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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바질향이 은은히 집안에 풍기는

향기로운 날입니다.

작은 화분에 심은 바질

잎이 풍성해져서 

오늘은 바질잎으로

페스토를 만들었어요. 

토마토 소스 파스타도 좋아하지만

페스토 소스로 만든 파스타도

역시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홈메이드 페스토 

만들어 보았네요.





큰잎들만 따서

재료들과 함께 준비했어요.

물만 잘 주면

실내에서도 쑥쑥 잘 크는 바질!

가까이 코를 대면

향이 아주 좋아요.

페스토 소스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준비하고요.

이제 간단히 바질 페스토 소스 만들어 볼게요.

1. 바질잎은 큰 잎으로 준비해 주세요.

2. 파마산 치즈는 잘게 된 것으로 준비하면 편하고요.

3. 통마늘 준비해 주시고요.

4. 대신에 호두를 넣어도 좋아요.

단, 볶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5. 신선한 파슬리를 넣으면 좋을텐데,

없어서 말린 파슬리를 넣었어요.

6. 올리브 오일은 재료를 갈면서

적당히 농도를 맞추어 주면 되네요.

재료

바질 2-3컵, 파마산치즈 1/4컵, 잣 1/2컵

통마늘 3-4개, 파슬리 1/4컵, 

올리브오일 1컵, 소금 적당히 



1. 한 번에 재료들을 모두 넣고,

올리브 오일을 넣어가며

믹서기를 돌려 주세요.

2. 어느 정도 갈아 졌을 때

맛을 보고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3. 곱게 갈아 주세요.

신선한 바질로 만들었기에

처음맛과 향은

조금 진할 수 있지만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면

향이 좋을 거에요.

보관은 얼려 두었다가 

먹으면 되는데,

한번에 다 얼리면 불편하니

얼음 얼리는 큐브판에 

한 숟가락씩 얼려 두면

파스타 1-2인분 정도 양대로

녹여 만들 수 있어 편리해요.


잎을 따고 나니 앙상해 졌네요.

그래도 몇일 물 주면

그새 잎이 풍성해져요.

 페스토 소스는

싱싱한 바질을 그대로 갈아

얼렸기에 그 신선도가 그대로 유지돼요.


얼린 페스토 소스를 한 큐브씩 

꺼내어 녹여

파스타 뿐만 아니라

 피에 넣어 만들면 

더 없이 맛있는 페스토 피자를 만들 수 있어요.


 -->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종류별로 허브 화분을 

부엌쪽에 나두고 아침마다 물 주며

키우는 재미도 좋고요.

허브 화분에서 풍기는 향이 

집안을 향기롭게 하지요.

페스토 소스 하나면

페스토 피자, 페스토 스파게티, 페스토 샐러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만들어 두고 요리하면 좋아요.


그럼 오늘은 바질 페스토

맛있는 페스토 스파게티 만들면

아이들이 참 좋아할거에요. 

방울 토마토 썰어 넣고,

올리브도 넣으면 더욱 좋고요.


푸르른 여름에 푸른 바질 페스토 소스

향기로운 한끼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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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Egg Salad Sandwich II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II

 

 

 

 

 



드디어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이른 아침 첫 눈을 뜨는 순간

아직은 쌀쌀한 아침 공기속에서도

향긋한 봄기운이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듯함을 느끼네요.

사실 창밖 넘어로 보아도 다 녹지 못한

눈이 산을 이루고 있긴 해요.

오히려 내려간 온도로 눈은 얼어 붙어 버렸고요.

눈에 보이는 현실은 겨울.....

아이들 걸어가는 등교길도

겨울 털모자에 목도리 휭휭 두르고

미끄러질 듯한 얼음 눈길을 헤치며

걸어야 하지요.

그것이 이곳 시카고의 현실이네요.

 

하지만 갈 것 같지 않은 겨울이

봄을 맞이한다는 소식이 이곳 저곳에서 들려 와요.

온도도 조금 올라간다 하고,

그러면 어느 덧 겨울 이었냐는 듯이

봄이 오겠죠?

해피앨리슨도 겨울 동면에서 헤어나와 봄을 맞이하겠네요. ^^

 

 

달걀 샌드위치 2탄을 준비해 보았어요.

