생겼고요.

어찌나 안타깝던지.......

 

 

 

 

언제나 봉우리가 열릴까 기다리는데,

정말 어느날 아침!

창가의 햇살에 제일 큰 봉우리가 열리기 시작했네요.

 

 

 

 

다음날, 그 다음날....

하루가 지나며 활짝 피니

너무 반가왔어요.

한 겨울 움츠렸던 새싹이 꽃봉우리를 만들고

새 꽃을 피우는 순간을 맞이한 것이죠.

 

 

 

 

그렇게 약속이나 한 듯이

하나 둘 연달아 순서대로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처음 떨어졌던 두번째 꽃봉우리 자리가

안타깝게 비어 있었지만

꽃이 모두 피고 나니

가려져서 잘 표시가 나지는 않더라고요.

한여름 내내 잘 피고

예쁘게 자라던 올키드!

 

9월이 되고 어느덧 9월말,

지난 주부터 떨어지기 시작하던 꽃잎이

이제 몇잎 남지 않았어요.

다시 겨울을 준비하고 있네요.

 

내년 봄까지 잘 견디고,

다시 꽃봉우리를 피우기를 희망하며

잘가라 인사했네요.

 

 

 

 

올 봄과 여름은 비가 많이 왔어요.

여름은 그다지 덥지 않았고요.

비가 많이 와서 화분에 심은 씨앗들이

잘 자라주길 기대했지요.

 

 

 

 

고추 모종도 제법 잘 자라 주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고추잎이 꽃을 피웠어요.

 

 

 

 

고추가 작게 열리더니 제법 커졌어요.

바로 따기 아까워서 그냥 나뒀지요.

 

아래 사진은 고추 소박이에요.

오이 소박이 처럼 고추로 무생채 넣고 담근

고추 소박이 김치 참조해서

색다른 김치도 맛보세요.

 

 

 

 

 -> [매콤한 무생채속 고추 소박이, 고추김치] 오이 소박이와 또 다른 맛

 

 

 

 

고추잎이 무성히 잘 자랐고

군데 군데 고추가 잘 열렸어요.

많이 심지 않아서 풍족히 먹을 만큼은 아니었지만

눈으로 즐기기에는 충분했네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고추잎은 데쳐서 삶아 잘 말렸다가

밑반찬으로 아주 좋아요.

해피앨리슨은 한 여름 수박껍질과 할라페뇨를 넣고

장아찌를 만들어 먹었지요.

 

 

 

 

고추가 빨갛게 잘 익었지요?

아이들도 신기해 했어요.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된장 찍어 잘 먹더군요.

 

 

 

 

깻잎이 무더위에 살짝 지쳐 있지만

물을 주면 금방 생생해지지요.

 

 

 

 

깻잎은 정말 잘 자라요.

너무 붙어 있으면 잎이 작고 커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어느정도 자라

작은 화분이 너무 비좁아져서

큰 화분으로 옮겨 심었어요.

 

 

 

 

깻잎이 잘 자라주어서 한 여름동안 알차게

밑반찬으로 잘 먹었네요.

깻잎무침, 깻잎절임 해 놓으면 두고 두고

밥반찬으로 좋아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가는 쪽파를 심었는데,

처음에는 잘 안 자라는 듯 싶더니

어느 덧 무성히 잘 자랐어요.

 

 

 

 

첫 수확이었죠.

조금 연한 가는 파였네요.

 

 

 

 

이건 조금 더 자란 굵기가

실한 수확이었어요.

 

 

 

 

종종 썰어서 간장 양념장 만들어

매콤한 두부 조림에도 넣고,

칼국수, 수제비에 양념장으로 넣어도 좋아요.

깻잎 절임도 같은 양념장으로 만들어도 돼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작은 화분의 허브들도 잘 자랐네요.

 

 

 

4가지 허브중에 바젤이 제일 잘 자라고 보기에도 좋았어요.

 

 

 

큰 잎들로 따서 여러가지 음식에 넣어 먹었지요.

 

 

 

돌돌말아서 잘게 썰어 넣어 맛있는

서양요리를 만들어도 좋아요.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에 넣어도 향이 좋아요.

