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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Squash, 도토리 호박 꿀조림] 단호박 꿀조림도 좋아요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3. 11. 18. 18:30















  

 

 

 

[Acorn Squash, 도토리 호박 꿀조림]

단호박 꿀조림도 좋아요

 

 

 

 

 

 

 

Acorn Squash, 도토리 모양의 호박이예요.

한국에도 도토리 모양의 호박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Acorn Squash는 북아메리카가 생산지라는데요.

이곳 마트에 가면 한국 마트에서 단호박처럼 자주 보이는 호박 중 하나지요.

 

 

 

크기는 단호박 크기에 옆폭이 좀 가는 도토리 모양처럼 생겼어요.

맛은 개인적으로 단호박이 더 달고 나은데,

가끔 단호박도 잘못사면 턱없이 맛없으니

어떻게 요리하는냐에 달렸네요.

 

 

 재료

 

Acorn Squash 2개, 꿀 2큰술, 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1컵, 깨 조금

 

* 꿀대신 올리고당이나 흙설탕 넣으셔도 되어요.

 

 

 

-->단호박, 늙은 호박, 호박씨의 좋은점 바로가기

 

껍질은 약간 질기긴 한데, 깍아내지 않고

잘 닦아서 함께 요리했어요.

 

아시죠?

과일 닦을때, 껍질채 먹을 땐 어떻게 씻을까요?

 

 -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아주 간단해요.

먹기좋은 크기로 껍질 채 깍뚝 깍뚝 썰었어요.

아! 호박씨는 당연히 끓여서 마셨지요.

 

 

냄비에 물과 꿀, 마늘을 넣어 간을 맞춰서

졸이시면 돼요.

 

 

뚜껑 덮어 바글바글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서

약 10분쯤 졸이면 처음 담았던 분량에서

어느새 1/3로 줄어든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후로 약 20분을 더 졸이며 삶았어요.

호박의 크기와 물의 양등에 따라 시간은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많은 시간이 들진 않아요.

 

 

서양식으로는 오븐에 구워먹기가 흔한 방법인데,

저는 이번에는 한국식으로 조림을 해본거지요.

밥반찬으로 해볼까 했는데,

해놓고 보니 아이들 간식으로 좋겠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단히 입맛을 돋을 필요가 있을 때

다이어트식으로는 어떨까요?

 

 

 

도토리 호박이 많이 달달하지 않았지만

꿀을 넣어서 졸였기에 먹기 괜찮네요.

깨도 솔솔 뿌려 고소함을 한층 더했구요.

껍질이 생각보다 살짝 질겼지만

꼭꼭 씹으니 먹는데 나쁠 정도는 아니네요.

 

사실 고구마 맛탕을 생각하다가

호박 맛탕을 해볼까 고민했죠.

 

그러다가 뭐 튀기거나 굽거나 보다

쪄볼까, 아니 조림을 해봐야겠구나 해서 만들어진 것이

앨리슨표 도토리 모양 호박 꿀조림이 되었네요.

 

고구마, 감자, 옥수수, 호박 꿀조림

이렇게 한상 차려도 골고루 한끼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해요.

 

 

바로가기-->[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옥수수와 고구마의 효능]

                항암예방의 옥수수와 콜레스테롤 수치저하의 고구마

 

 

바로가기--> [건강과 미용: 동의보감]

                - [미용: 감자팩 3종세트]

                     햇볕에 탄 피부 진정시키고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로! 감자

 

 

관련 링크 사진들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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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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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두부 양배추말이찜과 호박소배기찜]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5. 3. 22:41














 야채두부 양배추말이와 호박소배기

 


움츠렸던 겨울이 꽃봉우리를 터트리며

봄을 맞이하네요.

해피앨리슨이 봄맞이를 하며

건강한 밥상에 무얼 올릴까 살짝 고민을 하던중

예쁜밥상을 떠올렸어요.

만들다보니 꼭 만두속으로 넣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몇가지 야채들과 두부만 있으면

보기좋게 한접시 만들어

한입씩 쏙쏙 먹기에 좋은

두부 양배추말이와 호박소배기 준비했어요.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할지 몰라 고민 좀 했네요.