봄의 향기를 조금 일찍 아니 3월인데....

봄이 와도 벌써 왔어야 하는데...

어찌됐든 봄을 기대하며

푸릇 푸릇 허브들과 고소한 빵을 준비했어요.

 

이탈리안 허브빵, 향긋한 허브향이 진한 빵을 구웠어요.

 

 

기본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에

허브빵 그리고 무순을 준비했어요.

 

파릇 파릇 집에서 키운 허브잎들, 바질과 딜이 향과

알싸한 무순이 아삭 아삭 씹히는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 준비해 볼게요.

 

 

 

 

 

 





 

재료

 

허브빵 8장, 삶은 달걀 8개, 마요네즈 1컵, 샐러리 1/2 컵,

양파1/2개, 1 테이블스푼, 파프리카 가루 1 티스푼,

소금 1/2 티스푼, 고운 후추 1/2 티스푼

파슬리 가루 조금, 바질잎, 딜dill 조금씩

 

 

 

1.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으깨고,

2.양파, 샐러리, 허브들은 잘게 썰어 주세요.

3. 마요네즈, 후추, 파프리카,

4. 소금간을 마지막으로 섞어 준 후

5. 허브빵을 잘라, 넉넉히 얹고,

무순은 달걀속 위에 얹어 주세요.

 

 

 

 

역시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네요.

자칫 마요네즈로 느끼게 질 수 있는 맛을

각종 허브향과 특히 무순으로 잡아 주고,

무순의 씹히는 맛이 식감까지도 살려 주어요.

 

갓 구운 홈메이드 허브빵과의 조화도 아주 좋네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에 

 블랙 올리브를 넣어  만들어 잉그리쉬 에그머핀과

함께 먹어도 쫄깃한 식감과 올리브의 맛이 나름 괜찮아요.

 

 ->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샌드위치 중 하나에요.

아이들이 달걀 까고, 으깨는 것을 아주 좋아 하거든요.

거기에 직접 구운 홈메이드 오트밀 쿠키!!

만들며 먹으며 봄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요리 시간이네요.

 

 

봄님 봄님 어서 오세요~~~

너무도 긴 시간을 겨울님과 지내었으니

이제는 오셔서 함께 해요~~

 

간단한 아침, 더 간단한 점심으로도 충분할 수 있는

허브향이 솔솔~~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II

 

해피앨리슨과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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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토마토, 허브

 

 

 

 

 

 

 

 





지난 5월 아이들과 씨앗을 사다가 예쁜 화분에 뿌리고

새싹을 기다렸지요.

조금씩 심어서 많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좋은 경험이었어요.

 

씨앗이 흙속에서 새싹을 티우고

한 여름 햇살과 비를 맞고

하나 둘씩 열매를 맺는 순간을

아이들과 지켜보는 것이 참으로 즐거웠네요.

 

밭에 심기는 너무 열악한 상황인지라

화분들에다가 심었지만

아기자기하니 재미있는 씨앗 뿌리기였어요.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토마토, 파, 고추, 깻잎, 4종류의 허브를 심었어요.

현관 앞쪽에 나두었다가

정체모를 다람쥐였는지, 스컹크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씨뿌린지 하루만에 작은 허브 화분들을 엎어서

다시 흙넣고 씨뿌리고 베란다로 옮겼네요.

 

 

 

 

올키드는 지난해 선물 받은 것이었는데,

9월쯤 되니 꽃잎이 다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한겨울 내내 창가에 두고 온실속 올키드처럼

꾸준히 물 주니 줄기에서 새순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날이 풀리고 봄이 오는 소리를 들었는지

새로 나오기 시작한 줄기에서

작은 봉우리들이 맺히기 시작했지요.

 

 

 

 

제법 먼저 나오기 시작한 봉우리들이 커지고

연달아 간격을 두고 봉우리가 생겼어요.

 

 

 

 

그러던 중 아이들의 친구들이 놀러 온 날,

어찌하다 아이들의 몸부림에 톡!!!

두번째로 컷던 봉우리가 하나 떨어지는 불상사도 생겼고요.