 

 

 

토마토는 아주 잘 자라네요.

밭이나 해가 잘 드는 곳이었다면

더 많은 수확을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제법 토마토 나무들이 키가 커지는데,

토마토가 안 열려서 살짝 걱정을 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때에 방울 방울 달리더라고요.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았었지요.

 

 

 

그러더니 하루가 다르게 알이 커지기 시작하고

이곳 저곳 옮기듯이 토마토가 달렸어요.

 

 

 

어느 덧 하나 둘 빨갛게 익어

첫 수확은 현아가 먹었지요.

 

 

 

 

노랗게 익고, 빨갛게 익어가는

토마토를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보람차기도 했네요.

 

 

 

 

제법 알이 동그라니 예쁘죠?

색도 예쁘고요.

맛도 좋아요.

 

이렇게 올 봄에 자그맣게 씨뿌려 심은 채소들을

가을이 되어 하나씩 거둬들이는 재미가 좋았네요.

무르익어 가는 열매들을 보며

아이들과 신기함도 맛보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아주 큰 텃밭은 아니었지만

작은 수확을 걷을만큼의 일용할 양식은 되었네요.

내년 봄에도 조금씩 야무지개 골고루 심어 보아야겠어요.

해피앨리슨의 행복한 텃밭이야기였네요.

 

 

 

 

를 넣은 간장양념손수제비, 두부조림, 우족탕

그리고, 종 김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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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외롭고 높고 쓸쓸한/안도현] 나에게 보내는 노래

해피앨리슨의 서재/시 / 2014. 8. 25. 05:09













 

 

 

 

 

 

 

나에게 보내는 노래

 

-안도현

 

 

 

 

너를 위해 내가 불러줄 노래가 있으니

아직은 집으로 돌아갈 때가 아니다

가야 할 길이 많아서 철길은 꿈쩍도 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철도노동자는 푸른 제복을 벗지 않고 있다

기다리는 기차는 오지 않았지만

대합실을 이대로 비워 둘 수는 없다

죽어도 누울 곳이 없는 껌팔이 소년과

귀싸대기 빨간 능금들을 좌판대 위에 두고

아직은 집으로 돌아갈 때가 아니다

국물을 끓여먹고 등짝을 데우는 곳이 아니라

단지 떠나야 할 때 구두끈을 조여매는 곳

떠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으니

정작 돌아오려거든 늘 떠나야 한다

나 아닌 것들을 위해, 아니 나 자신을 위해서도

우리는 한번도 목숨 걸고 살아 본 적 없었다

다가오는 겨울의 발자국소리만큼 덜컹대는

유리창 앞에서 아아, 흔들리는 마음 앞에서

갈탄난로를 피우지 않았다고 투덜대는 것보다는

세상은 내 한 몸이라도 들이밀어 바람구멍을 막아야 하는 곳

너를 위해 버려도 좋은 내 몸뚱아리 식지 않았으니

아직은 집으로 돌아갈 때가 아니다

내가 불러야 할 노래는 끝나지 않았으니

아직은 집으로 돌아갈 때가 아니다

 

 

 

 

순간 두려운 것은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자신을 들여다 보았을 때다.

시인은 말한다.

[나 아닌 것들을 위해, 아니 나 자신을 위해서도

우리는 한번도 목숨 걸고 살아 본 적 없었다]

 

내가 무엇이 두려워 시작도 못해보고

용기 보지도 못하고

등짝 데우는 일에만 몸을 귀하게 여기고만 있는 것일까

 

집이란

[국물을 끓여먹고 등짝을 데우는 곳이 아니라

단지 떠나야 구두 끈을 조여 매는 ]

아마도 나는 집이란

힘든 일터에서 돌아와 몸과 마음을 곳이라 생각하고

살았기에 번도 떠나지 못하고 집구석에서 엉덩이 붙이고

[갈탄난로를 피우지 않았다고 투덜]대고 있나 보다. 

 

초심이란

열심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닌 하다

[세상은 몸이라도 들이밀어 바람구멍을 막아야 하는 ]이라는

간절함과 억척스러움이 함께 동반 되어야 하는가 보다.

 

자신을 연단하고 채찍질하며

안일하게 버려 두지 않게 하기 위한 몸부림인 것이다.

