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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롤! 롤! 3탄: 핸드롤]














 

 

핸드롤 만들기

 

 

재료와 재료준비는 아래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

 

 

 

 좀더 자세한 밥짓기와 단촛물 비율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초밥을 위한 단촛물 비율] 밥짓기 비율

 

 핸드롤을 만들어 볼께요. 

 

맛살 양념재료

 

맛살 10줄, 마요네즈 3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후추가루 조금

 

 

 

 

  일본 수시 전문집에 가면

스파이시 투나 (spicy tuna)

알려져 있기도 한데,

내용은 취향대로 바뀔 수 있어요.

 

핸드롤김을 길게 절반으로 잘라주세요.

밥은 한쪽에 조금만 넣어 (김의 1/3) 펴주시고,

그 위에 맛살, 오이, 계란, 아보카도을

 마지막에 얹어 왼손으로 받치고,

오른손으로 돌돌 말아 주세요.

꼬깔콘 모양으로 말아 주셔야 예뻐요.

 

 

 

 

 

말고 났을때 속 재료가 김에 너무 파 묻히지 않게

위로 길게 빼주면서 말아 주세요.

처음부터 재료들을 위쪽으로 놓아서 말아가면 되요.

 

Tip 김끝에 밥알을 부쳐서

눌러 주시면 김이 다시

풀리지 않고 고정되요.

 

오늘은 구입하지 못한 재료

무순을 몇가닥 넣고,

마사고 알을 얹어 주셔도 맛있어요.

오이와 당근은 함께 하면

영양소의 파괴로 음식 궁합이 안 맞는다고

비빔국수편에 말헸듯이

마사고 알로 붉은색의

조화를 더 할 수 있다고

생각 하시면 되겠네요.

맛도 더 좋아지고요.

 

핸드롤은 먹기 바로 전이나

먹으면서 말아야 맛있어요.

미리 말아두니 김이 속재료에 젖어

눅눅해져서 모양도 안 살고

김이 찔겨지더군요.

 

 

 

간장과 와사비를 풀어

함께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아이들도 조금 섞어 먹으면 좋아해요

 

 

-->캘리포니아롤

 -->아보카도롤 참고해 주세요.

 

포스팅이 너무 길어서 나눠서 다시 포스팅했으니

양해해 주세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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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롤! 롤! 2탄: 아보카도롤]














 

 

아보카도롤 만들기

 

 

 

 

재료와 재료준비는 아래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

 

 

 

 좀더 자세한 밥짓기와 단촛물 비율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초밥을 위한 단촛물 비율] 밥짓기 비율

 

 

아보카도롤을 만들어 볼께요.

 -->아보카도의 좋은점도 참조해 주세요. 

 

 

 

 

 

방법은 -->캘리포니아롤과 같은데,

밥을 얹어 골고루 편다음

모든 재료를 넣는대신

마요네즈로 버무린 맛살만

적당량 넣어 주세요.

 

맛살 양념재료

 

맛살 10줄, 마요네즈 3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후추가루 조금

 

 

 

 

 

맛살만 넣은채로 플라스틱랩을

주의하면서 꼭꼭 눌러 말아주세요.

다 말은후에는 역시 랩을 벗겨 주세요.

 

 

 

 

이번에는 아보카도를 껍질채

손에서 캘리포니아롤 때보다 얇게

슬라이스해서 떼어 낼 거예요.

 

 

 

 

얅게 떠낸 아보카도를 맛살만 넣어

말았던 롤위에

살짝씩 겹치도록 나란히 얹어 주세요.

 

 

 

 

 

김발위에 랩과 함께 말아주세요.

제가 캘리포니아롤 말았던 생각에

너무 꼭꼭 눌렀던 거 같아요.

잠깐 딴 생각을~~

 

밥을 먼저 단단히 말았던 것이니

아보카도를 올려서는

적당히 눌러만 주셔도 될 듯 하네요.

아보카도가 너무 으깨진 거 같았어요.

 

 

 

 

 

자를때 칼에 아모카도가 묻거나

너무 흩으러질 수 있으니

플라스틱랩을 벗기지 않고

역시 같은 방법으로 절반을 먼저

잘라 주세요.