어찌나 안타깝던지.......

 

 

 

 

언제나 봉우리가 열릴까 기다리는데,

정말 어느날 아침!

창가의 햇살에 제일 큰 봉우리가 열리기 시작했네요.

 

 

 

 

다음날, 그 다음날....

하루가 지나며 활짝 피니

너무 반가왔어요.

한 겨울 움츠렸던 새싹이 꽃봉우리를 만들고

새 꽃을 피우는 순간을 맞이한 것이죠.

 

 

 

 

그렇게 약속이나 한 듯이

하나 둘 연달아 순서대로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처음 떨어졌던 두번째 꽃봉우리 자리가

안타깝게 비어 있었지만

꽃이 모두 피고 나니

가려져서 잘 표시가 나지는 않더라고요.

한여름 내내 잘 피고

예쁘게 자라던 올키드!

 

9월이 되고 어느덧 9월말,

지난 주부터 떨어지기 시작하던 꽃잎이

이제 몇잎 남지 않았어요.

다시 겨울을 준비하고 있네요.

 

내년 봄까지 잘 견디고,

다시 꽃봉우리를 피우기를 희망하며

잘가라 인사했네요.

 

 

 

 

올 봄과 여름은 비가 많이 왔어요.

여름은 그다지 덥지 않았고요.

비가 많이 와서 화분에 심은 씨앗들이

잘 자라주길 기대했지요.

 

 

 

 

고추 모종도 제법 잘 자라 주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고추잎이 꽃을 피웠어요.

 

 

 

 

고추가 작게 열리더니 제법 커졌어요.

바로 따기 아까워서 그냥 나뒀지요.

 

아래 사진은 고추 소박이에요.

오이 소박이 처럼 고추로 무생채 넣고 담근

고추 소박이 김치 참조해서

색다른 김치도 맛보세요.

 

 

 

 

 -> [매콤한 무생채속 고추 소박이, 고추김치] 오이 소박이와 또 다른 맛

 

 

 

 

고추잎이 무성히 잘 자랐고

군데 군데 고추가 잘 열렸어요.

많이 심지 않아서 풍족히 먹을 만큼은 아니었지만

눈으로 즐기기에는 충분했네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고추잎은 데쳐서 삶아 잘 말렸다가

밑반찬으로 아주 좋아요.

해피앨리슨은 한 여름 수박껍질과 할라페뇨를 넣고

장아찌를 만들어 먹었지요.

 

 

 

 

고추가 빨갛게 잘 익었지요?

아이들도 신기해 했어요.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된장 찍어 잘 먹더군요.

 

 

 

 

깻잎이 무더위에 살짝 지쳐 있지만

물을 주면 금방 생생해지지요.

 

 

 

 

깻잎은 정말 잘 자라요.

너무 붙어 있으면 잎이 작고 커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어느정도 자라

작은 화분이 너무 비좁아져서

큰 화분으로 옮겨 심었어요.

 

 

 

 

깻잎이 잘 자라주어서 한 여름동안 알차게

밑반찬으로 잘 먹었네요.

깻잎무침, 깻잎절임 해 놓으면 두고 두고

밥반찬으로 좋아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가는 쪽파를 심었는데,

처음에는 잘 안 자라는 듯 싶더니

어느 덧 무성히 잘 자랐어요.

 

 

 

 

첫 수확이었죠.

조금 연한 가는 파였네요.

 

 

 

 

이건 조금 더 자란 굵기가

실한 수확이었어요.

 

 

 

 

종종 썰어서 간장 양념장 만들어

매콤한 두부 조림에도 넣고,

칼국수, 수제비에 양념장으로 넣어도 좋아요.

깻잎 절임도 같은 양념장으로 만들어도 돼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작은 화분의 허브들도 잘 자랐네요.

 

 

 

4가지 허브중에 바젤이 제일 잘 자라고 보기에도 좋았어요.

 

 

 

큰 잎들로 따서 여러가지 음식에 넣어 먹었지요.

 

 

 

돌돌말아서 잘게 썰어 넣어 맛있는

서양요리를 만들어도 좋아요.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에 넣어도 향이 좋아요.