두려운 것은 편안함에 몸을 맡기고

자꾸 집으로 돌아가려 발길을 옮기고 있는 나를 보는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만들고 안에서 안주하고자 하는 나에게 익숙해진 모습이다.

 

목숨 걸고 살아 보지도 않고 죽는 것이 두렵고,

[가야 길이 많아서 철길은 꿈쩍도 않는데]

나는 자꾸 일을 남기고 집으로 가려 한다.

누군가의 그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달콤한 귓속말에

자꾸 뜨뜻해진 짝이 그리워진다.

아직은 집으로 돌아갈 때가 아닌데.......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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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0 04:38 PSrunn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좋은 시풀이 잘 보고갑니다^^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밀어주기로 10,000명 돌파 했어요.

티스토리 초대장 / 2014. 7. 27. 23:59













 

 

 


 

 

 

 

 

 

안녕하세요! 

해피앨리슨이 너무 오랜만에 초대장 배포합니다.

 

지난 주에 해피앨리슨에게 아주 좋은 소식도 있었다네요.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도 너무 고마운데,

하루에 10,153명의 이웃님들이 방문해 주셔서 정말 놀라고 기뻤답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한지는 이제 1년 4개월,

구글 애드센스를 달은지는 1년만에

 

최근 -->티스토리의 밀어주기 (http://notice.tistory.com/2156) 메인에 실리며

하루 10,000 명 돌파에 성공하였습니다.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1탄으로 밀어주기에 당첨 되었네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버거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이런분들께 드립니다.  YES

 

 

 

1. 다른 블로그를 해 보셨던 분이나 처음이셔도 확실한 취지와 목적을 남겨 주세요,

   -현재 하고 계신 블로그가 있으신데, 티스토리로 옮길 계획이신 분들은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도 남겨 주세요.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이신 분

(가끔 잘못된 이멜을 적어 주셔서 제가 초대장을 드리지 못한 경우가 있네요..)

 

  

3. 블로그 하실 이유를 남겨주신 분

   - 1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하시고픈 이유와 블로그 방향, 목적등을 간단하게라도 남겨 주시면

      심사숙고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순서와 상관없이 드리겠습니다.

  - 비밀댓글로 달아 주세요. 

 

 

이런분들께 드리지 못합니다.  NO

 

1. 이메일 주소를 안 남기시거나 이메일 주소가 확실하지 않으신 분

2.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3. 구체적인 방향과 목적을 제시하지 않으신 분

 

초대장 배포하며 저와 함께 좋은 이웃이 되어주실 분들을 만나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첫 티스토리 초대장 발부 후기

 

 ->> [마감:티스토리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좋은 블로그이웃이 되어 주세요

 

 ->>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합니다] 해피앨리슨과 좋은 이웃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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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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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4.07.28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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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4.07.29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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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해인] 눈꽃아가- 그래서 시를 사랑한다.

해피앨리슨의 서재/시 / 2014. 6. 30. 05:16















 

 

 

 

 

 

눈꽃 아가

 

-이해인

 

 

 

1

차갑고도 따스하게

송이송이 시가 되어 내리는 눈

눈나라의 흰 평화는 눈이 부셔라

 

털어내면 그 뿐

다신 달라붙지 않는

깨끗한 자유로움

 

가볍게 쌓여서

조용히 이루어내는

무게와 깊이

 

하얀 고집을 꺽고

끝내는 녹아벌릴 줄도 아는

온유함이여

 

나도 그런 사랑을 해야겠네

그대가 하얀 눈사람으로

나를 기다리는 눈나라에서

하얗게 피어날 줄밖에 모르는

꽃처럼 그렇게 단순하고

순결한 사랑을 해야겠네

 

 

2

평생을 오들오들

떨기만 해서 가여웠던

 

해묵은 그리움도

포근히 눈밭에 눕혀놓고

하늘을 보고 싶네

 

어느 날 내가

지상의 모든 것과 작별하는 날도

눈이 내리면 좋으리

 

하얀 눈 속에 길게 누워

오래도록 사랑했던

신과 이웃을 위해

이기심의 짠맛은 다 빠진

맑고 투명한 물이 되어 흐를까

 