 

 

 

 

 

다 자르고 난후 각각의 랩을

벗겨 주시면 되요.

 

 

 

 

들어간 재료는 많지 않지만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마요네즈에 버무린 맛살의 조화가

아이들도 맛이 있었던지

또 말아 달라고 주문까지 들어왔어요.

 

 

 

 

아보카도롤에 핫소스를

얹어 보았어요.

와사비 간장소스 찍어 드셔도 좋지만

핫소스의 매콤함이

고소함께 더해져서 좋아요.

 

 

 

 

너무 꼭꼭 눌렀던 것이 아쉽지만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맛살의 향이

잘 어울리고 재료도 많이 필요치 않아

아보카도를 구입하셨을때

손쉽게 해서 아이들과 가족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아보카도의 초록색과 노란색의 조화가

은은하게 예쁘네요.

 

 

-->캘리포니아롤

 -->핸드롤 참고해 주세요.

 

포스팅이 너무 길어서 나눠서 다시 포스팅했으니

양해해 주세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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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롤! 롤! 1탄 :캘리포니아롤 만들기]














 

 

 

 

 캘리포니아롤 만들기

 

 

 

 

 재료와 재료준비는 아래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

 

 

 

 좀더 자세한 밥짓기와 단촛물 비율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초밥을 위한 단촛물 비율] 밥짓기 비율

 

 

 

 

김발위에 플라스틱 랩을 깔고

그위에 준비한 초밥을

한주걱 넉넉히 올려 골고루 펴주세요.

밥을 펼때 고슬소슬 밥알을 너무 누루지 않아요.

말때 어짜피 꼭꼭 누를건데,

이 단계에서 밥을 너무 두껍게 눌러 깔면

밥알이 으깨져서 식감이 덜해요.

 

 

 

밥위에 김을 얹어 주세요.

 

 

 

 

김위에 준비된 재료들을

얹어 주세요.

재료를 김 바깥쪽에서 시작하면

롤을 말아 썰었을때

속재료가 한쪽으로 치우치니

안쪽 2-3cm 정도에 재료들을 놓고 말아주세요.

 

 

 

말면서 꼭꼭 눌러 주어야

단단히 잘 말려요.

그런데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요.

 

 

 

 

플라스틱랩이 함께 말리지 않도록

랩을 빼주며 말아주세요.

 

 

 

 

 

말다보면 밥이 밀리니 주의하며 말아주시고요.

단단히 잘 말린 거 같네요.

플라스틱 랩을 벗겨 주시면 되요.

 

김위에 밥을 얹으면 깁밥이 되지요~

 

 

 

 

검은깨를 솔솔 뿌려 주세요.

이제 먹기좋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야 하는데

먼저 롤의 가운데를 지정해서 절반으로 잘라주세요.

 

 

 

Tip 칼에 기름을 바르는대신

물을 발라 썰어요. 맛살에 참기름이 들어가긴 했지만

많이 넣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단백한 맛임을 고려해서요.

 

 

 

 

두개를 나란히 놓고

일정한 크기로 함께 잘라 주시면 되요.

수시집에서도 이렇게 한다네요.

한번 따라해 보았지요.

이렇게 하면 크기 조절이 쉬워요.

 

 

 

 

양쪽 끝은 모양으로 오이를 더 꼽아 장식을 해 보구요.

 밥을 너무 두껍게 안해서

 크지 않고, 한입에 쏘옥~

깨도 취향에 따라  적당히 뿌려 주시면 되고요.

하얀밥에 검은깨가 솔솔~~

현아가 이름을 몰라 설명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한번 미소지었어요.

 

 

 

현아가 먹고 싶어한 캘리포니아롤이

맛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아보카도롤

-->핸드롤참고하세요.

 

포스팅이 너무 길어서 나눠서 다시 포스팅했으니

양해해 주세요.