 

 

 

토마토는 아주 잘 자라네요.

밭이나 해가 잘 드는 곳이었다면

더 많은 수확을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제법 토마토 나무들이 키가 커지는데,

토마토가 안 열려서 살짝 걱정을 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때에 방울 방울 달리더라고요.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았었지요.

 

 

 

그러더니 하루가 다르게 알이 커지기 시작하고

이곳 저곳 옮기듯이 토마토가 달렸어요.

 

 

 

어느 덧 하나 둘 빨갛게 익어

첫 수확은 현아가 먹었지요.

 

 

 

 

노랗게 익고, 빨갛게 익어가는

토마토를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보람차기도 했네요.

 

 

 

 

제법 알이 동그라니 예쁘죠?

색도 예쁘고요.

맛도 좋아요.

 

이렇게 올 봄에 자그맣게 씨뿌려 심은 채소들을

가을이 되어 하나씩 거둬들이는 재미가 좋았네요.

무르익어 가는 열매들을 보며

아이들과 신기함도 맛보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아주 큰 텃밭은 아니었지만

작은 수확을 걷을만큼의 일용할 양식은 되었네요.

내년 봄에도 조금씩 야무지개 골고루 심어 보아야겠어요.

해피앨리슨의 행복한 텃밭이야기였네요.

 

 

 

 

를 넣은 간장양념손수제비, 두부조림, 우족탕

그리고, 종 김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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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아침은 항상 바쁘지만

바쁜 아침일수록 아침식사는 거르면 안되지요.

새벽 5 15분쯤 깨어 성서학교 말씀 40분간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잔이

해피앨리슨의 하루 일과 시작 이라네요.

그리고는 아이들 아침, 도시락 챙겨 학교 보내고 나면

집으로 오시는 분들의 아침 준비가 시작 되지요.

 

때로는 시간이 걸리는 브런치를 하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정말 간단한 브런치를 준비하기도 해요.

 한국 음식도 일주일에 하기도 하는데,

날이 풀리고부터는 메뉴가 살짝 고민이 돼요.

 

 오늘은 정말 간단히 아이들

점심 도시락을 응용했어요.

아이들의 터키 샌드위치를 크로와상에 넣어 만들어 보았네요.

아이들 도시락 준비하며 조금 준비하면 되니

아주 간단 하지요.

 

오늘은 아침 식사 준비 후에도

해야 일들이 머리 속에 가득해서

최대한 빠르게 있는 메뉴를 생각해보니

크로와상 샌드위치더라고요.

 

너무 간단해서 싱거워 보일 수도 있지만

간단한 브런치로 작은 볼의 수프와

먹기엔 맛도 좋았네요.

 

재료

 

크로와상 1개, 양상치 1장, 토마토 슬라이스 1장

터키 슬라이스 2장, 치즈 1장,

각종 허브 1티스푼, 마요네즈 약간

 

 

일인분량의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세요.

크로와상은 고소하고, 부드럽고,

버터 향이 진해서 살짝 느끼하기도 한데,

아무것도 넣고 먹어도 자체로도 맛있어요.

 

 

1. 절반으로 자른 크로와상에 마요네즈 조금만 바르고

 사이에 터키 슬라이스를 정도 넣어 주세요.

 

 

2. 터키 슬라이스 대신에

햄이나 패스트라미 같은

샌드위치용 고기를 넣으시면 돼요.

이미 로스트 되거나 양념이 되어 있는 것도 있기에

취향이나 맛에 따라 짜지 않게 몇 장 넣으셔도 되고요.

이번에 사온 터키 슬라이스는 두께는 조금 두껍고,

다른 양념은 되어있는 터키이네요.

 

 

3. 치즈는 모짜렐라를 준비했어요.

모짜렐라는 토마토와 양상치와 어울려서

특별히 샌드위치 만들 에그 샌드위치가 아닌 이상

치즈는 모짜렐라나 스위스 치즈를 넣어요.

 

 

4. 토마토얇게 썰어 올리고요.

작은 토마토라면 올려도 좋아요.

 

 

5. 미니 토스트 오븐에 치즈가 살짝 녹아 내리고

토마토가 익을 만큼만 토스트 주세요.