녹지 않는 꿈들일랑 얼음으로 남기고

누워서도 잠 못 드는

하얀 침묵으로 깨어 있을까

 

 

3

첫눈 위에

첫 그리움으로

내가 써보는 네 이름

 

맑고 순한 눈빛의 새 한 마리

나뭇가지에서 기침하며

나를 내려다 본다

 

자꾸 쌓이는 눈 속에

네 이름은 고이 묻히고

사랑한다, 사랑한다

무수히 피어나는 눈꽃 속에

나 혼자 감당 못할

사랑의 말들은

내 가슴속으로 녹아 흐르고

나는 그대로

하얀 눈물이 되려는데

 

누구에게도 말 못할

한 방울의 피와 같은 아픔도

눈밭에 다 쏟아놓고 가라

 

부리 고운 저 분홍가슴의 새는

자꾸 나를 재촉하고......

 

 

 

 

 눈은 추억이다.

기억 저편 속에 자리잡은 가끔 끄집어 내고 싶은 추억이고 그리움이다.

 

시는 감히 내가 못할 감정까지도 표현하게 하는 힘이 있다.

시라는 함축된 언어로

하기 힘든 말까지도 단숨에 내려가게 하는 강함이 있다.

그래서 시를 사랑한다.

그렇기에 하고픈 말이 너무 넘쳐 감당하기 힘들 때면

시라는 언어로 대신한다.

 

기억 속에 내린 눈은 잔잔했다.

이기지 못할 무게였을 삶이었어도

그렇다……

[털어내면 그뿐

다신 달라붙지 않는

깨끗한 자유로움

가볍게 쌓여서

조용히 이루어내는 무게와 깊이……]

 

현실을 이길 있었던 것은

어느 겨울 내리던 눈꽃송이……

[나도 그런 사랑을 해야겠네

그대가 하얀 눈사람으로

나를 기다리는 나라에서

하얗게 피어날 줄밖에 모르는

눈꽃처럼 그렇게 단순하고

순결한 사랑을 해야겠네……]

 

지나간 시간들을 되어 집어 보고

다른 예기치 않은 나의 미래에

다시 내리는 눈꽃 앞에 이제 남은 희망이란

[어느 내가

지상의 모든 것과 작별하는 날도

눈이 내리면 좋으리

하얀 속에 길게 누워

오래도록 사랑했던

신과 이웃을 위해

이기심의 짠맛은 빠진

맑고 투명한 물이 되어 흐를까……]

 

시는 나를 대신한다.

올릴 그리움조차 없는 추억에서

하나쯤 떠올릴 가슴저린 애틋함이라도

[누구에게도 못할

방울의 피와 같은 아픔도

눈밭에 쏟아놓고 가라…….]

 

기억 편에 흩날리는 꽃은

시가 되어 오늘도 나리고

내일도 나리며 나를 대신할 것이다.

그래서 시를 사랑한다……

 

 

 

 

 - [시집: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이해인] 맑고 청아한 시

 

 - [시:이해인] 물망초 Forget Me Not 나를 잊지 말아요

 

- [시:이해인] 제비꽃 연가-비오는 날에도....

 

- [시:이해인] 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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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명언모음: 어머니란 기댈 수있는사람이 아니라 기대는 것을 필요없게 만드는 사람이다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사람은

평생 동안 정복자와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

그리고 성공에 대한 그런 확신이 실제로

 

 

성공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기대는

다른 모든 세속적인 기대와는

다른 것으로 간주된다. 

많은 남성들이 생각하듯이 인생 자체가

그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시지푸스적인 노역이다.

 

-린다 R. 포시

 

 

 -> [육아일기: 아가를 위한 기도 01.23.03] 와 전통태아교육법중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은 여성의 지혜다.

 

-알프레드 로드 테니슨

 

 

 

 

 -> 엄마들의 불안함이 아이들 능력의 한계를 만든다.

 

 

사람들은 그들의 어머니가 만들어낸 그대로다.

 

-랄프 왈도 에머슨

 

 

 

 

 -> [영문책:아인슈타인은 플래쉬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다]Einstein Never Used Flash Cards

 

 

그대는 그대 어머니의 거울이다. 