 

 

-HappyAllyson

 

<script type="text/javascript" language="JavaScript" src="//brom1.bayabar.com/myasg/bayabarSynd_M.asp?cid==8SbvNmL5J3b0NXa05ibvNXesxWY5BHchh2LvoDc0RH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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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소개:캘리포니아롤, 아보카도롤, 핸드롤] 간단히 집에서도 맛볼 수 있는 마끼들














 

 

 

[재료편]  

캘리포니아롤, 아보카도롤, 핸드롤과 단촛물밥

 

 

먼저 세가지를 만들다 보니

한번에 하나의 포스팅으로 하려니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세가지로 나누었습니다.

재료소개는 현 페이지에 소개하였구요.

참조해 주시고 양해바랍니다.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각각의 롤 만드는법] 포스팅으로 자동이동 되어요.

 

재료준비과정은 사진아래 하였구요.

 

 

해피앨리슨이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일본식 마끼와 핸드롤을 준비했어요.

요리는 매일 했던 것 같은데,

레시피 포스팅은 간만인 듯 하네요.

좀더 예쁘게 자세히 설명하려는 욕심이 과하다 보니

음식을 하는 속도보다

글을 쓰고 올리는 속도가 느려지네요.

처음이다 보니 그런가봐요.

 

토막상식 사자성어

 

과유불급 (過猶不及)

정도가 지나친 것은 이르지 못한 것과 같다.

 

때로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부족한 것보다

못하다는데 말이죠.

 

예전에 비해 친구분들 초대가 많이 줄어서

이렇게 만들어 올리는 걸로 대신하는 마음이

죄송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여전히 많은 관심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결혼하고 집에 손님과 친구들 초청하여 함께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남편과 저는

 거의 매일 만들고 먹고

끊임없이 했나봐요.

아이들이 커서 여기저기 쫓아 다닐일도 많아지고,

 일하게 되면서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집에 초청해서 함께 나눌 시간이

많이 줄어 아쉽기도 해요.

외식을 하고 나면 꼭 집에서 한번씩

만들어 봐야 성이 차서

남편을 만나고 여러 나라 음식을 섭렵하며

서양음식만들기에 초집중을 했던 듯도 하구요.

 

 

-->캘리포니아롤

 

 

 

-->핸드롤

 

 

 

 

-->아보카도롤

 

 

일식은 먹으면 단백하고 깔끔한 것도 있지만

손으로 만드는 과정이 제 적성과 맞고

 번거로울때도 많지만

만들어 놓았을때 예쁘기도 해서

꼭 욕심을 내요.

 

횟감이 싱싱하면 회를떠서

수시를 하기도 했는데,

오늘은 생략하고 간단히 마끼만 말아 볼께요.

 

 

재료

 

밥 4컵, 김 8-10장, 맛살 10줄, 계란 2-4개,

아보카도 1-2개, 검은깨 1/3컵

 

재료는 밥양에 비해 넉넉히 준비했음을

참조해 주세요. 남은 재료는 초밥을 더해서 김밥을 만들었고요.

아이들이 그냥 먹기도 했어요.

몽땅 볶으면 볶음밥도 되요.

 

 

단촛물 밥양념하기

 

 

 

 

흰밥으로 고슬고슬 지어 주세요.

잡곡밥만 먹다가 간만에

흰밥을 먹는 식구들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절로 보이네요.

 

밥 4컵 분량

[계랑기준 1티스푼=1작은술]

 

식초 2작은술(강초기준), 설탕 3큰술, 소금 1작은술

 

시중에 초밥양념도 팔지만

저는 집에서 만들어요.

아무래도 조미료맛이 나는것 같아서요.

 

오늘은 간단히 식초, 설탕으로만 만들었는데,

식초대신 레몬을 짜서 그 즙으로 맛을 내시면 되요.

다시마와 양파를 끓여낸 국물에 레몬즙을 넣으시면

밥맛이 더욱 좋아요.

 

 

 

 

산화작용 때문인 걸로 알아요.

초밥은 스테인레스 용기에서 양념을 하지 않고

나무용기에서 양념을 한다네요.

그리고 손으로 조물조물

손맛이 최고죠~

 

이제 나머지 재료들을 준비해 볼께요.

 

 

아보카도의 좋은점

 

 

 

 

 

 

아보카도는 오메가 3이 풍부한 브레인 푸드지요.