 

 

먹음직스럽게 녹아내린 치즈와

적당히 구워진 토마토

그리고 고소하게 구워진 크로와상이 맛있네요.

 

 

 

6. 허브 종류는 바젤이나 파슬리, 로즈마리 등을

토마토 위에 뿌려 주세요.

 

 

7. 커다란 잎의 보스턴 양상추를

얹어서 마무리 하면 되네요.

크로와상이 제법 크기가 커서

간단한 브런치로 양이 아주 적지 많은 않아요.

사이드로 새콤한 토마토 수프가 좋겠어요.

 

남은 토마토 조각 하나 얹어 모양을 주면

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브런치가 되겠네요.

 

 

 특별한 요리 솜씨 없이도

샌드위치 만들어서 사이드는 과일로 장식하고 수프 그릇

놓으면 예쁜 브런치 식탁을 꾸밀 있지요.

바쁘게 준비하고 놓느라 테이블 셋팅까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일거양득이라고 아침 준비하며

사진 찍으며 포스팅 준비하는 것이

짧은 시간 바쁜 시간에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한번에 가지 세가지 효과를 있어서

시간을 아낄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오늘은 날씨가 덥네요.

시카고의 여름이 오려나 봐요.

무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주의하시길 바래요.

 

간단한 샌드위치들이에요.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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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0 18:01 BlogIcon 옥경+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꼬옥 시도해봐야겠어영... 너무너무 좋은 정보 감쏴. ㅎㅎ

  2. 2014.05.20 18:01 BlogIcon 옥경+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꼬옥 시도해봐야겠어영... 너무너무 좋은 정보 감쏴. ㅎㅎ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

(05/09/2014)

 

 

 

 

 

 

다음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커피에 관한 이야기로 이동해 드려요.

커피 이야기, 커피 종류와 고르는법,

그리고 원두커피 가루의 화분배양에 좋은점외 살림법등의

정보가 기다리고 있어요.

 

 

 

 

 





 

DAY 1

04/20/2014

 

 

 

 올 봄에는 아이들과 씨앗을 뿌려 보았어요.

밭이 협소하고, 현관 앞은 해가 잘 들지 않아

씨를 뿌리면 채소들이 잘 자라지 않아서

몇 해를 시도해 보다가 화분에 고추씨나

모종을 사다 키워보긴 했지요.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작은 화분에 씨앗을 심어서

가져온 새싹을 틔워

아빠 키보다 큰 해바라기를 키워 보기도 했고요.

 

 그런데!!!!

올해는 제대로 마음먹고 화분도 사고,

씨앗들도 골고루 준비했어요.

 

네 개의 작은 화분에 각각 네 가지의 허브를 심었어요.

모종을 사거나 이미 풍성히 자란 허브들을 사다가

싱크대 앞에 놓고, 물을 주며 키워서

뜯어서 음식을 해 먹기도 했는데,

올해는 Basil, Dill, Parsley, 그리고 Oregano심었어요.

토마토(Tomato), 할라페뇨(Jalapeno), (Onion)

긴 큰 화분에 나누어 심었고요.

 

 아이들이 신이 났네요.

다행히 화분과 씨앗을 사온 날이 4 20일 일요일 이었는데,

내내 싸늘하고 흐린 날을 뒤로하고

이 날은 굉장히 맑고 오후에는 덥기까지 하였지요.

 

화분에 담을 흙도 사와서

조그마한 삽으로 아이들이 직접 퍼 담고

씨앗 하나 하나 확인하며

흙에 심었어요.

 

 토마토 씨앗은 하얗고 동그랗다고

꼭 작은 사탕 알 같다네요.

 

 

 길게 줄을 내어 얕게 홈을 파서

씨앗을 뿌려 넣고 살살 흙을 덮기도 하고,

 

 손가락 한 마디만큼 깊이로 파고

간격을 애들 손가락 길이만큼 잡아

씨를 심기도 했어요.

 

 아이들은 진지하게 열심히 하더군요.

 

 파 씨는 꼭 검은 깨 같았어요.

파는 먹고 남은 --> 뿌리를 심어 키워도 되긴 해요.