그리고 그녀는 그대에게서

자신의 전성기 때 아름다운 사월을 다시 불러 온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소네트』

 

 

 

 

 -> [교육]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 캐서린 크로퍼드

 

 

젊은은 시들고, 사랑은 사그러들고,

우정의 나뭇잎들은 떨어져도,

어머니가 품고 있는 은밀한 희망은

그 모든 것들보다 더 오래 지속된다.

 

-올리버 웬델 홈스

 

 

 

 

 -> 우리가 집에서 자주 아이와의 대화에서 사용하는 말들

 

 

어머니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대는 것을 필요없게 만드는 사람이다.

 

-도로시 캔필드 피셔, 『Bartlett's Familiar Quotations』

 

 

 

 -> [해피앨리슨의 독백] 엄마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은 아들에게

자신이 세상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윌리엄 워스워드

 

 

 

 

 -> [역효과의 심리] 부모의 잔소리나 충고가 아이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

 

 

본보기가 인류를 가르치는 학교다.

그리고 사람들은 오직 그 학교에서만 배운다.

 

-에드먼드 버크

 

 

 

 

 -> [독백: 내 곁에 머문 그림자, 어머니] 이사야 49:15

 

 

어머니에게 아들은 삶의 닻이다.

 

-소포클래스

 

 

 

 

 -> [맥아더 장군의 기도 A Father's Prayer] 내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1편

 

 

 

 

 -> [내 생명보다 귀한 자녀 이렇게 키워라]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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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카고에서 3월: 티스토리 5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 2014. 3. 30. 12:15















 

 

 

 

 

 

 

 

[마감] 이번 3월 초대장은 마감합니다.

 

초대장 신청과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다음 초대장 배포 때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해피앨리슨과 함께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좋은 이웃이 되실 분들을 기대하며

좋은 봄날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해피앨리슨(http://happyallyson.tistory.com) 이 티스토리 초대장 5장을 배포합니다.

 

 

 

해피앨리슨네 방문하여 주신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초대장 배포합니다.

그동안 저의 초대장으로 티스토리 개설 하신 이웃님들께도 인사드리고요.

 

어느새 흘러가는 시간을 모른 채 지나다 보니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가 일년이 넘었음을 오늘에야 깨달았네요. ^^

첫 초대장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메인 페이지를 설정하고 첫글을 올리던 작년 이맘 때가 생각났어요.

 

 

-->2013/03/14 - [미국에서의 행복] - 그림일기의 첫발 내딛기

 

 

꾸준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포스팅을 하려는 욕심도 있었고,

될 수 있으면 인기 많을 글을 쓰고자 한 욕심도 있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작은 소신이라도 마음을 통하는 글을 쓰는 것이 저의 소망이었습니다.

그 글의 소신이 음식에 담겨지고, 아이들과의 일상에 담겨지고,

혼자만의 독백에 담겨지도록 무단히도 노력하였습니다.

그 사이 좋은 이웃님들과 소통도 하고, 저를 조금이나마 아니 저의 글을 조금이나마

알리게 된 것에 기쁨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티스토리는 제 경험상 만만치는 않았네요.

욕심이 과다했었을 수도 있고, 그 만큼 모르는데서 오는 것이었을 수도 있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만한 소재가 아닌 글들이여서 그랬을 수도 있고,

이유는 또 많겠지만 제 소신껏 한해를 열심히 꾸며 왔습니다.

많은 격려와 관심으로 용기 주시고, 함께 걸어와 주신 가족, 친구, 가까운 이웃님들과 먼 곳에 계신

이웃님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가 나눠드리는 초대장으로 티스토리를 함께 하시게 될 이웃님들과도 좀 더 가까운 소통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티스토리 개설하고, 두달안에 구글애드센스 달고, 조금씩 모여드는 수입이 아직도 용돈에 불과하지만

아이들 키우며, 살림하며, 제가 읽고 싶은 책들과 좋아하는 취미들을 하면서 아직 무궁무진 열려있는

소재거리들 구상하며 매달 좀 더 불어나게 될 수입에 대한 기대감.....

이것이 티스토리의 매력 아닐까요!!!