잘익으면 부드럽고 고소해서 소금간을 하면

절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그냥

퍼 먹어도 아이들 간식으로 좋아요.

저희 아이들도 좋아해서

자주 사다가 먹어요.

함유된 식물성 기름에 비해

콜레스테롤이 낮아

이유식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좋고, 두뇌성장

좋다보니 치매예방에도 좋아요.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노화방지에 좋고,

피부미용에도 좋은 열매예요.

그럼 이 좋은 열매로 영양보충 해보기로 해요.

 

 

아보카도 다듬기

 

 

아보카도는 너무 딱딱하거나 푸른빛이 도는 것보다

검은빛이 돌며 약간 물렁한 것이 맛도 좋고

다듬어 준비하기에 좋아요.

 

칼로 아보카도를 돌리며 칼집을 낸후

 돌려 분리하고

씨에 칼을 꽃아 좌우로 비틀어 빼면

쉽게 빠져요. 

 

 

 

 

 

씨를 뺀후 껍질과 아보카드 사이에

숟가락으로 퍼 내듯이 하면

깨끗이 껍질이 분리 되요.

 

분리된 아보카도는 엎어서

적당한 크기로 슬라이스를 내 주세요. 

 

 

 

딱딱한 아보카도도 살짝 익히면 부드러워지지만

자연스럽게 익은것 만큼 맛이 좋지 않아요.

덜 익은 것을 구입하셨을 경우에는

실온에 한 일주일 나두면

먹기좋게 익어요.

 

 

오이는 씨없는 오이가 좋은데

아니여도 상관은 없어요.

캘리포니아롤에 넣을 오이는

약간 도톰하게 썰어 주세요.

지름 약 1cm 미만정도면 적당할 듯 하네요.

핸드롤은 이것보다는 좀 얇게 썰어 주세요.

 

오늘은 오이를 싱싱한채로 넣었는데,

원하시면 살짝 소금에 저려 두어도 좋아요.

맛살도 양념을 하니 전체적으로 간을 약하게

하면서 입안에서 씹힐때 각 재료가 양념된

맛을 내는 것도 좋더라구요.

 

 

 

 

계란은 지단을 부쳐서

너비 2cm 정도로 잘라 주세요.

 

 

맛살 양념 하기

 

 

 

 

 

 

맛살 양념재료

 

맛살 10줄, 마요네즈 3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후추가루 조금

 

맛살은 잘 찢어지는 걸로 준비하면

손으로 그냥 죽죽 찢어져요.

쉽게 찢어지지 않아 칼로 채썰 듯 썰었더니

시간이 더 걸렸네요.

크랩의 함유랑에 따라 많을수록 결이 많은 듯 해요.

그러면 좀 쉽게 찢어져요.

맛살은 양념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

마요네즈와 참기름을 섞으면

좀더 고소한 맛이 나요.

후추가루를 더하면 고소한 맛에 통후추의 칼칼함이

느끼함도 줄이고 맛이 더 좋아요.

 

 

 

김은 굽지 않은 수시용으로 준비해 주세요.

 

 

넉넉한 재료덕에

계속 만들며 먹기를 저녁내내 했네요.

재료들 한번에 구입해서

다양하게 만들어 보는 재미가 더한

저녁이였어요.

 

다음에는 좀더 다양한 마끼들을 만들어 봐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과 주먹밥이나 삼각김밥 만들듯이요.

만들며 먹으며 즐거운 저녁이였어요.

밥풀이 손에 묻고, 두손으로 마는 과정을 찍어야해서

집에 일찍 들어온 서방님이 사진찍는 걸 도와주어 다행였어요.

Special thanks to my honey~~

 

 

해피앨리슨의 캘리포니아롤, 핸드롤, 아보카도롤이였어요~~

일상에서 행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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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6 20:38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저녁 먹었는데 왜 군침 도냐구여... ㅠㅜ
    넘 사랑하는 아보카도.. 김밥말이 밖에 못하는데 담엔 꼭 저렇게 김과 밥의 위치를 바꿔 보겠어요. 감사요~~^^

  2. 2013.04.27 09:32 옥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음식이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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