 

 고추씨앗은 많이 본 것이라며

아는 척도 하고요.

 

 

 어떤 화분에 어떤 씨앗들을 심었는지 몰라서

처음에는 구별해 두기도 하였는데,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면

구별되리라는 생각을 했네요.

 

4말이면 날도 풀리리라 생각하고

씨앗을 뿌려서 집 앞에 가지런히 놓았어요.

 가끔 다람쥐, 너구리, 스컹크 등이

집 앞에 놀러 와서는 화분을 엎는다던가,

새로 나오는 새싹과 꽃들을 파헤쳐 놓아서

낭패를 본 적이 많아 걱정을 하면서도

아직 씨앗이니 괜찮으려니 며칠 나두어 보았지요.

 

DAY 3

 

 

 

 

 -> [Bible 성경/365일 성경통독] - 365일 성경통독 Day 122: 욥기 25-28장, 시편 122편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아침만 해도 괜찮던 화분이

아이들이 방과 후 뛰어 들어오며

허브 화분이 넘어져서 흙이 다 쏟아졌다고 하였네요.

뛰어 나가보니 허브 두 화분이 넘어져서

엉망이 되었어요.

다시 담을 수도 없고,

쏟아진 허브 두 화분은 씨앗을 다시 뿌리고,

흙을 담아서 화분을 모두 베란다로 옮겼어요.

베란다도 다람쥐들이 나무를 타고 올라오지만

좀 나을까 싶기도 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옮겨 놓았네요.

 

 

 다행히 씨앗을 뿌린 다음날부터

일주일 내내 비가 왔어요.

너무 비가 오는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 새싹이 어서 나오기만을 기다리는데,

한 주가 지나 두주가 가까워 오는데도

소식이 없어 너무 깊게 심었나,

아니면 해가 너무 없어 그런가,

걱정이 되더군요.

 

깻잎 모종 들여온 날

05/07/2014

 

 

 

깻잎도 심어 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더딘 것을 보니 날이 너무

흐리고 춥기까지 해서 씨들이

새싹을 못 피우는 것이라 생각이 들어

참을성 없는 저는 그만

깻잎은 모종을 선택 하였네요.

조금 늦으면 늦는 대로 기다리면 되는데,

왜 이렇게 기다려 지기만 하는지……

깻잎 모종은 보기도 먹음직스럽게

잘 자라있어 좋았어요.

조금 더 자라서 모종 화분이 작아지면

큰 화분에 옮겨 심어야겠어요.

 

 

DAY 20

05/09/2014

 

 

 

어느덧 보름을 넘기고

아무 소식이 없는 새싹들에 날이 추워서 그럴 거야……

5월 초까지도 흐리고 비 오고 쌀쌀하여

춥기까지 했거든요.

 

 그러던 이틀 전부터 덥기 시작했어요.

꼭 한여름 푹푹 찌 듯이요.

이곳 시카고 날씨답게 어제는 겨울

오늘은 느닷없는 여름

 

그러더니 오늘 아침 어찌 새싹 소식은 있나?

하며 들여다 보니

 조그만 새싹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아침은 지난밤의 비로 촉촉했고,

습하며 후덥지근해질 것을 예상케 하는 날씨였어요.

 

아직 소식을 보이지 않는 화분도 있지만

군데 군데 올라오는 작은 생명들이

마냥 신기 하기만 하네요.

너무 작아서 안보이나요?

 

 

씨앗을 좀더 많이 뿌려 볼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어차피 나오고 자라면서 골라 내 주기도

해야 하는데 말이지요.

 

 방과 후 아이들에게 새싹 나온다고 말하니

역시 좋아들 하더군요.

 

 오후가 되니 더웠어요.

사실 어제 오는 폭우와 흐린 날씨라고 일기예보에서

경고도 있었는데, 덥기만 하고

날은 좋았어요.

 

 

 

 ->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우리 집 꼬마 손님과 산책 하기에

나쁘지 않은 날씨였으니까요.

아이들 방과 후 초저녁 무렵

다시 나가본 베란다에서

아침보다 새끼손가락 손톱만큼 더 자란

새싹을 확인했네요.