갑작스럽게 구독수가 늘지는 않아도, 방문수와 댓글수가 홍수처럼 불치 않아도, 추천수가 적어도,

내 희망을 키울 수 있고, 매일 한 발자국씩 나아간다는 희망이 블로그의 매력입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해피앨리슨과 좋은 인연으로 격려하며 꿈을 키우는 소신에 찬 이웃을 찾습니다.

몇번 초대장 배포를 해 보니 심사위원도 아닌데, 너무 까탈스럽게 했나 싶기도 하고, 몇장 안되는

초대장이기에 나름 신중하다보니

좋은 많은 분들께 못 드린 것이 아쉽기도 하네요.

 

부디 소원하시다 낙심 마시고, 찾아 주시는 손길위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3월에 티스토리 5장 배포합니다.

아래 취지는 참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분들께 드립니다.  YES

 

 

 

1. 다른 블로그를 해 보셨던 분이나 처음이셔도 확실한 취지와 목적을 남겨 주시면 심사숙고 하겠습니다.

   -현재 하고 계신 블로그가 있으신데, 티스토리로 옮길 계획이신 분들은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도 남겨 주세요. 

     단, 취지가 설득력이 있으신 분에 한에서.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이신 분 (가끔 잘못된 이멜을 적어 주셔서 제가 초대장을 드리지 못한 경우가 있네요..)

 

  

3. 블로그 하실 이유를 남겨주신 분

   - 1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하시고픈 이유와 블로그 방향, 목적등을 간단하게라도 남겨 주시면

      심사숙고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비밀댓글로 달아 주세요. 

 

  

 

이런분들께 드리지 못합니다.  NO

 

1. 이메일 주소를 안 남기시거나 이메일 주소가 확실하지 않으신 분

2.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3. 구체적인 방향과 목적을 제시하지 않으신 분

( 그래도 하시려는 취지를 알면 좋은 이웃으로 서로 도움주기에 좋지 않을까요?

 

 

혹 관심이 있으시면 해피앨리슨의 글들도 한번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댓글도, 추천에도 너무 감동 받는 답니다.

혼자 사는 사회가 아니라는 걸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더욱 알아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첫 티스토리 초대장 발부 후기

 

 - [마감:티스토리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좋은 블로그이웃이 되어 주세요

 

 -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합니다] 해피앨리슨과 좋은 이웃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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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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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2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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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3.2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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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3.2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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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03.27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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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3.27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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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3.2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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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3.2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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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03.28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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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해피앨리슨의 서재/일기 / 2013. 12. 31. 05:56















 

 

 

 

 

사람마다 어느 한 순간에는 지난 시간을

정리해야 하는 때가 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순간에

때론 바라지 않던 순간에

내 지난 시간을 정리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할 때

미루고 미루던 그 순간이 다가온 것에

당황하기도 하고

허무함에 하던 일을 멈춘 채 시선이 꽂히는 곳에

내 지나온 과거를 내려 놓기 시작합니다.

 

그 누군가는 갑자기 다가올 그 순간을 위해

미리 준비하기도 합니다.

어제도 오늘처럼, 오늘도 내일처럼

매일을 준비하며, 정리하며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어느 때 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일을 위하여 준비하고 사는 것보다

오늘의 하루가 소중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게 다가올 미래의 환상을 꿈꾸며

오늘을 하염없이 흘려 보내던 어린 시절도 있었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쫓다 보니

오늘은 나에게 있어 단지 흘러가는 시간의 한 자락밖에 안되고,

어느덧 지나온 오늘 뒤돌아 보니

그 한 자락들이 모여 내일이 아닌

오늘만이 내 손에 쥐어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묶여있던 시선을 풀고 정신을 가다듬으니

한 해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정말 내일을 준비해야 하는 날이 왔습니다.

 

그 순간 알아 버렸습니다.

오늘을 흘려 보내지 말아야 하겠다고.

한 해의 마지막이지만

내게 있어 내일의 시작인 오늘을

의미 없이 흘려 보내지 말아야겠다고.