건강을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준비했네요.

봄에 깔끔하게 입맛 없을때 한입에 쏙쏙~~

즐기시길 바래요.








재료


양배추 10장, 호박 2개, 당근 1개

두부 1-2모, 표고버섯 30 g, 브로콜리 200 g,

바다소금 1작은술

 

 

양배추는 한장씩 벗겨 10장 정도를 준비해서 절반으로 잘라

살짝 데쳐 주세요.

 

 

비타민 D의 초고봉인 마른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넣어

불려 준비해 주세요.

 

 

두부는 적당히 으깨어 체에 받쳐 물을 빼고

꼭꼭 눌러 물을 좀더 짜서 준비해 주세요.

 

브로콜리도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작은 크리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호박과 당근도 깨끗이 씻어

당근은 껍질도 다음어 준비해 주시고요.


재료 다듬기

 

 

 1.호박은 1cm두께로 잘라서

2. 작은 티스픈으로 동그랗게 속을 파내 주세요.

3. 너무 깊숙히 파지 마시고,

준비할 두부속을 넉넉히 넣을 정도로만 파주시면 돼요.

4. 다른 재료가 준비될 동안

속을 파고 준비된 호박을 소금물에 살짝 담가두세요.

 


재료 썰기

 

 

깨끗이 씻어 다음어 놓은 재료들을

속을 만들기 위해

각각 잘게 썰어 다져 주세요.

 

먼저 두부를 넣고 잘게 으깨 주시고,

잘게 썰어 준비된 모든 재료를 넣고

소금만으로 간을 해서

골고구 섞어 주세요.

브로콜리의 약간 알싸한 맛외에는

다른 자극성 있는 재료들이 들어 가지않아

아주 단백해요.

 

 

호박소배기동그랗게 파서 준비된 호박안에

두부속을 꼭꼭 눌러 수북히 담아 주세요.

 

양배추말이는 살짝 데친 양배추를 깔고

속을 넣어 돌돌 말아 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 보았어요.

크게 드시고 싶으면 양배추 반장크기

그대로 드셔도 좋아요.

 

 

찜통을 준비해서 준비된

호박소배기와 두부 양배추말이를 쪄주세요.

뚜껑을 덮고,약 10-15분정도

김이 모락 모락 날때까지 쪄 주시면 되요.





너무 오래 쪄서 모든 재료들이 흐물거릴 때까지

익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물론 취향에 따라 익혀 주시면 되고요.

 찌고나면 야채에서 물이 조금 생기는데

많지는 않아요.

호박이 약간 두껍기 때문에

소금에 절여둔 시간이 짧았다면

좀 싱거울 수도 있지만

오늘의 요리는 최대한

두부와 야채의 향이 그대로

느껴질 수 있게 준비한 것이니

심심하게 한끼 식사처럼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호박소배기를 먹으며

살짝익은 호박의 신선한 풍미에

의외의 맛을 느꼈네요.

 살짝 데친 양배추는 위에도 부담이 없어

소화에 도움이 된다네요.

그래서 위장병이 있으신 분들께 권합니다.

호박보다는 조금 부드러워요.

양배추의 향이 은은히 나며

브로콜리의 특유한 향이 함께

입안에서 어우러지네요.

도전삼아 준비해 올린

두부 양배추말이찜과  호박소배기찜이 어떠셨나요?

한상 예쁘게 담아 놓으니

귀한 손님 초대용으로도 참 좋겠구나 싶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건강식 으로도 물론 좋구요.

이 음식과 어울릴만한 또 다른 음식들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도 되구요.

 

지지고 볶고, 맵고 짠 자극성 음식에 

가끔 실증이 난다면

두부 양배추말이찜과 

호박소배기찜 추천해요


 야채꽃두부부침

 

 

온 가족이 오붓이 둘러않아 간단한 한상

즐겨보시길 바라며 해피앨리슨이 준비했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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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03 23:10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한가득이네요. 손이 야무져야 실패하지 않겠네요 ㅋㅋ 대접 받는 사람이 가족이든 손님이든 먹어 보기 전 이미 감동 받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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