너무 빨리 올라오고 있어요.

금방 무성해지겠죠

 

 

해피앨리슨네 올키드(Orchid)에요.

지난 여름 친구가 사다 주어

한여름 예쁘게 있다가

겨울 초 그 꽃잎을 다 떨구고

앙상히 한겨울을 나더니

새 가지가 나고 새 봉우리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봉우리가 몇 개가 자라고 있어요.

 

 

 

 -> [간단한 외국음식으로 손님 초대한 날] 타이국수, 커리밥, 버섯구이, 스테이크와 닭구이

 

 

 

 

 봄소식을 알리는 새 식구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하네요.

올 여름에는 자급자족 하며

풍성한 식탁과 예쁜 초록을 맘껏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새싹이 올라와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요.

 

  -> [아이들의 물고기 관찰 일기 첫날] 새 식구가 생겼어요

 

이제 기다리는 또 하나의 생명

어항 속의 샌디가 어서 빨리 베이비 거피(Baby Guppy)

낳기를 고대하고 있어요.

어항도 새로 해주고 지난주에는

베이비 거피들을 위한 방도 새로 꾸며 주었네요.

 

이쯤 되니 아이들보다 제가 더 기다리고 있는 듯 하긴 해요.

어느덧 기다림의 한 주는 가고

주말이 오네요.

해피앨리슨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새싹들과 거피(Guppy)들의 새 생명 봄 소식

계속 전해 드릴게요.

 

 

다음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커피에 관한 이야기로 이동해 드려요.

커피 이야기, 커피 종류와 고르는법,

그리고 원두커피 가루의 화분배양에 좋은점외 살림법등의

정보가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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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토마토소스가 안 들어간 야채 치즈 피자 만들기] 아이들도 쉽게 만들어요.














 

 

   토마토소스가 안들어간 

야채 치즈 피자 만들기

 

 

오늘 일요일 점심으로 아빠와 아이들과

핏자를 만들어 보려해요.

지난 삼일 -->무역스쿨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아빠가 함께하는 자 만들기예요.

 

 가끔 주말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채들 듬뿍 넣고

함께 만들며 온가족이 맛있게 먹지요.

 

 

 

항상 먹는  브로콜리와 보기만 하면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 버리는 올리브만 있어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피자를 만들 수 있어요.

 

 

 

정 야채가 없다면 치즈만 뿌려서 치즈피자는 어떠셔요?

 

재료

 

오븐예열은 375F으로 해주세요.

 

핏자도우 (시중에서 이미 만들어 파는 것), 모짜렐라치즈,

 브로콜리, 토마토, 올리브, 양파, 등

 

 그외에 버섯, 피망도 좋아요.

해피앨리슨은 야채만 얹지만 고기를 좋아하시면

소세지나 갈은 소고기, 페퍼로니를 얹으셔도 좋구요.

 

 

 

 

핏자도우는 시중에서 다양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냉장실에 파는 것도 좋구요,

가끔 저희는 -->또띠아에 얹어서 구워 먹기도 해요.

그러면 자크러스트얇아서

바삭하게 드실 수가 있어요.

 

 

 

모짜렐라치즈는 가늘게 썰어 놓은 것도 좋고

덩어리로 되어 있는 것도 동그랗게 썰어서

얹으면 부드럽게 녹아내려 주욱 늘어지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토마토 소스를 피자도우에 바르셔도 되지만

해피앨리슨은 소스대신 토마토를 썰어 얹어요.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핏자는 미국식이라 한다면

 

소스가 들어가지 않은 얇은 피자도우에

치즈와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린 피자가

정통 이탈리아식 피자라는 것을 얼핏 푸드체널에서 본 듯해요.

 

 

 

블랙올리브예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야채 샐러드할 때도 많이 넣어 먹고,

피자를 구울때도 빠지지 않고 넣어요.

피자에 얹어 남은 것도 그냥 집어 먹다 보면

한두캔정도는 눈 깜짝 할 사이에 없어지네요.

 

그린올리브도 좋아하는데,

그린올리브가 좀더 부드럽긴 한 거 같아요.

저는 블랙보다 그린올리브를 더 좋아 하지요.