2014년 한 해의 끝도 내겐 오늘이 될 터이니

2013년 마지막 오늘을 알차게 채워 봐야겠다고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더욱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알차게 채워보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앨리슨에게 많은 사랑을 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과 축복을 기도하며

2013년 12월 31일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2013년을 마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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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합니다] 해피앨리슨과 좋은 이웃이 되어 주세요

티스토리 초대장 / 2013. 11. 8. 13:43















 

 

 

 

해피앨리슨(http://happyallyson.tistory.com) 이 티스토리 초대장 7장을 배포합니다.

 

지난달 두달치를 한꺼번에 배포한 후

10분이 모두 개설을 해 주셨고,

꾸준히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직 개설만 하고 활동이 뜸한 분들도 있으시네요.

블로그를 시작해 보니 다른 할일들도 많다보면 꾸준히 포스팅하고,

이웃님들과 나누기가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낌니다.

 

더우기 티스토리는 장점중의 하나인 구글 애드센스 달아 수입을 올릴 수 있어

많은분들이 관심을 보이시는데,

그에 따르는 방대하고, 많은 일들로 시간도 많이 투자하게 되고,

시간 투자 한만큼 능률이 오르지 않는 듯해서 섵불리 발 들여 놓았다가 지치기도 쉬운 곳인 듯 합니다.

 

타 회사들 처럼 포스팅에만 신경써야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은 블로그와 수입에 욕심을 내다보니 프로그래밍에 신경써야 하고,

공부해야하는 부담도 있지만 하나 하나 배워가며 내 것으로 만든다는 성휘감이 뛰어난 곳입니다.

 

저도 대학교때 잠시 전공한 컴퓨터 세계가 다였음으로 다른 직종에서 일하다가

두 아이키우며 틈틈히 하고 있지만 티스토리 개설 후 두달만에 구글 애드센스 달고,

용돈 벌이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초보자분들도 용기내어 시작해 보셔도 좋습니다. ^^

 

 

이런분들께 드립니다.  YES

 

1. 다른 블로그를 해 보셨던 분이나 처음이셔도 확실한 취지와 목적을 남겨 주시면 심사숙고 하겠습니다.

   -현재 하고 계신 블로그가 있으신데, 티스토리로 옮길 계획이신 분들은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도 남겨 주세요. 

     단, 취지가 설득력이 있으신 분에 한에서.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이신 분

  

3. 블로그 하실 이유를 남겨주신 분

   - 1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하시고픈 이유와 블로그 방향, 목적등 의지를 남겨 주시면

      심사숙고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비밀댓글로 달아 주세요.

 

 

4. 해피앨리슨의 관심있는 포스팅 하나를 보신 후 댓글 달아 주시는 분

   -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에 진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 생각 하겠습니다. ^^

 

 

이런분들께 드리지 않습니다.  NO

 

1. 이메일 주소를 안 남기시거나 이메일 주소가 확실하지 않으신 분

2.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3. 구체적인 방향과 목적을 제시하지 않으신 분

4. 해피앨리슨의 포스팅 하나에 댓글을 안 다신 분 ㅠㅠ

5. 미성년자분들은 잠시 보류하겠습니다.

 

 

 

* 초대장을 배포한 후 두주가 지나도 개설이 없으시면 초대장을 휘소한 후

   다른 필요하신 분들께 드리겠습니다.

* 확실한 의지와 목표가 있으시다면 매일 하루 포스팅까지는 어려워도

   매주 한두개 이상의 포스팅은 어렵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피앨리슨과 좋은 이웃을 맺여 자주 오고가는 이웃이 되기를 희망하며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길 희망합니다.

 

 

지난 [티스토리 배포]에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참조하시고 티토토리 초대장 신청해 주세요.

 

 

 

귀히 남기신 댓글들은 심사숙고 후 3-4일 내에

초대장 받으실 분께 이멜로 직접 답글 남기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P.S. 초대장 배포를 마감합니다.

       귀중한 댓글과 소견 남겨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미처 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정말 유감입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해보며 해피앨리슨의 10월 초대장 배포는 마감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신 새 블로거님들의 꾸준한 활동과 좋은 이웃되기를 희망합니다.

       참고로 제가 있는 곳은 미국 중서부이므로 블로그의 시간이 이곳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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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0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3.11.09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