 

 

 

빠질 수 없는 브로콜리

밥반찬으로도 살짝 데쳐서 먹구요.

볶아서도 먹구요.

야채 샐러드에도 꼭넣어 먹구요.

 

아기 유아식때부터

꾸준히 먹여 와서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야채가

브로콜리네요.

 

 

 

 

먼저 쿠킹시트에 올리브오일 좀 뿌려주시고

그 위에 돌돌 말아있는 피자도우 손으로

쫙쫙 펴서 포크로 똑똑 찍어 주세요.

 

 

 

각종 허브가루가 있으시면 뿌려 주시면 좋아요.

배이즐도 좋고, 파슬리도 좋구요.

 

한때는 조그마한 화분에 몇가지 기본 허브들을

창가에 놓고 키우면서

이탈리안 음식을 해 먹을땐 꼭 몇잎씩 따서 넣었는데,

지금집은 해가 잘 들지 않은 집이라 좀 아쉬워요.

 

 

 

아이들이 웃느라 자꾸 점심준비가 늦어져요.

애들아 빨리 준비해서 먹자구~~

 

 

 

네~~~

짖궂은 대답으로 펼친 피자도우위에

모짜렐라치즈를 뿌리는 대신

한줌 입에 털어 넣네요.

애들아~~ 만들기 전에 다 먹어버리겠다.

어쩌죠?

 

 

결국 진정시키고, 아빠가 썰은 토마토를

치즈위에 얹어요.

 

 

올리브도 얇게 썰어 뿌리듯이 얹지요.

 

 

 

브로콜리도 너무 크지않게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얹어 주세요.

 

 

마지막 모짜렐라치즈 살짝 더 뿌려주는 걸로 마무리하죠.

 

 

그럼 이제 준비 완료!!

아이들이 웃으며 장난치며 만드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이제 먹는것으로 기쁨을 배로 만들어 볼까요?

 

 

 

만든는 동안 오븐이 뜨겁게 예열이 잘 되었네요.

뜨거우니 조심히 넣어 주세요.

 

 약 15분 정도로 시간을 해주세요.

 

 

 

 

375 F에 15분 정도면 모짜렐라치즈가 살짝 녹아내릴 정도가 돼요.

 

 

 

피자커터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쿠킹시트가 직사각형이라 네모나게 자를 거예요.

 

 피자커터가 없으시다면 칼도 좋고

가위로 자르니까 더 쉽더군요.

 

 

 

 

치즈의 양을 많이 넣으면 더욱 쭈욱 늘어나겠지요.

고소한 냄새와 늘어난 치즈를 보니

뜨거울 때 한입 빨리 먹고 싶네요.

 

 

 

아이들도 빨리 달라고 기다리고 있어요.

간단하게 몇가지 안들어 갔지만

브로콜리의 향과 올리브의 부드러움이 두드러지는

야채 피자예요.

 

 

 

 사이드로는 현성이가 직접만든 샐러드와

-->매쉬드 포테이토를 같이 했어요.

 

 

 

따뜻한 모짜렐라치즈가 늘어지며

갓 구워낸 홈메이드 피자

 

 만들기 아주 쉽지요?

 

 

 

아주 더 간단한 치즈피자예요.

 

양파만 가늘게 썰어서 얹고

허브가루와 후추를 좀 뿌려서 매콤한 맛이 나게해서

 

 이번에는 425 F 으로 14분 구워냈어요.

 

 

 

  조금 높은 온도에서 구웠더니

피자 크러스트도 바삭하고, 치즈도 노릇노릇 고소해요.

구워지는 동안 양파의 단맛이 코를 자극하네요.

 

 

 

간단한 야채와 야채도 없다면

치즈만 있어도 집에서 피자를 구워 먹을 수가 있어요.

아이들이 만들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좋아하는 재료로 마음대로 얹어 먹을 수 있고,

구워서 바로 먹을 수 있고,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돼네요.

 

일요일은 함께 영화보며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도 하는데,

이럴때 딱 좋은 메뉴이고, 거기에 팝콘하나 튀겨 준비하면

영화관이 따로 없지요.

 

즐거운 일요일 오후 가족과 함께 보내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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